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 가족센터가 어린이집과 돌봄 시설 등이 부족한 면 지역 영유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집으로 찾아가는 연령별 맞춤 오감놀이 교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0세~만 5세이며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춰 1:1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감놀이교실은 농어촌 지역 보육 여건 개선 사업 취지에 맞춰 모집 우선순위를 면 소재지 소재 영·유아 가정으로 삼았다.
남면에 거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한 아버지는 “2주일에 한 번씩 장난감도 가져다 주시고 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오감놀이 지도도 해 주셔서 아이 키우는 걱정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동식 놀이교실 이용 대상은 0세~만 5세까지 영유아가 있는 가정으로 면 지역은 이동식 놀이 교실 차량이 일정에 맞추어서 순회한다.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수거와 영유아 놀이 체험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등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