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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의 튼튼한 혈관관리에 앞장서다
거창군, 군민의 튼튼한 혈관관리에 앞장서다
[AANEWS] 거창군은 오는 25일부터 만성질환 환자 또는 고위험군에 속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고당이 건강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만성질환을 합병증 없이 예방·관리하기 위한 교육과 질환별 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스트레스와 만성질환의 관계,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한 발 관리법, 저염·저당 간식 만들기 체험 등 총 4회 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 만성질환 환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또는 건강검진 결과서를 지참해 오는 17일까지 거창군보건소 건강지원담당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만성질환은 생활 속 건강수칙을 잘 유지하면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험요인의 올바른 관리법을 배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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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통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AANEWS]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5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 출입 언론인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소통하는 시정, 신뢰로 여는 통영행정 구현’을 위해 시정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을 대변하는 언론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천영기 시장은 취임 이후 통영의 시정을 되짚어보고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의 기반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의 변화와 개발 방향성에 대한 시정 추진사항을 설명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시민 공감대 형성과 신뢰받는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동안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찾아가는 우리동네음악회’와 ‘통영시 지역·단체 소통간담회’를 상시 개최해 시민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왔다.
그 결과, 통영시는 ‘2022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고 앞으로도 통영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호흡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민·관 협치와 지역연대를 통해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동가치 실현을 통한 통영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초석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
시의 공약이행 상황을 살펴보면, KTX통영역 역세권 개발과 관련된 2개의 유사한 공약을 1개로 통합해 68개 공약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중 63개가 정상 추진되고 5개 공약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통영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왔고 공약 추진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 신뢰도를 높여왔다.
그 결과, 올해 4월‘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셋째,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시정으로 통영의 미래과제를 준비해 가고 있다.
지방소멸위기 속에서 인구감소와 미래의 사회 경제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통영 지역 출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교 등록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며 중·고등학교 입학생 대상 교복구입비 30만원 지원과 전국 최초의 어린이 상해보험 지원 등 질 높은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통영 미래 100년의 동력을 확보할 KTX통영역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과 한산대첩교 조기착공, 경남 수산식품 클러스터 구축 및 최첨단 현대식 수산물 유통센터 조성사업 등 사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20일 통영에서 해양수산부 장관과 3개 시·도지사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정책협의를 가졌고 경남도는 이를 기반으로 한산도 권역 개발사업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3월 31일 통영 영운항에서 개최한‘제12회 수산인의날 기념식’에서 한산대첩교 건설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 등으로 정부에서는 통영을 중심으로 남해안권 개발계획이 진행 예정인 것으로 파악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통영이 남해안 중심도시로서 제2의 통영 르네상스 시대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치열한 국·도비 확보 경쟁 속에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예산 심의 동향을 파악해 국가 정책 방향에 맞춘 한 박자 빠른 전략으로 예산확보 활동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도 현재까지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등 10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00여억원을 투입해 도시환경기반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남부내륙철도 시대에서 남해안 권역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내일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FDA 점검단의 수출용 패류 생산 지정해역 점검에서는 통영의 높은 수준의 해양 위생관리 체계에 대해 인상적으로 평가했고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4년 역속 우수기관 선정’등 정부의 각종 평가지표에서도 지속적인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제62회 경상남 도민체육대회’를 22년 만에 단독으로 개최한다.
대회는 31개 경기 종목에 2만 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기대된다.
천영기 시장은 “시민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지금의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위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남해안 중심도시로서 힘찬 전진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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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하동세계茶엑스포 행사장 찾아 열정 홍보
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하동세계茶엑스포 행사장 찾아 열정 홍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11일 ‘하동세계茶엑스포’ 제1행사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5월 4일부터 31일간 치러지는 ‘하동세계茶엑스포’ 시·군 합동 홍보 부스에서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지자체별 홍보가 진행되어 고향사랑기부제 인식률을 높이는 계기와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홍보부스에 리플릿, 배너, 안내문 등을 비치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 혜택과 답례품 혜택을 안내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현재 창원특례시는 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36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해 매력만점의 도시 창원을 알리고있으며 계속 답례품 업체 공모를 통한 답례품을 추가해 기부자의 선택에 폭넓은 다양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하동세계茶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홍보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의 조성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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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소상공인 위주로 정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위주로 정비하고 이달 내로 기존 가맹점 1,843곳을 등록 취소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창원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게 가맹점 등록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다.
현재 등록된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62,801개 중 매출 기준을 초과해 가맹점 등록이 취소될 곳은 농협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대형 병·의원, 일부 주유소, 대기업 운영 편의점 등 1,843개로 전체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의 2.9%에 불과하다.
시는 4월부터 취소 대상 가맹점에 관련 내용을 안내했고 지난 1일부터 등록 취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취소된 가맹점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창원사랑상품권 사용처 정비로 상품권이 발행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세 소상공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년 가맹점 매출액 조사와 정비 작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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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 리빙랩’ 참여팀 모집
김해시 ‘청년 리빙랩’ 참여팀 모집
[AANEWS] 김해시는 청년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청년정책 공유의 장 ‘청년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리빙랩 사업은 김해시 전체를 실험실로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내고 청년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를 해결할 정책 방안을 발굴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이며 대표자를 포함한 팀원이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이어야 한다.
