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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디지털 전환 포럼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미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6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ChatGPT 활용 사례로 보는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미래’를 주제로 ‘제7회 디지털 전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X포럼’은 작년 8월에 개소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데이터 분야 신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술혁신,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화 등 생생한 현장의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관계 전문가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제1회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시작으로 제2회 데이터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제3회 유튜브로 보는 데이터 활용, 제4회 데이터로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성공사례, 제5회 관광 속 데이터 사례, 제6회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 등을 개최해 현장의 살아있는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은 데이터 전문가들로 구성된 3개의 부분으로 진행되며 창원대학교 박동규 교수의 ‘ChatGPT와 거대 언어 모델 동향 및 데이터 축적’,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송용준 센터장의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마이크로소프트 한상곤 MVP의 ‘ChatGPT와 Midjourney를 실무 프로젝트에 적용했던 활용과 경험’ 등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미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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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질명소 여행코스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의 또다른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일부터 7월 31일까지 ‘부산지질명소 여행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지질명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원팀을 구성해 부산국가지질공원을 포함한 부산의 우수한 지질명소인 1강·3산·7대 권역 20개 명소를 대상으로 대중교통수단을 활용한 ‘지질명소 여행코스’ 제안서 또는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눌차도·낙동강 하구·다대포 해변·몰운대·두송반도·두도·암남공원·송도반도·태종대·조도·오륙도·이기대·해운대·송정 슈도타킬라이트·용궁사·오랑대·장산·금정산·백양산·구상반려암 버스, 기차, 시티투어버스, 지하철, 택시, 도보, 자전거 등 접수기간은 오는 7월 31일 오후 6시까지며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자우편으로 결과물과 제출서류 등을 제출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결과물을 게시하면 된다.
· 영상 부문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3분 이내 영상 콘텐츠 유튜브 업로드 · 제안서 부문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제안서 블로그 또는 sns 업로드 제출한 제안서는 홍보성, 참신성, 현실성, 흥미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하며 지오파트너를 체험·이용하는 코스로 구성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교통비, 식비 등 여행경비 일부와 커피쿠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가 끝나면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지질·관광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등 16팀의 수상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8월 10일 부산시와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우수, 우수 수상팀에 대한 시상식은 8월 28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전 세계 지구과학올림픽인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 D-1주년 기념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부산의 도시 인프라를 이용한 뛰어난 접근성과 자연경관·지질유산·탐방로 등을 두루 갖춘 도시형 지질공원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부산의 지질명소가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모전 운영과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및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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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겨요 5월 ‘가정의 달’에는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부산광역시청
[AANEWS]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산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들이 부산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산시는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외부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연극, 뮤지컬, 전통예술, 전시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클래식의 경우 부산문화회관에서 7회 더뉴앙상블 정기연주회 ‘오페라갈라콘서트’ 부산시립교향악단 기획음악회 ‘실내악 공장Ⅱ’, ‘우리아이 음악회’ 임재홍의 Eight Seasons 박정희 피아노 리사이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특별연주회 ‘2023 솔로이스트들의 축제’ 제12회 부산사람 이태석 음악회 등이 열리고 부산시민회관에서 핑크퐁 클래식나라 ‘뚜띠를 찾아라’ 유키구라모토 콘서트가 개최된다.
연극은 제41회 부산연극제가 지난 4월 7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5월에는 알고리즘, 시절 등을 비롯한 다양한 연극을 용천지랄소극장 등 4개 소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뮤지컬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부산시립합창단 어린이 뮤지컬 ‘옛날 옛적에’ 부산시립극단 특별공연 가족뮤지컬 ‘미운오리새끼’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고 뮤지컬 복순이할배 번개맨:우주최강 번개삼총사가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전통예술로는 부산시립국악현악단 예술교육공연 ‘재밌는 국악 신나는 국악’이 부산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예감 ‘첼로와 피아노로 함께 듣는 판소리’가 부산예술회관, ‘토요신명 2023’이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부산시립미술관의 2023 어린이 갤러리 ‘많은 사람들’,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3 ‘슬픈 나의 젊은 날’ 부산현대미술관의 부산모카 시네미디어 ‘영화의 기후:섬, 행성, 포스트콘택트존’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2023 문화예술 플리마켓이 부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등 야외 행사도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무용, 대중음악 등의 분야와 각 구·군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도 접해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5월 가정의 달에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일정은 부산문화포털 ‘다봄’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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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상욱 경희대학교 교수 초청’ 부산미래경제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내일 오전 8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상욱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 교수를 초빙해 ‘제78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상욱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독일·일본·오스트리아 등에서 활동했으며 다수의 저서와 방송을 통해 물리학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등 양자물리학 분야의 석학으로 유명하다.
