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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산부산물 관계자 간담회 개최
통영시 수산부산물 관계자 간담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월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 한국어촌어항공단, 굴수하식수협, 수산부산물 운반·처리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부산물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2022년 7월 21일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기존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되어 보관·처리되던 굴 패각을 재활용해 수산자원으로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초청해 수산부산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정비된 수산부산물 재활용 정책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수산부산물 재활용 정책 교육으로 수산부산물의 분리배출 기준, 수산부산물 처리업의 허가 요건과 절차, 분리배출 시설 및 재활용제품 판로 확대 지원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수산부산물 운반·처리업체와의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향후 수산부산물 관리 및 이용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새로운 제도가 현장에 빨리 안착할 수 있도록 수산부산물 운반·처리업체에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과 수산부산물 재활용 신산업 육성이라는 수산부산물법의 제정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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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방문 관광객 대비 관광수용태세 점검
봄철 방문 관광객 대비 관광수용태세 점검
[AANEWS] 통영시에서는 벚꽃, 유채꽃 등 봄꽃 개화 등에 따른 축제·행사 개최와 제62회 도민체육대회 통영 개최에 따라 통영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통영 케이블카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및 관광 시설에 대한 관광수용태세 점검을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지 주변 청결 상태, 안내판 정비 상태, 주요시설 노후 여부 점검 등 관광지 전반적인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조치할 계획이며 관할 읍면동, 관광지 관리부서 관광과에서 동시적인 점검을 해 더욱 체계적이고 현장 위주의 점검을 실시한다.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통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생활관광, 야간관광 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통해 머무르는 관광도시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며 아울러 요트산업 활성화, 특색있는 섬 관광 활성화를 통해 통영을 남해안 관광벨트 거점 도시로 선점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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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직원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전달
함안군 직원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전달
[AANEWS] 함안군은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지원을 위한 성금 798만 4500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소속 직원들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했다.
성금액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 할 예정이며 지진 피해 지역 현장복구와 피난처 내 이재민들의 생필품, 구호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예기치 못한 큰 지진으로 가족과 삶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함안군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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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년창업 아카데미 성료
함안군, 청년창업 아카데미 성료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3일간 함안청년센터에서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사업’ 일환인 창업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창업설명회 이후, 창업에 관심 있는 19~45세 청년으로 10명의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아카데미 1일차에는 교육안내 및 OT부터, 사회적경제 이해, 법인 창업 및 사회문제 찾기를 진행했고 2일차에는 아이템 선정, 목표시장 선정, 마케팅 이해, 3일차에는 법인사업 계획 수립 및 선배창업가 사례 발표 등을 진행했다.
창원지원기관 멘토 외 전문 강사진들은 교육과 함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을 참여 청년들에게 아낌없이 전달했다.
창업지원 사업은 이번 아카데미 이후 지원교육, 멘토링, 직접사업비 지원, 네트워크 활동 등의 내용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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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단체원 및 관련공무원 안전리더로 양성
창원특례시, 안전단체원 및 관련공무원 안전리더로 양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안전관련 단체원 및 안전총괄담당관 직원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승강기 사고 및 화재 대피 요령인 생활·화재안전교육과 위급상황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각종 교통사고에 대비하는 버스탈출, 차량전복 등 응급처치·교통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전교육에 참여한 주부민방위기동대원은 “그동안 안전에 대한 이론 교육은 여러번 들었지만 직접 체험을 해보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실감했으며 기회가 된다면 누구나 필수로 꼭 받아야 할 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번 안전체험교육으로 공직자 및 단체원이 창원시 안전리더로서 각종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상황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더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창원과학체험관 內 3층에 위치한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은 지난해 1월 19일 개관되어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22년 18,417명의 체험객이 방문했고 6개 테마, 23개 전시·체험시설 및 창원 특화존인 드론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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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시민생활 밀접 분야 강력 수사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올해 시민건강을 위협하거나 영세 사업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시민생활 밀접 분야’ 범죄를 중심으로 강력한 수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는 각종 시민건강과 민생침해 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올해 특사경의 중점 수사분야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배출 관련 일본산 수산물 또는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소 원산지 거짓표시행위 복지법인 족벌경영 부정·비리 크롬 등 대기유해물질 무단배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 위조 의약품 판매행위 등이다.
