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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안전보안관 재구성, 하반기 안전문화활동 적극 추진
양산시 안전보안관 재구성, 하반기 안전문화활동 적극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안전 문화 활동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양산시 안전보안관’을 재구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안전보안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및 양산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에 따라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 신고 △양산시가 실시하는 안전 점검 및 홍보 참여 △지역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안전 문화 진흥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주도적으로 하게 되며 활동기간은 2년이다.이번에 구성된 안전보안관은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정한 신규 20명을 포함한 총 48명으로 구성됐다.안전보안관의 기본 역량 함양을 위해 지난 6월 10일 △안전신문고 활용 △위험 요소 신고·실습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갖추도록 했다.특히 ‘안전신문고’는 휴대전화에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교통·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위험 요인을 촬영해 신고하고 처리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많은 시민들이 해당 앱을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새로 구성된 안전보안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양산시의 안전을 지키고 위험 요소 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위험요소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안전보안관이다.양산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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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삼장수마을 도시계획도로 공사 순항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하북면 삼수리 일원 삼장수마을의 관광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산시가 하북면 일대에서 추진 중인 ‘삼장수마을 관광자원화사업’과 연계한 핵심 기반시설 확충 사업으로 총사업비 7억3천만원을 투입해 연장 195m, 폭 6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게 된다.도시계획도로 개설은 향후 본격화될 삼장수마을 관광자원화사업에 대비해 지역 내 교통 여건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진·출입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특히 도로 개설이 완료되면 삼장수마을과 연계 공원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관광객 유입 확대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 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삼장수마을 관광자원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며 “주민들의 통행 편의 증진은 물론, 삼장수마을이 양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산시는 준공 전까지 주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여름철 우기 대비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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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동주택관리자문단’ 구성해 맞춤형 자문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및 공동주택 내 애로사항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관리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공동주택관리자문단은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행정, 회계, 장기수선계획, 건축·토목공사 등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각종 분야의 전문가로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등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했으며 전문가들의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자문을 시행한다.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단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전체 입주자 등의 10분의 1이상 동의를 받은 자가 신청할 수 있다.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이미 발생한 사항에 대한 조사·감사 등을 받을 예정인 경우, 공동주택의 하자관리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등은 공동주택관리자문대상에서 제외된다.공동주택관리자문단은 2023년부터 본격 운영해 4년째 맞춤형 자문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 7개 단지에서 옹벽보수, 법률 자문 등을 실행했고 2026년 상반기 2개 단지에 공사방법, 회계 자문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자문 신청은 연중 가능하므로 단지 내 풀리지 않는 어려움 및 애로사항이 있는 경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과 함께 ‘공동주택관리자문단’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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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폐기물취약사업장 집중 지도·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폐기물 불법 처리 및 관리 부실을 근절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웅상지역 폐기물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폐기물 적정 보관·처리 및 허가 기준 준수 여부 확인, 폐기물 인계·인수 사항에 대한 올바로시스템 입력 절차 안내, 기타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대한 정밀 점검이다.점검 결과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7월 중 최종 점검 결과 보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일부 영세업체의 경우 폐기물 관리 기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보관장소 외 무단 보관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현장점검 시 단속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안내를 병행해 사업장 스스로 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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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2026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 청년에게는 ‘25년 7월 1일 ~ 26년 6월 30일’ 기간 중 납부한 양산시 소재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액에 대해 대출잔액의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면서 소득 기준은 청년 단독 가구일 경우 본인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생 및 취업준비생일 경우 부모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청년 부부 가구일 경우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원이며 주택기준은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인 주택이어야 한다.단,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형제자매의 등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지 않은 자, 기초생활수급자, 도내 지자체에서 주거자금대출 이자지원을 당해연도에 받은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신청 방법은 ‘경남바로서비스’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높은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착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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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2025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나,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출산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지원 내용은 신혼부부일 경우, 2025년 7월 1일 ~ 2026년 6월 30일 기간 중 납부한 주택구입 대출잔액 5천만원 한도의 이자 3%를 지원하고 출산가구일 경우 대출잔액천만원 한도의 이자 3%)만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혼인신고일 7년 이내 신혼부부 및 주민등록상 ‘24년 1월 1일 이후 자녀 출산 가구이며 소득 기준은 신혼부부일 경우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원 이하, 출산가구일 경우 연 소득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다.