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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도내 최대 확보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도내 최대 확보
[AANEWS] 하동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안정 정착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농업 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 분야 선진지 견학비, 축제·박람회 등 각종 국내외 행사 참가비,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총 14농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초과 사업비는 자부담으로 충당한다.
이번에 하동군은 사업량을 14개 확보했으며 이는 도내에서 최대이다.
지원 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어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 중 만65세 미만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부서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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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취약지 하동서 새해 첫 아기 탄생
분만취약지 하동서 새해 첫 아기 탄생
[AANEWS] 분만취약지 산부인과인 하동군민여성의원에서 검은 토끼의 해 2023년 계묘년에 첫아기가 탄생했다.
18일 하동군에 따르면 모두의 축복 속에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며 지난 16일 탄생한 주인공은 금성면에 거주 중인 원모 씨의 첫째 아기로 몸무게 3.7kg 남자아이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산모 원 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너무 기쁘다”며 “하동군에서 출산해 의료비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심이 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 첫아기 탄생에 이종문 보건소장이 지난 17일 병원을 찾아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물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보건소 여성·어린이 건강증진사업 일환인 ‘새 가족 탄생 축복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하동군 읍면 곳곳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길 염원하고 함께 기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아기 탄생과 모성건강증진을 위해 새 가족 탄생 축복꾸러미, 영유아건강검진, 영양플러스, 산모신생아관리사지원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출산장려시책 발굴에 노력하고 군민에게 현실적인 지원으로 저출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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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설 연휴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미디어파사드 보러와요”
창원특례시“설 연휴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미디어파사드 보러와요”
[AANEWS] 설 연휴에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가면 한껏 아름다워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에 창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21~24일 나흘간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최근 조성한 미디어파사드 조명을 시범 점등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디어파사드는 구조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지난해 창원시가 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억원을 들여 이달 초 설치를 마쳤다.
설 연휴인 2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밤 6·7·8·9시 정각부터 각 40분 동안 6개 주제의 미디어파사드 영상과 4개 주제의 경관조명이 번갈아 펼쳐진다.
‘다이내믹 창원’, ‘자연과 하나 되는 도시 창원’ 등 창원의 가치와 미래를 상징하는 작품을 비롯해 바다, 노을, 꽃, 새, 나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형형색색 조명과 섬세한 음향으로 표현해 몽환적이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도해의 잔잔한 물결을 배경으로 스카이워크를 수놓는 은하수 조명은 물론 연륙교의 눈부신 야경과 함께 어우러지는 미디어파사드 쇼는 저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원이 다른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설 연휴 미디어파사드 시범 점등으로 도출되는 개선점을 보완해 오는 2월부터 정식으로 매일 밤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이번 설 연휴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들러 미디어파사드 조성으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구산면의 야경을 눈에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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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민 홍보 주력
창원특례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민 홍보 주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전국 의무 시행에 따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 대책 마련을 위해 구청 환경미화과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재생섬유 등 부가가치 높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화는 공동주택 우선 시행에 이어 단독주택에서도 확대 시행하고 있다.
관리사무소가 있는 공동주택의 경우 어느 정도 관리·홍보되어 입주민들도 제도를 인지·실천하고 있는 곳도 다수 있으나, 단독주택의 경우 시행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별도 분리배출이 잘 안되고 있으며 모르고 있는 시민들도 많은 실정이다.
시는 ’20년말 부터 언론매체, 홍보 도우미, 각종 행사시 시민들에게 홍보해 왔으나 시민들의 분리수거 생활습관이 한꺼번에 다 바뀌기는 힘든 현실이다.
하지만 아직 제도 자체를 모르고 있는 시민도 있지만, 각종 행사시 “저 집에서 라벨 잘 떼서 따로 배출하고 있어요” 라며 이 제도를 알아가는 시민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에 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정착에 보다 박차를 가하기 위해 17일 구청 환경미화과 재활용팀과 간담회를 열어 일선에서의 애로사항과 조기정착을 위한 방법 등을 논의하고 SNS, 읍면동, 각종 단체, 홍보 도우미 등을 통해 시민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투명페트병 옷, 신발, 가방 등과 같은 고품질 재활용할 수 있으므로 비우기-라벨떼기-찌그러 뜨려 뚜껑 닫아 배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면서 ”앞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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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복공동체 조성사업 참여단체 모집
김해시 행복공동체 조성사업 참여단체 모집
[AANEWS] 김해시는 다음 달 17일까지 ‘2023년 김해행복공동체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김해행복공동체 조성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지역 공동화, 마을 쓰레기 문제, 귀농 젊은이들의 마을 정착, 여성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등 지역 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해결해가면서 수익과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김해시만의 사회적경제 창업 마중물 사업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김해행복공동체 사업은 그간 46개 공동체를 발굴해 12개 공동체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시는 사업 참여단체 모집에 앞서 코로나로 중단됐던 대면 설명회를 3년 만에 재개해 지난 17일 김해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서 열린 사업설명회에 관내 전 19개 읍면동에서 공동체 문제에 관심 있는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참여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읍면동 단위 생활권역이 같은 김해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면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공모사업을 위한 필수교육인 행복아카데미를 수료한 단체에 한해 심사를 거쳐 6개팀을 선발해 팀별 1,0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김해행복공동체 조성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행복아카데미를 신설했다”며 “아카데미를 통해 참여 공동체의 사업 아이템을 수익이 나는 모델로 더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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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폐기물업체 관리감독 예방위주 강화
김해시 폐기물업체 관리감독 예방위주 강화
[AANEWS] 김해시는 예방 위주로 폐기물처리업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12월 기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수는 463곳으로 경남 전체의 50%를 차지하며 최근 폐기물 불법처리 사례와 폐기물 방치로 인한 화재사고가 증가세여서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청소행정과 내 폐기물관리팀과 점검팀으로 나눠져 있던 폐기물 관리업무를 감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 초 조직개편에서 자원순환과 내 폐기물관리 1팀과 2팀으로 지역별 인허가와 지도점검 업무를 각각 부여했다.
