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식품 관련 전문가 학부모”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4월 20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서부보건소는 영유아 및 어린이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보건소로서 이번 위촉하는 전담관리원은 식품위생 및 영양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학부모가 우선 참여하고 그 외 단체의 추천을 받은 시민으로 구성했다.
금번 위촉된 14명의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에서 담당 구역별 배치되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 학교와 학교 경계선으로터 200m 이내주요 활동 내용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에 대한 지도·계몽과 위해식품의 판매여부, 그 밖에 어린이의 식품안전 및 영양 등에 관한 교육·홍보 등의 활동을 할 것이다.
김금남 김해시서부보건소 위생과장은 “전담관리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김해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가야사누리길’로 오세요”
“김해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가야사누리길’로 오세요”
[AANEWS] 왕도 김해. 김해는 서기 42년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락국이 융성했던 땅이다.
가야의 역사는 예사롭지 않다.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은 머나먼 인도 아유타국에서 온 허황옥과 혼인해 우리나라 국제결혼의 시초가 됐고 비옥한 낙동강 하류에 자리한 가야는 발달한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일본과 교역하며 강력한 해상왕국으로 이름을 떨쳤다.
비록 6세기 신라의 세력 팽창 때 병합됐지만 수로왕이 남긴 성씨인 김해 김씨는 우리나라 성씨 중 가장 많은 인구수를 자랑하며 지금도 번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야역사는 아직도 김해 도처에 살아 숨 쉬고 있으며 김해시가 가야사누리길로 명명한 거리를 걷노라면 2천년 전 찬란했던 가야문화가 손에 잡힐 듯 펼쳐진다.
가야사누리길은 수로왕릉→대성동고분박물관→가야의거리→국립김해박물관→구지봉→수로왕비릉→봉황동 유적 등을 순례하는 5㎞ 코스로 걸어서 약 2시간가량 소요된다.
수로왕릉은 수로왕의 무덤으로 납릉이라고 부른다.
수로왕 이야기는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수록돼 있으나 무덤의 조성 시기는 알 수 없다.
높이 5m 원형 봉토무덤이며 주위 5만9,000여㎡가 왕릉공원이다.
왕릉 경내에는 신위를 모신 숭의전과 안향각, 전사청, 제기고 홍살문 등의 건물과 신도비, 문무인석 등의 석조물들이 있다.
왕릉 앞 납릉정문의 화반 위에는 석탑을 가운데 두고 2마리 물고기가 마주한 문양이 새겨져 있는 데 이는 수로왕비의 나라인 인도 아요디아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수로왕릉은 연중 무휴 무료로 개방한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금관가야 최고 지배계층의 묘역인 대성동고분군 특화 박물관으로 6가야 맹주 금관가야를 알 수 있는 각종 전시물이 있는 공간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구릉 형태의 대성동고분군은 산책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가야의 거리는 국립김해박물관에서 봉황대까지 해반천을 따라 이어지는 2.1㎞의 길이자 수로왕릉, 구지봉, 국립김해박물관 등 김해 도심 주요 경관축이다.
국토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포함됐다.
국립김해박물관은 가락국 건국설화가 깃든 구지봉 기슭에 자리해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 전시하고 있다.
가야의 역사는 다른 고대 국가에 비해 기록으로 잘 남아 있지 못해 가야의 실체는 대부분 발굴 등 고고학적 방법으로 찾아진 것들인 만큼 국립김해박물관은 다른 국립박물관과 달리 고고학 중심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되어 있다.
구지봉은 서기 42년 수로왕이 탄강한 성스러운 장소이다.
구릉의 모양이 거북이를 닮았다고 거북 구자를 써서 구수봉, 구봉 등으로 불린다.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실린 탄강설화에 의하면 당시 이 지역을 다스리던 구간과 백성들이 구지봉에 모여 구지가를 부르며 춤을 추자 하늘에서 보라색 줄에 매달린 황금상자가 내려왔고 상자에서 나온 여섯 황금알을 깨고 태어난 분들이 6가야를 세운 왕들이 됐다고 전한다.
