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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사전전문 교육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해 오는 05월 30일 오후 2시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물놀이 안전요원 13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상안전문 교육업체를 선정해 안전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구조·구급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구명조끼 착용요령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한 구명환, 로프 등의 투척법을 설명하는 현장 대응 훈련도 실시한다.
홍천군은 오는 06월 1일부터 08월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51곳에 안전관리요원 137명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피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해 경각심을 제고할 방침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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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연·구강보건의 날 기념 어린이 인형극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오는 05월 31일 세계금연·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5세~7세 아동 약700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예방 및 구강건강 인형극을 공연한다.
이번 인형극은 1부 “담배마을 습격사건” 공연과 2부 “동물나라 충치소동”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과 음주폐해를 알리고 영유아부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홍천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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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강동구와‘강원 농수특산물 특별판매전’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본부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은 지난 5월 27일 체결된 ‘강동구-원주시 친선결연 협약’을 기념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강원푸드마켓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판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9개 시군 24개 업체가 참가하고 90여 개의 농수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깨끗하고 품질 좋기로 유명한 강원 청정 한우, 신선 농산물, 장류, 기름류 등 가공품이며 시중가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다래주스 슬러시, 떡볶이, 쌀국수 등 다양한 즉석식품도 강동구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명순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본부장은 “이번 강동구 강원특별전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내 시군, 도민회, 강원푸드마켓 등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청정 농수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본부는 추석, 설 명절 등 매년 서울 지자체 등과 함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구로구, 마포구, 서대문구, 종로구와 진행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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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춘천우체국, 춘천시가족센터가 업무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족 50가구에 국제특급우편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 접견실에서 시와 춘천우체국, 춘천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사업은 고향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국제특급우편 물류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모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국제특급우편은 가장 빠른 국제간의 우편 서비스로 세계 주요 도시는 일반적으로 1일 기타 지역은 2~4일이 소요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가구당 최대 10만원 이내의 우편요금을 관내 50가구에 지원하며 신청서 접수는 춘천시가족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춘천우체국은 국제특급우편 포장 상자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택배 현장 접수와 발송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국제특급우편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안정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시민으로의 소속감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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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승차 1.4% 불과…춘천시, 7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
현금 승차 1.4% 불과…춘천시, 7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월 1일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은 거스름돈 환전으로 인한 운행 시간 지연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현금으로 낸 버스 요금을 정산하는데 적지 않은 관리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현금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50원의 요금 할인 혜택의 이점도 있으며 60분 이내 무료로 버스를 갈아탈 수도 있다.
특히 시내버스 현금 승차 비율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실제 시에 따르면 춘천 시내버스 현금 승차 비율은 2022년 3.1%, 2023년 1.8%, 2024년 4월 기준 1.4%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시는 2022년 5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 덕분에 기존 주요 현금 탑승객이었던 노년층의 교통카드 사용 비율이 증가해 ‘현금 없는 시내버스’ 도입 여건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7월에 우선 시범 운영할 노선은 16번과 16-1번이다.
해당 노선은 레고랜드를 기점으로 춘천역과 남춘천역을 거쳐 삼악산케이블카와 칠전동을 잇는 춘천시의 주요 관광노선이다.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 홍보를 위해 16번과 16-1번 노선 승강장을 비롯한 주요 승강장에 안내문이 부착된다.
시범 운영 시 교통카드 미소지 승차객을 위해 계좌이체를 통한 요금 납부, 정보무늬 안내 등 현금 대체 수단을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해용 춘천시 교통과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보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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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새활용센터, 다시쓰줍 환경캠페인 진행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새활용센터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다시쓰줍 캠페인을 펼친다.
양양새활용센터는 양양군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2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선정되어 조성한 공간으로 양양군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수입주류공병을 새활용하는 체험프로그램, 환경교육, 환경보호 캠페인 등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원순환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다시쓰줍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치코밍을 하고 양양새활용센터에서 인증하면 선물을 받아 갈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캠페인 기간, 양양새활용센터를 방문해 쓰줍캠페인 도구를 대여하고 인근 해변에서 쓰레기를 주워 양양새활용센터로 가져와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된다.
다시쓰줍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양양새활용센터에서 수입주류공병을 새활용해서 만든 유리 마그네틱, 유리 귀걸이, 다시허브보틀 체험권, 풍경 만들기 체험권 등을 뽑을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입주류공병은 국내 주류공병과 달리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가 없어 대부분 땅에 매립되고 있는 실정으로 토양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등 환경을 훼손시키는 원인이 된다.
