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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생활 속 규제 공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27일 ~ 6월 28일까지 일상생활 및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군민이 직접 제안하고 개선하기 위한 ‘2024년 생활 속 규제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 분야로는 △취업·창업·일자리 △소상공인, 중소기업 △신산업 △국민복지 △일상생활 등이다.
공모는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 건수는 1인 3건 이내이다.
공모 방법은 오는 6월 28일까지 우편 및 방문, 팩스, 이메일로 가능하다.
단, 등기 우편의 경우 접수 마감일 소인분에 한한다.
심사기준은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이며 고성군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10건 이내로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응모된 제안은 소관부서의 의견수렴 및 예비 심사, 규제개혁위원회 본심사를 거쳐 8월 중 우수과제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7명에게는 각각 고성사랑상품권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정모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가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초래하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번 규제 공모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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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98명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98명을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공고일 현재 18세 이상 ~ 64세 이하 근로 능력자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고성군민이다.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명태어등 제작 지원, 자원식물·소득작물 전시포 운영지원, 공공시설 및 문화시설 환경정비, 과학영농실증시범포 운영지원, 거리환경 조성 및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등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업신청서와 본인확인용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7월 9일까지 참여자를 확정·통보할 예정이며 사업참여자는 7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각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운영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생계안정 도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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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글로벌도시개발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9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개발 종합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10년간 강원특별자치도의 장기적인 발전 비전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에 수립된 ‘종합계획’은 지난해 6월 7일 제2차로 개정된 강원특별법 시행에 맞춰 관련 특례사항 등이 반영된 사업들을 포함한 법정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도정 역사상 최초로 도, 교육청, 시군이 함께 수립한 '통합형' 종합계획으로 지난 해 발표된 ‘용역관리 개선 계획’ 이후 별도 용역을 의뢰하지 않고 도 및 교육청, 시군 실무 담당공무원들과 강원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도 산하기관 전문가들이 협업해 수립한 종합계획으로 계획의 실행 가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발표된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정책과제들을 구체화하고 강원특별법에서 제시한 18개 항목을 중심으로 수립한 계획이다.
미래산업글로벌도시개발 종합계획은 산업구조 개편, 관광시스템 개편, 역세권 중심 공간구조 개편 등 3대 핵심축을 바탕으로 18개 시군을 아우르는 ‘5+1 전략’을 통해 구체화했다.
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10년간 총 135조 71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재원별로는 국비 72조 3,359억원, 도비 14조 1,788억원, 시군비 18조, 8,967억원, 민자 27조 1,403억원, 교육회계 2조 5,202억원 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미래산업 선도도시, 찾고싶은 열린도시, 살고싶은 쾌적도시의 3대 목표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9대 추진전략과 45개의 정책과제를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투자 예산도 상세히 제시했다.
미래산업 선도도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등 5대 첨단산업과 첨단과학기술이 접목된 ICT산업 융합을 통한 5+1 첨단산업 육성과 글로벌 식품산업, 친환경·첨단 소재산업, 지역 연고산업 육성 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신산업 발굴, 기업천국 3대 특구 및 RE100중심의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산업생태계 조성 등을 통한 미래 산업 분야를 선도할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며 찾고싶은 열린도시는 철도, 고속도로 항만, 공항 등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완성은 물론, 5대 관광벨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관광서비스 향상과 대규모 민자투자 활성화 기반 조성 등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살고싶은 쾌적도시는 역사 중심의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조성, 공공주택 건립 등을 통해 주거환경 인프라를 조성하고 농산어촌에 스마트 인프라를 도입해 정주 생태계를 구축하고 소득을 창출하며 생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정,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 구축, 글로컬 대학 등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과 학령인구 감소 및 학교 통폐합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직업계고등학교 재구조화, 외국인 학생 이민정책 수립 등 글로벌 도시에 맞는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도 함께 구축·개선해 도민들이 행복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특례 입법화 등 단계별 강원특별법 개정 추진 등 제도개선과 초광역 사업 추진을 통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의 확장성을 강화함은 물론, 18개 시군의 강점을 활용한 맞춤형 발전전략,‘시군별 특화도시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유입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제도개선 과제로는 단계별 강원특별법 개정 추진, 지역소멸 대응 및 생활인구 확대 방안 마련, 공공기관 추가 지방 이전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접경지역 군사규제 개선, 농촌활력촉진지구 및 산림이용 진흥지구 지정 및 합리적 운영, 의료취약지 중·소병원 의료장비 설치 기준 완화, 석탄 경석의 산업자원화 추진 등이며 시군별 특화도시 모델은 그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잘 나타내고 이를 특성화 할 수 있는 비전과 향후 10년간 집중 육성해 나갈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산업 및 관광 분야를 선정했다.
