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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119에 연락하세요
설 연휴에도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119에 연락하세요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장은 설 연휴기간에 의료 상담 신고 등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9종합상황실은 설 연휴 기간동안 총 2,129건의 의료 상담 등을 실시했다.
1일 평균 532건으로 이는 평균 상담 건수의 219건 약 2.4배이다.
코로나19 등으로 응급상황 시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이 더욱 제한적인 바, 상담 건수가 많은 시간에 전문구급상황관리사를 추가 운영해 6명의 담당자가 도민의 안전 수요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영상통화를 통한 응급처치 안내 등에 집중해 기존 단방향 위주의 듣는 응급서비스에서 보고 묻고 따라 하는 양방향 응급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사례별 응급처치 요령 등을 연휴 기간 전에 카드뉴스 등으로 배포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은 “설 연휴 교통사고 등 응급환자 발생에 집중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감염성 질환에 대한 상담 관련 안내 전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연휴 기간 각종 의료 상담과 병원, 약국 등 안내는 119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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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다짐 보고회’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1월 18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다짐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하승철 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엑스포 추진상황에 이어 실행계획서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대군민 성공다짐 행사를 끝으로 보고회를 마쳤다.
이날 보고회에는 하영제 국회의원,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경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하동군의회 의원, 경남도, 하동군 관계자 및 조직위 이사, 자문, 전문위원과 엑스포 범군민지원협의회를 비롯한 하동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종합적인 추진상황에 대해 박옥순 사무처장의 보고 후 ㈜시공테크 컨소시엄사의 실행계획 보고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차관련 콘텐츠 강화, 행사장별 주제와 컨셉에 맞는 전시관 재배치 및 전시 퀄리티 상향, 지역자원을 연계한 각종 프로그램 등을 중점적으로 발표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에 수립된 실행계획을 토대로 2월부터 행사장 조성에 본격 착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엑스포 추진해 나간다고 덧붙였다.
하승철 조직위원장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를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이번 엑스포는 세계 여러 나라의 차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져 경험하지 못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것”과 “대한민국 차의 산업과 미래, 차를 통한 치유와 색다름의 체험 공간이 될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이번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오는 4월 D-50일 맞이 행사로 개최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과 함께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총 5개의 전시관으로는 역사적 문헌에 기록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해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으로 구성해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컨텐츠 개발로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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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경남소방,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오는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설 연휴를 맞아 화재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인력 1만 3,800여명과 장비 682대를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갖추고 24시간 재난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예방, 대비, 대응 3단계로 추진된다.
가장 먼저 사고 예방을 위해서 화재취약대상을 중심으로 의용소방대 합동순찰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물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운집 예상 장소 101개에는 소방력 근접 배치를 실시하고 518개 구간을 지정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연휴기간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실시간 운영 중인 병.의원, 약국 안내 및 응급환자 의료 지도 등이 이뤄진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연휴기간 도민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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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상생공제 2024년 참여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경남 상생공제사업’의 2024년 참여 대상자를 올해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상생 공제사업’은 고용노동부 2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의 만기자 중 도내에 재직·거주하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업에서 추가 1년 재직 시 청년지원금 2백만원을 지원한다.
경남 상생공제 참여 희망자는 고용부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운영기관에서 가입 가능하며 올해 총 250명을 모집해 1년 만기 재직 시 2024년부터 청년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 상생공제는 고용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축소에 따라 올해 가입자부터 지원액이 축소되었으나, 고용부의 공제사업 만기 이후 다른 공제사업의 참여가 배제된다는 점에서 연계사업인 경남 상생공제 사업의 참여는 여전히 청년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원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경제와 청년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경남 상생공제사업에 지역 내 역량있는 청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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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축산분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연구원은 18일 ‘축산분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해조류 사료 개발동향과 경남의 과제’를 주제로 G-Brief 168호를 발행했다.
해당 브리프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탄소 저감 노력이 필요한 가운데 축산분야의 메탄 저감을 위한 해조류 사료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국내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해조류 첨가 사료가 가축들의 장내 발효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점을 들면서 경남에서 생산하는 해조류의 기능성 및 생산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해조류를 이용한 탄소 저감 방안의 다각적인 검토와 함께 해조류 사료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산하에 “해조류 산업화 연구지원센터” 설치를 제안했다.
채동렬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경남 연안에 분포한 해조류는 메탄 저감 효과가 우수해 사료첨가제의 원료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며 생산 가능 해역 면적 또한 넓어서 해조류 사료 원료 공급기지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해조류를 원료로 한 다양한 식품이 고단백 식사 대용식품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점을 통해 해조류는 미래 식품 산업의 블루오션으로서 그 가치가 높아질 것이며 경남은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식품 산업을 선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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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2023년 발로 뛰는 현장 홍보 본격화
산청엑스포조직위, 2023년 발로 뛰는 현장 홍보 본격화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년 9월에 개최되는 엑스포를 앞두고 본격적인 현장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7일 조직위는 통영항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를 진행했으며 이는 산청군에서 주관하는 2023년 설맞이 지리산산청곶감 홍보행사와 더불어 추진됐다.
