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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훈 작가 초대 ‘평창사람들전’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주민을 모델로 한 인물화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조명하는 박일훈 작가의 평창사람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2월 28일까지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의 주인공인 박일훈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후 인물화 분야에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평창 지역에서 오랜 기간 봉사해 온 원로들과 다양한 봉사단체 활동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들의 헌신과 따뜻한 이야기를 회화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참여 작가와의 대화 시간과 인물화 제작 체험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직접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무료 관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문화예술팀에 문의하면 된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평창사람들전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미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평창의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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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전년도에 내국법인과 외국 법인으로부터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 지방소득세를 징수한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
제출 대상인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법인 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신고하고 낸 자를 말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에 기납부세액 검증과 자치단체 간 법인 지방소득세 특별 징수 세액 정산 업무에 활용된다.
제출 방법은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전산 매체를 제출하거나 지방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2호의4 서식을 작성해 서면 제출할 수도 있다.
정유진 군 세정과장은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환급과 정산 업무 진행에 필요한 서류이기에 정확하게 작성해 기한 내 제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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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 정선군연합회 , 정선군에 쌀 250포 기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쌀전업농 정선군연합회는 2월 6일 정선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50포를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과 소규모 복지시설에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돕는 데에도 일부 활용할 계획이다.
도혁석 한국쌀전업농 정선군연합회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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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지도자 1급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걷기지도자 1급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과정은 영월군보건소에서 3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걷기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걷기 관련 전문지식과 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병행된다.
교육 수료 후 대한걷기연맹에서 발급하는 걷기지도자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향후 보건소의 다양한 걷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영월군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지도자 과정 참여자들은 지역사회에 걷기실천을 확산 하는 리더 역할을 하며 영월군의 건강한 걷기문화가 정착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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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원인들과 적극소통“고객 소리함”설치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군민의 다양한 소리를 듣기 위해 민원실에 “고객의 소리함”을 설치했다.
“민원인의 소리를 잘 듣는 것이 민원서비스의 첫걸음”이라는 신조로 군민의 자유로운 의견을 경청하고 쓴소리도 적극 수용하는 유연한 자세로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방문 민원인이 각종 친절 사례, 개선 사례를 적어 고객의 소리함에 투입하면 수집된 고객의 소리는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종합민원실장은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고 더욱 적극적으로 민원인들과 소통해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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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도내 기관 단체 협력체계 구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강원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도내 방문객 및 관광수입의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기관 간의 역량을 결집할 필요성이 논의되며 기관별 추진 사업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의 연계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한편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는 국내외 관광객 집중 유치를 위해 도와 관광재단,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1~2개의 시군을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해 해당 시군의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집중 홍보를 통한 관광객 집중 유치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강원 숙박대전’ 추진 및 도내 숙박상품 할인권 지원을 통한 강원형 체류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관광객 대상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규모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지원 협의체’ 가 활성화되어 많은 연계사업이 발굴되면 방문의 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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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딥시크 접속차단.“중국 정보유출 예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인공지능 업무 활용 시 과도한 사용자 정보 수집으로 인한 민감정보 유출 등의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의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비공개 정보 및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지적 재산권 및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어 정보보호 차원에서 접속 차단 조치를 시행한 것이다.
또한,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이용자 데이터를 과도하게 수집한다는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도는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보안 가이드라인을 전 부서 및 시군에 긴급히 배포했다.
이를 통해 민감한 정보와 미확정 정책자료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보호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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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삼척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3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 제공을 통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조영란의 ‘컬러셀프테라피’및‘DNA컬러로 만드는 나만의 보석 팔찌’라는 주제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관계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힐링 제공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건강한 일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관계자들에게 2023년부터 매년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촘촘한 교육 복지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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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월 17일부터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신청을 접수 받는다.
삼척시는 저소득, 장애인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고자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사업대상자들은 3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 4개월간 근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및 환경정비, 마을 가꾸기 사업 등 4개 유형, 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에 선발된 대상자들은 관내 사업장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써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삼척시민들이 대상이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누리집 홈페이지 사업 신청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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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월 7일 ‘원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했다.
이번 개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상위 법령 개정 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의 완화 및 폐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생산관리지역 일정 지역 안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 입지 허용, 자연취락지구에 제조업소·수리점의 설치 허용 등이다.
이와 함께 생산·자연녹지지역, 생산·계획관리지역에 있는 기존 공장 부지 확장으로 건축물 증축하는 경우, 해당 용도지역으로 변경지정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까지 증축 허가 신청이 가능하고 일반공업지역에서 업무시설 중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지원시설의 입지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자연녹지지역 안에서 농산물 가공·처리시설 및 농수산업 관련 시험·연구시설, 농산물 건조·보관시설, 산지유통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건폐율 20%에서 40% 이내로 완화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이외에도 일반·준주거지역, 상업지역, 일반·준공업지역, 자연녹지지역에서 문화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보전·생산녹지지역, 보전·생산관리지역에 초등학교,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학력과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학교의 건축이 가능하도록 완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 조례 개정으로 경제 및 공업분야를 포함한 농업,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가 완화되어 시민 편익 증진과 함께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