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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음달 13일까지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다음달 13일까지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3월 13일까지 관내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원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청년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정책을 제안·모니터링하는 창원의 대표적 청년 참여기구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거주지가 창원이거나 직장 및 학교가 창원인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회의 참석 실비 보상, 활동증명서 발급, 시장 표창 수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창원시 홈페이지 또는 창원청년비전센터 홈페이지 게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신청서 등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위촉된 40명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4년 12월까지 1년 10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며 전체 워크숍을 통해 일자리 문화·교육 주거·복지 참여·소통 등 4개 분과별 팀을 이루어 토론회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네트워크의 활발한 활동을 기반으로 청년이 원하고 체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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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방산혁신기업 영풍전자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창원특례시, 방산혁신기업 영풍전자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전 영풍전자 창원사업장에서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풍전자는 1986년 창원에서 설립된 이래 35년 이상 방위산업에 전념해 왔으며 우리 군의 대표 무기체계에 각종 핵심장비를 공급하며 K-방산의 발전과 역사를 같이 해 온 창원의 대표적인 방산 중소기업이다.
특히 기술력과 연구개발능력을 인정받아 2022년도에는 방사청에서 주도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에서 드론분야 방산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방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방 첨단전략산업분야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컨설팅, 자금, 연구개발, 수출지원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풀패키지 지원을 제공한다.
22년부터 26년까지 총 100개 기업을 선정해 육성하며 2022년에는 제1기 방산혁신기업 18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영풍전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은 창원시청, 방사청 원스톱지원센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창원산업진흥원 등 방위산업 관련 지원기관들이 월2회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된다.
임채진 전략산업과장은 “창원에는 방산 지원 기관들이 산재해 있어 기업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개별 기관들을 방문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며 “방위산업 관련 기관들이 연계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함으로써 기업들이 각 기관들의 지원정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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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 “사천 축동 ~ 진주 정촌간 도로개설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남해안남중권, “사천 축동 ~ 진주 정촌간 도로개설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AANEWS]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사천 축동 ~ 진주 정촌을 잇는 33호선 우회 국도개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화합과 영호남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등 전남과 경남지역 9개 시·군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동건의문 채택은 영호남 9개 시·군이 2024년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준공에 따른 물동량 및 통행량의 대폭적인 증가와 남해안의 우주항공과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 증가로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민국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에 따라 우주경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근간인 우주산업클러스터로 지정된 지역을 잇고 있어 향후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이 예견된다.
특히 남부내륙철도와 여수~남해 해저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해안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증가로 이어져 상습정체를 해결할 우회도로 개설이 절실하다는 것. 김철우 협의회장은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의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모든 사업에 뜻을 함께해 대응할 것”이라며 “협의회가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남해안권역 공동비전 실현을 통한 국민 대통합을 이루데 최선을 다할것”이라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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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들과 방위·원자력 분야 경쟁력 강화 위해 머리 맞대다
창원특례시, 기업들과 방위·원자력 분야 경쟁력 강화 위해 머리 맞대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후 2시 서울시 KDB생명타워 회의실에서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관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세대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사업’ 사전기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영선 국회의원, 외부전문가, 창원시 방위·원자력산업 기업체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재료연구원의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전문가의 국내외 가속기 구축·운영현황, 활용방안과 함께 창원 소재 방위·원자력 산업에서 특화된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차세대 복합빔 조사시설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및 주력산업 기술한계 극복에 필수적인 인프라로 가속기와 첨단 연구장비, 연구설비, 지원시설 등이 결합된 연구시설이다.
세계 주요국은 체계적인 국가 프로그램에 따라 대형가속기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해외 방사광가속기 클러스터로는 그르노블 GIANT 프로젝트 스칸디나비아 과학마을 효고현 야부시 광과학기술특구 Science City Bahrenfeld 등이 조성돼 국가 첨단연구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도 3세대·4세대 방사광가속기, 양성자가속기가 기초·원천연구와 산업체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이며 중이온가속기, 중입자가속기,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현재 구축 중에 있다.
