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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작지만 큰 존재’ 작은도서관 워크숍 개최
창원특례시, ‘작지만 큰 존재’ 작은도서관 워크숍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창원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40개소 작은도서관 운영진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지만 큰 존재, 작은도서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0월 7일 작은도서관 업무가 시에서 도서관사업소로 이관된 후 처음으로 개최된 워크숍이다.
그 이전에도 워크숍은 개최했으나, 평생학습센터와 같이 해왔기 때문에 작은도서관만을 위한 워크숍은 아니었다.
작은도서관만을 위한 첫 워크숍은 현악4중주로 구성된 시립교향악단의 고급스러운 클래식 연주로 시작해 ‘23년 운영평가 우수시설에 대한 시상과 최근 도서관법 개정사항 등 핵심체크를 통한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하고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등으로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운영평가 우수시설에 대한 시상은 지난해 한해동안 우수한 운영실적으로 평가받은 12개소에 대해 시상했으며 위드파크환경도서관과 우성아파트새마을문고가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시설 12개소는 시상금으로 물품 및 도서구입비가 지원된다.
특강은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 특강은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을 초청해 ‘작은도서관의 홍보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정 이사장은 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직접 도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각 지역에 전하는 등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부는 경남도 인재개발원에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고 있는 강수권 강사를 초청해 지방보조금의 교부와 집행, 정산방법 및 유의사항 등 실무에 필요한 강연을 진행했다.
안익태 도서관사업소장은 “작은도서관만의 워크숍은 오늘이 그 첫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며 “작은도서관이 비록 규모는 작지만 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자생력을 높이고 더욱 성장해 복합문화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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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마늘 소비촉진행사 개최
창녕군,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마늘 소비촉진행사 개최
[AANEWS] 창녕군은 창녕군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3일부터 7일까지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늘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창녕 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새로운 판매시장을 확보해 마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성낙인 군수, 하종혜 창녕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NH농협은행 경남지역본부·창녕군지부 관계자 및 지역농협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5일간 추진되는 마늘 소비촉진행사에서 창녕군 우수농산물인 토마토, 파프리카, 미나리, 풋고추, 가시오이도 함께 판매한다.
창녕군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역농협 6개소에서 출자해 설립한 마케팅 전문조직으로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군과 함께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로 유통하는 경남농산물 통합페스티벌에 참가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1억여 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판촉기획전으로 농산물 판로확보, 수급 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꾸준히 판촉기획전 등 홍보활동을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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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교량, 저수지 안전 점검에 나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가 5월 3일 고성읍 대독리 일원의 대독교 현장을 찾아 교량 안전 점검에 나섰다.
1994년에 준공된 대독교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교량 붕괴 사고 시와 유사한 캔틸레버보 구조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2016년 대독천 황토뚝방길 조성사업 시 산책로 조성을 위해 대독교에 보도교로 추가 설치한 것이다.
현재 대독교는 안전 등급이 B등급으로 이날 이 군수는 보도교의 캔틸레버 지점부 주위 취약부 이격, 탈락 여부, 주요부재 및 연결부위 파손변형 여부 등을 확인하며 교량 곳곳을 살펴봤다.
이어 고성읍 월평리 매수마을의 주요 용수공급원인 월평저수지를 찾아 함께 점검했다.
저수지 제방 침하 여부, 방수로 파손, 권양기 작동 유무 등을 직접 살피고 수혜민의 안전 및 용수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면밀한 점검 및 신속한 조치를 강조했다.
