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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까지 장사시설 확충사업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자연친화적 장사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인제군에서 유골 안치가 가능한 장사시설은 지난 2008년 문을 연 하늘내린 도리안 종합장묘센터가 유일하다.
시설 내 봉안시설은 수용 가능한 3,665기 중 3,028기가 차 있어 현재 추세라면 2027년 만장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포화상태로 인제군은 지난 2021년부터 본격적인 시설 확충 사업에 나섰다.
군은 오는 2025년까지 남면 남전리 일원에 국도비 26억원을 포함, 총98억원을 투입해 자연친화적인 장례문화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신규시설은 자연장지 36,805㎡, 봉안담 6,300㎡ 로 총19,718기 규모이다.
남전리 산 226-62번지 일원 자연장지에는 수목장 11,119기와 수목장림 3,399기가 조성되고 현재 대상 부지를 검토하고 있는 야외 봉안담 및 가족봉안묘에는 5,200기를 안치할 수 있다.
유족을 위한 편의 시설과 주차장, 추모공원 등 기반시설도 함께 꾸민다.
최경숙 주민복지과장은“장례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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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째 주, 스포츠 대회로 뜨거운 인제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6월 첫째주 스포츠 대회의 열기로 인제군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먼저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 배드민턴대회”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과 도청 배드민턴 동호회 50개팀 600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복식경기만 진행한다.
6월 1일부터 2일에는 “경향신문과 함께하는 2024 인제군 1박2일 사회인 야구대회”가 인제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12팀, 300명의 선수들은 1박 2일 경기 일정 동안 팀별 3번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한편 인제군은 5월 한달 간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 10개를 개최해 선수 11,650명 유치에 성공했다.
6월에도 9개의 스포츠 대회가 열려 6,900명의 선수들이 인제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상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선수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시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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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와 공원에 CCTV 설치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관내 산책로와 공원에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여름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고 각종 범죄 예방과 검거율 제고를 위해 CCTV 설치 사업을 시작했다.
양구군은 사업비 1억 9000만여 원을 투입해 관내 산책로와 공원 15개소에 카메라 47대를 설치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주요 설치 장소는 양구읍 하리 4개소, 동수리 3개소, 고대리 6개소, 국토정중앙면 용하리 1개소, 대월리 1개소 등이다.
양구군은 지난 1~2월 주요 산책로와 공원 등을 점검하며 CCTV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고 6월까지 CCTV 관제망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현재 관내 351개소에 1005대의 CCTV를 설치해 양구군 통합관제팀에서 직접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과 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근무자가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며 안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구역을 확대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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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47명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7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147명을 모집한다.
직접 일자리 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양구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행복일자리사업 75명,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76명 등 총 147명이다.
행복일자리사업은 청소년수련관, 읍·면 청소년문화의집,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DMZ경제순환센터, 보건소, 읍·면사무소, 시외버스터미널 및 공용주차장 등 34개소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양구수목원, 광치자연휴양림, 두타연, 한반도섬, 국토정중앙천문대 등 관내 관광지, 문화복지센터, 전통예절교육관, 읍·면 작은도서관 등 25개소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업무 보조과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5개월이며 근로 시간은 일 5~8시간, 주 30~40시간이다.
임금은 시간당 9860원이고 4대 보험 가입과 주휴·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의 양구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단 같은 기간에 두 개 이상의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경우로 다른 사업과 참여 일이 겹치는 경우, 1세대 2인 참여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공무원의 배우자 또는 자녀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7일까지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 및 주소지 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24일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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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골목상권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해 골목상권 육성과 지역경제활성화 도모에 나선다.
제314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강릉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밀집 기준과 동의율을 완화하면서 지정 요건 명확화 및 지정취소 사유 구체화로 관리기능을 강화했다.
골목형상점가는 2천제곱미터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가 상업지역은 25개 이상 비상업지역은 2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구역 내 전체 상인의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강릉시에 지정 신청하면 된다.
