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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외국인 시민을 찾습니다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외국인 시민을 찾습니다
[AANEWS]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4차년도를 맞아 부산 관광에 대한 해외 현지 홍보 및 외국인의 참여 유도를 위해 ‘제2기 국제관광도시 글로벌 시민자문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관광도시 글로벌 시민자문단’은 부산시 국제관광도시 사업추진에 대해 해외 수요자 관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부산 관광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이며 활동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다.
부산에 거주하고 부산 관광 활성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가 제한은 없으나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구사 가능자여야 하고 관광 분야 종사자, 콘텐츠 제작자,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용자, 한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 시민은 2월 20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부산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말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글로벌 시민자문단은 연 2회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국제관광도시 사업 홍보를 위해 수시로 주어지는 활동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팸투어와 부산시가 주최하는 각종 축제·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부산 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세계 유수의 관광도시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 수요자들의 정책 참여가 꼭 필요한 만큼 외국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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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정노동자 휴게시설 설치·개선 비용 지원해드립니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감정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영세 사업주의 부담 경감을 위해 ‘감정노동자 노동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감정노동자로는 고객·환자·승객 등을 직접 대면하거나 정보통신망 등을 통해 상대하면서 상품 판매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군이 있으며 전화 상담원, 텔레마케터, 버스·택시 운전사,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 마트·음식업 종사자, 요양보호사, 유치원·보육교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2022년 8월 수립된 ‘부산광역시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 기본계획’에 따라 감정노동자 보호 제도 정착과 노동자와 기업이 좋은 환경에서 상생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감정노동자가 속한 상시 노동자 50인 미만 부산지역 사업장으로 노동자 휴게시설 신규 설치 또는 개·보수 휴게시설 내 비품 구입 감정노동자 보호 물품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휴게시설 신규 설치 시 최대 1천만원, 휴게시설 개·보수, 감정노동자 보호 물품 구입 등의 경우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액의 10% 이상을 사업장에서 부담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약 14개소이다.
사업 신청은 오늘부터 3월 1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에서 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이나 부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감정노동자들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쾌적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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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단체 참가 신청 접수
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단체 참가 신청 접수
[AANEWS] 부산시는 오는 3월 6일까지 ‘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 단체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 시민 나무심기 행사는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기장군 일광읍 청광리 16-7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7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기후 변화를 극복하고 맑은 환경을 이루려는 바람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의 염원을 담아 편백나무 등 나무 1,0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이번 단체 참가 신청은 2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6일까지 시 산림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단체 참가 외 개인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행사 당일 참가하면 된다.
한편 이날 시민 나무심기 행사에는 매실나무 등 1,500주의 나무를 나누어주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행사는 당일 비가 와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지금 내가 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부산시민의 생활권 녹색 인프라 확충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도시녹화운동 확산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 시민 나무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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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조선업계 일감 확보 지원 나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중소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외 소형선박 수주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2척의 중소형 선박의 국내 건조 수주 계약을 지원하고 이와 관련해 선박 설계 및 기자재 기업이 172억원의 매출 발생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외 소형선박 수주 패키지 지원사업’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해양엔지니어링산업협회가 2021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매년 8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해외 선주 영업력이 부족한 국내 중소형 조선소의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수주공동망’이라는 협업 도구를 활용, 신조 프로젝트 발굴에서부터 영업설계, 기자재 조달 등 선박 수주 과정에서부터 수주 계약체결까지 지원한다.
‘Clarksons’, ‘KONTIKI’, ‘JFW Holdings’를 비롯한 해외 유명 선박 중개사와 중소형 선박 신조 프로젝트 정보 공급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동남아, 미국, 유럽 선주사와 22건의 중소형 선박 신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조선 산업은 수출 및 고용의 7%, 제조업의 4%를 차지하는 주력산업으로 선박 건조기업의 96%가 중소형 조선소이다.
