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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함안부군수,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
이병철 함안부군수,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
[AANEWS] 이병철 함안부군수는 지난 21일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에는 악양루 데크로드와 여항면 별천계곡 옆 급경사지를 방문해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해빙기에 연약해져 발생할 수 있는 비탈면 붕괴·낙석 위험 등을 점검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해빙기에 급경사지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함안군에서는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이달 14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개월 간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함안군,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급경사지의 균열, 침하, 비탈면 상태, 낙석 발생 우려 여부 등 붕괴 가능성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결과는 함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붕괴 위험성이 높은 지역은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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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3년 연속‘우수기관’선정
거제시청
[AANEWS] 경남 거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에 대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정부 포상과 재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다양한 혁신사례 중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 산길 및 해안길 도로명 주소 구축, 어르신 스마트 돌봄 서비스 제공, 화도마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운영, 지역 농협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등을 추진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혁신의 성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 기반을 둔 혁신과제를 다양하게 발굴해 시민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혁신행정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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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거제시보건소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거제시보건소 등록된 임신부 대상으로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2023년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임신·출산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과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이다.
2023년도 임신·출산교실은 총 7개 프로그램, 22회로 구성된 가운데 임신·출산 준비를 위한 온라인 교육, 꼼지락 태교, 아빠와 함께하는 태교동화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대면 교육으로는 예비맘을 위한 힐링 원예 교실·캘리그라피 교실을 평일 주간에, 직장에 다니는 예비 부모도 참여 가능한 부부가 함께하는 요가·아로마 교실을 주말 주간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신청은 시행 전월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으며 전 회차 후기 작성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지급할 예정이다.
거제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하는 임신·출산교실 운영으로 건강한 부모 준비와 임신부의 출산·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임신부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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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거제시,‘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AANEWS] 거제시는 지난 31일 거제 만의 특색있는 관광 볼거리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사업’의 사업대상지를 방문하고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우리나라 제1의 수국 관광지인 남부면과 동부면을 방문해 사업현장을 확인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사업’은 사면이 바다인 섬 지역 특성을 활용해 주민의 주도하에 마을쉼터, 골목길, 유휴지 등 방치된 공간을 사계절 특색있는 꽃밭으로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거제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시는 사업의 활성화 및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18개 면·동에 사업비 144백만원을 지원해 주민 스스로가 추진 할 수 있도록 마중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기훈 부시장 외에 정수만 도의원과, 노재하 시의원, 윤길정 남부면주민자치회장, 진석환 동부면주민자치회장 등도 참여해 사업 방향을 의논하고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이기훈 부시장은 “거제는 우리나라 제1의 꽃섬이 될 수 있다는 확신에서 시작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행정이 아닌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사회 혁신 운동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으니 많은 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아름다운 거제시의 변화를 함께 지켜보며 가꾸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속적으로 18개 전 면·동의 사업대상지를 방문 확인해, 추진반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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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3월부터 변경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3월부터 변경
[AANEWS]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이 3월부터 ‘확’ 달라진다.
22일 사천시에 따르면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발행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잔액 환불이 불가능했지만, 오는 3월 1일 오전 9시부터 잔액 환불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모바일상품권 잔액 환불의 경우 최종 잔액 기준 60% 이상 사용시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단, 잔액이 1만원 이하인 경우는 80% 이상 사용시 환불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의 선물하기도 상향 조정된다.
오는 3월 1일부터 모바일에서 타인에게 사천사랑상품권을 선물하는 최고 한도가 현행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변경된다.
한편 3월분 사천사랑상품권도 3월 1일부터 재구매가 가능하다.
모바일은 0시 이후부터, 지류는 판매대행점 영업시간 이후부터 가능하며 1인당 지류 20만원과 모바일 20만원을 합쳐 1인 40만원까지 재구매 할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지난 1월 10일 발행된 사천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우리 시 지역화폐인 사천사랑상품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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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폐회
함안군청
[AANEWS] 함안군의회는 지난 21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용국 의원, 조만제 의원의 군정질문과 조례안 10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원안 가결했다.
조용국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함안면은 역사성과 전통성을 가진 관광명소로 개발가능한 적소임을 강조했다.
근대화 거리 조성사업이 일회성 사업으로 끝날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한 지역발전 방향과 자연경관 조성, ‘북사’ 복원과 석조삼존상 연계 관광 상품화에 대해 질문했다.
조만제 의원은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와 관련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무단이탈 방지 대책과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유치하는 것이 본 사업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지하수 개발이 오히려 지하수 고갈을 초래하는 것과 폐공으로 인한 수질오염 방지 방안, 지표수 보강개발 사업의 전 읍·면 확대 시행에 대해 질문했다.
이번 회기에 의결된 조례안 10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5건으로 함안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복지사각지대 군민 발굴 조례안 함안군 산림자원 소득증대 사업 지원 조례안 함안군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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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0회 함안군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함안군, 제30회 함안군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AANEWS] 함안군은 제30회 함안군민상 후보자를 오는 3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추천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함안군민상’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군민 화합, 지역사회 발전 등에 기여한 공적이 큰 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984년부터 시상해 왔다.
