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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뮤지컬 공연 대성황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뮤지컬 공연 대성황
[AANEWS]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 사업 우수공연 프로그램의 남해군 첫 번째 공연 어린이 안전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열렸다.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관내 초등학생, 유치원생들과 인솔교사 등 330여명이 관람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공연 출연진들과 하나가 돼 안전수칙을 습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뮤지컬"도와줘요, 안전맨"은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지진발생 시 대피요령, 바이러스 관련 안전수칙, 물놀이 및 수상안전 사고 등 여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안전준수에 대한 의식을 길러주는 공연이다.
한편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두 번째 공연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오는 26일 오후 7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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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눈냇골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모집
설천면, 눈냇골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모집
[AANEWS] 설천면은 오는 31일까지 주민 문화생활 향유 기회 제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문화·예술·취미·교양·건강·외국어 등 설천면민을 대상으로 주1회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모든 강좌이다.
하반기 설천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기한 내에 강사신청서 강의계획서 최종학력증명서 또는 해당 강좌 관련 자격·면허증 사본 등 제출서류를 작성한 후 설천면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청현황에 따라 서류심사 또는 주민자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며 수강생 모집을 거친 후 합격자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관련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사항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감홍경 설천면장은 “면민들에게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좌를 미리 한정짓지 않고 자유주제로 강사를 모집한다”며 “실력과 열정을 고루 갖춘 유능한 강사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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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아재배 우량 씨마늘 농가 보급
남해군, 주아재배 우량 씨마늘 농가 보급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남도마늘 주산지로서의 고품질 마늘 생산과 남해마늘 브랜드 향상을 위해 ‘주아재배’한 우량 씨마늘을 일선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매년 마늘명품화기금을 활용해 지역 대표농산물인 남해마늘의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주아를 이용한 우량 씨마늘 생산·증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씨마늘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생장점을 이용한 조직배양 마늘을 분양 받아 씨마늘연구회에서 ‘주아 재배’한 것으로 올해는 35톤 가량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아1년차는 크기는 작으나 종구로써 가치가 제일 높으며 주아2년차는 세력이 제일 좋은 씨마늘로 2년정도 쓸 수 있어 종구구입비 절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따라서 지난해에 씨마늘을 구입한 농가는 올해 수확한 마늘의 상태가 좋으면 종구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올해 신청기간은 6월 7일까지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신청 접수한다.
신청단위는 10kg/망으로서 주아1년차는 3등급, 주아2년차는 1등급, 2등급만 공급되며 실제 공급물량에 따른 신청물량은 조정될 수 있다.
가격 및 최종 공급물량은 7월 초순경 공급협의회를 통해 결정하고 7월 중순경 마을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종구공급 가격은 창녕산 종구가격보다 다소 저렴하게 책정됨에 따라 농업인은 경영비를 절감하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공급하는 씨마늘은 현재 씨마늘연구회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씨마늘 품질 유지를 위해 대주아 생산분을 제외하고는 종을 절단하고 신뢰 확보를 위해 자체 감시단까지 편성·운영하면서 생산했다. 크기가 작지만 세력이 좋은 주아1년차 3등급도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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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경로당 30개소에 ‘영양가득 새싹삼 키트’전달
남해군청
[AANEWS]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경남도립남해대학 강사 정성훈 씨와 자원봉사단체 행복 더하기가 협업해 만든 150만원 상당의 새싹삼 60키트를 남면 소재지 경로당 30개소에 전달했다.
기탁식에는 정성훈 씨와 정현진 행복 더하기 대표, 이광수 남면장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새싹삼 키트는 기탁식 이후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30개소에 2세트씩 배분했다.
경남도립대학 강사 정성훈씨가 소형 스마트 팜에서 직접 재배한 새싹삼을 자원봉사단체 행복 더하기에서 세척 및 소분·포장해 제공했다.
새싹삼은 화약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청정한 환경관리 기술을 통해 단기간에 재배한 수삼으로 뿌리는 물론 줄기와 잎까지 식재료로 활용 가능해 더 높은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정성훈 씨는 “코로나 19로 인해 심리적·신체적으로 지쳐있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재배한 새싹삼을 기부하게 됐다”며 “섭취 후 어르신들의 기력회복과 면역력을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진 행복더하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번 기탁을 통해 면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주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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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남해군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AANEWS] 남해군은 지난 19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인 허영희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사고예방을 위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강의가 이루어졌다.
