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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소방예산·장비·청사담당자 직무능력 향상 워크숍 개최
경남소방본부, 소방예산·장비·청사담당자 직무능력 향상 워크숍 개최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통영시 도남동에 위치한 스탠포드 호텔에서 본부 및 소방서 예산, 장비, 청사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능력 향상 교육 및 정보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소방예산, 장비, 청사업무의 추진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편성 및 집행 교육 2023년 담당별 업무 방향 설명 업무 개선방안 논의 및 수범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소방행정지원 업무 특성상 상호 소통과 교류가 특히 중요하며 특히나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모임·행사 제한에 따라 한동안 부재했던 소통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 더욱 의의가 있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직원들의 사기증진과 업무능률 향상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직원 근무환경 개선과 도민 안전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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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입주자 2차 모집
경남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입주자 2차 모집
[AANEWS] 경남도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 입주할 기업을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35일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전국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도내에 유치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경남도는 지난 1월까지 1차 모집을 했으며 이번 2차 모집에서는 기업 입주공간 24실을 공개모집한다.
입주공간은 최소 29.6㎡형부터 최대 59.2㎡형까지 다양하며 사회적경제기업에는 23실을 배정하고 청년예비창업자에게는 1실이 제공된다.
이번에 입주를 하게 되는 기업은 임대료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 15일‘경상남도 공유재산 관리조례’를 개정해, 기존 임대료율을 50/1,000에서 20/1,000으로 인하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입주 신청을 한 기업은 입주심사위원회의 심사 등 평가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4월 말부터 5월 경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기업에게는 혁신타운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e-커머스를 위한 영상 촬영 장비·스튜디오, 협업 및 교육 공간 등의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기간은 기본 2년이고 최대 6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 내 고시공고 란 및 혁신타운 누리집 내 입주자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만봉 경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저소득자, 장애인, 고령자, 청년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활동 공간이므로 많은 기업들이 입주해 상호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전시장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20일 준공됐다.
현재, 지난 1차 모집을 통해 11개의 사회적경제기업, 2개의 사회적경제지원조직, 경남사회서비스원, 창원시로컬푸드직매장 등이 입주해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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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등 행사장에서 녹색조끼를 찾으세요
축제 등 행사장에서 녹색조끼를 찾으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3월부터 도내 축제 등 행사장에 녹색조끼를 입은 진행요원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긴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신속한 상황관리와 안내로 안전사고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태원 사고와 같은 인파사고를 근원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경남도가 작년부터 추진해 온 행사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요원이 눈에 잘 띄는 단체복을 착용해, 행사에 참여한 도민이 필요시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도를 비롯한 전 시·군의 축제 등 각종 행사장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단체복은 짙은 녹색의 조끼 형태로 옷깃이 있는 형태와 없는 형태 2가지가 혼용된다.
행사 진행요원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조끼 표면에 ‘경상남도’와 해당 시·군 심벌마크를 부착하고 뒷면 하단에 ‘경상남도’와 해당 시·군 명칭을 표기했으며 야간행사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은색의 반사 원단과 필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코로나19가 대폭 완화된 올해 도내에서는 670여 건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축제와 옥외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도는 앞서 2월 2일 자로 개정 시행한‘경상남도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통해 주최자 없는 행사에 대해서도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의무화한 바 있다.
또한, 다중밀집 행사장에서의 체계적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ZERO’를 위해‘2023년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2월 말 시·군에 배포하는 등 보다 촘촘하고 확대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도내 축제 등 각종 행사장을 방문하는 누구라도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녹색조끼를 입은 진행요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빈틈없는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각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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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합천군은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최로 지난 23일 오후 2시 시외버스정류장 앞에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등 15여명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하고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 신속한 개입을 위해 실시했으며 아동학대 정의 및 신고요령을 안내하고 아이지킴콜 112 앱 설치를 통해 아동학대가 의심이 될 때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온라인 서명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 전시를 통해 아동학대 캠페인 활동 참여를 유도했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아동에 대한 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생명존중의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동학대가 조기 발견돼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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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면 대평경로당,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 대평면 대평경로당 회원 어신들은 24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평마을과 옥방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이용하는 대평경로당의 회원 50여명은 최근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지역의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용돈을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겨울용 외투 등을 전달했다.
진봉현 회장은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병력을 참전해 도움을 준 형제의 나라여서 더 마음이 쓰였고 그 시기를 겪어온 우리 세대들이 조금이나마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성의를 모았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어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구호품 조달, 지역재건을 위한 복구활동 등에 쓰이며 겨울용 외투 등의 물품은 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를 통해 접수되어 튀르키예 구호물품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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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쌀 전업농 연합회 총회 개최
함양군 쌀 전업농 연합회 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 쌀전업농연합회는 지난 2월 2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연시 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 결산과 2023년도 사업에 대한 논의는 물론 국내 쌀 생산 수급 불안정에 따른 쌀적정생산 대책과 함양군 쌀 산업 전망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토론이 진행됐다.