이번 종합계획안은 강원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는 2024년 6월 8일 이후인, 6월 12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의’첫 정기회를 통해 심의·의결될 예정이며 7월 중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 동의를 거쳐 최종 확정·고시될 계획이다.
확정·고시 이후, 분야별·시군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며 종합계획의 목표 및 추진전략, 주요사업에 대해 매년 사업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의 실행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제 강원특별법 2차 개정안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이제는 법정계획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10년 종합계획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면서 “도정 역사상 최초로 도, 도 교육청, 18개 시군, 강원연구원까지 참여해 수립한 계획으로 별도의 용역비 투입조차 없었다”며 “최종 검토자리나 마찬가지인 만큼 꼼꼼하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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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종합민원실,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종합민원실,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9일 오후 3시 도청 종합민원실에서 공무원과 청원경찰로 구성된 비상대응반, 춘천경찰서 보안업체가 참여해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황을 가정해, 민원팀장과 청원경찰의 적극 개입, 사전고지 후 녹화, 비상벨 호출, 경찰서와 보안업체의 출동 및 민원인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악성 민원인으로 인한 민원 공무원의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2차 민원인의 피해를 방지하고 도와 경찰서 보안업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한 가족수유실, 노약자 배려석, 민원안내 봉사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안전 가림막 설치,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등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김정남 자치행정과장은 “현재 웨어러블 캠 도입 및 위법 민원인에 대한 기관 차원 법적 대응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공무원과 도를 방문하는 민원인분들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도는 이번 모의훈련과 연계한 영상을 제작해 6월 중 게시 및 홍보할 예정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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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논골담길 노후 감성벽화 새옷 입는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대표 관광지인 논골담길의 노후된 벽화가 새단장된다고 밝혔다.
논골담길은 인근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함께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묵호권역을 대표하는 감성관광지이자 핫플레이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 골목길 곳곳에 조성된 벽화가 노후되어 리뉴얼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5년 ‘도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면 개·보수 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벽화보수와 골목길 이정표 및 안전휀스 도색, 논골담길 벽화 아카이브 사업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4억 9천만원을 연차별 투입, 올해 논골 2길과 논골 3길, 25년에는 논골 1길, 26년은 등대오름길 등 총 4개길에 조성된 116개 벽화를 리뉴얼하게 된다.
시는 현재 논골 1~3길과 등대오름길의 논골담길 벽화 테마 생업, 일상, 가정 풍경을 논골 1길로 모으고 논골 1길은 ‘논골담길 벽화 아카이브’를 활용, 마을이야기와 생활문화가 전승되어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벽화골목으로 새단장 할 계획이다.
