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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로 깨끗한 거리 조성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에 나선다.
군은 오는 하반기부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무상교체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1년 도로명주소법 시행으로 설치된 건물번호판의 노후화와 내구연한 경과에 따른 것으로 장기간 노출로 탈색, 훼손된 건물번호판의 무상 교체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인제군은 올해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전국적으로 통일된 표준형 건물번호판을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인제읍 지역에 부착된 노후 건물번호판 1,205개로 2023년 사업대상지였던 남북리, 상동리, 합강리 미교체 건과 2024년 신청건에 대해 우선 교체를 실시한다.
또한, 지역과 건물의 특색에 맞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도입, 북면 원통 전통시장 내 26개소를 대상으로 건물번호판 교체를 추진한다.
새로 부착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에는 지역특산품인 버섯을 캐릭터로 표현해 2025년 준공을 앞둔 버섯특화단지와 브랜드 연계성을 높였다.
군은 올 하반기 동안 대상지의 건물번호판 무상교체를 추진, 나머지 지역 또한 예산을 확보하는대로 순차적으로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상문 종합민원과장은 “건물번호판 시인성을 높여 거리 미관을 개선하고 군민 불편 해소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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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하반기 해양수산사업 사업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어업인의 어가 경영 안정화를 돕는다.
군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2024년 해양수산사업 사업자 모집’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수산사업은 관계법령에 의거 면허를 취득한 어업종사자, 수산 관련 단체,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173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주요사업은 △어업용 소요자재 반값 지원 △내수면 어업인 안전조업 어선보급 및 개선 △내수면 노후어선 건조비 지원 △내수면 양식장 사료구입비 지원 등 총 5개 사업이다.
특히 민선8기 공약사업인 어업용 소요자재 반값지원에 이번 사업을 포함해 올해 108백만원을 투입, 어망·어구 등 자재를 지원해 내수면 어가의 소득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화를 돕고 있다.
한편 군은 올해 상반기동안 어로어업 지원, 어업인 민생안정 지원 등 4개 사업 분야에 233백만원을 투입해 83개 어가에 보조금을 지원해왔다.
남은 하반기도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의 부담 경감을 통해 조업능률 향상과 소득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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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집중호우 대비 양수기 점검 및 사용법 교육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난 23일 집중호우를 대비해 10개동과 재난부서를 대상으로 양수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와 저지대 침수 시 발생하는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수기를 점검하고 각 동과 재난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양수기 사용법 교육을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진행했다.
북평동 등 10개 동에서 보유 중인 소형수중펌프, 엔진양수기 등의 장기보관 요령, 시동, 설치요령, 긴급 조치 등 양수기의 기본원리를 교육하고 특히 태풍 등 재난 시 대응 능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해 태풍 등 재난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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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도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2021년에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아 2024년에 만료됨에 따라 재인증 공모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단계 상승, 강원특별자치도 민원행정분야 종합평가 장려 획득 등 큰 성과를 내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시·도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공모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 조성과 민원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 공간 확장 및 편의 시설 추가한 수유실 재정비 △ 안전을 위해 민원대 가림막 강화유리로 교체 △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장비 구입 △ 스마트도서관 설치 등을 추진했고 9월까지 이어지는 현지검증,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평가 등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심사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재인증기관에 선정되면 인증 현판과 포상 등이 수여되고 3년간 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한편 재인증 공모와 함께 민원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홍순헌 주무관, 복지과 조상용 주무관, 민원과 홍남주 주무관을 민원 친절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3명의 민원 친절 우수 공무원은 작년 8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접수된 친절 사례 건수 등 6가지 항목에 따라 심의를 거쳐 선정했고 상장, 포상금, 특별휴가 등 특별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우선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선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이 행복한 민원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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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점검, 노인복지 실현도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이 7월 23일 ‘삼척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는 등 노인복지 실현을 위한 현장행보를 계속했다.
‘삼척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는 기존 시설이 이용인원에 비해 공간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는 의견에 따라 남양동 7-1번지 일원에 신축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185억원을 투입해 북카페와 식당, 물리치료실 정보화 교육실, 대강당, 요가댄스실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신축하는 것이 골자이다.