부산시민 등 누구나 부산시청 누리집 ‘위법행위 제보’ 채널을 통해 제보할 수 있으며 ‘공익제보 지원 변호사단’을 통해 공익제보 관련 법률상담, 대리신고 또는 공익제보자 보호 관련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위법행위자가 자수하는 경우에는 형벌을 감경·면제받을 수도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요 시민건강 및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부산시 특사경은 사회복지 8건, 환경 55건, 식품 59건, 원산지 40건, 공중위생·청소년 40건, 의약 45건 등 총 244건 300명의 위법행위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또한, 광역시 단위로는 최초로 ‘인권보호수사지침’을 제정해 사건관계인에 대한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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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도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116억원 확보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2023년도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사업비 116억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시는 총 537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0여 건의 문화재가 신규 지정되고 있다.
문화재 특성상 발생하는 노후화 문제로 보수정비 대상 또한 매년 증가함에 따라 시는 문화재 돌봄사업을 통해 문화재 모니터링과 경미 수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원 등 본격적인 보수정비는 구·군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문화재 유형 : 국가지정 84건, 국가등록 22, 시지정문화재 306건, 문화재자료 123, 시등록 2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은 문화재 원형 보존을 위한 보수와 체계적 문화재 관리를 위한 각종 정비 및 관람객의 관람 환경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으로 매년 문화재청과 시, 구의 매칭 사업으로 추진된다.
2023년도 보수정비사업으로 선정된 51건은 ’22년도 구·군 등에서 관리하는 문화재 중 보수 정비가 필요한 문화재에 대해 시 및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 관계 전문가의 현장답사 및 의견을 반영해 최종 확정됐다.
주요 사업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영도 태종대 소나무 재선충 방제 및 식생정비 등 31건 60억원, 시지정문화재 기장읍성 발굴조사 등 20건 56억원이며 2월 중 사업비가 교부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문화재의 지정도 중요하지만, 지정 후 원형 보존과 유지관리도 중요하다”며 “2023년에는 더욱 문화재 상시 점검체제를 유지하고 문화재청 및 시·구 간의 협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정밀한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월 10일에 2023년 문화재청 주관 ‘문화재 재난안전관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문화재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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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창업지원사업 추진계획’ 수립·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창업생태계 연결로 더 높이 도약하는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 조성을 목표로 ‘2023년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4업 지원기반 부산창업지원센터 운영 유니콘 도약 혁신 스타트업 육성 민간주도 창업커뮤니티 활성화 등 3대 전략 13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시는 예비창업가 발굴부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셋-업] 예비창업가 발굴·지원 [빌드-업] 초기창업 특화프로그램 운영 [스케일-업] 도약기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 [리스타트-업] 재창업 도전 지원 등 부산창업지원센터 운영사업을 성장단계별로 구조화해 총 52억원을 투입, 300개 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니콘 도약을 꿈꾸는 혁신스타트업 집중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지자체 최초로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 선도 창업기업 인증을 하는 ‘벤처·창업기업 ESG 경영 지원’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차세대 지역 유니콘 발굴을 위한 ‘에이스스텔라’ 육성, 디지털·4차산업 창업기업 청년 인재 지원, 메이커 창업·창직 지원 등 스타트업 성장고도화를 위해 총 42억여 원을 투입, 150개 사를 육성·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도권 커뮤니티·민간플랫폼 협업 등 민간주도 창업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도약·혁신·연결’을 바탕으로 성장단계별 촘촘한 지원정책을 펼쳐 스타트업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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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후원금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부산본사에서 부산지역 재가노인의 주거환경 안전을 위한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의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숙희 부산시 여성 특별보좌관과 황우경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 이춘성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1억원을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되는 성금 1억원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생활안전 위험요소 개선 안전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에서 후원금액을 확대 지원해 올해도 더욱 많은 재가노인에게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은 “어려운 시기, 한국거래소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기부활동이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매년 저소득 노인 생활안전 등을 위한 사업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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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건축제조직위 2023 정기총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 주관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60여명이 참석해 2023년도 사업계획과 사업예산을 확정하고 조직위 현안사항 등을 의결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조직 명칭을 ‘부산건축제’에서 ‘부산국제건축제’로 변경하는 등 조직의 위상 제고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직 체계를 정비할 예정이다.
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할 집행위원장은 이성호 동아대학교 디자인환경대학 학장이 새롭게 선임될 예정이다.
이성호 교수는 서울대학교와 프랑스 국립파리벨빌건축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프랑스 공인건축사로 작품설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젊은 건축인으로서 조직위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시와 조직위가 올해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전시, 국제워크숍, 포럼, 도시건축투어 등을 비롯해 노후공공시설의 건축 환경을 개선하는 ‘HOPE with HUG프로젝트’ 등이 있다.
특히 ‘2023부산국제건축제’ 행사는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2A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국내외 건축 작품을 비롯해 대중들을 위한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구성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 문화 축제로서 자리매김을 꾀하고 있다.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