구지봉은 가야 500년 역사의 출발지인 동시에 지금까지 전하는 가장 오래된 우리 노래인 구지가가 탄생한 곳이다.
수로왕비릉은 구산동에 있는 가야시대 능묘로 수로왕의 왕비 허왕후의 무덤이다.
능 앞에는 허왕후가 인도에서 올 때 배에 실어 왔다는 파사석탑이 있다.
성난 파도를 가라앉혀준다는 신령한 탑으로 국내에는 없는 암석으로 만들어져 허왕후 이야기가 전설이 아닌 실제 역사였음을 입증할 단서가 된다.
봉황동 유적은 가야시대 대표 패총이자 초기 철기시대 유적으로 동서로 길이 130m, 남북으로 너비 30m의 낮은 언덕 위에 조성되어 있으며 가야시대 주거지와 고상가옥, 망루 등이 복원되어 있다.
금관가야 최대 생활 유적지인 봉황대도 유적의 일부이다.
가야사누리길은 봉황대길로도 이어진다.
봉황대길은 율하천변 율하카페거리와 함께 김해 대표적인 카페거리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카페와 음식점, 옷가게 등 봉황대길만의 특색 있는 가게가 많아 20, 30대들이 즐겨 찾는다.
또 서상동과 동상동 다문화거리에 형성된 이국적인 분위기의 글로벌푸드타운과도 가까워 다채로운 미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는 5월 4~7일 4년 만에 열리는 가야문화권 대표축제 ‘가야문화축제’도 가야사누리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20
-
산청호국원에서 나라사랑 마음 키워요
산청호국원에서 나라사랑 마음 키워요
[AANEWS] 하동초등학교는 17일∼20일 6학년 4학급 77명의 학생들이 국립산청호국원에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로 나라 사랑의 마음을 새기는 나라사랑 체험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을 맞아 임시정부수립일 4·19혁명과 연계해 계기 교육을 실시하고 6학년 4개 학반이 차례로 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참배, 헌화 및 분향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묘역을 순례한 뒤 현충탑으로 이동해 학교에서 마련한 ‘당신들의 희생으로 지금 우리는 꿈을 키워갑니다’라는 삼단화환을 현충탑에 배치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행상에 동참했다.
현충원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함께 참배한 후 학생 한명 한명이 헌화와 분향을 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방명록을 작성했다.
호국원을 방문한 한 학생은 “이렇게 많은 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다는 것에 놀랐고 지금 우리를 있게 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를 있게 한 분들께 감사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새삼 다져보며 하동초 학생들이 지금 누리는 평화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알고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나길 기대해 본다.
2023-04-20
-
청렴문화 확산 이순신 호국길 트레킹
하동군청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17∼19일 3일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남해군 바래길에서 트레킹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트레킹은 청렴하고 깨끗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남해 바래길 14코스 이순신 호국길을 산책하며 전 직원을 3개조로 나눠 1일 1개조씩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이충무공의 혼이 잠든 관음포 및 이순신 호국공원 탐방 바래길 탐방으로 스트레스 해소 등 심신치유 배려와 함께 일하는 일체감, 직장 분위기 조성 공무원 윤리의식 강화 및 청렴·행동강령 준수 교육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이번 트레킹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직원 상호간 화합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렴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군민에게 질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
하동 옥종면 취약계층에 행복꾸러미 지원
하동 옥종면 취약계층에 행복꾸러미 지원
[AANEWS] 하동군 옥종면은 옥종사랑후원회가 지난 19일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은 혼자서 밑반찬 마련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정신질환 가정 등의 건강 증진을 위해 밑반찬과 빵·떡·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된 꾸러미를 매월 2회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각 가정에 배달된 행복꾸러미는 이경옥 이사를 비롯한 옥종사랑후원회 여성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함께 유제품·두유·간편 죽·떡·빵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에는 옥종농협하나로마트와 풀마트옥종점, 우리네식품, 삼진떡방앗간, 하나로 베이커리, 해뜰목장 등 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지난해에 이어 마음을 나눴다.
