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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거제시, 2023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위원회는 지난 2월 2023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접수된 10개 단체·법인의 10개 사업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최종 6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슬기로운 능포마을 사람들 여성장애인 활동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다시 서기 가족, 음악 꽃이 피다“새바시” 아카데미 황혼육아 노년층의 돌봄교육 및 육아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다시쓰는 육아일기” 양성평등 지키미 이제 ME 이다.
시는 이들 6개 단체에 사업비 총 2,100천원을 지원하며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사업을 통해 거제시가 양성평등한 도시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사업을 추진 해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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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건강을 위해‘거제 블루크리닝’을 이용하세요.
가족건강을 위해‘거제 블루크리닝’을 이용하세요.
[AANEWS] 특수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경우 작업복의 오염이 잦고 특히 화학물질을 수반한 오염의 경우에는 가정용 세탁기로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함께 세탁하는 다른 세탁물에 교차오염을 야기해 가족의 건강까지 해칠 우려가 있다.
특히 조선업의 경우 특성상 조선소 노동자들은 제조·정비 및 용접 등의 작업과정에 있어 작업복의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대기업의 경우 자체 세탁소를 보유하고 있지만, 중소사업장의 사정은 그러지 못해 작업복 오염의 문제가 오롯이 노동자에게 전가되는 실정이었다.
이에 거제시는 지난 2021년 8월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복지격차 해소 및 노동자 권익증진과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블루크리닝’을 운영해오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블루크리닝의 세탁시스템은 가정용 세탁기로 지워지지 않는 잔존하는 오염까지 말끔하게 해결하며 춘추복이나 하복의 경우에는 상하의 1벌 당 500원의 세탁비용이라 고물가 시대 중소사업장 노동자들의 비용부담을 경감해 준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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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화가 있는 날 거리공연’ 시작
거제시, ‘문화가 있는 날 거리공연’ 시작
[AANEWS] 거제시는 4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고현동 신현농협 앞 본점 앞에서 문화가 있는 날 거리공연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정한 날로 거제시는 지난해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월 1회 문화거리 공연과 찾아가는 버스킹을 동시에 진행했다.
올해는 시민에게 더 많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거리공연을 개최하고 또 지역의 공연 아티스트와 협업해 찾아가는 버스킹도 진행한다.
관내 거리공연 단체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고현동 신현농협 본점 앞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노래, 악기, 댄스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관내 관광지와 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일상의 쉼표가 될 수 있는 거리공연을 관내 곳곳에서 개최해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맘껏 펼치고 시민과 관광객들은 걷다가 쉬다가 거리공연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거리공연 계획은 4월 1일 4월 8일 4월 15일 4월 22일 4월 29일이다.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은 거제팝스오케스트라가 학동 케이블카 야외무대에서 4월 22일 23일 이틀간 11시와 오후 1시에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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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MBTI를 통한 가족 소통프로그램 진행 우리는 행복한 부모와 자녀
거제시, MBTI를 통한 가족 소통프로그램 진행 우리는 행복한 부모와 자녀
[AANEWS]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월 22일 11가족 31명을 대상으로‘2월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가족 소통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 소통프로그램은 참가자 본인과 가족을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
가족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해 MBTI 심리검사 실시 후 선호지표에 대해 알아보고 MBTI 유형별 자기만의 머그컵 만들기 활동을 통해 본인 성격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부모는“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가족들의 성향을 알게 되어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마지막 인지 · 행동 상담에서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했다.
참석한 한 청소년은“TV에서 MBTI 얘기할 때‘나의 유형은 뭘까? 진짜 맞을까?’라고 궁금했는데 결과가 나의 모습과 같아서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가족 소통프로그램’은 4월, 6월, 8월, 11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4월 프로그램은 4월 26일에 실시되며 청소년 자녀를 둔 10가족 30명을 대상으로 3월 27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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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영어마을 운영심의위원회 개최
2023년 거제시영어마을 운영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3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거제시영어마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거제시영어마을 운영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덕포분교에 위치한 ‘거제시영어마을’은 2021년 4월부터 거제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영어권 문화체험 위주의 실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찾아가는 영어교실, 방과후 영어클럽, 방학캠프, 성인영어회화 프로그램 등 4개 정규과정과 원어민과 함께하는 주말여행, 테마형 주말프로그램, 영어말하기대회, 자선바자회 등 4개 특별과정을 합쳐 총 8개 과정 7,4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기훈 거제시 부시장은“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그간 다양하게 추진해 온 영어마을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영어학습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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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사업장 방문
구인모 거창군수, 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사업장 방문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7일 거창군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한 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별바람언덕 내 주요 사업은 별바람언덕 화초단지 조성 감악산 무장애 나눔길 별바람언덕 야간조명 설치 등이며 구인모 군수는 각 사업장의 현안과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청취해 해결책에 대해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바람언덕 화초단지 조성은 감악산의 보랏빛 이미지 정착을 위해 기존의 보라색 아스타 국화뿐만 아니라 향기를 더해 줄 스토크 등을 식재하는 사업으로 보랏빛에 향을 더한 별바람언덕을 조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악산 무장애 나눔길은 총 연장 3.5km의 둘레길로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보행약자들을 배려한 완경사 데크길과 황토포장길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별바람언덕 야간조명 설치사업은 총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특색 있는 테마로 첨단 조명을 설치해 사계절 내내 야간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작년 감악산 꽃앤별 여행 행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거창 산림휴양관광 2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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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4월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 개최
거창문화재단, 4월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4월 기획공연으로 오는 8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 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지역 사회에 클래식 음악을 보급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KBS 교향악단 제9대 음악감독 피에타리 잉키넨의 지휘 아래 K-Classic 선두주자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협연자로 나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77번으로 시작해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e단조, 작품 95번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된다.