기존 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에 주로 이용돼 왔으나, 최근에는 미래첨단 소재개발, 반도체, 의학 등 활용 분야가 점차 확대되어 소재부품 중소기업의 산업용 복합빔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주력산업인 방위·원자력 산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씨앗 예산으로 차세대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작년 12월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 기획용역 사업비를 확보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국가산단은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제조산업의 큰 축으로써 발전을 이뤘지만, 앞으로 미래 먹거리 50년을 위한 새로운 기반이 필요하다”며 “차세대 복합빔 조사시설은 방위·원자력 산업에 특화된 첨단 공동연구시설을 중심으로 기업을 집적화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사전기획부터 수요자 중심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촘촘하고 세밀하게 살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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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및 사랑의 돼지저금통 분양
함양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및 사랑의 돼지저금통 분양
[AANEWS]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는 2월 2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3년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및 제16회 사랑의 돼지저금통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회원 및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퇴임 읍면회장 재임기념증서 전달, 돼지저금통 분양행사, 연시총회 및 농작업 안전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제16회 사랑의 돼지저금통 분양행사’를 실시해 전 회원이 돼지저금통을 분양받을 수 있도록 배부했으며 회원 모두가 1년동안 차곡차곡 돼지저금통을 모아 함양군 인재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사랑의 돼지저금통 분양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총 6,3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함양군 인재개발 육성사업에 전달해온 함양군 생활개선회의 유서깊은 역점사업으로 올해 마련된 성금도 전액 함양군장학회에 기탁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앞으로도 ‘돼지저금통 성금모금행사’가 생활개선회의 뜻깊은 전통으로 계속되길 기원한다”며 “아울러 농촌생활개선 및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함양군을 빛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행사에 이어 연시총회에서는 2023년 생활개선회 활동방향과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해 농작업시 발생되는 재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임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장은 “코로나19 시대를 벗어나 그간 움츠러 들었던 몸과 마음을 던져버리고 더 활기차고 활동적이며 여성농촌리더로써 함양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생활개선회가 되자.”고 말하며 “큰 과제인 청년회원들을 적극 영입해 활력넘치고 지속가능한 생활개선회가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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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더 늦기 전에 나부터 기후행동 10가지 시민실천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더 늦기 전에 나부터 기후행동 10가지 시민실천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실천 기후행동 5가지를 10가지로 확대해 정우상가 맞은편에서 ‘기후행동 10가지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누비자·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채식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난방온도 2℃ 낮추고 2℃ 높이기 등 기후행동 10가지를 창원시 캐릭터 피우미·구구와 함께 홍보했으며 시민실천 다짐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접이식 다회용기를 나눠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박진열 기후환경국장, 창원시 그린리더와 함께 기후대기과 직원들이 폐지로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 시민은 “오늘 본 기후행동이 큰 시간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실천할 수 있는 것임을 한 번 더 인식하게 됐다”며 “피우미와 다짐한 만큼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보겠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공무원 기후행동 5가지 2층 승강기 운행 제한 채식하기 양면인쇄 다회용기 사용 청사내 종이타월 사용 OUT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3월부터 직원들의 채식 참여를 위해 시청 내 구내식당에서 채식의 날 운영이 월 2회에서 2개월에 5회로 확대·운영될 예정이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기후비상사태인 지금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하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10가지 모두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면 가장 쉬운 한 가지를 정해 실천해 보고 하나씩 늘려가며 실천해보길 바란다”로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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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경남도, 2024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22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의 본격 추진과 경남미래 재도약을 위한 ‘2024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2024년 국비확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항공우주와 원전, 방산 등 미래산업, 서부경남 균형발전 등 도정의 역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발굴한 신규사업 보고와 함께 국비확보 전략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남도는 지난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구조 조정에도 불구하고 국가시행사업을 포함해 8조 7,157억원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9조 원 시대를 맞이할 기반을 마련했다.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전년도 확보액보다 10% 증액된 9조 6천억원으로 설정했고 국비 10조 원 시대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실국본부, 시군, 경남연구원·경남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을 시작했으며 국비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타당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실국본부장은 새로 발굴된 신규사업 142건 중에서 도정의 주요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했고 정부예산에 반영되기 위한 보완사항과 추가적으로 발굴이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보고된 주요사업은 소형모듈원자로 핵심기자재 제조기술 개발, 하이브리드 엔진시스템 개발 등 원전·방산을 포함하는 도 역점사업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관광거점도시 육성 등 관광 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 우주항공시대를 열어갈 미래 항공모빌리티 복합연구센터 구축, 우주산업클러스터 조성 등이다.
