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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고등학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성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대성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1명, 관계 공무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가 경제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원강수 시장의 교육 및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과 비전을 반영해 마련됐다.
민선8기의 주요 시정 방침 빛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와 요청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들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경제교육도시 원주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고등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교육청소년과가 신설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총 8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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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 무료입장 놓치지 마세요, 시범운영 기간중 입장료 면제
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 무료입장 놓치지 마세요, 시범운영 기간중 입장료 면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7월 23일 개관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의 입장료를 시범운영기간 중에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삼척시 정하동 187-5번지 일원에 연면적 3,274.71㎡ 규모로 관광안내센터, 이사부관, 독도체험관, 복합휴게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과정을 상징화해 표현하는 실감 영상관과 독도의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시각화하는 미디어큐브로 구성되어 있다.
시에 따르면 이사부독도기념관은 하루 관람 가능한 인원은 600명으로 정식 개관 시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23일 개관 이후 8월 말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사전예약은 물론 별도의 입장료도 받지 않을 계획이다.
이사부독도기념관에는 현재 이사부 장군의 용기와 도전 정신을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특별 기획 전시를 지난 7월 18일부터 이사부독도기념관 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는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관 기념으로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을 접목한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사부 장군의 개척 정신과 얼을 되새기고 독도를 중심으로 해양 영토 수호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이사부독도기념관이 7월 23일 개관과 동시에 운영에 돌입한다”며 “각종 전시과 공연 등 개관을 기념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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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및 물놀이장 설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5일 원주천 로아노크광장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일원에서 테마가 있는 친수공간시설 조성을 위한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예산 총 120억원을 투입해 원주천 동부교∼흥양천 합수머리 8.6km 구간을 쾌적하고 편안한 도심 속 휴식 공간 및 취미·여가활동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장·파크골프장 설치, 자전거도로·보행로 정비 등 안전하고 아름다운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이번 착공식을 기념해 아이들이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치악교 둔치에 임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하천 내 처음 설치되는 이번 물놀이장은 워터드롭, 워터터널, 조합놀이대 등으로 구성되며 약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별도의 휴장일은 없으며 우천·태풍 등 기상특보 시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또한 물놀이장 옆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장을 연계 조성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인 원주천을 안전하고 재미있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내 하천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르네상스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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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모든 준비는 끝났다, 7월 23일 정식 출범
삼척관광문화재단, 모든 준비는 끝났다, 7월 23일 정식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오는 7월 23일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정원에서 출범식을 갖고 정식 업무에 돌입한다.
재단법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시가 출연해 만든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지난 4월 재단 설립등기를 마쳤으며 5월에는 내부 직원 채용공고를 진행해 운영인력도 확보한 바 있다.
이사장과 대표이사를 포함해 14명 규모의 임원진을 필두로 1사무국 3팀 20명 체제로 운영할 예정으로 경영기획팀, 콘텐츠운영팀, 브랜드마케팅팀으로 구성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선 삼척관광문화재단은 7월 23일 재단출범과 동시에 개관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 운영 업무를 맡는 것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를 비롯한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해 삼척시 관광문화 진흥을 위한 신규사업 개발 등 업무영역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출범을 알려드릴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관광·문화 도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한 재단의 노력을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7월 23일 열리는 출범식은 이사부독도기념관의 개관식을 겸해 진행할 예정으로 재단 출범과 개관을 맞아 기획전시와 실감미디어 공연이 예정되 어있는 등 갖가지 축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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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관광택시 인기 폭발, 강릉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공동으로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외국인관광택시 사업의 상반기 실적 분석 결과, 강릉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관광택시는 지방 도시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관광지 간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고정된 요금으로 원하는 관광지를 택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올해 상반기 강릉을 여행한 외국인관광택시 이용객 수는 총 5,11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44%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강릉시가 국내 대표 관광도시를 넘어 국제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운행 실적을 자세히 살펴보면,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에서 온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했으며 주요 방문지는 도깨비촬영지, BTS 정류장, 강릉커피거리, 경포해변, 중앙시장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류관광을 테마로 한 개별관광객 중심의 관광 추세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과 더불어 외국인 단체관광 상품도 적극 발굴하고 있다”며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강조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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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0년 협약 만료된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2010년 도내 첫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이후 2020년 3단계 재지정에 실패한 강릉시는 올해부터 신규 지정을 준비해 2025년도 협약체결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규 지정 추진을 위해 올 상반기 동안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공공시설물 모니터링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4년 안전 강릉 실무협의체 및 여성 일자리 실무협의체도 구성·운영중이며 안전증진 사업, 여성일자리 창출 사업 등 양성평등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추진기반도 구축해왔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비전과 