논골 2길은 동해시 관광 캐릭터 로드로 캐릭터별 특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또는 논골담길 스토리에 관광캐릭터를 연계한 벽화를 그려 아이들과 함께 거닐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골목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논골 3길은 세계 바다 명화 로드로 SNS을 이용하는 계층을 고려해 해돋이, 일몰 등의 주제를 가진 명화 벽화 포토존으로 만들어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달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착공, 오는 8월 중 벽화 리뉴얼에 착공할 예정으로 다음달부터 논골담길 일원 환경정비도 병행해 안내판 및 소규모 시설물 정비, 방치 폐기물 청소 등 미관 저해 요소를 제거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관광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논골담길 벽화 리뉴얼로 인근 묵호항,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 감성관광지로 명성을 더욱 높이고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며 “다양한 관광 요소 확충을 통해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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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방식 손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다음달부터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은 치매 어르신들이 꾸준한 약물 복용으로 증상 악화를 지연시키는 한편 노후된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시는 지난해 542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9천 5백여만원의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책사업으로 국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고 있으나, 시는 치매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해시 치매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18년부터 시 자체 예산을 활용해 기준 중위소득 120% 초과, 140% 이하의 치매 노인을 추가로 선정, 월 3만원 한도에서 치매 약제비를 실비로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상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인 자체 예산 사업은 치매 어르신이나 보호자가 약제비를 지원받기 위해 영수증을 지참 후 매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지원 항목에 진료비가 제외됐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6월부터는 지자체 직접 지급에서 공단 예탁 지원으로 변경하고 지원 방식과 지원 항목 모두 국책사업과 동일하게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개선사항이 치매 어르신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치매 진단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료관리비는 물론, 쉼터 교육 프로그램, 조호물품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치매 어르신이나 보호자께서는 반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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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공하수도 보급 사업 추진 ‘869억원 투입’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8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하수시설 증설과 하수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단독정화조를 사용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 정화조를 거친 생활 하수가 공공수역으로 방류돼 발생하는 하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군은 사업비 869억원을 투입해 정선읍 광하리, 북평면 나전리 및 남평리, 화암면 몰운리, 호촌리, 석곡리 일원 마을하수도 정비사업과 신동읍, 여량면, 임계면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9개 하수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하수처리장의 처리용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남평 마을하수도 증설사업’이 완료되면 일일 200톤 규모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어 하천 오염 방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동읍 조동리, 여량면 구절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로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과 함께 단독정화조를 사용하는 312가구의 생활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군은 올해말까지 신동읍, 북평면, 여량면 일원의 5개 하수시설사업을 완료해 공공수역의 오염을 예방하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정선읍 광하리, 화암면 몰운리 및 호촌리, 여량면 봉정리 일원의 4개 하수시설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박명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공공하수도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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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재해예방 사업장 점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명은 여름철 발생하는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7개소와 우수저류시설 1개소 및 우수받이·우수관로 재해예방 사업장에 대한 사전대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관리인 배치 및 시설 점검을 마치고 배수펌프장 운영을 시작해 집중호우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우수받이·우수관로 준설사업을 완료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재해예방 사업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 사항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보완을 완료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은 지난해 7월 발생한 군도3호 세대 대규모 산사태 발생지역의 응급복구 공사를 우기전까지 신속히 완료할 계획으로 지역주민의 통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공사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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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접수 시작, 4인 가구 기준 최대 70여만원 지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지난 29일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4년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액화석유가스, 연탄 등 저소득층의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본인 또는 세대원이 △65세 이상 노인△7세 이하 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한부모가족△소년소녀가정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 세대 295,200원, 2인 세대 407,500원, 3인 세대 532,700원, 4인 이상 세대 701,300원으로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이용방법은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고지서의 사용료를 자동 차감받는 방식과 등유, LPG, 연탄 등 연료 구입비를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결제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에너지바우처는 연말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인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년도 대상자 중 자격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된다.
신선미 경제협력과장은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사업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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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인제군 청소년 드림하이 페스티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청소년들의 한마당 축제인‘2024년 인제군 청소년 드림하이 페스티벌’이 오는 31일 원통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인제군 내 중·고등학생과 교사 등 1,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한국청소년육성회 인제지구회는 건전한 체육·문화 활동으로 아이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전 1부행사에서는 명랑운동회와 특별강연이, 오후 진행되는 2부행사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윤딴딴, 신인 걸그룹 ICU 등 축하공연과 사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팀들의 밴드·댄스·보컬 경연이 진행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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