이외에도 주택 전용면적 85㎡, 주택가격 6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다만,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등과 매매계약을 체결했거나 당해연도 도내 지자체에서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받은 자,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지 않은 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신청 방법은 ‘경남바로서비스’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양산시 내 신혼부부 및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혼부부의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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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저수지 보수·보강사업 실시설계용역 6월 착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가뭄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주진저수지 보수·보강사업 실시 설계’를 6월 중 착수한다고 밝혔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이상 기후로 인한 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저수지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5월 완료된 주진저수지 정밀안전진단을 결과를 토대로 제방 그라우팅 및 여수로 보수·보강 등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현재 웅상지역 내 저수지는 총 14개소로 이 가운데 12개소는 웅상출장소가 관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2개소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 중이다.특히 웅상출장소는 ‘농어촌정비법’에 의거해 저수용량 5만 이상 30만 미만인 저수지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대상지는 명곡, 당촌, 주진, 백동1저수지 등 총 4개소로이 가운데 주진저수지를 포함한 3개소는 정밀안전진단을 완료했으며 백동1저수지는 현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다.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저수지 보수보강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설계를 통해 철저하고 정밀한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의 영농생활과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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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재해예방 위한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관내 소하천 56개소에 대한 소하천 정비에 관한 기본 방침과 재해예방 및 환경개선과 수질보전, 소하천의 다목적 이용과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는 양산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중에 있다고 밝혔다.현행 소하천정비법에 따라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10년마다 재수립해야 함에 따라 양산시는 재수립 시기가 도래한 관내 소하천 56개소, 전체 길이 63.34 에 대해 기초 현황조사, 종합계획 수립 방향 설정, 홍수량 산정 및 유황분석, 치수경제성 분석 및 시행계획 수립 등을 내용으로 용역 중에 있다.현재까지 소하천 56개소 전체 구간 현황측량, 시종점 조사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전문가 자문, 관련 기관 협의 등을 통해 2027년 상반기 중 주민의견청취를 위한 주민공청회와 경상남도 관계기관협의 및 심의를 거쳐 2027년 하반기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의 재수립 시기가 도래하면서 우리시 관내 소하천의 관리, 이용, 치수경제 및 수질 등 보전에 관련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는 양산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해예방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업인 만큼 내년 하반기까지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재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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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후 자전거도로 개선사업 추진
양산시, 노후 자전거도로 개선사업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와 통행 안전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노후 자전거도로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전거 이용 증가에 대응해 노후화된 자전거도로와 안전 취약 구간을 정비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함께 이용하는 구간의 안전성을 높여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노후화된 낙동강종주길 자전거도로와 학교 인근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이 많은 청운로 구간에 자전거 이용 시 주행성 개선 등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낙동강종주길 자전거도로 [서룡~가야진사공원 구간 약 600m] 구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는 210백만원으로 노면 재포장, 노후 시설물 정비, 안전표지 및 노면표시 보강 등 상반기 내 90%이상 정비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또 청운로 자전거도로 [약 640m] 구간에는 노후된 자전거도로의 전면 재포장 및 보행·자전거 혼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선 정비, 시인성 강화 등 안전시설 개선을 추진한다.총사업비는 200백만원이며 봄철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증가에 대비해 지난 5월 정비를 완료했다.양산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자전거 이용자의 주행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보행자 안전을 함께 높여, 생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노후 자전거도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안전 취약 구간을 개선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권과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망을 지속적으로 정비·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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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양산 랜드마크 ‘웅상센트럴파크 물놀이장’ 첫 개장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동부양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웅상센트럴파크’내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장을 7월 17일부터 본격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개관 이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웅상센트럴파크 물놀이장은 평소 어린이놀이터로 활용되던 공간을 물놀이 시설로 전환해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도심 속 피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물놀이장에는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워터버킷, 워터샤워 등의 물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동반한 가족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임시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물놀이장 운영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및 수질관리를 위해 정기 휴무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웅상센트럴파크 물놀이장은 동부양산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집 앞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이라며 “첫 개장인만큼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