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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하일면 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일면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가 12월 18일,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일면 관내 경로당 27개소에 난방유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난방유 구입비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된 난방유는 각 경로당의 난방에 사용될 예정이다.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난방비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올겨울은 경로당에서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삼천포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김영옥 하일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어, 올겨울을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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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지원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한국남동발전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물기탁 및 재능기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삼천포발전본부 관계자는 “경로당은 노인 인구 증가와 지역사회 고령화에 따른 핵심 복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어 난방비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바란다”라고 밝혔다.정종국 하이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의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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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안전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고성군 농업인 농작업 휴게쉼터 준공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에서는 12월 19일, 거류면 용운마을에서 농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농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조성한 용운마을 휴게 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고성군수를 비롯하여 행정과 도의원, 군의원, 지역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게쉼터 준공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판식과 함께 마을에서 준비한 음식들로 점심을 지역민들과 같이 먹음으로써 준공식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거류면 용운마을 휴게 쉼터는 고성군에서 도비 시범사업을 받아 건립한 제1호 농작업 휴게 쉼터로써, 쉼터 인근의 논, 밭, 과수원에서 농작업으로 인한 농업인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과 농작업의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총사업비 100백만 원† 을 투입해 33㎡ 규모로 건립했다.사업비: 100백만원, 전액보조 휴게 쉼터의 내부에는 냉‧난방시설, 화장실, TV 등을 갖춰 농작업에 지친 농업인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외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쉼터를 농업인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쉼터의 원활한 운영과 관리를 위해 용운마을휴게쉼터운영협의회† 를 구성하였고, 고성군과 운영협의회 간의 운영협약을 통해 시설물을 운영협의회에서 관리한다.용운마을휴게쉼터 운영협의회: 대표 황정욱, 회원 14명, 연간 운영비 1백만원 조성 한편, 농업인 농작업 휴게쉼터 설치사업은 폭염, 한파 등에 노출된 집단회 된 논‧밭지역, 밭작물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컨테이너형과 정자형으로 설치한다.컨테이너형은 33㎡ 이내의 규모로 주방, 화장실, 에어컨 등 편의시설을 갖출 수 있고, 정자형은 높이 3m, 지붕 크기 4m 내외로 설치할 수 있으며, 지원 사업비는 컨테이너형은 개소당 100백만 원, 정자형은 개소당 10백만 원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작업으로 인해 농업인에게 발생할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제1호 용운마을휴게쉼터를 시작으로 휴게 쉼터가 절실히 필요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건립할 수 있도록 사업비 확보 등의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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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퇴원 환자 지역 연계 우수 협력 기관 선정
고성군보건소, 퇴원 환자 지역 연계 우수 협력 기관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보건소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우수 협력기관인 ‘동행 천사’로 선정되었다고 12월 19일 밝혔다.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025년 책임의료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 기관의 우수 기관을 ‘동행 천사’로 선정하고 있다.이에 고성군보건소는 2019년부터 심뇌혈관질환 퇴원환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도 연속적인 의료 및 돌봄, 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왔으며, 일상생활 기능 유지와 지역에서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4분기 동행 천사’로 선정되었다.특히, 고성군보건소는 연계된 대상자와 신속하게 방문일정을 조율하여 적절한 시기에 방문함으로써 퇴원 이후에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퇴원 후 산모·신생아에 대한 건강평가와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하여 양육 역량을 강화하였으며 고위험 가정의 사회·생태학적 위험요인에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성장발달을 지원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문숙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퇴원환자의 연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재입원과 건강 상태 악화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에서 연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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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을 산업과 행정 전반에 본격 적용해 스마트 도시 구조로 대전환하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마련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창원특례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AI 기반 스마트 행정 운영을 뒷받침할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향후 3년간 추진할 스마트 도시 구현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간의 수립 과정과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와 11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시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 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마련됐다.계획에는 피지컬 AI 중심의 글로벌 제조·행정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AI 기술선도 △AI 인재육성 △AI 제도정비 등 6대 중점과제와 △경남·창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구축 △산업별 피지컬 A 선도 지원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AI 행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 등 30개 세부 추진과제가 담겼다.그간 창원특례시는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2020년 전국 최초로 「창원시 인공지능 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1014개 기업에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등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구축·운영 사업 △A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고도화해 왔으며, D에서 A, 나아가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제조혁신 발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향후 창원특례시는 산업·행정·도시 전반의 AI 정책과 사업을 통합하고, △마산권역은 R&D·인재양성, △창원권역은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진해권역은 항만·물류 AI 특화 거점으로 기능을 분담해 맞춤형 AI 모델을 확산함으로써, AI 거점을 기반으로 한 피지컬 AI 기반 글로벌 제조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연내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서길수 인공지능협의회 부위원장은 “창원이 보유한 제조 현장 경쟁력에 AI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며, “이번 종합계획이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출발점은 물론 앞으로 창원시 인공지능산업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인공지능 종합계획은 피지컬 AI를 통해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 효율화와 시민 편익 증진까지 함께 도모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이라며, “단계적 추진을 통해 제조 현장과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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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2025년 거창군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57개 단체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거창군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거창사랑 장구동아리’의 ‘거창이 좋아’, ‘안동역’공연으로 신명나게 시작됐으며, 이어 ‘신호임 라인댄스’팀이 ‘푸른시절’, ‘해뜰날’등 다채로운 곡을 엮어 선보이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 군수 표창, 국회의원 표창, 군의회 의장 표창을 순차적으로 전수·수여해 봉사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거창읍 유○순 수상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상은 저 혼자만의 공로가 아니라,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온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상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자원봉사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는 유난히 자연재해가 많았던 한 해였지만, 누구보다 먼저 현장에 힘을 보태주신 자원봉사자분께 감사드린다”며 “거창군도 자원봉사자들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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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감사와 화합의 시간 ‘2025년 거류면 송년의 밤’성황리 개최
한해의 감사와 화합의 시간 ‘2025년 거류면 송년의 밤’성황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은 12월 18일, 거류면 복지회관에서‘2025년 거류면 송년의 밤’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거류면발전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의 거류면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또한, 거류면 기관·사회단체, 마을 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송년의 의미를 더했다.본 행사에서는 한해동안 지역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대한 유공자 표창으로 △고성군수상 △고성군의회의장상 △경남도의회의장상 △발전위원장 감사패 전달 등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거류면 남여의용소방대에서 온정의 성금 60만원을 기탁해 주민과 이웃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2025년 거류면 활동성과 영상 시청, 초청 가수의 트로트 공연, 고고 장구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함께 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행사 마지막 순서인 ‘촛불켜고 새해다짐’시간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화합하고 격려하며 새로운 한 해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손상재 거류면발전위원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거류면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 역시 “이번 송년의 밤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새해에도 지역사회 구성원이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거류면을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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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리면, 익명의 어르신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상리면은 12월 16일, 익명의 한 어르신이 상리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현금 30만 원이 담긴 봉투를 놓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이 어르신은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는 말만 남기고 면사무소를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장혜정 상리면장은 “익명으로 전해진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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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4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군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지역 아동복지 서비스 추진과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제4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군가족센터 등 관내 아동복지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주요 사업과 복지 자원 정보 공유 △4분기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현황과 자원 연계 실적 보고 △2026년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특히 연말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과 더 효과적인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아동복지기관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아동 중심의 복지 지원을 통해 아이가 행복한 거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에는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고 아동통합사례관리 서비스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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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12월 기관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모금 △공직선거법 주요사항 △산불 예방 등 현안 사항을 안내하고,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사업 발굴 등 향후 발전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사회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2026년에도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정기적으로 기관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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