양양새활용센터는 이렇게 버려지는 수입주류공병을 새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환경과 자연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양양새활용센터 관계자는 “이번 다시쓰줍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해변정화 활동에 직접 동참하며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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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장애인 고용 사업주 대상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을 고용한 상시근로자 수 50인 미만 기업 사업주이며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지 않는 사업체, 비영리법인, 단체를 모두 포함한다.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인 근로자는 매월 16일 60시간 이상 근무하는 상시근로자로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지원 가능하다.
단, 장애인 근로자가 고용노동부의 장애인 고용장려금 지원 대상이거나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지원금을 받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되며 유흥주점업, 무도업 등의 업종은 제한된다.
경증장애인 근로자 1인당 월 45만원, 중증장애인 근로자 1인당 월 80만원을 사업주에게 장애인 근로자의 월 임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분기별로 할 수 있으며 2분기 장려금은 7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올해 1분기 내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가 1분기 장려금 소급분을 신청하려는 경우, 내년 1분기 장려금과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 근로자는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자존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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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산 고랭지 김치 완판 장류 등 농특산품에 반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23일부터 미국 동부지역 뉴저지 소재 대형 한인시장인 한남체인에서 영월군 우수 농특산품 홍보특판전을 개장해 김치가 3일 만에 완판되는 등 고추장, 옥수수 등 영월산 농특산품 우수성을 알려 높은 호평을 받았다.
개장식에는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해 안병학 북미주강원도민총연합회장과 관계자, 김영환 북미주 한식세계화 총연합회장, 한남마트 관계자, 북미주 출향 영월인, 한인교포 소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현지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판촉하는 등 홍보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흥보특판전에는 농업회사법인 솜씨가, 영월농협가공사업소, 두무동, 산속의 친구, 승당가공영농조합, 일성씨엠에스, 동강도라지, 건강선생 이종숙, 삼방산 냉동옥수수, 강원평창농원, 동강더덕주 등이 11개 회사 60여 개 품목 40FT을 선적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행사장인 한남체인은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최대 한인 시장으로 미주지역 7개 이상의 가맹점을 두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최명서 영월군수와 안병학 북미주강원도민총연합회 회장은 지난 25일 뉴욕에서 농특산품 홍보지원, 투자유치와 고향사랑기부 등 상호교류 확대·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수출협약도 Gangwon Trading, INC와 Tang's Liquor Wholesale Company와 체결해 김치류, 장류 등 연간 50만불 상당의 계약과 동강더덕주가 수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북미주강원도민총연합회는 북미주 최대 한인연합회로 미국지역 전역에 걸쳐 연결망을 구축하고 한인사회의 공동발전, 고향발전, 봉사 등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을 적극 지원하는 단체이다.
미주 동부지역 해외시장개척단을 이끄는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홍보특판전을 통해 한인동포단체들과 교류를 통한 영월발전과 영월군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으며 향후 이번 홍보판촉전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 영월군 상품이 수출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해서 수출 물량을 확대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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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 개관식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노인복지의 허브 역할을 할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이 29일 개관식을 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포함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회관 회원 등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평창종부고령자복지주택 내 설치된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은 837.12㎡ 규모로인테리어 및 집기구입 등으로 군비 8억을 투입해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건강증진실, 북카페, 구내식당 등을 갖췄다.
6월 3일부터 정상운영 예정인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은 만 60세 이상이면 회원등록 후 이용 가능하며 노인 관련 여가·문화·건강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회관 위탁법인인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이효석 회장은“관내 어르신에게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와 편안함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 내 첫 고령자복지주택 내 설치된 노인복지회관인만큼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는 더 특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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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생활민원지원단 발대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9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중강당에서 평창군 생활민원지원단‘봄.봄.지원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밝혔다.
‘봄.봄.지원단’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봄’. 살펴‘봄’이란 뜻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민원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자원봉사자 등 총86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형광등 및 문고리 교체, 막힌 수도관 뚫기,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신청받아 직접 해결해줄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생활민원지원단과 평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수 및 선서문 낭독,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이뤄지며 고창영 강사가‘우리 손이 약손이다’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지원단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생활민원지원단 서비스 추진은 평창군 내 1인 취약가구 비중 증가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평창군의 1인 가구수는 2023년 12월 기준 10,833세대로 평창 전체 가구수인 21,971세대의 49.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인 가구 평균 33.4%에 비해 15.9%로 높다.
또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32%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가 됐다.
이번 생활민원지원단 구성으로 평창군은 빈틈없는 복지사각지대 안전망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A.I.를 활용한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HAPPY700사랑나눔운동, △읍면 특색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고독사 예방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생활민원지원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평창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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