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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안전보건 활동을 돌아보며 근로자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위험성평가 결과 기반 위험성 관리 방안 △특수건강진단 결과에 따른 보건관리 대책 △2025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에 따른 관리 방향 △2026년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 수립 등 네 가지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올해 추진한 안전보건 주요 활동 전반을 공유하며 근로자와 사용자 위원들은 각 분야의 안전보건 수준을 함께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반영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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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치유의 숲 상시 체험 시설 확충 및
연말 특별행사 조기 마감
거제 치유의 숲 상시 체험 시설 확충 및연말 특별행사 조기 마감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 치유의 숲은 방문객들의 피로 해소와 휴식 제공을 위해 1층 힐링홀에서 운영 중인 ‘거제 유자 족욕’과 새로 도입한 ‘건식반신욕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거제 유자 족욕’과 ‘건식 반신욕기’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회 30분, 1인 3000원으로 운영된다.기존에는 유자 족욕기 3구만 운영되어 최대 3명까지 동시 이용이 가능했으나, 최근 건식 반신욕기 3대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보다 많은 방문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게 됐다.물 족욕이 부담스러운 이용자는 건식반신욕을 선택할 수 있어 체험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특히 치유의 숲을 찾는 방문객들은 단순 산책 목적뿐만 아니라 북병산 등산 후 휴식을 위해 힐링홀을 찾는 경우도 많아, 족욕 및 반신욕 체험은 저렴한 비용과 즉시 이용 가능성으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거제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종료에 앞서 시민들의 연말 휴식과 치유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겨울 특별 프로그램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로 채우는 따뜻한 하루’를 지난 12월 7일과 8일에 먼저 운영하며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의 남은 전 회차 예약 역시 오픈 3일 만에 전석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오는 12월 21일, 22일, 24일에 예정된 특별 행사 또한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내년 3월까지는 위탁 운영 종료로 인해 정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잠시 중단되지만, 치유의 숲은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힐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거제 유자 족욕’과 ‘건식 반신욕기’운영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거제 치유의 숲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방문객께서 힐링 프로그램을 찾아주시는 덕분에 치유의 숲의 의미를 다시금 실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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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먹거리지수 평가’우수지자체 선정
거제시, ‘지역먹거리지수 평가’우수지자체 선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9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의 ‘2025 지역먹거리지수 평가’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먹거리지수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먹거리 기반 구축, 거버넌스 운영, 공공·급식 연계, 로컬푸드 활성화 등 먹거리 정책 전반을 14개 지표로 평가하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거제시는 먹거리 계획 실행을 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로컬푸드 인증제도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특히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정책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지역 먹거리 정책을 총괄하는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먹거리위원회 운영을 통한 민·관 거버넌스 체계 강화, 거제로컬 누리센터 운영 내실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먹거리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우수상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룬 결과가 아니라, 지역 농업인과 시민, 그리고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거제시가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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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합천소방서, 재난대응 강화를 위한CCTV 영상정보 공유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합천소방서, 재난대응 강화를 위한CCTV 영상정보 공유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재난 상황에서 구조활동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합천소방서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합천군은 10일 군청에서 합천소방서와 영상정보 공유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양 기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재난‧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소방서는 재난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할 때 정확한 상황 파악이 어려워 초기 대응 단계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어왔다.협약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앞으로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확보한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됐다.하천과 교량 등 재난취약 지역과 산불감시 구역, 침수위험 지역에 설치된 CCTV 영상이 소방서 상황실과 직접 연동되면서, 소방서는 출동 이전부터 현장의 상황과 규모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를 통해 최적의 접근 경로를 판단하고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어 구조활동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산불이나 하천 범람처럼 넓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의 경우 현장 도착 이전에 상황을 파악함으로써 인명구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했다.소방서는 카메라를 임의로 조작할 수 없으며, 상황실 내 지정된 단말기를 통해 지정된 담당자만 영상을 확인하도록 제한했다.양 기관은 영상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엄격히 관리하며, 관련 업무 담당자는 6개월마다 관련 법규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재난 현장의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져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합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출동 전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 활동이 가능해졌다”며 “제공받는 영상정보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서만 활용하고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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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민 형제, 영산면에 직접 농사지은 쌀 기탁= 세대를 잇는 따뜻한 나눔 실천 =
