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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산, 경상남도 최초 선태식물원 조성
금원산, 경상남도 최초 선태식물원 조성
[AANEWS]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올해 생태수목원 특성화사업으로 경상남도 최초 선태식물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선태식물원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선태식물과 양치식물을 연계해 조성하는 금원산생태수목원 주제원 중 하나로 10월 중으로 완공해 관람객에게 가을철 단풍기간에 개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태식물은 꽃을 만들지 않고 뿌리·줄기·잎이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는 식물로 흔히 이끼식물이라고도 한다.
매우 작은 줄기와 잎을 가지고 있지만 엽록체가 있어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독립영양식물의 하나이며 최초로 육상생활에 적응한 식물이다.
평균적으로 식물무게의 5배에 달하는 물을 머금을 수 있어 집중호우 시 산사태와 홍수를 막고 가뭄을 방지하며 깨끗한 산소를 공급하는 생태계 기초식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가정에서 공기정화와 습도조절을 위한 플랜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높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그늘지고 서늘하며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선태식물의 생육특성을 고려해 계곡부에 주제원을 조성해 높은 공중 습도를 유지하고 상층부 기존 교목을 최대한 보존하는 등 선태식물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주변의 괴석·바위·고목에서 다양한 선태식물이 자라며 보여지는 지면의 푸르름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치유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에 위치한 금원산생태수목원은 특성화사업으로 문학식물원, 고산암석원, 만병초테마정원, 자작나무 숲길, 산목련원 등 특색있는 주제원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연구로 시행하고 있는 멸종위기 침엽수종 구상나무 복원시험지가 초기 활착에 성공하며 구상나무 복원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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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등록 및 지자체·농협협력사업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지자체·농협협력사업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월15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23년 지자체·농협 협력사업의 변경 사항과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지 않은 농업인들의 경영체 등록 제고를 위해 읍면동지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달라진 통영시와 농·축협간 협력사업의 추진방향과, 협력사업에 지원하고자하는 농업인의 자격요건인 농업경영체 등록에 관한 교육으로 협력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농업인들 중 농업경영체에 미등록된 농업인이 다수 존재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통영·거제사무소와 함께 실시하게 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정보를 3년 동안 미변경 시에는 농업경영체에서 말소가 되며 과거 농협 주관으로 이뤄지던 협력사업이 통영시 주관으로 진행되어 농업인들에게 불이익과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성명만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변경된 지자체·농협협력사업에 대해 농민들에게 정확한 안내와 협조를 구하고 각종 보조사업·농업직불금·농어민 수당 등 각종 지원이 농업경영체 등록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으므로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농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선 읍면동 업무 담당직원들의 노력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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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 학생 점심도시락 지원
통영시,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 학생 점심도시락 지원
[AANEWS] 통영시가 지난해 12월부터 방학 중 초등학교 돌봄 교실 학생을 대상으로‘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 사업’을 추진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경남도, 교육청과 협력해 3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18개교 초등학생 859명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중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학생에게 7천원 상당의 점심 도시락을 관내 우수업체 통해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방학 중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자녀들의 점심식사를 챙겨야 하는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효과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지난 겨울방학 기간 동안 도시락 공급업체의 조리시설, 위생상태 및 도시락 배송 관리 등 관리 운영 상태를 집중 점검해 안전한 도시락을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질 좋은 먹거리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명만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양질의 균형 잡힌 건강 도시락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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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일제 집중 소독기간’ 연장 운영
거창군 ‘일제 집중 소독기간’ 연장 운영
[AANEWS] 거창군은 야생조류에서의 고병원성 AI 지속적 검출 및 철새 북상에 따른 이동량 증가 등에 따라 ‘가금농가 등 일제 집중 소독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은 과거 발생상황에 비추어 볼 때, 2월 중 고병원성 AI 발생비율이 21년 18.3%, 22년 34%에 달했던 만큼 AI 바이러스 차단 방역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거창군은 지난해 11월 14일부터 경북·전북도 경계지점인 웅양면, 고제면에 통제초소를 운영 중이며 2020년도에 설치한 최신식 거점소독소인 축산종합방역소를 통해 관내 가축 전염병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축협 공동방제단이 방역차 8대 및 광역방제기 1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가축 밀집 사육지역, 가금농가 등을 소독하고 있으며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내 가축 전염병 방역대책본부 운영 및 가금 전담관 지정을 통해 농가 예찰·점검을 지속하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차량 또는 사람, 장비 등의 매개체를 통해 농장과 축사 내로 유입되고 있어 축산관계자의 방역수칙 이행 또한 매우 중요하다.
농장·시설을 처음 들어갈 때에는 반드시 소독을 하고 소독제의 유효기간 및 희석배수 준수와 외부인 농장 진입 통제 등의 협조가 요구된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고병원성 AI의 전국적 유행 상황에서도 거창군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 및 축산 관계자 모두 차단 방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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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선진지 견학
거창군, 청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선진지 견학
[AANEWS] 거창군은 지난 15일 학교 영양사, 조리사, 거창축협 관계자, 거창교육지원청, 농업기술센터 관련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해 충남 청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등 지역 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청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과 농가조직화 관련 우수사례를 살피고 거창군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양군은 작년 기준 안전성을 검증한 농산물을 직매장과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 105곳에 공급해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2022년 지역먹거리지수 평가에서 대상을 받아 많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곳이다.
참석자들은 청양군 농촌개발 일원화를 위한 조직개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출범, 먹거리 종합타운 구축, 먹거리 거버넌스 구성, 군수 품질인증제 시행 등 성공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고 농민가공센터를 방문해 HACCP 시설에서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식품을 만드는 과정을 배웠다.
