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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양산유치원, 물금읍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공립 양산유치원, 물금읍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에 소재한 공립 양산유치원은 19일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후원금 70만원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양산유치원 학부모회 및 자치활동 동아리 회원 일동이 아이들과 함께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수익금을 전달하며 정현 학부모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했는데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내년에도 기부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첫 기부를 물금읍에 해주신 양산유치원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뜻깊게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물금읍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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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림스타트, 지역 내 학습체험 프로그램 실시 - 피자·치즈 만들기 및 반려동물 문화교육 체험 등 -
밀양시 드림스타트, 지역 내 학습체험 프로그램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9일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밀양치즈스토리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학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치즈스토리에서 피자 및 치즈를 직접 만들어 보고, 공예 활동을 통해 머그컵을 제작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웠다.또한 레일썰매 타기 등 야외활동으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는 반려동물 문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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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치과의원, 밀양아리랑시장에 소화기 100대 기증
미르치과의원, 밀양아리랑시장에 소화기 100대 기증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미르치과의원은 19일 화재 안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밀양아리랑시장에 소화기 100대를 기증했다.이번 소화기 기증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한승 미르치과의원 원장은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이창현 밀양아리랑시장상인회장과 지효민 밀양아리랑시장 내일상인회장은 “시장 내 개별 점포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에 대비하고,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밀양시 관계자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도움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소화기 기증이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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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4차 정기 회의 개최 - 올해 활동 성과 공유와 따뜻한 겨울 이불 지원도 함께 펼쳐 -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4차 정기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복지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사업과 특화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위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의 경험을 나눴다.회의 후에는 밀양상생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 복지 지원사업인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 이불 지원’을 실시했다.위원들이 직접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 9세대를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태석 민간위원장은 “올해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내년에도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대상자별 맞춤형 특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항상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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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겨울철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발굴은 △난방비 체납 △단전·단수 △질병·실직 △고립 위험 가구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중심으로 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서비스를 통한 생계비 및 난방비 지원은 물론 민간후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한다.특히, 시는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번 겨울철 집중 발굴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내년부터 본격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돌봄대상자 발굴을 위한 사전 기반 구축 과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위기가구에 대한 조기발굴과 지속관리가 핵심 요소다.시는 겨울철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고위험 가구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후보군으로 관리해 내년 사업 시행 시 돌봄 연계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복지위기가 심화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한 가구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어느때보다 두텁고 촘촘하게 집중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활동을 내년 통합돌봄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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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자원봉사회, 연말 온기 전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단장면 자원봉사회, 연말 온기 전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19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황탯국, 오리 불고기, 파래무침 등 겨울철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이행란 회장은 “연말연시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준비했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용문 단장면장은 “추운 계절에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단장면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동체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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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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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록밴드 ‘LIVE’,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양산시청소년록밴드 ‘LIVE’,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대표 록밴드 LIVE가 지난 14일 오후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대망의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 음악계에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었다.1년여간 매주 꾸준한 연습으로 다져진 실력과 함께 각종 경연대회 수상 이력이 빛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록밴드 LIVE는 지난 1년간 매주 정기 연습에 매진하며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연마해왔다.이러한 노력은 결실을 맺어 ‘제18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음악부문 우수상과 ‘2025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음악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번 단독 콘서트는 LIVE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내공과 팀워크를 유감없이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다.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LIVE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으며, 단원들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수준 높은 연주로 화답했다.이날 공연은 청소년 밴드 활동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LIVE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빛나는 수상 실력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더욱 값진 경험으로 승화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LIVE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열정과 도전 정신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예술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6년에 LIVE와 함께 활동할 신규 멤버를 오는 2026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를 가진 양산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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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극복한 청년활동가 안현수 씨 나눔 동참
고립·은둔 극복한 청년활동가 안현수 씨 나눔 동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고립·은둔 경험을 극복하고 지역 청년을 돕는 데 앞장서 온 청년활동가 안현수씨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의 주인공인 안 씨는 과거 장기간 고립‧은둔 상태로 지내다 양산시 청년센터의 ‘양산 희망 하이패스 사업’및 ‘청년성장프로젝트’참여를 계기로 사회활동을 재개했다.이후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멘토링과 지역 사회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청년활동가로서 시 청년센터 멘토단과 시민통합위원회 복지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특히 안 씨는 최근 경상남도가 주최한 ‘제1회 경남 청년 성장스토리 콘테스트’에서 「나는 7년간의 은둔, 고립을 극복한 경남 청년」이라는 주제로 버금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받은 상금 50만 원 전액을 양산 지역 청년을 위해 기탁해 감동을 더했다.이번 기탁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당사자가 다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또 다른 청년을 돕는 ‘회복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안현수 씨는 “사회와 단절됐던 제가 시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지역 청년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또 다른 청년이 세상으로 나오는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안현수 씨의 사례는 청년 개인의 회복이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진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립‧은둔 청년이 사회로 복귀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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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학대아동 후원금 전달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학대아동 후원금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8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연말을 맞아 46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양산시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양산다솜’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 아동 및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플로깅행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성인수 회장은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안전한 보호와 따뜻한 관심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며 “상처받은 아이들이 다시 웃음을 되찾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기부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아이를 생각하는 이러한 후원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 생각한다”며 “양산시는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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