하지만 2019년 이후 대형 조선소 위주의 수주 회복세와는 달리 중소형 선박 시장은 코로나19 등 산업 외적인 요인과 국내 연안 선박 신조 발주 급감으로 산업 생태계가 고사 위기에 놓여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외시장 공략 및 일감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해외 수주를 위해 선주영업, 영업설계, 기자재 견적 확보를 통한 선가 도출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나, 그동안 내수 중심의 국내 중소형 조선업계는 영업 네트워크와 인적ᐧ물적 역량 부족으로 해외 시장개척에 어려움이 컸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지원에 나선 것으로 올해부터는 지역 중소형 조선소의 건조 실적에 기반한 맞춤식 선박을 선정해 영업을 진행하고 이와 함께 수주공동망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영업설계 기술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박재현 박사는 “국내 조선산업이 중소 조선은 사라지고 대형 조선만 살아남는 불균형과 그로 인한 산업 생태계의 붕괴 위험 방지를 위해서는 대·중·소 조선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을 목표로 한 중소조선 및 설계, 기자재 기업에 대한 지속적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체 개발한 수주공동망의 유효성을 수주 계약체결이란 성과로 검증해 나가고 있으며 중소 조선소 선주영업의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의 지원사업을 통한 해외 선박 수주는 부산 소재 중소형 선박 설계, 엔지니어링사, 기자재 기업이 일감을 확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기관, 업체와 지속해서 협력해 성과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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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13개 대학 똘똘 뭉쳐,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성공적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지역 13개 지역대학과 지역 강소기업이 협력해 반도체 산업발전의 핵심인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한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의 1차년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은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동의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주관하고 협약을 맺은 13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공유대학에 참여하는 대학별 특화 및 보유 기반 시설을 활용해 11개 교육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 파워반도체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번 파워반도체 공유대학의 가장 큰 특징은 동의대학교 내에 파워반도체 인재양성센터를 개소하고 각 대학에서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해 11개 과정을 개설, 과정별 주관대학에서 참여교육 형태의 프로그램을 추진한 것이다.
1차 연도 사업 추진 결과, 교육생 324명 중 304명이 교육을 이수했고 8명이 취업까지 이어졌으며 수도권 반도체 기업인 ㈜원방테크가 참여해 우수 수료자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짧은 기간에 실질적인 성과확산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동안 지역대학에서는 공통적인 관심사에 대해 공유대학이라는 형태로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대표적인 성과로 연결된 경우는 다소 부족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번 파워반도체 공유대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대학의 규모, 국립과 사립 등 대학마다의 조건과 상황을 모두 뛰어넘어 파워반도체 산업육성을 위해 13개 대학에서 학생모집, 프로그램 구성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범적인 공유대학의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육부에서도 지역 공유대학 우수사례로 평가하고 있어 부산시가 정책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지산학 협력의 성공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2021년 8월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파워반도체 가치사슬 조성’을 주요 현안으로 논의했고 2022년에는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동남권 차량용 반도체 가치사슬 구축’을 추진 중이다.