시는 경남도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주민 불편을 유발하는 민원취약업종 단속을 강화하고 폐기물 무단방치, 화재와 악취관리가 미흡한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감독해 폐기물 적법처리 경각심을 높여갈 방침이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폐기물관리 역량을 지역별로 안배하고 사후관리보다 예방 위주 관리감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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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읍면동 순회 설명회 개최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읍면동 순회 설명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읍면동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17일 북부동을 시작으로 19개 전 읍면동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북부동 주민설명회는 박성연 시 혁신경제국장이 참석해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의 취지를 홍보했다.
기부자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만원을 기부하면 240만8,5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방법은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해 기부하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전국 NH농협에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 영업시간 내에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김해를 사랑하는 기부자와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함께 성장하는 김해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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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농산물 인증검사비 100% 지원
김해시, 친환경농산물 인증검사비 100% 지원
[AANEWS] 김해시는 지역 농가의 친환경농업 실천의지를 고취시키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3년 친환경농산물 인증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1년마다 갱신이 필요함에 따라 매년 농가당 수십만원의 비용이 들어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는 부담이 돼 왔다.
이에 김해시는 올해 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친환경실천 농업인과 작목반을 대상으로 농산물 검사와 인증을 위한 수수료, 토양·수질 및 잔류농약 검사비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연중 인증서 사본과 검사비 납입영수증 등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지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수료는 인증 여부 등을 확인 후 월별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에서는 1월 현재 총 343ha, 412개 농가 가 친환경농업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김해시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친환경농업을 보다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가 소득 향상의 도움이 될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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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달토끼와 특별한 추억 남겨요”
“대형 달토끼와 특별한 추억 남겨요”
[AANEWS]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날 특집 `2023 깡충깡충 토끼를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
가야테마파크는 설 기간 동안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각종 할인이벤트, 달토끼 포토존, 민속놀이마당, 야외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계묘년을 맞아 가야왕궁 정원에 5m 높이의 대형 달토끼를 비롯해 새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곳곳에 조성했다.
그리고 투호, 윳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마당을 마련해 명절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야외 수로공연장에서는 설 연휴 4일간 마술사 이한의 `버블시네마`가 펼쳐진다.
비누방울을 활용해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화려한 마술기술과 효과가 더해져 아이들에게 환상의 무대를 선사한다.
색다른 할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토끼띠 방문객, 귀성객, 한복착용 방문객,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주요 패키지 상품들을 최대 38%까지 저렴하게 제공한다.
한편 지난 1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익사이팅 눈썰매장`은 100m길이의 슬로프와 15개 레인을 갖춘 지역최대 시설로 올 연휴에도 최고의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2m높이에서 자전거와 미션을 즐길 수 있는 `더블 익스트림`과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 역시 고객맞이 준비를 마쳤다.
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힘차게 뛰는 토끼와 같이 활기찬 기운을 김해에서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달토끼에서 추억을 남기고 눈썰매장에서 함께 재미를 만끽하는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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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계묘년 새해 맞아 교통약자콜택시 운수종사자 격려
홍태용 김해시장, 계묘년 새해 맞아 교통약자콜택시 운수종사자 격려
[AANEWS] 홍태용 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 17일 김해교통약자콜택시 차고지를 방문해 운수종사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교통약자콜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근로여건을 살펴보며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통약자콜택시 휠체어 리프트 사용법을 안내받아 체험하고 차고지 사무실에 들러 운수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 홍 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교통약자의 이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통약자콜택시 종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운수종사자분들의 근로 여건이 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약자콜택시는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탑승설비 등을 장착한 차량으로 김해시는 현재 50대의 교통약자콜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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