견학에 참석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거창군에 필요한 먹거리정책과 사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농가조직화를 통한 공공급식분야 지역농산물 확대공급으로 지역농업인 소득증대와 학생들의 식생활 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로컬푸드 연계 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3월 초 민·관 합동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농가조직화를 통한 기획생산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 외식산업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주민소득을 향상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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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의 석면 비산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17일 금요일부터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은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해 석면 피해를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 보호 및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슬레이트가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주택과 창고·축사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은 188동, 창고·축사는 22동,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은 17동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주택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취약계층은 전액 창고·축사는 200㎡ 이하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 1,000만원, 일반가구 300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신청기간은 17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1차 접수 후 예산이 남는 경우 3월 1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시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가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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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 독거 어르신 생신 떡 케이크 전달
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 독거 어르신 생신 떡 케이크 전달
[AANEWS] 사천시는 사천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9명에게 생신 떡 케이크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앙금플라워 전문봉사단은 지난 15일 2월에 생신을 맞이한 관내 독거 어르신 9명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수제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송을 부르는 등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
이들은 지난 2020년부터 사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전문교육을 받아 떡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그대 덕분에 행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월과 3월은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수제 떡 케이크를 전달하고. 4월부터는 관내 신생아에게 백일 기념 떡 케이크를 만들어서 전달할 예정이다.
백일 기념 떡 케이크를 받게 될 대상자는 사천시 기획예산담당관 인구 청년팀에 아기 탄생 축하 메시지를 신청한 2023년 출산부부 중에서 선정된다.
전분 봉사단들은 “그동안 배운 앙금 꽃 짜기 및 떡 만들기 활동으로 만든 떡 케이크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저출산 시대의 출산 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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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매립장사업소 현장점검 실시
조규일 진주시장, 매립장사업소 현장점검 실시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16일 내동면에 있는 매립장사업소를 방문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쓰레기 매립시설,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재활용품선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주요 시설에 대해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2023년 주요 사업인 ‘재활용품선별장 스티로폼 감용기 교체사업’과 ‘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사후환경영향조사 용역사업’의 추진상황도 점검했다.
‘재활용품선별장 스티로폼 감용기 교체사업’은 기존 설치된 감용기의 노후화로 처리효율이 낮아지는 현상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억7000만원을 들여 감용기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사후환경영향조사 용역사업’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총 2억원의 예산으로 매립장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사업이며 올해 12월 완료 예정이다.
현장점검을 마친 조규일 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매립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매립장 관계자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처리를 위해 매립장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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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 실현에 구슬땀
거창군, 군민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 실현에 구슬땀
[AANEWS] 거창군은 올해 상수도, 하수도 및 정수장 3개 분야 11개 주요사업에 29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먹는 물 안전과 고품질 수질관리, 청정 거창 수질환경 보전을 통한 군민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253억원의 사업비로 거창읍 강남 배수지 신설 등 5개 계속사업을, 45억원의 사업비로는 거창읍 샛단, 구산마을 지방상수도 건설 등 6개 신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계속사업 2건 54억원, 신규사업 2건 25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79억원이 투입되는 상수도 분야 계속사업 1건 12억원, 신규사업 2건 4억원 등 총 3개 사업 16억원의 정수장 분야 계속사업 2건 187억원, 신규사업 2건 16억원 등 총 4개 사업에 203억원이 드는 하수도 분야가 주요 핵심이다.
상수도 분야,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체계 구축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비상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상수도 분야 사업으로 거창읍 강남 배수지 신설 거창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거창읍 샛단, 구산마을 지방상수도 건설사업 거창정수장 태양광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도 준공예정인 거창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사업은 올해 준공예정이며 1분기 내 발주할 예정이다.
정수장 분야, 수돗물 안정적 공급안정적인 정수공정 운영을 위한 정수장 분야 사업으로는 거창정수장 정수지설치공사 가조 송수관로 교체공사 상수원보호구역 경계 재조정 용역을 시행한다.
거창정수장 정수지 설치공사는 2022년 7월 공사 발주해 시공 중이며 가조 송수관로 교체공사는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두 공사 모두 올해 준공예정이다.
상수원보호구역 경계 재조정 용역은 상수원보호구역 경계를 현행화해 보호구역 내 주민복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2월 내 발주 예정이다.
하수도 분야, 하천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보호하수처리량 증가에 따른 하수처리 용량 증설과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로 수질 개선 및 주민 위생 증진을 위한 하수도 분야 사업으로는 거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웅양 오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 남상 청림 소규모 하수처리 신설사업 위천 황산마을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포함된다.
현재 40%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거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공정률 80%의 웅양 오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며 나머지 2개 사업은 재원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하나 올해 상반기 중으로 발주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11개 주요사업 외에도 지방상수도 노후관로 정비 및 세척과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을 통해 수돗물의 안정성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3개 분야 11개 주요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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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고현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실시
거제시,‘고현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실시
[AANEWS] 거제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고현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도시재생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모사업 유형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이다.
일반공모는 고현동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인 이상 주민 또는 단체가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주제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6팀 내외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기획공모는 미술 전공자나 벽화 제작 경험이 1회 이상 있는 거제시 내 단체 또는 기업이 고현동 내 지정된 구간의 가로경관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1개팀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단체 등은 접수 마감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컨설팅을 필수로 받은 후 3월 2일부터 3월 7월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3월 중에 대상을 선정하고 4월부터 9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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