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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대중교통 업체 방역용 마스크 지원
남해군보건소, 대중교통 업체 방역용 마스크 지원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인 대중교통 업체에 KF94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용객 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승객보호를 위해 추진됐다.
관내 운수업체 17개소에 4,800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3밀환경인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마스크 미착용 승객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안내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남해공용터미널과 관내 버스 승하차장에 마스크 착용 포스터를 부착해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로부터 운전자와 승객 모두를 보호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군민들께서 대중교통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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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AANEWS] 사천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한 ‘2022년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6개 유형 사회복지시설 18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사회복지관은 280개소가 대상이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의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실적,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 운영 전반 등 총 6개 영역에 대해 평가했다.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무료경로식당, 식사배달서비스, 장난감도서관, 성인문해교실, 정보화 교실, 사례관리 등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지난 3년간 시설 개선점수가 전국 상위 3% 내외 시설에 포함돼 중앙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35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복지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이 함께 만든 것”이라며 “복지관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어르신,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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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평가 6회 연속 전국 우수기관 선정 쾌거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3년 단위로 실시되며 전국 280개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3년간의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 전반 6개 항목에서 이뤄졌다.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6개 평가항목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22년까지 3회 연속 전 항목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상위 5%에 해당하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6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사회복지관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해 16개 기관에 불과하다.
평가위원들은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적절하게 반영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전문성 확보와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자원 개발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고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높게 평가했다.
김희년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6회 우수기관 선정은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포함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김해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전문성, 사명감을 가진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앞으로도 김해시의 복지서비스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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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김해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AANEWS] 김해시는 멧돼지나 고라니 같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총 6,200만원의 예산으로 농가당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비의 60%를 지원하고 나머지 40%는 농가 자부담이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며 다음달 24일까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신고를 접수한 결과 총 11건 5만㎡ 면적의 농작물이 훼손되어 1,006만원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했으며 7,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7개 농가에 철선울타리 같은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을 돕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과 포획활동, 기피제를 보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작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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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접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벼를 재배했으나 올해 벼 이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감축 협약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를 이행하면 된다.
벼 재배면적 감축 농가에는 감축 실적에 따라 1㏊당 공공비축미 최대 300포 추가 배정, 농식품부 정부지원사업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전략작물직불제와 함께 지원 가능한 품목 재배 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사업과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쌀 적정 생산으로 수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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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내 소상공인 대상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코로나19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2023년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노란우산 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 전용 공제제도로 폐업·퇴임·노령화·사망 등 경영위험으로부터 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2007년부터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책사업으로 근로자의 퇴직금과 같은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한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에게 공제부금 납입 시 월 2만원씩 1년간 최대 24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시중은행 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 신청하거나 노란우산공제 누리집에서 노란우산 공제 가입 시 함께 신청하면 된다.
단, 노란우산 공제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서와 매출액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또는 사천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촉진해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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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농식품기업연합체, 국경없는 인류애 실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으로 지구촌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동군 농식품기업연합체가 17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지진피해 및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60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동군 농식품기업연합체는 그린농산, 자연향기,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 복을만드는사람들, 슬로푸드, 에코맘의산골이유식 등이다.
이들 6개 업체가 후원한 물품은 그린농산의 감말랭이, 자연향기의 김, 율림의 맛밤, 산골이유식의 유아간식류, 복만사의 냉동김밥, 슬로푸드의 배즙으로 각각 1000만원 상당이다.
후원 물품 중 장기 보관이 가능한 건조식품 등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물품으로 전달하고 보관기간이 짧아서 지진피해 후원이 불가능한 냉동김밥과 배즙 등은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해진다.
오천호 산골이유식 대표는 “청정 하동지역의 생산 물품이 지진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돼 정신적·물질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지구촌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일에 앞장선 업체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도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겪었을 때 기부행렬이 이어져 큰 힘이 됐는데 갑작스런 재난에 힘들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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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어르신에 치과 진료비 지원
취약계층 어르신에 치과 진료비 지원
[AANEWS] 하동군은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수급자와 취약계층 어르신,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및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2002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틀니 및 임플란트를 장착한 어르신들은 즐거운 식생활을 통한 건강증진은 물론 자신감 회복과 활기찬 노후생활로 삶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도 8953만원의 예산을 들여 저소득계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82명에게 틀니 및 임플란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하동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내 어르신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하동군보건소나 치과가 있는 보건지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해 관할 보건소에서 지원 신청서와 구강검진을 실시한 뒤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에서 시술받으면 된다.
그러나 기존에 보건소에서 무료 의치를 지원받은 사람이나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혜택을 받아 틀니를 한 대상자는 7년이 지나야 신청을 할 수 있고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규 대상자를 우선 지원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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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어르신에 사랑의 구르미카 지원
거동불편 어르신에 사랑의 구르미카 지원
[AANEWS]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하동읍 너뱅이꿈 에코배움터에서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도자원봉사센터 및 하동군·남해군·산청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경남여성리더봉사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기술봉사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거동이 불편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이 보행 시 발생하는 위험을 줄이고자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기술진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직접 고안·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보행 시 안정적인 움직임은 물론 착석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어르신 맞춤형 보행보조기구다.
이날 전달된 구르미카 30대는 경남여성리더봉사단과 하동군·남해군·산청군봉사센터를 통해 각각 선정된 어르신 10명씩에게 라면·과일 등 생필품과 함께 전달됐다.
경남여성리더봉사단 하동지역 유향 회장은 “사회문제를 기술적인 측면으로 접근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임직원과 지원에 힘써준 경남도자원봉사센터 및 경남여성리더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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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 4곳 뽑는다
하동군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 4곳 뽑는다
[AANEWS] 하동군은 오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마을만들기 발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2023 하동군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동군은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해 최종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13개 마을 중 4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으로 신청 마을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하동군이 총력을 다해 준비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공모사업의 필수 전제조건으로 2020년부터 지방으로 이양돼 하동군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심의회는 13개 마을 대표의 사업계획서 발표와 하동군 조례에 근거해 설치된 20명의 하동군 마을만들기 발전협의회 위원들의 평가로 진행된다.
심사 과정에서 읍면종합발전계획과 연계하고 지역소멸 위기 대응 지역민 정주여건 개선 방향을 제시한 마을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4개 마을은 2년간 마을당 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지속 발전가능한 마을을 구축하고자 주민역량 강화 컨설팅과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경관 개선 사업 등이 추진된다.
군은 앞서 지난해 10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마을의 리더 132명을 대상으로 마을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농촌 리더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11월부터는 2개월간 농촌 현장 포럼을 개최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만들기 사업은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철저한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 수립된 계획으로 소통·변화·활력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하동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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