예매는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전석 1만원 1인 4매까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거창군민 한정으로 현장예매 100석도 따로 준비될 예정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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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먼저 15분도시로 “옥천하늘길 조성사업” 대표과제 선정
부산 먼저 15분도시로 “옥천하늘길 조성사업” 대표과제 선정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 제고를 통해 15분도시 조기 실현을 위한 대표과제를 찾고 직접 대표과제를 뽑아 속도감 있는 실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조경태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이해우 동아대 총장,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최금식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장 등 부산시와 사하구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총출동해 15분도시 부산의 전략과 계획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중평가단 300여명 함께 자리해 15분대표 과제를 직접 선택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는 1부,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행사는 박형준 시장과 하윤수 교육감, 이갑준 사하구청장 차례로 15분도시 부산의 경과와 계획, 학교 중심의 15분도시 조성, 15분도시 사하 비전에 대해 각각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하구 대표정책과제들에 대해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담은 발표가 있었다.
박형준 시장은 “15분도시는 글로벌허브도시로 가기 위한 도시 기반이며 그 핵심은 시민행복에 있다”며 특히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5분 도시는 단순히 정책 수단을 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커뮤니티를 발견, 그 속에서 생각하는 방식과 삶의 방식을 바꿔보자는 철학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며 그러한 관계의 회복이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서 하윤수 교육감이 ‘학교중심의 15분도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학교는 생활권의 기본단위가 되는 중심시설로 15분 생활권 도시 조성을 위해 학교시설 복합화를 통한 지역사회 교류의 거점 공간이 재탄생돼야 한다”고 밝혔다.
2부에서는 정책 과제에 대해 지원 설명 및 보충 설명 등 패널 토론과 청중참여단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서는 각 정책과제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이나 필요성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특히 모든 패널의 공통적인 의견은 앞서 발표한 3가지 정책과제는 15분도시 사하를 위해 다 필요한 과제로 어느 과제가 선택되더라도 15분도시 사하 만들기 프로젝트에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이날 행사의 백미로 청중평가단 300여명이 투표로 15분 사하 대표과제로 “감천 천마마을 옥천하늘길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천마마을은 자력 개발이 어려운 고지대 지역으로 급경사지에 좁은 골목과 계단으로 이루어져 그간 주민들이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특히 고령의 주민들이 많아, 비나 눈이 오면 낙상 등 위험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했다.
이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그간 단절되었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이번 하늘길 조성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었다.
아울러 고지대에서 바라본 경관도 훌륭해 관광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불편했던 좁은 골목과 경사지가 만남과 교류의 공간으로 바뀜에 따라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등 15분도시의 가치와도 딱 들어맞는 사업으로 정책평가단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 선정된 감천 천마마을 옥천하늘길 조성사업은 시민 제안 과제인 만큼, 시에서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세부계획 수립, 예산 조달 방안 등을 구체화해 올 연말 추진상황을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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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기업체 세무상담 서비스 운영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다음달 4월부터 11월까지 기업의 지방세 관련 고충해결을 위해 기업체 현장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방문할 상담기업은 관내 소재한 총 25개 기업체로 창업으로 감면받은 중소기업 10개 업체, 산업단지 입주 감면기업 8개 업체 및 3년이내 양산으로 본점 이전한 전입기업 7개 업체가 그 대상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창업중소기업이나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취득세 등 지방세 감면 후 사후관리 부실로 감면세액 추징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감면 후 필수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아울러 기업의 업종 및 규모에 맞는 우리시 기업지원시책 홍보와 기업운영에 불편·부담사항인 규제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시는 세무상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팀장급 2명과 재능기부를 약속한 마을세무사 1명으로 구성한 상담팀을 운영하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이나 권리보호 요청을 원하는 경우 양산시 납세자보호관의 지원을 받도록 해 납세자의 권익보호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어려운 경제환경이 예상되는 만큼 기업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체를 찾아가 지방세 고충 해결을 통해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쟁력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과 상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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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에스타양산, LF스퀘어 입점기념 간담회 개최
라피에스타양산, LF스퀘어 입점기념 간담회 개최
[AANEWS] 양산시는 라피에스타양산 상가번영회가 지난 27일 나동연 양산시장, 김동린 LF스퀘어 대표, 도·시회 의원 등 관계자 10여명을 초청해 양산라피에스타 LF스퀘어 입점기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라피에스타양산은 지하3층, 지상7층, 연면적 128,000㎡로 지난 2018년 준공돼 서울경기를 제외한 지역의 최대 쇼핑몰로 개장, 기대를 모았으나 경기침체 등의 이유로 많은 공실이 있었다.
이후 지난해 12월 LF네트웍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약 3개월만에 본계약을 체결, 올해 10월 중 1층 전체 상가에 브랜드런칭, 내부인테리어를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동연 시장은 “양산은 인근 부산과 울산지역에서 40분정도면 도착할수 있는 지역으로 상권으로서의 잠재력이 상당하다”며 “라피에스타양산에 LF스퀘어가 입점함에 따라 물금과 증산지역의 상권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권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F스퀘어는 현재 인천, 양주, 광양에서 대형 쇼핑몰을 운영 중으로 지역의 상권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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