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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오는 4일 개막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오는 4일 개막
[AANEWS] ‘2023하동세계茶엑스포가 오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 및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린다.
제1행사장에는 천년을 이어온 한반도 차의 시대별 차 문화를 소개하는 주제관으로‘차 천년관’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차 효능을 알아가는 ‘웰니스관’ 우리나라 차와 문화 그리고 세계의 차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인 ‘월드티아트관’ 차 산업의 중심지와 수출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과 기업의 판로개척을 소개하는 ‘산업 융복합관’ 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제2행사장에는 지리산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계절 자연과 천년 차나무 등 차시배지 하동을 소개하는‘주제 영상관’을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특별행사, 경연행사,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행사장에서는 세계차를 체험할 수 있는 ‘찻잔 들고 세계여행’과 ‘나만의 블랜딩 티체험’, ‘찻잎 덖음&비비기’, ‘차 훈증 테라피’ 등이, 제2행사장에서는 단체별 특색있는 다례 시연 및 찻자리를 선보이는 ‘다함께 차차차’, 차를 좋아하는 20~40대 청년 차인들을 중심으로 젊은 차 문화를 경험하는 ‘와글와글차회’, ‘차향기따라 힐링워킹’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있다.
관람객 편의 최우선 하동군과 조직위는 그동안 엑스포 행사장 접근 교통망 구축을 추진해 행사장 및 주차장 부지 조성, 교통시설물 설치와 기반시설 및 설비공사를 비롯해 진입도로 정비 등을 모두 완료했다.
주차 편의를 위해 제1행사장의 주차면수를 스포츠파크 남측 부지와 섬진강 수변공원 등에 4,210면을 마련했다.
제2행사장은 쌍계사 주차장, 화개복합행정타운, 궁도장 등에 1,592면을 마련해 모두 5,802대의 주차면수를 확보했다.
또한 5개 노선에 셔틀버스를 운영해 주말 및 공휴일 18대, 평일 12대를 운행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 카트와 휠체어 등도 준비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을 돕는 자원봉사자도 일반 1,200명, 통역 20명 등을 선발해 행사장 안팎에 투입한다.
맛집·숙박·홍보 대책 마련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숙박 및 외식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관내·외 163개 업소와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식음 대책으로는 행사장 내에서는 음식관과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고 행사장 밖에서는 지역 외식업소와 엑스포 공동 홍보 및 웰컴티 제공 등 상호 협약을 체결해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엑스포 관광외에도 하동 등 경남과 연계된 관광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엑스포 기간 중 연계 할인시설로 경남도 내 12개 시군에 27개 유료 관광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가 기간 내 연계할인 관광시설 이용 시 더욱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는 4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미래 천년의 시작”을 주제로 한 차일소리 공연, 군민 합창단의 식전 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장민호, CIX, 스테이씨 등의 초청가수가 무대에 올라 개막 축하공연이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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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료계 부분 휴진 대비 시·군 보건소장 회의 개최
경남도, 의료계 부분 휴진 대비 시·군 보건소장 회의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3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의사회, 간호조무사회 등 보건의료단체의 부분휴진을 대비해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7일간호법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의사회, 간호조무사회 등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의 부분 휴진에 대비해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시군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의료단체의 부분휴진 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의 긴급상황점검반 구성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시에는 보건소, 마산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 비상진료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도완 복지보건국장은 “우리도는 지난 4월 28일 긴급상황점검반을 구성·운영해 도민의 의료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이번 시군 보건소장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비상진료대책에 반영해 휴진으로 인한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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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낙동강대로’ 도로명 부여
경남도, ‘낙동강대로’ 도로명 부여
[AANEWS] 경상남도는 3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2023년 제1회 경상남도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주소정보위원회’는‘경상남도 주소정보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주소정보 주요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소방, 경찰, 우편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주소정보 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추가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창원과 김해에 걸쳐 있는 ‘낙동강대로’에 대한 도로명을 심의·의결했다.
‘낙동강대로’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산리에서 김해시 생림면 사촌리까지의 26.17km 구간으로 창원시‘정렬대로’끝에서 시작해 김해시‘생림대로’로 연결되는 도로다.
위원회는 낙동강을 따라 창원시와 김해시를 연결하는 도로로써 창원시와 김해시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고 대한민국 4대강의 하나인 낙동강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낙동강대로’로 도로명을 부여했다.
경상남도 주소정보위원회 위원장인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이번 ‘낙동강대로’처럼 지역적 특성과 조화되고 친근한 명칭으로 도로명을 부여해 도민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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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크루즈선, 4년 만에 경남 방문
해외 크루즈선, 4년 만에 경남 방문
[AANEWS]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크루즈선을 통한 외국인 여행객 입국과 하선 관광이 다시 허용됨에 따라, 국제 크루즈 유치전략을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5월 3일 영국 크루즈가 경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3일 오전 7시 마산항 3부두에 입항하는 헤리티지 어드벤처러호는 영국의 노블 칼레도니아 크루즈 선사가 운항하는 규모 8,378톤의 소형 탐험 크루즈 선박이다.
한국과 일본의 역사, 문화유적지에 기항하는 크루즈에 승선하게 되는 이번 상품은 2일 울산항을 통해 경주 관광을 마치고 3일 마산항에 입항해 해인사 등을 관광한 후 일본 우베항으로 출항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승객들은 3일 오전 8시부터 하선해 마산 어시장을 둘러보고 합천으로 이동해 대장경 테마파크와 해인사, 소리길을 관광한다.
경남도와 합천군은 헤리티지 어드벤처러호에 승선한 관광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경남 방문 기념품을 증정하고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했다.