또한 수도권에서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이번 공유대학을 통해 파워반도체 핵심인재를 지역 주도의 지산학 협력으로 양성함으로써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신병철 부산권 파워반도체 인재양성센터장은 “앞으로도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을 통해, 국가기반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지역의 우수한 기업에 취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파워반도체 인재양성 공유대학은 지역 대학과 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지산학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지산학 협력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대학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1차 연도 파워반도체 공유대학의 성과를 바탕으로 2차 연도에는 더 많은 학생과 기업을 참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전국의 파워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부산으로 이전해서 부산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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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사업 추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사업 추진
[AANEWS] 거창군은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재능계발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사업’ 참여 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 거창군이 지원하는 청소년 국가정책 사업으로 군은 동아리 40여 개를 선발하고 사업 규모나 성격,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강사비, 재료비, 활동비 등을 최대 120만원까지 동아리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청소년 5명 이상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동아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연중 10회 이상 자체 활동을 하고 동아리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는 향후 거창군 지역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해 거창군만의 특성을 담은 청소년동아리 네트워크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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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도 국비확보 추진 본격 ‘시동’
창원특례시, 2024년도 국비확보 추진 본격 ‘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오후 4시 시정회의실에서 ‘2024년도 국비확보 대상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남표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창원특례시 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확보 목표액을 작년 대비 10% 증액한 1조 7,712억원으로 설정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총 162개 국비 확보 대상사업 발굴보고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시는 올해도 민선8기 역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사업 재원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비 확보액이 꾸준히 증가해온 만큼 올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비 확보의 양보다는 사업효과, 주민수혜도 등 충분한 사전검토를 통해 시 재정여건을 감안한 전략적인 국비확보 활동으로 비효율적 사업 추진이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집중적인 확보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단계별로 국비확보 활동을 추진하고 기획조정실,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출향인사 및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한 ‘원팀’을 더욱 강화해 조직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년 국비확보 주요 신규·공모사업으로는 스마트제조 안전센서 플랫폼 구축사업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운영사업 PM-HIP 핵심 제조기술 및 부품 개발 미래 항공모빌리티 복합연구센터 구축사업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문화지구 도시재생사업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제5차 문화도시 사업 공모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천주로 확장 진해신항 항만비즈니스센터 건립 마산항 친수공간 해양레저 체험센터 건립 화훼산업 진흥지역 지정 가음정공원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 예곡동 외 3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난 2월 초 지역 국회의원실 보좌관을 초청해 국비확보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지역구별 신규사업 발굴을 국회의원실과 사업부서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에도 지역 국회의원실과 국비확보를 위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미래 50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업무계획을 철저히 분석, 정부 정책방향과 우리 시 발전전략에 입각한 신규사업의 지속 발굴이 필요하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논리 개발에 집중,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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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불량시설을 개·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 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중 공동주택의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받고자 하는 공동주택으로 시설물 노후로 보수가 필요한 경우 공사비의 50%를 예산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입주자 등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특히 올해는 경비실 등 관리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지하공간 침수 방지를 위한 시설 및 화재 등 유사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하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부터 28일까지이며 고성군청 건축개발과 공동주택팀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건축개발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노후된 관내 공동주택을 유지보수해 군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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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조선업 구인난 해소 특화 공모사업 선정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경남도와 3개 시·군과 컨소시엄 구성해 참여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 및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고성군은 한때 주력산업이었던 조선업이 경기침체를 맞아 2018년부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었으나, 지난해 지정 종료됐다.
조선업의 수주상황이 좋아지긴 했으나, 고용 유발간 시차, 기술인력 확보 등이 개선되기까지는 시일이 걸려 충격완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에 군은 경남도 및 3개 시·군과 고용위기지역 해제에 대한 대책으로 공모사업을 준비했으며 이번 최종 선정으로 고성 외 3개 시·군은 국·도비 12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이를 조선업 신규인력 채용 및 기술인력 확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으로 상세 사업은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조선업 훈련생 훈련수당 지원 조선업 일자리 도약장려금 숙련퇴직자 재취업 지원금 등이 있다.
또한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으로 경남조선업 도약센터를 통한 조선업 취업 관련 컨설팅, 각종 지원사업 연계, 조선업 취업정착금을 지원하며 고성군고용복지센터의 파견직원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상근 군수는 “조선업체와 협력업체들이 구인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번 단비 같은 지원사업으로 인력난 해소 및 지역 경기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며 “조선업 도약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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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상반기 ‘기억반짝 청춘교실’운영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 14일부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거제시민을 위한 치매예방교실‘기억반짝 청춘교실’을 매주 화·목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거나 치매 고위험군을 제외한 만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교실은 웃음치료, 음악치료, 원예수업, 치매예방체조 등 어르신들의 기억력 증진 및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프로그램 전과 후에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평가를 실시해 유소견자는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반명국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예방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 걱정 없는 거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