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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발달장애인이 함께하는 힐링 숲 캠프
시각·발달장애인이 함께하는 힐링 숲 캠프
[AANEWS]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하동군지회는 지난 10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2023년 시각장애인 힐링 숲 캠프를,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남원자연휴양림에서 숲 캠프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숲 캠프는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하동군지회와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지원받아 시각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회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힐링 숲 캠프에서는 자연물을 이용한 액자 만들기, 숲과 하나 되는 숲 오감 체험, 목재 카프라를 이용한 다양한 구조물 쌓기, 편백 도마 만들기, 숲속의 바비큐 파티 등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우리 주변에 숲은 많지만 자연물을 이용한 다양한 숲 체험은 처음”이라며 “숲이 우리에게 주는 많은 혜택과 고마움을 알게 되고 장애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주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배춘국 센터장은 “숲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단체 활동을 통해 대인관계는 물론 사회성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오계선 지회장은 “이번 힐링 숲 캠프를 통해 평소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한 회원들에게 다양한 산림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자연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치유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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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제16기 늘푸른대학’봄나들이 나서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제16기 늘푸른대학’봄나들이 나서
[AANEWS]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5월 11일 ‘장애인평생교육 제16기 늘푸른대학’의 봄나들이에 나섰다고 한다.
‘장애인평생교육 제16기 늘푸른대학’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등록 장애인 50명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당사자의 평생교육 욕구를 충족하고 스스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봄나들이는 상반기 야외활동으로 김해수릉원에서 식사, 조별 노래자랑, 작은 운동회가 진행됐으며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높은 야외활동 욕구에 맞추어 운영됐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이번 봄나들이로 즐거워하는 장애인이 많았다”며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보통의 삶을 완성할 수 있는 김해시장애인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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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체장애인 하동세계茶엑스포 입장권 구매
경남지체장애인 하동세계茶엑스포 입장권 구매
[AANEWS] 하동군은 경남 지체장애인을 대표하는 경남지체장애인협회가 하동을 사랑하는 경남 18개 시·군 장애인의 뜻을 담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을 구매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매식은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승철 군수와 박성호 경남지체장애인협회장, 경남 18개 시·군 지체장애인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740만원어치를 구매했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모든 시군 지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지역 장애인 회원들을 모시고 행사기간에 하동을 방문하기로 했으며 경남협회에서도 입장권 구매에 큰 힘을 보탰다.
박성호 회장은 “경남지역 장애인들이 건강한 차를 주제로 한 풍성하고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준 하동군에 감사드리고 역사와 전통이 깊은 하동의 전통차를 장애인 회원들이 경험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도 단위 장애인단체에서 하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입장권 구매 및 관람객 유치에 적극 협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시군의 장애인들에게 엑스포를 통해 즐거운 경험과 훌륭한 차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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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수산공익직불제 신청하세요
올해 신설된 수산공익직불제 신청하세요
[AANEWS] 하동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공익직불제를 5월 한달동안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와 ‘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영세한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의 신청대상은 총 톤수 5t 미만의 허가 어선어업인으로 어촌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신청연도 직전 연간 판매액이 1억원 미만 양식어업인, 어업경영을 통한 수산물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 어업인, 1년 중 60일 이상 어업종사 어업인 등이다.
어선원 직불제는 연근해어업 인력자원으로 신청대상은 어업허가를 받은 어선원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 또는 6개월 이상 어선에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이 해당된다.
다만, 세대의 구성원 모두 농·임·어업 공익직불금 상호 중복 지원은 되지 않으며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총수입 합이 1억 5000만원 이상인 경우, 어업 외 종합소득이 개인 2000만원 이상 또는 가구당 4500만원 이상인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과 지원금액 등 상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해양수산과 해양개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공익 직불제의 신설로 지원에서 배제됐던 많은 영세한 어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세한 규모의 어업경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이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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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호텔로 여행이 아닌‘시골살이’떠나요
마을호텔로 여행이 아닌‘시골살이’떠나요
[AANEWS] 경남 하동군 악양면 소재 마을호텔인 ‘호텔매계’가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놀루와는 지난 11일 ‘호텔매계’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호텔 참여 네 가정을 비롯한 이상윤 이장과 마을운영위원 및 놀루와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놀루와는 2018년부터 6년간 꾸준히 매계마을과 협업을 진행해 왔다.
이로 인해 전국에서 성공적인 마을활성화 사례를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방문객이 작년에만 80여 팀 2000명이 넘을 정도였다.
매계마을은 놀루와와 협업을 바탕으로 작년 9월 25일 마을공동체 시설인 사랑방과 레스토랑 및 북카페를 개관해 선도마을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마을호텔은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직적 호텔이 아닌 수평적 호텔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주민이 가지고 있는 여유 공간에 비품과 소품을 비치해 여행자들에게 제공하는 신 개념숙박을 겸한 여행이다.
놀루와는 4년 전부터 마을과 함께 마을호텔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이번에 1차로 횡천댁, 울릉댁, 양주댁, 한옥댁 등 모두 네 가구가 참여한 ‘호텔매계’를 출범하게 된 것이다.
일명 ‘살아 봄 시골’이라는 체험형 여행프로그램도 같이 출시한다.
마을호텔에 머물면서 마을공방체험하기, 일손 돕기, 집주인 웃겨드리기와 같은 것들이다.
단순한 여행자가 아닌 일종의 가족이 되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생활인구 증대를 기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매계마을과 놀루와는 앞으로 참여 농가수를 늘이고 전용 숙소도 건립하는 등 비전도 가지고 있다.
