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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또래상담 연합회 '위플레이' 제3기 발대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일 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평창군 또래상담 연합회‘위플레이’발대식을 개최했다.
제3기 평창군 또래상담 연합회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모두가 함께하자’라는‘위플레이’의 의미를 실천했고 재학 중인 학교에서 활동을 적극적이고 활달히 할 수 있도록 또래상담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되새기는 선서문 낭독하고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 상담자들과 함께 청소년폭력 예방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또래 상담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워크숍 등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금성 센터장은“또래상담자들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학교 분위기나 또래들간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또래상담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활동에 대한 격려와 역할을 독려했다.
평창군 또래상담 연합회는 매년 3월 연합회 활동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하며‘또래상담 동아리를 운영하며 또래상담 연합회 활동에 관심있는 학교’는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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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경예산 5,787억원 편성‘경제 선순환 도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예산 대비 762억원 증가한 5,787억원으로 편성, 오는 10일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물가 및 고금리, 원자재 상승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주요 현안 및 역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성에 방점을 두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편의·정주환경 개선 분야 등 시민 삶의 질이 개선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했다.
국·도비 보조, 보통교부세, 조정교부금 및 전년도 순세계잉여금과 담배·지방소비세 등을 재원으로 마련된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의 경우 당초예산 대비 720억 여원 증가한 5,263억여 원을, 특별회계는 42억 여원 증가한 524억여 원 규모로 편성됐다.
사업별 필요예산도 일부 조정해 10억여 원의 재원을 마련, 현안사업에 재투자하는 등 재정 건전성을 대폭 높였다.
이에 따라, 시는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문화재생사업 및 관광지 조성 16억원, 북평중~봉오마을간 도로개설 및 나안삼거리~청운초 일원 지중화사업 61억원, 이전기업 및 동해항 화물 유치 지원 28억원, 어촌 활력증진사업 24억원,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6억원, 송정 및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 20억원, 도심 돌리네 달빛길 조성 및 남부권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등 주요 공약사업에 총 183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관광지 입장시 동해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고 일자리사업과 전통시장 활성화·운영 등 54억여 원을 투입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하는 한편 발한 게이트볼장 조성, 나안삼거리~ 변전소간 도로개설, 대진항~어달해변 일원 위험도로 개선 등 주요 투자사업에도 120억원을 계상했다.
시는 바람의 언덕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묵호 수변공원 주차빌딩 건립, 봉정연꽃마을 체험관 신축 등 20억원을 반영해 관광지 조성과 홍보 활성화에 나서며 전천 산책로 야간경관 및 제방 가로등 공사, 해안로 보도교 재가설, 웰빙레포츠타운 시설 개선 및 축구장 보수, 국민 체력 100 동해 체력인증 기관 조성, 파크골프장 부대시설 환경정비, 스마트 안전횡단 보도 구축과 도로 개설·확장 및 포장 등 90억원을 투자해 주민편의 증진 및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심규언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서 시민은 물론 관내 기업과 상인 모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향후 주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권역별 관광지를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가고 이와 연계한 도로 및 정주 인프라 구축, 경제 회복을 위한 관련 시책 활성화를 비롯한 시민과 약속한 공약 및 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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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복지 앞장서는 동해 지역 새마을 금고‘훈훈’
지역 복지 앞장서는 동해 지역 새마을 금고‘훈훈’
[AANEWS]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동해시 관내 새마을금고 4곳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실버카 70대를 전달해 지역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동해우리, 동해남부, 동해해오름, 동해중앙새마을 금고와 실버카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관내 새마을금고 4곳에서는 지난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간 총 30,000장의 연탄을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협약을 통해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재원을 마련해 노인 취약계층을 위한 실버카를 지원하고 있다.
천종철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은 “동해시와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점차 확대하는 한편 올해 노인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 등 지역 복지 증진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규언 시장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실버카를 후원해 주신 천종철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님과 사업에 참여해 주신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실버카는 꼭 필요한 어르신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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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세무상담 봉사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납세자가 개인지방소득세를 시청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국세청과 협업해 합동신고센터를 운영중에 있으며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가 기간 중 2회 무료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1차로 지난 3일 김형식 세무사가 봉사했고 2차는 5월 10일 12시까지 오교선 세무사가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내용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관련 상담 등을 지원하며 영세민 우선 지원을 위해 상담자 재산이 5억원 이상, 지방세 관련 불복 청구액이 3백만원 이상일 경우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센터 운영으로 생활 속 세금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성실 납부까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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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 직원역량강화 교육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은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수행능력을 높여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관광해양국의 업무 추진 방향, 내용 공유를 통해 부서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학습분위기 조성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매주 1회 직무역량 강화의 시간으로 정해 국내 6개 부서가 돌아가면서 업무에 필요한 기본지식, 서로 협조가 필요하거나 공유해야 할 사업 등을 주제로 국 전체 직원 대상 워크숍을 추진한다.
