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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제빵 인생 걸어온 이진섭 기능장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명장으로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4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선정·지원 사업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는 우수 숙련 기술인들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매년 5명 이내로 선정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8명의 명장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이진섭 명장은 제과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48세의 나이로 20대부터 25년간 제과제빵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왔다.
이 명장은 식빵 제조 방법과 천연발효종 제조 방법으로 특허 2건을 등록했으며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신제품 15종을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제품을 만들어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이 명장은 도내 대학에서 제과제빵 특강을 개최하는 등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함께 해왔다.
이진섭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현판, 배지가 전달됐으며 도내 산업 발전 및 후학양성을 위해 2년간 연 300만원의 기술 장려금이 지원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명장은 기술뿐만 아니라 도내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는 분들”이라며 “도에서는 명장분들께서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도내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올해부터 지원금을 50% 상향했다”고 전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명장들이 대접받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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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한자리 제7회 강원농업인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도내 농업인들이 하나가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제7회 강원농업인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원농업인가족 한마음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강원도연맹 등 도내 14개 주요 농업인단체가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2023년에는 럼피스킨 발생으로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팝페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결의문 낭독 등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재석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행사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한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반값 농자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주 전에는 18만 평 규모의 절대농지를 해제했다”고 소개하며 “2025년도 예산안은 5,900억원 규모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고 농업·농촌예산은 3년 연속 증가세”며 농업발전을 위한 관심과 의지를 전달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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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정신건강 실무자 발전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 14일 11시,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도내 정신건강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정신건강 실무자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함께하는 정신건강,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도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정신건강 유관기관에서 활동하는 실무자 1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 인력 시상, 정신질환자 가족 및 대상자 연설,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은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대회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고 있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정신건강 서비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실무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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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혹한기 수도시설 동파방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수도시설 동파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수도시설 한파 피해 예방대책을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2024년 11월과 2025년 1월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4년 12월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대체로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상상황에 따라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급수도시설 동결 및 계량기 동파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수도시설의 동파 예방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200개소의 상수도시설을 일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시군에서는 보온 덮개 미설치, 동파 방지팩 수량 부족 등의 문제가 확인돼 이를 적극적으로 보완하고 시군별로 지역 실정에 맞는 동파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비상 연락체계를 정비해 한파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〇 특히 계량기 동파 상습 지역에 대한 사전 안내와 검침원을 통한 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조해 복지사 방문 시 계량기 점검을 병행했다.
본격적인 대책 기간인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는 한파 상황 관리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수돗물 안정 공급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활동한다.
〇 겨울철 계량기 동파 및 수도시설 동파에 대비해 긴급복구반을 운영하며 사고 발생 시 24시간 즉각 대처할 계획이다.
〇 계곡수 등 식수원 결빙 시에는 비상급수 지원반을 편성해 단수 지역에 신속하게 급수를 지원한다.
필요시 비상급수시설 69개소를 활용할 계획이다.
〇 이와 함께 수도시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 요령을 담은 홍보 안내문을 지역 소식지, 누리집, 요금 고지서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포하며 대시민 홍보에 적극 나선다.
