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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해양기관·시민, ‘깨끗한 부산바다 만들기’에 역량 결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4월 7일까지 2주간 연안 구·군, 해양관련기관, 시민과 함께 부산 앞바다와 연안의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깨끗한 바다를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부산 바다와 해양환경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을 현지실사단에 선보임으로써 경쟁도시와 차별화되는 시민들의 뜨거운 유치 열기와 개최 후보도시로서 손색없는 글로벌해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해양 관련기관 등 12곳과 시민들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캠페인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군작전사령부 부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연안 8개 구군과 지역 봉사단체 등으로 이뤄진 시민들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시민 중심의 시민참여 행사로 많은 시민들이 해양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했다.
한편 시는 해양 생태계 보호 및 해양환경을 위해 낙동강 하천·하구쓰레기 수거사업,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해양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해양폐타이어 수거사업’을 해양수산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시민중심의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아름다운 부산 바다에 대한 이미지를 높일 뿐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준비된 도시 부산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해양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 이러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해양 환경 정책 개발에 더욱더 힘쓸 것이다.
특히 이를 위한 국비 확보도 중앙정부와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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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 출범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 출범
[AANEWS] ‘왕의 고향’ 풍패지향 사천시를 품격있는 일류 문화·예술도시로 만들기 위한 ‘2023년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가 출범했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 1차 정례회의를 열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천시민 및 사천지역 문화예술인 3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재단 사업설명회, 위촉장 수여와 위원 소개, 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화가 임동열 씨가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문화정책분과, 예술인복지분과, 문화소통분과 등 총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문화예술 거버넌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데, 앞으로 1년 동안 분과 모임, 정례 회의, 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에 관한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게 된다.
또한, 각 분과별로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세부적인 의제를 도출, 위원 전체가 참석하는 정례 회의에서 공유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위원회가 도출한 핵심 의제에 대한 의견을 일반 시민 및 전문가들과 지역 내·외로 공유하는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사천시민문화예술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지역의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성된 민간 중심 협의체이다.
시민과 예술인, 재단이 함께 다양한 담론들을 활발하게 생성하고 반영해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는 문화·예술 도시 ‘사천’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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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상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와 해양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는 대한조선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등 총 6개 학회로 구성된 협의체로 해양 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협회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해양 과학기술 분야의 역량 증진과 해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 시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김규한 회장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하며 특히 박형준 시장은 해상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한 과학, 기술 자문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지속가능한 해상도시 시범사업과 관련한 과학·기술적 자문 부산광역시 ‘글로벌 해상스마트시티 클러스터’ 비전 수립을 위한 협력 해상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관한 사항 해양 과학기술 분야 역량 증진 및 지역 발전 활용을 위한 협력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해양 이슈의 해법 강구에 힘쓰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와의 협력은 우리가 목표하는 바를 앞당기는 크나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해상도시 건설, 동해가스전 포집·저장 사업 등 협의회와 우리 시가 함께 해나갈 일이 많은 만큼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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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경남관광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
산청엑스포조직위, 경남관광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홍보했다.
2023년 경남관광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케이엔씨가 주관하는 행사로 100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35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8,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박람회에서 조직위는 산청엑스포 행사장 내에 전시될 소원지 작성체험, 산청기념품 룰렛돌리기 이벤트, 유튜브 구독 이벤트, 등을 진행해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엑스포 알리기를 본격 추진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황매산철쭉제 홍보를 통해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산청으로 국내외 관람객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경남국제관광포럼, 경남관광명소사진전, 경남관광상품 개발 Awards, 경남특화 5대 테마버스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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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신규 강소농 모집
사천시, 2023년 신규 강소농 모집
[AANEWS] 사천시는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자율·자립 경영을 실천하는 2023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은 경영규모지만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토대로 혁신역량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고객가치 창출 및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시는 올해 약 20명의 강소농을 선발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경영진단·처방에 따른 경영개선 실천교육 및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관내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일정은 사천시홈페이지 ‘농수산체험’, ‘농업교육안내’, ‘농업인교육’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722명의 강소농을 육성했다.
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의 실현과 역량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강소농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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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부산시, 저감조치 나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기준, 동부권역과 남부권역에, 오후 3시 기준, 중부권역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되며 100㎍/㎥ 미만이면 해제된다.
이는 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와 22일 중국 북동부지역에서 추가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동해상에서 재순환해 들어오는 기류에 의해 황사가 유입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앞으로도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시는 즉각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사업장·건설공사장 가동·조업시간을 조정하고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차량을 확대 운영하는 등 저감조치에 나섰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등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시고 부득이 외출할 때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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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차 거제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3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안전망 소속 기관 실무위원과 위기청소년 사례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거제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교육지원청, 거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통영보호관찰소, 거제시보건소 등 청소년안전망 필수연계 기관과 청소년 통합지원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의 실무자 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기청소년 사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과 2022년 청소년안전망 사업 결과 보고 및 2023년 신규사업을 소개했으며 청소년안전망 활성화를 위해 거제시가족센터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을 공유했다.
또한 장승포동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해 청소년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여러 기관에서 중복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박병갑 실무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청소년의 정신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경제적 지원 외 마음 건강과 가족관계 회복 등 지속적인 개입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청소년안전망의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당부를 전했다.
우리시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안전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무위원회 및 1388청소년지원단 등을 통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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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 경남관광박람회’참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거제시, ‘2023 경남관광박람회’참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AANEWS] 경남 거제시가 지난 23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 제2·3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 사무국 ㈜케이앤씨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 18개 시·군과 관련 기관·업체 100여개가 참가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 경남 최대 관광박람회이다.
시는 관광 홍보와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멸치, 유자막걸리, 유자액상차, 유자관련화장품 등 거제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을 전시한다.
또한 방문형 답례품인 거제케이블카 입장권, 거제해양레포츠센터 요트투어 체험권을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역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지역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쓰이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전국 농·축협을 방문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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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창녕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AANEWS] 창녕군은 지난 24일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숲의 중요성과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4년간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군민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읍면 권역별로 행사를 개최했다.
창녕군청, 남지읍 행정복지센터·대합면·영산면·이방면사무소에서 대추나무 등 13종 2만1천4백여 본을 오전 8시부터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2본씩 무상으로 나누어줬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 나무갖기 및 식목일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봄철 나무 심기에도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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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탐험이다’ 저자 탐험가 강동석, 산청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
‘인생은 탐험이다’ 저자 탐험가 강동석, 산청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탐험가 강동석을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명예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산청엑스포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강동석’은 단독 태평양 요트 횡단, 한국인 최초 단독 요트 세계일주, 히말라야 브로드피크 등반, 박영석 그랜드슬램 북극 탐험 등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해외 활동을 한 모험가이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지부 연방준비은행에서 감사관으로 재직 중으로 최근에는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에 성공한 경험을 담은 책 ‘인생은 탐험이다’를 펴내고 강연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직위는 다양한 해외활동 경력을 통해 산청엑스포 대내외 해외 홍보에 가장 부합되는 인물로 판단해명예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한편 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이후 강동석 탐험가는 24일 오후 2시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청군 공무원 대상으로‘인생은 탐험이다’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동석 탐험가는“힐링과 항노화의 고장 산청군에서 열리는 산청엑스포의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세계에 우리 한의약의 우수성과 산청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올해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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