5대 목표에 부합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목표별 대표 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관리직 여성 공무원 비율은 도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고 특히 4급 국장급 시 정원 10명 중 5명의 여성이 중책을 맡으면서 성평등 정책 추진 위한 행정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는 것은 양성평등 실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여성뿐만이 아니라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다문화가족 등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강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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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반도체 공동연구소 평가 참석해 의지 피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금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 대학원 교육연구동에서 반도체 공동연구소 대면평가가 개최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이 직접 평가장에 참석해 지자체와 대학의 강한 유치 의지를 전달했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 글로벌 혁신특구, 바이오 특화단지 등 국가의 대규모 공모사업의 평가 때마다 참석해 유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며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반도체 공동연구소는 2022년 7월 ‘정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 후속조치로 반도체 시장에 대응하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대 반도체 공동연구소를 중심 대학으로 비수도권 지역에 권역별 연구소를 지정해 공유체계를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이번 반도체 공동연구소 공모에는 총6개 국립대학이 신청해 지난 6월 27일 강원, 전북, 충북이 1차로 선정됐으며 대면평가 이후 최종 2개 대학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2개 대학은 각각 4년 동안 건립비 164억, 기자재비 280억원 등 총 44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대면평가 발표는 강원대학교 김정범 전자공학과 교수가 나서 교육연구소 강원권 유치 필요성, 건립·운영계획의 타당성, 지역산업 연계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김진태 지사는 평가위원들에게 “반도체 산업의 불모지였던 강원특별자치도가 불과 2년 만에 반도체 4대 국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따내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고 있다”며 “얼마 전에 개강한 한국반도체 교육원은 인력양성, 반도체연구소는 R&D로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작년에 우리와 한 권역으로 묶여 경쟁했던 경북대는 이미 반도체 기업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는 곳이며 하나의 권역으로 묶여 운영한다 해도 강원도에서 경북대까지 3~5시간이 걸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업어서라도 반도체 산업을 키울 것”이라며 확실한 지원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도에서는 반도체 테스트베드 사업으로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의료 AI 반도체 센터와 한국반도체 교육원설립까지 국비 4개 사업에 1,500억원을 투입해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중이며 최근 교육부 공모사업에서 강원대가 반도체 특성화 대학에 선정되고 이번 주에는 한국반도체교육원이 개강하면서 반도체 인력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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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호우 피해 현장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7. 19.에 지난 16일부터 내린 호우로 도로가 유실된 춘천시 서면 오월리 국도5호선 피해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신속한 복구를 요청했다.
16일부터 내린 호우로 도로유실 2건, 교량 옹벽붕괴 1건, 토사유실 3건, 기타 낙석 4건, 수목전도 33건 등의 피해가 발생해 응급조치를 완료했으며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호우에 대비해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〇 이번 집중호우로 7.18. 10:50분 경, 춘천시 서면 오월리 오월피암터널 인근 국도5호선에서 도로 1차선 20m 가량이 유실되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응급복구 중이며 〇 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국도5호선 춘천댐 삼거리에서 지촌삼거리 구간은 차량통제를 실시하고 지방도407호선으로 우회하도록 안내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도 손창환 재난안전실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김호 도로관리국장과 현장점검을 통해 추가 피해 방지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도로유실 현장을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도로관리청인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요청했고 강원특별자치도에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다음 주까지 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대피와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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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바닷속‘금맥’캔다,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계획 수립 착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09년 삼척 증산 해역 일대를 해양심층수 취수해역으로 지정받은바 있는 삼척시가 7월 19일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사업추진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나라 해양심층수는 해수면으로부터 200m 이하에서 수온이 3℃ 이하를 유지하고 있는 바닷물을 말하며 각종 연구결과에 따르면 깨끗할 뿐 아니라 몸에 이로운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바다 속 금맥’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삼척시는 최근 기후 위기에 따른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설정과 인류의 식수·식량·건강·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산업자원으로 해양심층수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해양심층수 활용을 통해 골드시티 프로젝트,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시가 추진하는 신규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서 해양심층수 관련 산업 현황 및 정책을 분석하고 특화산업단지, 테마파크, 다목적공원, 헬스케어 단지, 친환경에너지타운, 수산증·양식 단지 등을 포함하는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깊은 수심에 위치하고 있는 해양심층수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각종 오염물질과 섞일 우려가 없어 향후 기후위기에 직면한 인류가 마셔야 하는 깨끗한 식수원으로도 미래가치가 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있다”며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적극 검토해 여타 시책 사업과 연계하는 등 삼척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찾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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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 설문 참여하고 기념품 받아가세요
삼척시,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 설문 참여하고 기념품 받아가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 행사장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방문객들을 분석하기 위해 준비됐다.
설문항목은 이용목적, 세부만족도 평가, 건의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문항목은 주요 수치별로 통계화되어 향후 삼척시 주요 행사 및 축제 관련 시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설문참여는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행사 부스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로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를 찾아주신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향후 삼척시의 주요 행사 및 축제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설문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동해왕이사부 축제는 1,500년 전 울릉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우산국을 우리 역사에 최초로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혼과 얼을 기리고 전승하기 위해 개최되며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삼척 장미공원, 오십천, 이사부독도기념관 일원에서 열린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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