안중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한파 특보가 발효되면 수도계량기의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야간 및 외출 시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놓는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만약 동파 사고가 발생하면 시군 상하수도사업소로 신속히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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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기업탐방 프로그램 성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청년들에게 직무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해 준비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과 9월 6일 10월 22일 세 차례 걸쳐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의 하나인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50명이 거두농공단지에 위치한 제약 기업 ㈜메디포와 공공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체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 현장에서 실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생생한 직무 소개를 듣고 현장을 견학하며 업무를 간접 체험한 후 인사담당자의 채용 관련 설명회도 이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립춘천숲체원 탐방을 통해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이 생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산림복지 분야 취업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순남 춘천시 기업지원과장은 “구직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과 취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채용 유행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더 많은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사회진입 애로를 해소하고 구직의욕 강화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업탐방 외에도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취업 역량 강화 등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만 90명의 청년이 이 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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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13회 홍천군 군인의 날 기념 강재구 소령 추모 행사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28일 “제13회 홍천군 군인의날 기념행사”에 앞서 11월 14일 강재구 공원에서 강재구 소령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강원도에서 가장 많은 군인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홍천군은 2009년 조례제정을 통해 강재구 소령의 산화 일인 10월 4일을 “홍천군 군인의 날”로 지정했으며 이번 추모행사는 강재구 소령의 희생정신과 진정한 군인정신을 되새기고 홍천군 군인의 날 제정의 의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유공자회 홍천군지회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홍천군지회장 등 안보·보훈 단체장들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추념사에서 “강재구 소령께서 보여주신 진정한 군인정신과 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홍천군과 모든 군민들은 그가 꿈꾸었던 평화롭고 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재구 소령은 1965년 육군 맹호부대 제1연대 10중대 중대장으로 월남전 파병을 앞두고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서 훈련을 하던 중 부하 병사가 실수로 떨어뜨린 수류탄을 온몸으로 막아 중대원들을 구하고 만 28세의 나이로 산화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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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에 신속히 대응해 지역 내 돼지농장에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월 3일 한 농장에서 7마리의 돼지 폐사가 발생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 농장의 돼지 2,733마리를 살처분 및 매립 작업을 즉시 진행하고 현재도 방역작업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홍천군은 방역본부와 다른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해당 농가 주변 지역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 등의 장비를 투입해 농장 주변 도로 일대를 매일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또한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들에 대한 소독을 하루 24시간 동안 지속하며 확산 방지에 헌신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방역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내에서의 돼지 사육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홍천군은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끈질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협조를 받아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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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원대학교와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11월 14일 오전 11시, 양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과 ‘양양군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양군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과 연계해 청년 창업농 육성과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양양군과 강원대학교 사업단은 상호 협력하에 향후 5년간 스마트팜 창업농 지원 및 교육·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대학교 사업단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영농창업특성화대학’ 으로 신규 지정됐으며 사업단장인 정천순 교수의 주도하에 스마트농업 분야를 선도할 예비 창업인을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사업단은 매년 농업생명과학대학 1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4년 동안 선도농가 및 창업가 특강, 자격증 교육, 국내외 현장 실습, 기술 교육, 동아리 활동,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졸업 후에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임대형 스마트팜 및 비축농지 사업과 연계해 창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상기후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새로운 농업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을 신성장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체계적인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창업농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양군은 스마트농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군은 신농업 스마트팜 추진과 지역 활력화를 통한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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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학생 대상 흡연·음주 예방 공연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흡연·음주 예방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흡연·음주의 유해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은 11월 14일 양양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개 학교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양양중학교, 강현초등학교, 한남초등학교, 양양고등학교의 7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11월 14일 오전 양양중학교 학생 37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예방 홀로그램을 통해 담배와 음주에 대한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홀로그램 공연은 담배의 역사, 담배의 유해성분,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을 암막 장소에서 특수 제작된 투명스크린에 3D 영상을 투영한 기법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26일 강현초등학교에서는 55명, 12월 12일 한남초등학교에서는 58명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술 & 버블쇼를 통해 시각적 요소를 강조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8일 양양고등학교에서는 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퀴즈쇼를 열어, 학생들이 리모컨을 통해 직접 참여하며 흡연과 음주의 예방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양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조기에 폐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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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연말 시즌 ‘고향사랑 덤덤덤 이벤트’ 진행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고향사랑 덤덤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업 투자 등에 사용된다.
정선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며 기부자에게는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정선의 특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 중 50명을 추첨해 특별 선물인 정선사과, 잡곡 6세트, 수리취떡을 증정하며 추첨은 무작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25년 1월 6일 개별 문자메세지로 통보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 참여를 확대했으며 기부자들에게 정선군의 청정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들의 참여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정선군 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고향사랑 실버카’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기부금이 실제로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덤덤덤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