김맹숙 도 관광진흥과장은 “경남에서는 해인사 등 역사 유적 탐방뿐만 아니라 지리산의 웰니스 관광, 남해안의 해양관광 등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하다”며 “이번 국제 크루즈선이 입항한 것을 계기로 국제 크루즈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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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많은 6월,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창녕 구경 오세요~
혜택 많은 6월,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창녕 구경 오세요~
[AANEWS] 창녕군은 성공적으로 개최된 낙동강 유채축제, 화왕산의 진달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봄철 관광의 시작을 알려 지난해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2023년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해 6월 한 달 동안 관광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산토끼노래동산을 찾는 모든 방문객의 입장료가 전액 감면된다.
산토끼 등 작은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고 레일썰매도 탈 수 있어 아이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관광지다.
또한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주말 이용료가 10% 감면된다.
7개 동 15개의 객실이 있는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인근에 우포늪이 위치하고 있어 자연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사전 예약은 창녕군 우포생태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창녕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창녕9경을 함께 방문한다면 관광의 즐거움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창녕9경은 우포늪과 따오기 화왕산 억새와 진달래 부곡온천 낙동강 유채축제와 남지 개비리 산토끼노래동산과 창녕생태곤충원 만옥정공원과 진흥왕 척경비, 술정리 동 삼층석탑 교통과 송현동 고분군 3·1민속문화제와 영산만년교 관룡사와 용선대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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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폐현수막을 농기계 및 전자제품 덮개로 다시 살리다
하남읍, 폐현수막을 농기계 및 전자제품 덮개로 다시 살리다
[AANEWS] 밀양시 하남읍은 5월부터 복지도우미로 근무하는 배화순 씨의 재능기부로 관내에서 수거한 폐현수막을 농기계 및 가전제품 덮개로 직접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씨는 해마다 폐현수막은 증가하는데 적절한 재활용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농가마다 농기계 및 사무실, 농막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들이 덮개 없이 먼지가 수북이 쌓이는 것에 착안해 만들었다.
특히 폐현수막은 장기간 야외에 노출된 만큼 철저하게 세척 소독 후 사용했으며 제품의 크기만큼 적절하게 제작했다.
손순미 읍장은 “아깝게 버려지는 폐현수막이 너무 많았는데 이렇게 재활용하니 환경도 보호하고 먼지도 덜 쌓여 일거양득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많은 덮개를 제작해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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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행정은 창녕군이 최고
교통행정은 창녕군이 최고
[AANEWS] 창녕군은 지난 2일 경남도에서 발표한 시군 교통행정평가 결과 최우수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교통행정평가는 경남지역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우수시책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도 1년간의 실적을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추진 공영주차장 조성 교통약자 이동편의 노선버스 안전점검 브라보택시 운영 광역교통체계 확충 어린이 통학로 시설 개선교통정책이행 노력도 정책협조도+교통우수시책 총 10개 부문, 23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군은 매년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및 홍보를 통해 2020년 66위 → 2021년 44위 → 2022년 17위로 꾸준히 교통문화지수가 향상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 생명과 재산권 보호를 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책으로 교통시설 정비와 실질적인 홍보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타 시군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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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마크라메 기초과정’성황리 종료
함안군,‘마크라메 기초과정’성황리 종료
[AANEWS] 함안군은 지난 2일 2023년도 생활전문기술강좌의 일환으로 추진한 ‘마크라메 기초과정’이 완료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수료생 20명과 함께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으로 지난 4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바라봄스튜디오 이혜지 강사의 마크라메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총 6가지 종류의 소품을 만들었다.
실습에서는 시나몬 스틱을 활용한 식물걸이, 도어벨, 무지개 썬캐쳐, 가방, 감성캠핑 틱톡램프, 꽃 한송이 벽장식을 만들었으며 모두 수강생들이 서양매듭과 손재주만으로 만든 100% 수작업 감성소품이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집안 곳곳에 내가 만든 마크라메 소품으로 채워져 뿌듯했다”며 “내년에도 유사한 강좌가 개설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수료증을 수여한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마크라메 교육으로 다양한 취미생활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자 자기개발과 성장의 동력이 되는 데 보탬이 됐길 바란다 더 좋은 교육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전문기술강좌는 2014년도부터 아동요리지도자 양성과정, 수제맥주 제조전문가 양성, 우리 쌀로 만드는 쌀베이킹 과정 등을 운영해 약 200여명이 수료하는 등 생활전문기술강좌를 통해 함안군민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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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농촌 주택개량사업 추가 접수
함안군, 2023년 농촌 주택개량사업 추가 접수
[AANEWS] 함안군은 쾌적한 농촌생활환경 개선과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2023년 농촌 주택개량사업’을 추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불량주택 소유자, 귀농·귀촌자, 무주택자, 주택을 숙소로 사용하려는 자가 주택을 신축·증축·리모델링할 경우 주택 건축비용을 2%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환방식은 고정, 변동금리 중 선택이 가능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가능하다.
또 선정 대상자 중 해당 건축물 사용승인일 이전에 함안군에 거주하고 있을 경우 280만원까지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고 모든 대상자는 선정일 이후 지적측량수수료를 30%를 감면 및 연말 소득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잔여 물량은 18동으로 해당 사업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해야 하며 해당 건축물의 행정절차 중 착공신고 이전 단계까지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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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함안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AANEWS] 함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을 ‘봄철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 코로나19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과실솎기, 마늘·양파 수확 등 작업에 공무원, 유관기관 등 1050명 인력 투입해 부족한 일손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읍·면, 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업기술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18개소를 운영하고 유관기관, 학교, 단체 등에 일손돕기 적극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며 읍·면 및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1∼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인력부족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져 생산비 상승의 요인이 되는 등 농번기만 되면 농촌의 근심이 깊어진다”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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