기존에는 4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씩 시상하고 수상 대상자 중 대상 1명을 선정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는 부문별 구별 없이 통합해 1명에게 시상한다.
이는 변화하는 시대적 여건을 반영하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이다.
후보자 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군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계속해서 재직 중인 자, 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5년 이상 군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등록기준지를 군에 두고 사망한 자 등이다.
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관할 읍·면장과 개인 등이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군민 또는 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2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접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각 1통과 기타 공적을 증빙하는 서류를 군 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기간이 끝나면 함안군민상 심사위원회에서 시상일 10일 전까지 수상자를 심의·결정한다.
결정된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하고 군 홈페이지와 읍·면 게시판 등을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민상 시상식은 매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에 맞춰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군민의 날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시상도 잠정 중단됐었다.
올해는 함안군민의 날 행사가 기존 아라가야문화제와 분리돼 처음 개최되는 원년으로 함안군민상 시상식은 오는 4월 21일로 예정된 ‘2023년 함안군민의 날’ 개막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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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봄학기 수강생 모집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 문화예술아카데미 2023년 봄학기 수강생 모집
[AANEWS]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는 지난 20일부터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의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미술, 음악, 전통,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총 46개 강좌를 마련,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3개월 간 12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유화를 비롯한 미술 강좌 12개, 가곡교실 등 일대일 프리미엄 강좌 10개, 드럼, 우쿨렐레, 아코디언 등 음악 단체강좌 14개, 탭댄스를 비롯한 무용 강좌 6개, 흥겨운 남도소리와 가야금 등 전통 강좌 4개, 기타 상상공작소 및 김해시민오케스트라 등 그 면면이 다채롭다.
아람배움터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상상력, 창의력, 공감 및 소통능력 등 기초소양과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에서 새로운 문화 생산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모집은 각 강의별 개강일 전까지 가능하며 평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2시,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전화나 온라인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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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경남 최초 농업인 현금 지원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경남 최초 농업인 현금 지원
[AANEWS]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가 역사적 첫 지원 사례를 남겼다.
의령군은 지난 16일 단감 재배 57농가에게 7,200만원을 지급하며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 첫 시행을 알렸다.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농산물 시장가격이 많이 떨어져 기준가격에도 못 미치는 경우 농업인에게 직접 지원하는 제도로 경남도에서 의령군이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오태완 군수가 농업 1번 공약으로 이 사업을 내세우며 기본계획 수립부터 제도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과수 및 원예작물 등 비교적 생산비가 많이 소요되는 품목과 경기 불황 및 소비부진 등으로 가격 등록폭이 큰 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정책으로 판매가격의 차액을 농업인에게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번 단감 농가의 지원 결정은 지난해 3월, 2022년도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기준가격을 고시하고 농협과 토요애를 통해 수매 또는 수탁한 단감의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주 출하기의 평균가격이 기준가격보다 70% 미만으로 7일 연속하락 하게 되어 그 차액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도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의령농협, 동부농협, 토요애유통을 통해 출하한 농가 중 정책발동 가능 금액인 2,184원 미만으로 형성된 단감 재배 57곳 농가 대상이었다.
의령군은 농산물 가격이 폭락해도 대책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정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농업인 직접 지원에 따른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농가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2022년도 첫 시행을 목표로 착실히 준비해 왔다.
2021년도 5월 기본계획을 수립을 시작으로 농업 분야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를 운영해 지역 실정에 맞게 정책을 보완했다.
2차례 외부 전문가 진단 평가와 3차례 군민설명회를 개최해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
또 운영체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 공표해 법적인 근거도 마련했다.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준가격 보장 심의회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 품목, 지원대상 금액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의령군은 2023년도 기준가격 보장제를 본격 시행함에 앞서 기준가격 보장 심의회 심의를 거쳐 농산물 10개 품목의 기준가격을 결정해 3월에 고시할 예정이다.
대상 품목 판매가격 조사는 7월과 12월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농업인들이 가격과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
지원 대상 품목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사업 완성도를 높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안착시키겠다.
의령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여러 자치단체가 의령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전국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가격 하락으로 기준가격 보장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의령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어야 하며 토요애유통 출하농가 및 공선조직 참여 또는 의령농협, 동부농협 수탁판매 및 수매해야 한다.
참고로 2022년도 상반기 가격 조사 대상품목인 수박, 파프리카, 애호박, 쥬키니, 양상추, 옥수수, 새송이버섯, 양파, 마늘은 판매가격이 기준가격 보다 높게 형성되어 지원 실적이 없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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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함안군 방문 유치 활동 전개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2일 함안군을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병철 함안부군수을 방문해 입장권 2000매 구매와 엑스포 기간 내 각종 행사의 하동 개최, 군 민원실에 엑스포 배너 설치 등 엑스포 홍보를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부군수는 적극적 협조 의사를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엑스포 성공을 위해 도내 전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경남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상생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 부군수는 “함안군에서도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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