관내 농업용 저수지는 분기별 1회 점검하고 기준 이하 등급의 저수지는 별도 예산을 확보해 정밀점검 후 개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하다”며 “철저한 안전 점검만이 군민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상시 시설물 점검 및 보수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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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위생해충 방역소독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위생해충 방역소독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3일 보건소에서 읍·면 방역담당자 및 방역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방역관련 안전교육과 함께 올바른 위생해충 방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방역 활동을 시작하기 전 방역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위생 해충 방제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23년 방역소독사업 추진방향과 방역장비사용법, 소독 및 살충약품의 안전한 사용요령 등 기타 근로자 안전교육 등이며 지난달 정비를 완료한 방역소독장비 배부해 현장에서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지난 3월 하절기 해충활동이 시작되기 전 유충서식지에 유충구제 집중방역으로 월동중인 모기유충을 구제한 바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5월부터 10월까지 17개 읍면동에 방역반 24명을 구성해 주민의 활동이 많은 곳과 해충이 주로 활동하는 하수구, 골목 등 취약지역에 집중방제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역소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해 친환경 방역소독실시로 해충을 통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과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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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2년 경상남도 교통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시·군 교통행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으로 기관표창 및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선진 교통문화 확산 및 도민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매년 시·군 교통 주요정책을 매년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 대한 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도는 2022년도 1년간의 실적을 총 10개부문에 대해 실적 서면평가 및 외부 위원회 평가를 거쳐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다양한 우수시책을 추진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시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포상금은 창원시 교통환경개선에 사용될 수 있도록해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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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점검 나서
창원특례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점검 나서
[AANEWS] 창원특례시는 노로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우려가 높은 5월 한 달 동안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24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식품 안전 관계 공무원 및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방문해 위생점검은 물론 최근 어린이집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분변-구강 경로를 통해 감염이 가능해 의심환자 발생 시 구토물 주변은 3m이상 소독하기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구토설사 증상이 있는 조리 종사자 등은 업무 배제하기 등을 이행해야 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손 자주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최근 노로바이러스와 같은 식중독이 자주 발생해 집단 식중독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식중독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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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항공스쿨 외부 기관 방문 잇따라
합천항공스쿨 외부 기관 방문 잇따라
[AANEWS] 합천군은 경남도를 비롯한 진주시 항공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합천항공스쿨 현장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항공우주산업과 연계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어 오후에는 진주시 항공우주사업단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합천군과 진주시와의 항공우주산업 상생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안태명 도 균형발전국장은 “경남 미래 먹거리 사업인 항공우주산업과 합천 항공스쿨을 연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주항공청 연내 설립을 위해 합천군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성일 진주시 항공우주사업단장은 “항공우주사업과 관련해 진주시와 합천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MOU 체결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진주시민들이 합천항공스쿨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용주면 용지리 370-1번지에 소재한 합천항공스쿨은 총2만417㎡부지에 이착륙장, 주기장, 격납고 교육장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시설로 경남의 주력산업인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지역 동반 성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동렬 군 경제교통과장은 “합천에서의 관광비행은 운석충돌구, 황매산, 합천호 등 다양한 관광지를 높은 비행고도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기후에 따라 남해, 사천 등 인근 경남 지역까지도 조망 가능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끊이질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의 항공우주산업 성장을 위해 상생 행보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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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5월 직원 정례회 개최
합천군, 5월 직원 정례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일 오후 4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2023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2022년도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우수 부서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을 했다.
또한 운석충돌구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운석충돌구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를 활용해 기술혁명에 따른 공직사회의 변화에 대비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특강도 실시됐다.
김윤철 군수는 “각종 공모사업 선정과 우수 시책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합천군의 발전을 위해 당면한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또 “항상 낮은 자세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군정 전체에 친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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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도원 박사암 서각전’ 개최
함양문화예술회관, ‘도원 박사암 서각전’ 개최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10일부터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도원 박사암 작가의 기획 초대전인 ‘일흔 즈음에 혼을 새기고 사를 쓰다展’이 개최 된다고 밝혔다.
‘일흔 즈음에 혼을 새기고 시를 쓰다展’은 2008년부터 함양군 백전면에서 거주하면서 몸과 마음을 수행하면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서각을 한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예술의 영역에서 서각의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현실에 단순한 글자 새김을 떠나서 자필자각으로 느끼고 표현하고자 함을 서각의 또 다른 몸짓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도원 박사암 작가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2018년에는 고향인 창녕군문화원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했으며 대한민국 서각대전, 세계 각자대전, 전국 미술대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바 있다.
2023년에는 제15회 남북통일기원 한양예술대전 한양예술대상 서각부문에 ‘끽다거’라는 작품으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또한 2021년 부산 청옥문학회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에 등단해 현재 함양문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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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어르신들의 삶의 지혜 잘 배우고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거제시,‘어르신들의 삶의 지혜 잘 배우고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AANEWS] “어무이, 아부지 늘 건강하십시오”. 박종우 거제시장이 3일 오전 연초노인대학을 방문해 인사를 올리고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시민소통시책인 ‘걸어서 시민속으로’의 일환으로 어버이날을 전후해 관내 노인대학들을 찾아 어르신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첫번째 순서로 연초면 노인대학을 찾았다.
거제시청 색소폰동호회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곡들로 한마당 흥겨운 색소폰공연을 하고 이어서 박종우 시장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을 들으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거제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은 노인들의 놀이공간이 좀더 필요하다는 등의 건의사항도 함께 이야기했다.
박종우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후가 보다 양질의 삶이 되도록 잘 챙겨보겠다고 하면서 “어르신들께서 살아오신 삶의 경험과 지혜를 잘 이어받아서 더 밝은 내일을 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으로 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박종우 시장과 어르신들과의 대화가 끝난 후 연초면 아우름센터운영위원회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100인분이 넘는 점심식사를 직접 준비해 노인대학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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