연구주제는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지역 청년의 일상 속에서 직면하는 지역의 모든 문제이며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시와 개선방안 마련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에서 실험계획서 등 평가로 10여개 팀을 선정하고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팀을 선정한다.
6월부터 11월까지 실험과 연구 과정을 진행하며 리빙랩교육, 전문가멘토링, 연구과제 실행 등에 소요되는 연구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시 누리집과 김해청년다옴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카카오톡 채널 ‘김해청정공장’에서 1대1 상담도 가능하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청년리빙랩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행복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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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 성료
함양군청
[AANEWS] 한국임업진흥원은 5월 11일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에 인접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을 5월 11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진병영 함양 군수를 비롯한 임업협·단체와 임업인분들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우리 숲에서 나온 목재와 석재로 조성됐으며 특히 구조용 집성재는 KFCC인증을 받은 낙엽송 목재와 바닥 마감재는 마천석, 거창석 등 지역 석재를 활용했다.
더불어, 건물 일체형 태양광 패널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구축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선진 건축물을 조성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건축됐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축 내부 공간은 산업화지원실, 쿠킹클래스, 교육실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임업인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청정 임산물 생산 임업인의 제품화 가공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며 임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오 원장은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운영을 통해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임업 협·단체 및 임업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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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워케이션 사업 설명회 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휴양지 등에서 장기체류하면서 근무와 휴가를 함께 즐기는 형태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이번 설명회를 준비하게 됐으며 ‘워케이션 시티, 남해’라는 주제로 열린다.
‘남해 워케이션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용역사 ㈜스트리밍하우스 신동훈 대표가 대한민국 워케이션 사업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중/비수기 운영을 통한 관내 업체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워케이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관내 숙박업체 및 농·어촌체험휴양마을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워케이션 같은 새로운 근무환경 트렌드가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민관협력과 교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남해군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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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집으로 찾아가는 오감놀이’인기
남해군‘집으로 찾아가는 오감놀이’인기
[AANEWS] 남해군 가족센터가 어린이집과 돌봄 시설 등이 부족한 면 지역 영유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집으로 찾아가는 연령별 맞춤 오감놀이 교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0세~만 5세이며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춰 1:1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감놀이교실은 농어촌 지역 보육 여건 개선 사업 취지에 맞춰 모집 우선순위를 면 소재지 소재 영·유아 가정으로 삼았다.
남면에 거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한 아버지는 “2주일에 한 번씩 장난감도 가져다 주시고 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오감놀이 지도도 해 주셔서 아이 키우는 걱정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동식 놀이교실 이용 대상은 0세~만 5세까지 영유아가 있는 가정으로 면 지역은 이동식 놀이 교실 차량이 일정에 맞추어서 순회한다.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수거와 영유아 놀이 체험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등을 지원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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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건강복지 앞장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등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51세부터 만70세 농업경영제 등록된 여성농업인 600명이며 농작업 관련 특수건강검진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검진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질환,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영역 10개 항목이며 남해병원에서 농작업 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검진 대상자 중 홀수연도 출생자는 일반건강검진과 특수건강검진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짝수연도 출생자는 특수건강검진만 받으면 된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여성농업인의 경우 농작업뿐 아니라 가사활동 등 이중노동을 수행함으로써 농작업 질환 발생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검진 및 예방하고 적기에 치료될 수 있기 바한다”며 “수검 대상자의 적극적인 검진으로 앞으로도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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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해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화포천습지생태공원과 한림면 생태마을 일원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국제연합 총회에서 생물다양성의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21일 양일간 화포천습지 생물 그리기 대회와 전시,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환경정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에서는 예약자를 대상으로 습지탐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아,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화포천습지 생물 그리기, 화포천습지 생물 전사 티셔츠·머그컵, 핀버튼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습지탐사 프로그램은 12일까지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미달될 경우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화포천습지 생물 그리기와 전사 티셔츠·머그컵, 핀버튼 만들기는 당일 현장에서만 접수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에서도 예약을 받아 생태마을을 탐방하면서 습지 교육과 제비탐사 프로그램, 제비모형 만들기 등 여러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제비탐사 프로그램은 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 블로그에서 접수하며 제비모형 만들기 체험은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또 먹거리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지역특산물인 산딸기를 이용한 산딸기청 만들기와 드립커피 내리기 체험을 유료로 할 수 있다.
드립커피 내리기 체험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개인텀블러를 지참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용기비용이 있다.
생태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는 화포천습지의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상반기 동안 촬영한 화포천습지 생물사진을 전시한다.
이밖에 화포천습지에 서식하는 토종생물의 활동 증대와 서식지 보전을 위해 환경단체와 연계해 생태교란 야생생물 퇴치와 방치쓰레기 수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생물다양성 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자산을 지키는 것”이라며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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