박태옥 회장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영양 가득한 먹거리 제공으로 건강관리와 고립감을 해소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20
-
북천면 소외계층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북천면 소외계층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AANEWS] 하동 옥종농협북천지점은 옥종농협북천지점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지난 주말 북천면 새마을복지관에서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강정미 지점장을 비롯한 농협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열무 다듬기와 절이기, 다금기 등에 동참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담근 약 200kg 분량의 열무김치는 북천면 관내 경로당, 저소득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100곳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유예순 회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게 돼 기쁘고 북천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러한 나눔행사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라며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기원 합창페스티벌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기원 합창페스티벌
[AANEWS] 하동군은 오는 22일 오후 3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기원 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합창페스티벌은 1985년 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한 하동합창단이 주최한 행사로 다음달 열리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남해합창단, 사천여성합창단, 산청어울림합창단, 순천남성합창단, 진주벨라보체합창단, 진주더펄스콰이어 등 인근지역 6개 합창단이 참여해 연합합창으로 진행된다.
합창페스티벌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기원’를 주제로 ‘하동 천년 꽃’, ‘뭉게구름’, ‘바람의 노래’, ‘그대 이름은 내 사랑이라 하지요’, ‘아모르 티 비에타’, ‘못 잊어’,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등의 명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하동세계차엑스포 개막식 초청곡인 ‘하동 천년 꽃’은 이번 행사에서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곡으로 엑스포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군민의 열망이 고스란히 느껴져 관객의 감동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진 단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응원하고자 인근지역 6개 합창단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공연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동합창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음악인과 함께 우리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슬로건으로 5월 4일∼6월 3일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다례 체험, 각종 공연 등 100여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즐길 거리를 마련해 관람객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2023-04-20
-
하동세계茶엑스포 관람객 안전관리 총력
하동군청
[AANEWS] 오는 5월 개최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관람객의 안전관리를 위해 하동지역 유관기관이 손을 잡았다.
하동군은 지난 18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하동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지역의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정책의 심의 및 총괄·조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수행하는 재난관리업무의 협의·조정 역할 등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하동경찰서 하동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 등 9개 유관기관 및 행사 주최부서가 참석해 유형별 사고예방 대책 행사 질서유지 대책 안전요원 배치계획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 후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군은 이날 논의된 의견을 중심으로 향후 유관기관 합동으로 행사장 시설물 등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의 안전 취약요소를 집중적으로 파악·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차단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이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세계차茶엑스포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20
-
하동군민 대상 무료 디지털배움터 개강
하동군민 대상 무료 디지털배움터 개강
[AANEWS] 하동군은 군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보화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의 이해와 활용과 같은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엑셀과 파워포인트 교육이 담긴 생활 과정, 마지막으로 블록형 코딩 교육과 3D 프린터 체험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심화 과정은 최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 챗GPT 활용 강의가 추가되는 등 군민의 다양한 정보화 교육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화 교육은 4월 20일부터 시작되며 군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매 교육 과정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디지털배움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정보화교육 담당자나 디지털배움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0
-
하동군, 농기계 종합보험료 확대 지원
하동군, 농기계 종합보험료 확대 지원
[AANEWS] 하동군은 농업인이 소유한 농업기계의 종합보험 가입시 그동안 보험료의 70%만 지원됐으나 올해부터는 지방비를 추가 확보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보험료 지원대상 기종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베일러,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로 등 12종이다.
보험은 지역 농·축협에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 보험료의 90%가 지원되고 1억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금액에 대한 보험료는 전액 자부담 원칙이다.
보장범위는 대인·대물 배상, 자기신체 사고 보상, 농기계 손해보상 등이며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 단체다.
농협 소유 농기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농업인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보험사에 제시해야 하며 상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부수적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농기계 사고로부터 농업인의 신체상·재산상 손해 보장을 위해 농기계 종합보험에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