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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금연지도원 직무·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금연지도원 직무·안전교육 실시
[AANEWS] 거창군은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금연지도원 6명을 대상으로 금연 법령 등 직무교육과 겨울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연지도원은 금연구역 흡연행위 등에 대해 연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 설치 등 시설 기준 이행 상태에 대해 점검하고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를 계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김춘미 건강증진과장이 금연구역 관리 등에 대한 법령과 금연지도원의 직무, 지도점검 시 자세에 대해 교육했으며 한랭기 질환 증상과 예방수칙 확인 등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민의 간접흡연을 예방하고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서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금연지도원은 점검 시 안전에 더욱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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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 서비스 무료 지원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가 거제시 관내 중, 고등학생과 시민의 영어학습 지원을 위한 “2023년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제스마트리스닝’은 한국교육방송공사 영어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듣기·어휘·문법·독해·회화 콘텐츠와 수능과 동일하게 구성된 실전모의고사, 오답노트, 단어장 기능 등을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서비스이다.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 지원 사업은 거제시가 2021년 8월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연간 사용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거제스마트리스닝’어플리케이션 또는 거제시 전용 웹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정운 평생교육과장은 “EBS 영어교육 플랫폼을 관내 학생과 시민들께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거제스마트리스닝은 별도의 교재 구매 없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 학습에 관심 있는 학생과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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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상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과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이 선정되어 도비 3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역 내 인력양성과 취업 연계, 창업지원 등을 통해 지역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에 2억원,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에 1억6천만원의 도비 보조금을 받게 됐다.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은 청년 등의 조선업 취업을 촉진하고 조선업 수주 회복기에 따른 인력수급 지원을 위해 옥포·죽도 국가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농공단지, 협동화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조선업 수주량 증가에 따라 조업량이 늘어날 것이 예상되어 본 사업추진을 통해 중소기업의 신규 채용 활성화 및 청년 근로자 유입의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은 2022년 경상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년 9명의 창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업이며 사업평가에서도 A등급의 우수사업으로 평가받았다.
올해도 전년에 이어 창업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하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발굴·제안했으며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초기사업비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다.
사업 대상 및 모집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향후 거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거제시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및 창업지원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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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렴도 2등급 달성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26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청렴도가 2단계나 상승할 수 있었던 주된 요인은 구인모 군수의 청렴도 명예회복 선언과 특별지시, 청렴도 하락의 주요원인 분석 및 대응책 마련,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 공직자의 꾸준한 노력을 꼽았다.
거창군은 지난 1년간 청렴 거창 명예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CleanTeam, On-line 간담회, 청렴포토 콘테스트, 각 부서별 자체시책 발굴 시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이번 종합청렴도에 대한 구체적인 등급을 살펴보면 기관 내·외부를 대상으로 부패수준을 측정한 청렴체감도가 2등급이며 이는 외부체감도 70.4%와 내부체감도 29.6%가 가중합산된 수치다.
또한,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 노력과 시책의 효과성을 평가한 청렴노력도가 2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점수가 전체 군 평균보다 높은 2등급을 달성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상승은 그간 우리의 노력과 진심이 통한 것 같아 기쁘고 다행이지만 청렴 거창 실현의 완성을 위해서는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며 “이번 청렴도 평가를 면밀히 분석하고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해 반드시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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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2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평가결과 우수
거창군, 2022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평가결과 우수
[AANEWS] 거창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관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309개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결과를 발표했으며 평가결과 거창군은 경상남도에서 우수 평가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은 훈련기관의 경우 훈련기획·설계가 뛰어나고 기관장을 비롯한 훈련 참여자의 임무와 역할의 숙지도,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군민,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화된 안전의식과 신속한 민관 대응 협업체계 구축으로 전국 제일의 안전도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재난발생 시 대응·수습체계를 점검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1회 실시하는 훈련이다.
거창군은 지난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업체·단체, 군민, 공무원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해 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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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월부터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확대지급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올해 1월부터 기존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개편하고 만 0세와 만 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연령에 따른 부모급여를 차등 지급한다고 밝혔다.
부모급여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2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해 만 0세와 만 1세는 각각 월 70만원과 월 35만원을 받게 되며 함양군에서는 지난 1월 25일 만 0세 아동 62명, 만 1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4,788만원의 부모급여를 첫 지급했다.
다만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중복되지 않으므로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부모급여 금액에서 보육료 지원 금액을 차감하고 받게 되며 어린이집을 다니는 만 0세의 경우 부모급여 70만원이 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 지원금액보다 많기 때문에 차액인 18만 6,000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부모급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온라인으로는 복지로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존 영아수당 수급자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부모급여로 전환된다.
부모급여는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받을 수 있으며 생후 60일이 지난 후 신청하면 신청 월부터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부모급여 지원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보편적 복지를 실천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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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추진
[AANEWS] 거창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없는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지난 2015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최초 발생 이후 총 27본의 감염목이 발생했는데, 이는 경남도에서 발생량이 적은 편에 속한다.
군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산 2억2000여만원을 투자해 피해목 조기 발견 및 적기 방제를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회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방제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우화 시기 이전인 오는 3월말 전까지 고사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등 복합방제를 실시하고 그 후 발생되는 추가적인 고사목에 대해서는 10월부터 실시하는 하반기 방제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다음 달부터 발생지 주변 및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의 고사목 정밀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잎이 붉게 변하고 처짐이 있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증상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군청 산림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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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노인회 가회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노인회 가회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합천군 노인회 가회면 분회는 26일 1월 노인회 정기회의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동규 가회면 노인회장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이다 적은 금액이나마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태숙 가회면장은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합천군은 2023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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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아동 생일 축하 희망 배달사업 운영
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아동 생일 축하 희망 배달사업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취약계층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한 중점사업 중 첫번째로 ‘생일 축하 희망 배달사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생일축하 희망배달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아동에게 생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사랑받는 귀중한 존재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을 비롯한 드림스타트팀 직원들은 올해 첫 생일 맞은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축하카드와 케이크, 장난감 등을 전달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아동은 “여러 사람의 축하를 받고 또 평소에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생일 선물로 받아서 특별한 생일로 기억될 것 같다 내년에도 많은 사람이 함께 생일을 축하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나눌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에게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아동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 제공과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간38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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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주년 은정자 동신제 봉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은정자 유적보존회는 1월 26일 거류면 은월리 정촌마을 은정자에서 제304주년 은정자 동신제를 봉행했다.
은정자 동제의 유래는 1720년 ‘승총명록’에서 찾을 수 있다.
은정리라 불리던 도산촌, 정촌, 월치, 신은 4개 마을에 큰 팽나무가 있어 이를 신성시해 신목, 신수 은정자라 칭하고 음력 정월 초이튿날 주민대표로 선출된 제관이 동제를 지내 농사의 풍년과 주민의 강녕을 기원하던 것에서 출발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이날 동제는 신은, 정촌, 월치, 도산촌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은 백문기 고성문화원장, 아헌관은 이근우 고성여중 교장, 종헌관은 박문규 거류면장을 선정하고 사무국장인 공점식 집례자의 집례에 따라 진행했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300여 년간 이어진 마을의 전통문화가 후세에도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전통문화 보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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