이번에 신축하는 ‘삼척 복합노인복지관’은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을 66%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공사진척 상황과 공간배치 현황, 주차장 규모 및 위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특히 관내 어르신들이 하루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공사추진을 주문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감하는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삼척 복합노인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게 됐다”며 “민선 8기 삼척시정은 빈틈없는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민선 8기 삼척시정은 지난달 공약사항 이었던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 돌봄로봇 지원을 발표한 것에 이어 이달에는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콜택시 무료이용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빈틈없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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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계 휴가철 맞아 올해 첫‘청렴주의보’ 발령
삼척시, 하계 휴가철 맞아 올해 첫‘청렴주의보’ 발령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8월 말까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부패행위 적발 사례, 공직기강 관련 언론보도,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위반 등 공직자의 청렴함과 관련한 내용들을 공유해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삼척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책이다.
특히 이번 청렴주의보에는 음주, 복무관리, 사익추구 행위, 민원처리 지연행위 등을 금지할 것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를 내부 게시판에 게재해 전 직원의 청렴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부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게 됐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청렴 관련 시책으로 각종 교육을 진행하고 전략회의도 개최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 5월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출근길에 청렴 캠페인을 추진해 눈길을 끌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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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은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화 조기 달성과 안정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되는 내용은 △시제품 제작 및 기존 제품의 보완·개선을 위한 비용 △하드웨어 구축 및 작업환경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및 기업 홍보물 제작 등 홍보마케팅 △HACCP, KS, KC 등 국내·외 인증취득 비용 및 컨설팅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 제작 등이며 기업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양구군은 지난 6월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후 사업추진 계획서를 접수했으며 7월 17일 신청기업 사업평가를 통해 2개 기업을 선정했다.
양구군은 기업별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과 분야별 전문가 1:1 컨설팅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창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총 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에서는 기업지원 컨설팅, 신산업 발굴 및 육성, 라이브커머스 교육, 창업 교육, 창업자 캠프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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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시범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7월 23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1,330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2,851.14㎡, 지상 2층 규모로 토성면 천진리 329-8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생활 SOC 복합화 공모 사업으로 추진한 복합국민체육센터는 구상·설계 단계부터 지역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층별 배치와 이용자 동선계획 등 주민 의견을 수렴 반영했으며 2022년 4월에 착공해 2024년 6월에 조성 완료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고성군은 남부권역의 부족한 문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체육센터 1층에는 수영장 및 헬스장을, 2층은 문화센터 시설을 배치했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 기간을 두고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실 등 해당 종목을시범으로 운영하며 사용료는 무료이다.
운영시간은 총 3부로 나누어 타임별 선착순으로 정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된다.
고성군은 개관 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용자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 사항 등을 청취 후 개선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문화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고 체육시설 다양성과 접근성 향상, 이용자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을 높여 군민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체육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관광과 지역상인 체감경기 활성화 등 전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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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비산먼지 불법 배출 등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대응체계 및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6월, 공고일 전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민간 감시원을 모집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총 4명의 민간 감시원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은 7월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내 불법소각 행위와 대기 배출사업장, 악취 배출업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배출 행위 등을 감시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지원, 미세먼지 대책 추진 관련 홍보, 비상저감조치 관리 등의 예방과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군에서는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에 대한 소양 교육 및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업무용 휴대전화를 지급해 현장 위치, 사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석중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 오염은 군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며 “앞으로 민간 감시원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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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의 주인공은 누구,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최초로 개최된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가 오는 7월 27일 치열한 본선을 거쳐 올라온 8팀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총상금 2천만원의 규모로 버스커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대회는 총 414팀, 1,155명이 신청해, 7월 5일부터 총 96팀이 본선을 치렀으며 51: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결선 8팀이 결정됐다.
그림하일드, 사운드힐즈, 세일러스, 아묘이, 아코디엠, 아트쿠도, 해비치밴드, SOL BAND 총 8팀은 본선 경연곡 1곡, 자유곡 1곡으로 총 2곡으로 무대를 꾸미고 인기밴드 “터치드”의 특별 축하 공연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별 심사위원 및 관객 투표 등 공정성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진출팀 모두에게 2024 경포 썸머페스티벌 섭외 및 라디오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의자와 돗자리를 지참해 행사장 앞 푸드트럭 먹거리와 함께 아름다운 경포호의 노을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고 가수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경연대회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7월 한 달 치열한 본선을 치르고 올라온 8팀 모두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팀”이라며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의 초대 우승자에 소중한 한 표를 선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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