시는 디지털 시대의 게임체인저인 양자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인식을 높이고 정책 활용을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시의 주요 간부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장, 부산소재 대학총장 및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욱 교수가 ‘양자컴퓨터의 양자택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이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최근 전 세계 정부와 기업에서 양자기술 상용화를 위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28일 대통령 주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양자를 ‘12대 국가전략기술’로 선정했으며 ‘신성장 4.0전략’ 15대 프로젝트에 포함해 ‘2030 양자기술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흐름 속에 발 빠르게 양자 정보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는 IBM과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2월에는 해운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를 활용해 국내 최초 퀀텀컴퓨팅 허브시설을 갖춘 최첨단 업무·연구 복합시설인 ‘글로벌 퀀텀 콤플렉스’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11월에는 양자기술 전문가 세미나를, 12월에는 일반 기업, 시민 대상으로 양자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 양자기술을 활용한 기업 발굴 및 육성, 양자교육 인재양성 지원 등 부산의 ‘퀀텀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양자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양자기술을 활용한 정책대안이 만들어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퀀텀 이니셔티브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양자 정보기술 선도 도시 부산으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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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지녹산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국비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과 함께 참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에이스펙인텍, 선영파트너스, 그랜드썬, 에이비엠, KT, SK C&C 이번 공모 선정으로 1999년 산업단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산단인 명지녹산 산업단지 내에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 향상사업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친환경 그린 산단 전환을 위한 사업으로 시는 올해 5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200억원, 시비 50억원, 민간투자 81억원 등 총 3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명지녹산산단을 명실상부한 부산지역의 수출 기반 중심 스마트 산업단지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단 내 공급 전력을 높이고 에너지 수요관리 및 최적 배분을 통해 사용 전력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에너지통합관리플랫폼 활용한 에너지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전력 거래를 활성화하고 전력수요가 낮은 심야시간대 전력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전기요금이 비싼 최대부하 시간대 전력계통으로 방전하는 에너지 거래 실증으로 전기요금 절감과 전력 거래 등 부가 수익을 통해 에너지 자립을 앞당기고 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과 같이 지역기업과 협력해 지역 산업단지의 RE100 이행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지원함은 물론 국가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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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사천시보건소,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생활 방역 수칙 및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21일 삼천포항 수산물축제 현장에서 감염병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자료와 홍보물품 등을 배부했다.
이날 뷰박스를 이용한 손씻기 체험 교육·올바른 손씻기 6단계 안내,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관리, 결핵관리·에이즈감염관리 등 전반적인 감염병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축제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감염병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과 위생수칙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우려되는 감염병 발생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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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기간동안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안전의식 확산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봉암동 일원에서 안전보안관 및 시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해 시민 안전의식 증진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홍보, 산불예방 등 행락철 안전수칙 준수 및 중대재해 ZERO 등 안전문화 확산운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내 집의 안전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혔다.
시는 창원시민안전교육버스에서 집중안전점검 기간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홍보영상 상영 및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부모님과 함께 안점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유도 및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3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문화가 확산돼 더욱 안전한 창원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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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함안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과 26일 농촌협약을 최종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당사자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안군수가 협약서에 최종 서명을 했다.
농촌협약은 자치단체와 주민이 주도해 수립한 함안군 장기발전계획인 농촌공간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우선생활권에 대한 사업으로 구성된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도입됐다.
군은 2020년 8월부터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농촌공간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에 착수해 2022년 6월에 최종 선정됐다.
본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칠원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따라 약 60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등 농촌개발·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칠원읍 중심지활성화사업에는 읍청사 신축과 연계한 행정복합타운조성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번 농촌협약 체결을 계기로 복합타운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농촌협약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사업으로 칠원생활권에 부족한 생활SOC 기능시설을 전반적으로 보충하고 문화·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까지 서비스 전달 영역이 확장되어 군민들의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제고할 것이다.
나아가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해 함안군의 인구유출을 막아 도내 제1 군으로써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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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역량강화 실시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역량강화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함안청년센터를 방문해 함안군 청년협의체와 현장 청년정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정책 입안단계에서부터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년과 시 관계자가 함께 타 지역의 청년정책을 수집하고 교감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함안청년센터의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운영방법을 소개받고 양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마을기업 ㈜담안을 방문해 창업과정과 성장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자율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들의 소통과 참여기구로 대학생, 자영업자,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소통,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안정의 4개 분과로 나누어 지역의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청년 정책을 주도적으로 발굴·제안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번과 같은 현장 청년정책회의가 청년들의 정책창안 역량을 높이고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안내해 준 함안청년센터 관계자들과 ㈜담안 대표에게 감사한다는 뜻을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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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식품부와 전국 최대 470억원 규모 농촌협약 체결
거창군, 농식품부와 전국 최대 470억원 규모 농촌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전국 최대인 총사업비 47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21개 지자체 시장·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약을 체결해 2027년까지 5년간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농촌협약 대상 사업들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거창군의 농촌협약 계획은 우수사례로 선정돼 21개 지자체를 대표해 구인모 거창군수가 직접 농촌협약의 추진과정과 앞으로의 시행계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구인모 군수는 농촌협약을 통해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실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거창, 모두가 행복한 거창을 완성해 농촌협약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2022년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창군은 지난 기간 농식품부와 전문가의 자문과 승인을 거쳐 전국 최대 규모인 47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대상사업을 확정지었다.
거창읍 중심 단일생활권인 거창군은 농촌협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누구나 편리한 거창군, 다음 10년은 누구나 잘 사는 행복한 거창군 완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서 거창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개소,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8개소 등 총 16개 사업의 국비 270억원, 도비 33억원을 확보해 거창군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게 됐다.
또한, 거창군은 지난해 10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오랜 숙원사업인 동산마을 폐축사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비 250억원을 확보하고 농촌협약과 연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의 문제와 군민의 목소리를 종합해 계획한 농촌협약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군민 행복시대를 앞당기겠다”며 “거창군 전체가 하나 되어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거창으로의 더 큰 도약을 함께 이뤄나가자”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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