진용곤 회장은 “현재 우리나라 농업은 농업인들의 고령화와 수입농산물 증가, 농산물가격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며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생산 조절이 중요하므로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하고 “쌀 전업농에서는 고품질의 명품쌀 생산에 집중하고 드문모 심기, 영농기계화 등 선진 농법 도입으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친환경농업과장은 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와 논타작물재배 사업을 설명하며 금년도 쌀 적정 생산을 위해 전업농의 협조를 당부하고 쌀 전업농 연합회와 연계해 고품질 쌀 생산과 선진 영농기술 전수, 영농기계화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함양군 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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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릴레이 이어져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릴레이 이어져
[AANEWS] 고향사랑기부금 기부가 줄을 잇는 가운데 지난 22일 조남순 부천버스 대표와 노홍식 재경유림면향우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각각 함양군에 전달했다.
조남순 대표는 부천버스 재직 중 함양군과 인연이 되어 군의 발전을 위해 이번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으며 “함양의 발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부천버스와 함양군과의 인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유림면 옥산마을 출신인 노홍식 회장은 이날 함양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고향 함양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향우회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노홍식 회장은 오랜 세월 서울에서 생활하면서도 지난 1990년부터 32년간 꾸준히 고향을 잊지 않고 선행을 베풀어왔으며 이러한 선행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는 제36회 함양군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기부자들의 관심 속에 고향사랑기부금이 줄을 이어 전달되고 있다”며 “기부금을 통해 기부자와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민복리증진사업을 추진하고 함양군과 기부자 간에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을 방문해 기부하면 된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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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체육회, 2023년도 첫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체육회, 2023년도 첫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체육회 정기총회가 24일 오전 11시 함양군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민선 2기 제47대 함양군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안병명 체육회장을 비롯해 회원종목단체 회장과 읍·면 체육회장으로 구성된 대의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병명 의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보고사항 4건을 보고했다.
심의안건으로 상정된 2022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임원 선임 등 중요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으며 임기 만료로 인한 임원 선임에 대해서는 총회의 의결로 선임 권한을 회장에게 위임했으며 차기 총회에서 선임 결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밖에 기타토의에서는 스포츠파크 확충에 따라 종목별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장에 대해 전지훈련 유치 및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심도 높은 토의가 진행됐다.
안병명 신임회장은 “함양군체육을 위해 노력하시는 각 회원종목단체 회장님과, 읍·면 체육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체육회와 회원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스포츠 발전영역을 보다 확대하겠다”며“2023년도에는 엘리트체육 육성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각종 대회 개최 및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며 지역경제발전에도 큰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12월 22일 민선 2기 제47대 함양군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안병명 회장은 함양군체육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4년 임기를 시작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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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함양군문화예술회관,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의 유휴공간에 매칭하고 전시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시예산 3,200만원을 지원받아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시프로그램은 ‘GREEN ROOM 2023 : 기다리는 방’으로 ‘GREEN ROOM’은 극장에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대기실’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일상의 힘듦을 잠시 잊어버리는 것을 넘어,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정비하며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기다리는 장소로서의 전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겸할 계획으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작품과 관객이 한층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총 여섯 개의 공간으로 구분되며 폐목재의 자투리를 활용해 인간과 환경을 이야기하는 강지호 작가의 방, 만화 속 이미지를 폐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현실과 환영의 경계를 이야기하는 김현엽 작가, 본인이 가진 콤플렉스를 작품에서 긍정적 풍경으로 전환시키려 시도하는 이민걸 작가, 부드러운 소재를 활용한 대형 조형물 작업으로 시각과 촉감을 자극하며 포용적인 조각을 제시하는 이정윤 작가, 손바느질과 드로잉으로 어린이와 같은 따뜻한 감성을 가진 공간을 구현하는 임주원 작가,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팝적인 이미지의 조각으로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실험하는 조익준 작가 등 여섯 명의 청년 예술가들의 다양한 언어를 소개한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함양군민이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전시프로그램을 우리 군에서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런 좋은 작품들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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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3월 개장
거창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3월 개장
[AANEWS] 거창군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던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조온천 족욕체험장은 지난해 9개월간 1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항노화힐링랜드, 가조온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족욕체험장은 가조온천관광지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70㎡ 규모로 동시에 100여명이 이용 가능하며 온수탕 2곳과 원수탕 2곳으로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온천수로 족욕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가조온천관광지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pH9.7 강알칼리성 온천수를 사용하는 가조온천은 고령자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피로회복, 신경통, 류머티즘,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