첫 번째 워크숍은 5월 8일 오후 5시 시청2층 대회의실에서 보조금과 위탁대행사업에 대한 업무 표준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담당 공무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모아 추후 교육자료 작성 및 보완한 후 업무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로 매주 1회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소통의 시간을 가져 업무 담당 공무원이 본인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부서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실시하며 업무 공유에 나선다.
특히 강릉시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아시아의 힐링 관광수도를 지향하는 만큼 트렌드를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사무실 한 곳에 국 직원들로부터 신청받은 업무에 필요한 도서들을 모아 정책도서실을 만들고 업무별로 꼭 가봐야 할 현장 목록을 만들어 원활한 업무 추진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공유의 시간, 업무에 대한 고민 등을 바탕으로 업무별 매뉴얼을 만들어 직원들의 전문지식 습득을 돕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역량강화 시책을 추진해 직원들이 담당업무뿐만 아니라 시에서 추진하는 현안과 과제들에 관심을 가져 더욱 발전하는 강릉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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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확대되는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의 요건을 살펴보면, 10인 미만 사업장 지원대상은 소속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액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확대되며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경우 3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데, 기준소득월액은 전년도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재산세 과세표준액은 2억원 미만에서 4억원 미만으로 연 사업소득금액은 9백만원 미만에서 천만원 미만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영세업자들의 인건비 등 경영 부담 완화로 소속 근로자들은 고용불안 해소와 사회안전망 편입에 따른 고용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1인 자영업자의 경우, 사회보험 가입률이 낮아 폐업 후 재취업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 등에 있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더욱 크다는 점에서 이번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사회보험 가입률 제고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연중 수시로 사업장 소재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시군별 일자리 담당 부서로 우편 신청 할 수 있으며 1분기 접수 마감 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분기별 접수 후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편 도에서는 보다 많은 사업장이 “누락없이, 부담없이,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군,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단체와 적극 공조해 연중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고용충격이 계속되면서 경영 악화와 비용증가 등 많은 사업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면서 보다 많은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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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강원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데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오는 5월 9일 춘천 에서‘2024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투자파트너스 데이’는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기업투자자료 발표 및 펀드운용사와 1:1 심층 투자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는 춘천을 시작으로 연4회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강원형 벤처펀드 및 강원-전북 지역혁신 벤처펀드 포함 도내에서 운영 중인 7개 펀드 운영사와 금융기관이 모두 참여하고 도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금융상담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략산업 육성 및 도내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해 670억 규모의 펀드를 운용중에 있으며 동시에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투자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21년부터 투자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해 왔으며 그간 도내 16개 기업에 총115억원의 투자유치의 성과를 올리는 등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창업·벤처기업들은 펀드운용사의 전문 투자컨설팅을, 투자자는 잠재력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투자자료 제작지원, 투자실무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투자지원 프로그램으로 강원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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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죽서루와 어우러진 한복의 향연, 새로운 관광상품 가능성
삼척시, 죽서루와 어우러진 한복의 향연, 새로운 관광상품 가능성
[AANEWS] 삼척시가 지난 5월 4일 죽서루 일원에서 가정의 달과 어린이 날을 맞아 준비한 ‘한복 체험행사’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이는 관광상품으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는 5월 가정의 달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삼척도호부 관아를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한복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죽서루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즐기고 사진촬영 미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 죽서루는 오십천이 흐르는 절벽에 위치한 누각으로 관동팔경의 제1경이자 자연주의 건축의 백미로 평가받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며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관동팔경 중 유일하게 국보로 인정받아 승격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한복을 착용한 채 삼척 죽서루와 오십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최근 ‘삼척 도호부 관아 복원사업’으로 재탄생한 관아를 돌아다니며 생생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이다.
한복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한복을 입은 채 죽서루와 관아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됐다”며 “다른 계절의 죽서루 풍경도 궁금해 다시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행사의 호응도를 통해 새로운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내부 평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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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전해제지역 일원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사업 추진 박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대진지역 일원이 지역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삼척시는 지난 5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정한 지역개발사업구역과 지형도면을 홈페이지에 고시하고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척시가 총사업비 480여억원을 투입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생태체험 복합테마파크인 ‘힐링 네이처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며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진행하는 등 민간 투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10월 중에 실시계획인가와 실시설계를 모두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설 예정이며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진지역의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으로 원전해제부지를 활용한 관광복합단지 조성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며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소멸위기에 처한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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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이달부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서비스·안전교육은 민박 사업자 의식 개선을 통해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 농촌 민박 활성화를 가져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농어촌민박 및 농촌관광종사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부터 12월까지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사이버교육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소방·안전교육과 식품·위생 및 서비스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내용은 △농어촌정비법 개정 내용, 농어촌민박 사업 신고 및 운영 △객실 청소 및 주변 정리, 손님 환대, 예약 서비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등 △식중독 예방 및 식재료·조리 과정·설비 등 위생관리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실제 영업에 필요한 민박 품질 향상, 세무 교육, 온라인 홍보 방법 등도 함께 교육해 농촌 민박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민박 서비스 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기 때문에, 기간 내에 교육을 반드시 수료해 주시기 바란다”며 “양구군에서도 농촌 민박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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