조직위는 통영항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소식 홍보와 함께 리플릿, 홍보기념품을 배부했으며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대표 캐릭터인 준이·금이도 홍보에 힘을 보태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조직위는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전국의 관광객에게 지역특산품인 산청 곶감과 엑스포 홍보를 동시에 함으로써 산청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엑스포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전국의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우선 엑스포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라인 홍보와 더불어 발로 뛰는 오프라인 홍보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구상해 엑스포 행사장에 전국의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올해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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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에도 악성가축전염병 대응 최일선은 뜨겁다
경남도, 설 연휴에도 악성가축전염병 대응 최일선은 뜨겁다
[AANEWS] 경남도는 설 연휴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과 같은 악성 가축전염병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며 해외를 찾는 여행객이 늘어 가축전염병의 전파 위험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최근까지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교미기 수컷의 이동 증가 등으로 추가 확산이 우려되며 구제역은 주변국의 지속 발생으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다.
이에 경남도와 전 시·군에서는 연휴기간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가축전염병 신고 전화를 운영, 국내외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동향 파악 및 비상방역 태세를 재정비하는 한편 설 명절 전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경남도와 시·군 보유 소독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농가 보유장비 등을 총동원해 세 차례 도내 축산시설·농가를 집중 소독하고 연휴기간에도 방역이 취약한 농가, 철새도래지 등에 대해 매일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1월 16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경상남도 동물방역과 가축방역관을 총동원, 가축전염병의 주요 전파요인이 될 수 있는 축산차량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거점소독시설 20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아울러 도민, 귀성객 및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수막, 문자메세지, 마을방송,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한 차단방역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명절 연휴에도 악성가축전염병 대응을 위한 방역상황은 쉴틈없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축산농가에서 경각심을 갖고 방역 기본수칙을 꼼꼼히 실천하고 귀성객들도 축산농장 방문 금지 등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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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설정 운영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를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태세 강화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설 명절 연휴기간 성묘객과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원묘지와 입산 길목 등에 산불감시원 2,300여명을 배치해 산불감시 및 불법소각 등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권역별로 배치해 공중감시활동 강화와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하고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0여명을 전진 배치하는 등 산불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상남도에서는 최근 10년간 설 명절 기간에 11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성묘객과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산림 내 소각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남도 강명효 산림관리과장은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사람의 실수에 의한 것으로 산불 예방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입산 시 화기물 소지와 산과 연접된 장소에서의 소각행위를 금지해 주시고 산불 발견 시 산불상황실이나 119에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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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세정과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설 맞이 세정과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1월 1일 본격 시행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의 주무부서인 경상남도 세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고향에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10만원의 소득공제와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니 1석 3조라며 기부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의 재정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도입됐다.
기부자가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희망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기부가 가능하다.
온라인을 통한 기부는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또는 ‘고향사랑e음’으로 검색해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회원가입 후 기부 지자체 선택, 기부자 주소지 조회, 결제 등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온라인 기부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오프라인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전국 NH농협 지점을 찾아 창구 직원에게 문의하면 기탁서 및 동의서 작성 후 기부금 납부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와 시군에서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동안 답례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답례품으로는 미더덕 양념젓갈, 천혜향, 생굴, 죽방렴 멸치 등 농·축·수산물과 템플스테이, 여행상품권, 관광입장권 등 관광상품권, 벌초대행, 우포늪 생태체험권 등 서비스 이용권 등이 있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자발적으로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직원들의 고향사랑 마음이 고향에 전해지고 고향사랑 기부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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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말일까지 납부하세요”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7만 9천 건,9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건수로는 7천 건, 부과액으로는 5억원 늘어난 규모로시군별 부과액은 창원시 37억 1천만원, 김해시 11억 9천만원, 진주시 7억 3천만원, 양산시 6억 8천만원, 거제시 5억 5천만원 순이다.
매년 1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각종 인·허가등을 받은 자에게 부과된다.
사업의 종류 및 그 규모 등과 해당 지역의 인구수를 고려해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하고 최고 6만 7,500원부터 최저 4,500원까지 종별로 차등 과세한다.
납부 기간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기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 3%가 부과된다.
등록면허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자동인출기와현금자동지급기에 본인 명의의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조회해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전자납부번호 등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심상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정기분 지방세로서 지역사회 발전을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 가산금이 부과되고 인·허가 등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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