경남도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사업들이 최종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한편 4월에 2차 보고회를 거친 후 4월 말 중앙부처에 국비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4월부터 8월까지 중앙부처와 기재부를 집중 방문해 도 핵심사업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고 9월부터 12월까지는 국회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상임위와 예결위 단계에서 정부안에 미반영된 국비가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개별사업들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을 규모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내용을 보완하고 농어촌 의료인력 지원을 위한 사업들도 새롭게 발굴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경남도가 선제적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해서 정부부처 사업계획에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며 “국비확보는 도정추진의 원동력이므로 실국장들이 정부 부처를 적극 방문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국비를 확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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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NH농협 경남본부, 장학금 12억원 기탁협약 체결
경상남도-NH농협 경남본부, 장학금 12억원 기탁협약 체결
[AANEWS] 경남도는 22일 오후 도청에서 NH농협 경남본부와 함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남도장학회 이사장인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주양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조근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로부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3억원씩 총 12억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을 예정이며 이날 금년도분 3억원을 기탁받았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잊지 않고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양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은 “경남도 인재육성에 뜻을 같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장학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향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소득 및 성적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도내 대학생 1,78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경남도는 경상남도 장학회를 통해 NH농협은행 경남본부로 부터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총 21억원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고 이번 협약에 따른 기탁금도 별도로 장학금을 선발해 전달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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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USG 공유대학 취업캠프’ 개최
‘2023.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USG 공유대학 취업캠프’ 개최
[AANEWS]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는 2월 21~22일 이틀간 밀양아리나호텔에서 ‘2023.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USG 공유대학 취업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캠프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핵심분야인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스마트제조ICT’, ‘스마트공동체’, ‘미래모빌리티’, ‘저탄소그린에너지’를 전공하는 USG 공유대학 1·2기생 40명을 대상으로 지역혁신기업 및 전문기관 관련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장에서는 지역기업/기관의 주력 혁신산업 유형에 따른 직무 특성 분석을 통한 USG 공유대학 맞춤형 취업캠프로 채용 트렌드 특강 지역의 주요 공기업/기관·민간기업/기관 중심 채용 동향 및 채용 전형 이해 면접 1분 자기소개 인성·PT·토론·기술 면접 연습 실전 모의 면접 등의 내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USG 공유대학에서 각기 다른 전공의 선후배로 구성됐으며 이번 ‘2023.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USG 공유대학 취업캠프’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던 학생들은 USG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장광수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직접 양성하고 공급하는 플랫폼 형태의 공유형 대학모델인 USG 공유대학 학생들의 취업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산업분야별 맞춤형 진로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우리 플랫폼은 3월 중에 USG 공유대학 학생을 위한 지역혁신기업/기관의 소개 및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대규모 직무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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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맞춤형 도시정책 종합계획 수립 ‘첫발’
경남도, 지역맞춤형 도시정책 종합계획 수립 ‘첫발’
[AANEWS] 경남도는 22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도시정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제·사회적 여건 변화로 인한 다양한 도시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도시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최만림 행정부지사와 관련 실·과장, 송부용 경남연구원 원장, 전문가 자문단, 도시군 협의회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광역생활·경제권 중심으로 수립되며 광역 도 단위에서 전국 최초로 수립되는 도시정책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규제 위주의 경직된 도시계획 체계를 지역특성과 경쟁력을 고려해 도시 유형별 차별화된 새로운 도시계획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정책 종합계획에는 권역별 미래상 및 장기적 발전방향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도시정책 개발 지역현안·공약·정책사업 등에 대한 공간적 실행 방안 쇠퇴를 겪고 있는 중·소도시와 농어촌 발전 신모델 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로 수립되었거나 수립 중인 기본계획·종합계획에 대해서도 연계·보완하고 다양한 현안과 정책집행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행 수단도 함께 구상한다.
이번 용역은 경남연구원에서 2025년 6월까지 30개월 걸쳐 수행하며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경남도 실·국·본부장으로 구성된 특별팀과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학계·공공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군별 계획 수립에 대한 협의·조정 및 도민참여를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군 협의회와 도민참여단도 함께 운영해 시·군과 도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용역은 광역 도 단위에서 최초로 수립되는 도시정책 종합계획으로 우리 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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