지역 농민 형제, 영산면에 직접 농사지은 쌀 기탁= 세대를 잇는 따뜻한 나눔 실천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0일 죽사2구에 거주하는 이점태·이선태 형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농사지은 쌀 10㎏ 30포를 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생전 꾸준히 지역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던 선친 고이덕중 님의 뜻을 잇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두 형제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어받아 우리도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형제는 여러 해 동안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정서적 유대감도 크게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하회근 영산면장은 “요즘처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뜻을 지켜온 형제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기탁자의 따뜻한 의지가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기탁된 쌀은 면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긴급 생계가 필요한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영산면은 앞으로도 지역 기부자들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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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약수암‘사랑의 쌀’기탁
율곡면 약수암‘사랑의 쌀’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율곡면은 10일, 율곡면 노양 약수암에서 백춘선, 이정화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45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6여년 동안 1년에 3~4차례 사랑의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백춘선씨는 “올해도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병걸 율곡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약수암에서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을 제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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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새학교 준비물 지원사업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11월 17일부터 12월 7일까지 3주간 예비 초중등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새학교 준비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초등·중학교 진학 예정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책가방·운동화 등 상급학교 진학 준비 물품을 지원하여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사업으로 뉴발란스 거제점과 협약을 맺고 비용의 일부를 후원받아 진행됐다.책가방을 지원받은 한 학부모는 “초등학교 진학 준비로 걱정이 많았는데 새학교 준비물 지원사업으로 자녀와 기분 좋게 입학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뉴발란스 거제점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지역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여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하며 참여했다”고 밝혔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초중등학교에 진학하는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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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직원 대상 지속가능발전 교육 실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거제형 SDGs 이행역량 강화
거제시, 하반기 직원 대상 지속가능발전 교육 실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거제형 SDGs 이행역량 강화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이행부서 직원과 지속가능발전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거제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을 도시의 미래 방향성과 행정 전반을 관통하는 경영철학이자 도시브랜드 전략으로 이해하기 위한 이론 강의와, 일상에서 쉽게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실습을 통해 행정이 자원순환 문화를 어떻게 선도할 수 있을지 몸소 체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이행부서 담당 공무원과 지속가능발전위원들은 거제형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취지와 이행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역할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거제시는 지속가능발전 인식 확산과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부서현판 부착과 직원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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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 평가보고회 통해 발전 방향 모색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 평가보고회 통해 발전 방향 모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월 10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축제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김용욱 합천축협 조합장,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 김종배 전국한우협회 합천군지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합천축협의 축제 추진 결과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은 운영 개선사항과 향후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합천축협을 비롯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 직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는 축제 현장에서의 안전관리와 환경정비,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올해로 3번째를 맞은 합천황토한우축제는 3일간 약 7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으며, 가족 및 단체 중심의 안정적인 방문 흐름을 유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특히 합천황토한우 할인행사에는 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방문객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농·특산물 판매 부스 역시 매년 판매액이 증가되고 있어 합천 농특산물 홍보의 장이 된 것으로 평가되었다.이번 합천황토한우 축제를 통해 약 1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축제로 인한 지역 총 생산유발효과는 약 82억원으로 분석돼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합천황토한우축제는 2025년 전국 한우축제 중 가장 높은 매출액을 달성하며 합천황토한우의 확고한 브랜드 위상을 굳혔다.또한 세대별 맞춤형 체험프로그램, 지역 예술단체 공연, 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한편, 평가보고회에서는 축제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함께 제기됐다.구이터 운영 관련 민원 해결방안과 다른 지역 한우 축제 증가에 따른 합천황토한우 브랜드의 차별화 전략,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친환경 운영 방식 등 장기적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3회 축제를 통해 합천황토한우 브랜드의 인지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지만, 더 큰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해 전국에서 찾는 명품 한우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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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향친회, 회장 이·취임식 축하 쌀 35포 기탁= 연말 저소득층에 따뜻한 온정 나눔 실천 =
남지읍 향친회, 회장 이·취임식 축하 쌀 35포 기탁= 연말 저소득층에 따뜻한 온정 나눔 실천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남지향친회가 지난 1일 열린 제35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35포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전달된 백미를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해 향친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한 것이다.남지읍 향친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종빈 신임 회장은 “축하의 마음으로 전달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선경 남지읍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고 있는 향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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