이후 강릉시는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성장가능성, 주변 상권으로의 파급효과, 상인들의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어 기존 전통시장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강릉시에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곳이 없으나, 권역별로 잠재력 있는 예비 골목형상점가 발굴 및 상인 조직화 유도, 차별성을 고려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골목형상점가의 성공적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정책홍보 등으로 골목형상점가를 지속 발굴해 중소상권의 로컬콘텐츠 육성 및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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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불법 유동광고물 청정지역’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관광도시에 걸맞은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불법 유동광고물 청정지역’을 주요 지역부터 시범 운영한다.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장소는 유동인구가 많고 강릉의 관문 역할을 하는 터미널과 강릉역이며 유동광고물에는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이 있다.
청정지역은 다음달 3일부터 시, 관할 주민센터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이 집중적으로 상시 단속을 실시하며 지정 장소에서 적발되면 게시 주체를 불문하고 즉시 철거 및 과태료 부과를 병행할 예정이다.
현행 법령상 선관위, 정당, 학교행사 및 종교의식 등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광고물은 허가나 신고 없이 게시해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조치가 불가하다.
따라서 청정지역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는 관내 정당, 공공기관 및 각종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하며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주요 기관 및 단체에 협조를 요청하고 청정지역의 필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정지역 내에서 적발되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번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점차 확대 운영해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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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받고 삼척시민 혜택누리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발급받을 수 있는, ‘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보유한 관광객들에게 일반시민에 준하는 할인혜택을 부여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 문화 등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타지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 준하는 관광 혜택을 제공해 인구소멸위기인 지자체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주민으로서의 소속감을 부여하기 위해 발급하는 명예 주민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신규 참여지역을 공모해 삼척시를 비롯한 19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스마트폰에 ‘대한민국 구석구석’ 어플을 설치하고 거주지 정보입력과 본인확인을 거치면 발급 가능하며 참여 관광지 및 업체에서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 디지털 관광주민증’혜택지는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삼척해상케이블카,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환선굴, 도계유리나라&나무나라, 감성공작소, 마린데크로 총 8곳이며 자세한 혜택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디지털 관광주민증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의 명예 주민이 되어주신 관광객 여러분을 환영하며 향후, 많은 관광객이 삼척을 고향처럼 편안하게 방문해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도록 혜택지를 확대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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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나서
박상수 삼척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5월 29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배수펌프장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는 등 여름철 재난예방에 나섰다.
이번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주재해 진행됐으며 삼척시 주요 부서장을 비롯해 삼척경찰서 소방서 제23경비여단,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관련 주요 전달사항을 공유하고 협업체계 구축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시가지배수펌프장에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으며 월계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혹시 모를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이달 안으로 관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16곳과 배수펌프장 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점검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조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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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남구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30일 오전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강남구청과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조성명 강남구청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과 김형대 강남구의회 의장 등 원주시와 강남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와 강남구는 행정·복지·경제·문화·관광·체육·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의 이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 이용 우대, 교류사업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교류 사업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농촌체험 등 청소년들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농·특산물 직거래 등을 추진하고 강남구의 메디컬 투어와 원주시의 의료기기 산업 간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특별시 미래교육지구인 강남구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원주시는 교육 정책 사업 등을 공유해 미래 역량 함양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추진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의료, 교육, 농·특산물 직거래 등 여러 분야에서 원주시민과 강남구민이 실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자매도시로서 상생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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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 산업 전환점 맞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특정 산업과 기술에 대해 모든 규제를 걷어내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됐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첨단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해 법령에 명시된 제한·금지 사항 외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을 허용하는 것으로 규제 특례 방식을 전면적 네거티브로 전환하는 규제 혁신 체계가 도입된다.
특구 지정 기간은 2024년 6월부터 2028년 5월까지 총 4년이며 2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사업 위치는 도 전역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78억여 원을 포함한 총 126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특구 지정으로 원주 의료기기 기업이 디지털헬스케어로 전환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으며 AI 헬스케어 관련 규제 해소 및 첨단 의료 AI 제품 생산·인증을 통해 AI 및 의료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바이오 초혁신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전망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180여 개의 의료기기 기업이 집적화 되어 있는 명실상부 국내 의료기기 클러스터로 의료기기 제조 기반의 산업 고도화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의료기기 산업의 중추적인 리더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이번 특구 지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의료기기 기업 활동에 제약이 되는 규제를 해소하고 다수의 우수한 기업이 특구 사업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혁신 특구 후보 지역으로 선정된 후 지역특구법에 따라 특구 계획안 공고 및 공청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지난 4월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지정을 받았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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