결국 사업의 목적은 마을이 지속가능하게 되는 것과 주민이 행복하게 되는 것이라고 놀루와의 전윤환 PD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놀루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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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엑스포 열린 하동서 개최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엑스포 열린 하동서 개최
[AANEWS] 하동군은 제89차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11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 차체험관에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군수협의회는 당초 합천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협의회장, 합천군수의 양해와 협조로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리는 하동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협의회장인 밀양시장, 하동군수 등 14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했으며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안건심의 및 협조사항 안내, 시·군 홍보 및 공지사항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참석 시장·군수들이 함께한 경남 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회의 후 참석 시장·군수들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을 견학하고 이날의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승철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천년 다향이 가득한 이곳 하동에서의 정기회의가 경남 시·군의 상호 교류와 협력,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는 경남시장군수협의회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하동세계차엑스포가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남 여행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경남지역의 커다란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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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고향사랑기부제, 하동세계차엑스포에 알리다
양산시청
[AANEWS] 지난 11일 양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하동세계차엑스포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경남도와 함께 진행한 행사로 양산시 관계자는 관람객에게 부채형 리플릿을 배부하며 양산시 알리기에 집중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했다.
또한 양산시가 고향사랑 기부자를 위해 제공하는 답례품인 상황버섯, 꽃차, 미나리가 축제장 지역 특산품 전시관에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시는 앞으로 부산지하철역, 울산KTX역, 부산노포동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 및 지역축제 행사 연계 방문 홍보 및 시외버스 ·버스터미널 광고 부산생활권 공동주택 승강기 내 동영상 송출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5월 중에 고향사랑기금 설치를 위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를 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받고 지자체는 모금된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 등에 사용하는 제도이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이다.
행사기간은 5. 4. ~ 6. 3. 31일간이고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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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이장연합회·주민자치회장연합회 ‘도립대학 통합대응 결의문’ 발표
거창군 이장연합회·주민자치회장연합회 ‘도립대학 통합대응 결의문’ 발표
[AANEWS] 거창군은 12일 거창군 이장연합회(회장 송강훈), 주민자치회장연합회(회장 최민식)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청 앞 문화광장에서 ‘도립대학 통합대응 결의문’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거창군 이장연합회와 주민자치회장연합회는 결의문을 통해 “거창군은 전통적인 교육도시이며 최근 5년간 경남도내 인구 감소율 최저를 유지하고 6만 인구를 사수하고 있는 것은 도립거창대학이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며 “도립거창대학은 고등직업교육과 지역 평생교육기관으로서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경남 유일 정부 재정지원사업 7관왕과 6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등 많은 성과를 거둬 작지만 강한 대학이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과 거창군민이 함께 만족하고 성장하는 도립거창대학을 존치시켜 지역이 소멸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천명하며 “도립거창대학이 없는 교육도시 거창은 있을 수 없으므로 모든 방법과 수단을 강구해 거창대학을 사수하는 데 군민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동우회, 파크골프협회,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도 동참하며 도립거창대학 사수를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결의문 발표는 지난 4월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도립대학 통합을 포함한 개혁 종합대책 지시에 따라 경남도에서 거창대학·남해대학 통합 논의가 긴급하게 추진되면서 교육도시 거창으로서 경제·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도립거창대학을 유지하고 지켜낼 수 있도록 지역의 단체가 입장을 표명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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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미래로 여성단체’, 다둥이 탄생 축하 꾸러미 전달
‘아이로미래로 여성단체’, 다둥이 탄생 축하 꾸러미 전달
[AANEWS] 진주시 출산장려 단체인 아이로미래로 여성단체는 ‘다둥이 탄생 축하 꾸러미 전달 사업’으로 올해 3월까지 출생아 중 셋째 이상 아기 34명에게 실크 아기 이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진주시 출산장려 공모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셋째아 이상 138명에게 기저귀, 물티슈, 양말, 세제 등을 전달했으며 올해는 우리 지역이 명산지인 진주 실크가 들어간 아기이불 축하 꾸러미를 전달하기로 했다.
하모 캐릭터가 새겨진 실크 이불은 아이들과 다둥이 가정에 좋은 기억으로 남을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 시 특산품인 실크가 함유된 점에서 진주실크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김언희 아이로미래로 여성단체 회장은 “지역 특산품인 진주실크가 들어간 아기이불을 다둥이 가정에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자녀 출산 가정에 자부심을 심어주고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기이불을 전달받은 다둥이 엄마들은 “실크이불을 축하 꾸러미로 받아 감동을 받았다”며 “귀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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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기간 연장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5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기간 연장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공익직불금을 신청·접수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공익직불금을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농업법인은 5월 1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신규신청자와 관외 경작자의 경우 이·통장과 2인 이상의 마을 농업인 등 총 3인 이상에게 경작사실 확인서를 받아 추가 제출해야 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2개 유형으로 나뉘며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20만원,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 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한 금액을 받게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 본인이 직접 경작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지급된다.
실제 본인이 경작하지 않는 농지를 신청하는 경우 부정수급자로 간주해 전년까지 지급된 직불금 전액 환수조치 및 직불금 수령액의 최대 5배의 제재 부가금이 부과된다.
그리고 최대 8년간 직불금 신청도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 20일부터 접수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4월 28일까지 8,608명이다”며 “공익직불금 신청기간을 놓친 농업인은 5월 19일까지 농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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