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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3월 성인문화강좌 운영
김해시청
[AANEWS]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3월부터 성인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4개 강좌이며 주 1회씩, 총 12주 과정이다.
마음치유명상-웰다잉 강좌는 박물관 주변 반룡산 공원에서 걷기 명상과 나무향기 가득한 공간에서 심리학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전통 민화의 재료 특성과 기법을 배우는 한국채색민화와 라탄 소품 만들기, 칼림바 연주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 온라인,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일상 속 몰입의 즐거움과 여유를 선사하고 자신만의 취미를 찾을 수 있는 문화강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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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어업인수당 다음달 2일부터 신청 접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4월 14일까지 김해시 농어업인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30만원씩 농협 채움포인트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전년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남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라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지난 2021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령자, 경영주와 실거주 중이면서 세대만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올해 1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4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6월 30일까지 자격 검증 후 7월 중순 이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농어업인수당 사업을 처음 도입해 1만2,500여명에 38억원의 수당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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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내버스 탑승객 배부용 마스크 비치 운행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대중교통 내에 탑승객 배부용 마스크를 비치해 지난 2월 1일부터 운행해 오고 있다.
정부의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에 따라,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됐다.
단,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시는 지난달 1월 말 경 ㈜파크랜드에서 기부한 마스크 중 10만장을 관내 운수업체 4개사에 배부 및 시내버스 내 비치했으며 달라진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으로 인한 마스크 미착용자의 대중교통 탑승 거부 사례 발생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김해 시내버스 이용 시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은 승객은 운전기사에게 요청해 받아 착용 후 탑승이 가능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에서 학생이 버스 탑승 후 마스크 미착용으로 중도 강제 하차한 사례가 있어 김해 시내버스 이용승객에는 이를 방지하고 지속적인 방역지침 준수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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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버스킹 공연장 활용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갈맷길버스킹 공연장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어린이 재롱잔치 등 어린이집 행사를 갈맷길버스킹 공연장에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부산시 어린이집연합회는 갈맷길버스킹 공연장을 어린이 일상 무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행사 참여를 적극 권장하는 등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갈맷길버스킹 공연장은 댄스, 마술, 노래, 판토마임 등 버스킹 공연뿐만 아니라 유치원 재롱잔치, 동아리발표회,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 등 시민의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이 가능한 시민 휴식 공간이자 시민참여 공간이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갈맷길버스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연장은 현재 6개소 운영 중이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사상구 학장천 산책로 명품가로공원, 기장군 온정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시는 올해 10여 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100개소 이상을 설치해 ‘걷기와 버스킹의 도시 부산’을 구현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5분이면 가능한 일상생활 속 공연 관람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참여와 협치로 운영되는 갈맷길 버스킹을 통해 즐기면서 행복한 15분 라이프스타일이 정착된 감성도시 부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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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산 오피니언 리더 교류의 장 성료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시가 후원하고 부산수산정책포럼이 주관하는 2023년 수산 오피니언 리더 교류의 장이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회의실에서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산업계는 해마다 지속되고 있는 수산자원 감소, 어촌 소멸 위기 등의 어려움을 겪음과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이에 이어 올해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등도 있어 수산업계는 어느 해보다 힘든 시간이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수산분야 기관, 단체 및 기업 등 수산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공동대응과 미래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수산 관련 기관·단체장, 업계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해 수산 분야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한 논의와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 류청로 부산수산정책포럼 대표이사장은 “올해 부산 수산업계의 각종 현안이 많은데,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수산업이 재차 도약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부산이 수산업의 전진기지로서 글로벌 해양수도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그간 헌신적인 노력을 펼쳐주신 수산업계 리더분들 덕분이다”며 “해양수산산업이 지금까지 우리 국가 발전의 동력이 됐듯이 앞으로도 부산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며 부산시도 수산업이 지속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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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면주민자치회,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정동면주민자치회,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AANEWS] 사천시 정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정동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지역주민 및 프로그램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 소개, 연간 프로그램 운영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요가, 하모니카, 노래교실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사선정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강사 7명은 연말까지 220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박만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향유 및 배움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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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시민 대상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시민 대상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AANEWS]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2일 사천시 벌용동 일대와 사남면 푸르지오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 제17회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해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여 시민들이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과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성문화센터 지역 내 상가를 직접 방문, 성폭력 예방을 위한 관심 촉구 메시지가 적힌 홍보물과 리플렛을 배부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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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모금’ 동참 … 3,400여만원 전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시 소속 직원들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모금’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앞서 부산시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10만 불 지원에 이어 시 직원 각자가 지진피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응원의 마음으로 자율적으로 모금하게 됐다.
튀르키예는 부산시 자매도시인 이스탄불이 있는 국가로 한국전쟁 당시 미국, 영국, 캐나다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지원 병력을 보냈으며 지금도 부산 유엔기념공원에는 튀르키예 장병 462명이 안장되어 있을 만큼 우리와 인연이 깊은 나라이다.
지난 2월 13일부터 부산시 전 부서 소방재난본부 소속 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성금액은 총 3,400여만원이며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해 임시보호소 운영, 구호물품, 의료, 구호식량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지진 피해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직원들 외에도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회협력팀으로 문의하거나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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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30 부산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하고 2030 부산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국가공업지역 기본방침을 수립하고 시장·군수는 이를 반영해 해당 지역 내 공업지역의 정비 방향을 포함한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2030년 부산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는 부산의 공업지역 중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항만구역 등 타 법률에 따라 관리되는 지역을 제외한 공업지역으로 대상 면적은 21.85㎢이다.
기본계획에는 공업지역 유형별 관리 방향, 산업정비구역 및 산업혁신구역 지정, 지원기반시설 계획 등 도시공업지역의 종합적 관리와 활성화 방향이 담겨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에 마련하는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은 노후 도시공업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부산의 공업지역이 앞으로 지역 경제거점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인 만큼 내실 있게 수립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LH와 협업을 통해 사상구 삼락중학교와 부산솔빛학교를 산업혁신구역 및 입지규제최소구역으로 지정해 탄성소재연구소 건립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근로자지원주택, 창업지원시설, 캠퍼스혁신센터 등을 유치해 지역 경제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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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발달장애인 직업체험으로 사회 참여 돕는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발달장애인 직업체험으로 사회 참여 돕는다.
[AANEWS]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장유스포츠센터는 지난 21일 발달장애인의 직업체험 및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남지부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의 현장중심 직업훈련과 일자리 확대 도모를 위한 것으로 장유스포츠센터는 발달장애인 4명에게 직업체험 장소를 제공하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남지부는 전문훈련지원인 1명을 배치해 발달장애인의 체계적인 사회적응 교육을 지원한다.
한편 공사가 운영중인 해동이국민체육센터에도 발달장애인 4명이 배치되어 직업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참여기간은 1년이며 매년 직업체험과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규상 사장 직무대행은 “발달장애인의 직업체험을 통해 스스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