교육 시작 전 간부공무원 전원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장충남 군수는 “건강하고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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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작은학교 살리기 사업’활발
남해군‘작은학교 살리기 사업’활발
[AANEWS] 상주면과 고현면 등지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작은학교 살리기 운동’이 남해 군내 전역으로 확산되며 활기를 띠고 있다.
이동면에서는 지난 17일 ‘이동면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강현숙 이동면장이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의 추진배경과 사업개요를 설명하고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추진위원 19명을 선임했으며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선자 이동초 교장은 “단기적인 유인방법 보다 장기플랜을 갖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이동초등학교만의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 기획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초는 2024년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선제적인 준비에 나섰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 늘리기 프로젝트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서면에서는 ‘서면 작은학교 살리기사업 추진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공모사업’ 선정 이후 처음 열린 것으로 위원 위촉식과 더불어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됐다.
장명정 행정복지국장은 “서면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통해서 성명초와 서면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위원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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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사업 공모 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협업사업인 ‘과학기술활용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남해군이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과제는 ‘인체위해성 기반 서면 대기오염 우선 관리 오염원 추정 및 위해도 알림 플랫폼 개발’이다.
대기오염 조밀 측정망을 구축해 실시간 유해 물질 농도를 파악하고 위험시 즉시 주민들에게 그 수치를 전달해 피해최소화 등 대응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서면 주민들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자자체 및 지역주민 간 소통·참여 체계와 과학·디지털 기술의 R&D 전문성을 연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행안부와 과기정통부 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된다.
과제당 총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남해군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지역 현안 중 과학기술적 해결가능성이 높은 15개 예비과제에 선정돼 기술개발, 기술적용 및 인프라 구축, 리빙랩 운영 등의 문제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6개월 동안 연구자, 지역주민, 지자체 등 문제기획리빙랩을 구성·운영했다.
이후, 지역문제 해결 체계 구축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최종 10개 본과제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과기정통부로부터 연구자들의 연구개발비 3억을 지원받아 대기 물질 인체위해성 평가·오염원 추적 등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3억원을 투입해 대기오염 실시간 측정기 설치 및 알림 서비스 제공 등 기술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그동안 행정 중심으로 진행되던 문제해결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체계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방식의 모델이 추진된다”며 “사업추진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 및 성과확산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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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 종합대책’과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호우와 태풍,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기온도 평년 대비 상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철 자연재난과 관련한 전국 피해양상을 보면 호우·태풍은 주로 시간당 강우량 100㎜ 이상의 강한 호우가 증가했으며 특히 부산을 직접 통과했던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폭염 취약시간 대 실외작업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의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이에 부산시는 ‘인명피해 제로’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저지대 및 지하공간 침수피해 집중 대응, 폭염 취약계층 중점 관리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호우·태풍 주요대책으로는 침수위험정보 등 대시민 정보 제공 서비스인 ‘도시침수 통합정보시스템’ 시범운영 맨홀 추락 방지용 안전시설 설치 등 신규사업 추진 방재시설 성능 기준인 ‘방재성능목표’ 상향 반지하 주택 등 재해취약지역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 확대 등 기존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폭염 주요대책으로는 무더위쉼터 및 폭염 저감시설 확충 경로당 냉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 관리 강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 만일의 피해 발생 시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주택 복구비 지원금액 상향 자연재난 사망 시 시민안전보험 지원금 신설 등을 통해 피해복구에도 빈틈없이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20년 지하차도 침수사고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을 중심으로 철저한 사전점검과 선제적 사전통제 및 주민대피 등을 통해 최근 2년간 인명피해 발생 없이 태풍·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재난 대응에 있어서 항상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며 “우리시는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이번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올여름 자연재난 예방·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여름철에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호우 및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도시침수정보, 재난문자 등 각종 재난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한 시의 요청에 불편하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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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청과 협력체계 구축해 ‘시민행복도시의 꿈’ 실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4시 30분 부산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우리 아이들을 21세기 세계적 인재로 키워내기 위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자 ‘2023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만나는 ‘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학생 안전 등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2회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오늘 회의에서는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안한 안건 총 8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 격차 해소를 위한 근거 법령 마련 등 제도 개선 협조 요청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 적극 협조 부전도서관 임시 개관을 위한 놀이마루 일부 사용 협조 등 3건을 제안하고 부산시교육청의 협조를 구한다.
부산교육청은 지역혁신사업 연계 숙박형 인성영어캠프 운영 요청 학생인성교육원 “건강 숲 치유길”조성 부산학생해양수련원 건립부지 지원 협조 아침 체인지 및 생활체육 천국도시 연계 통학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공조 요청 등 5건을 부산시에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영도구에서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 합동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중인 만큼 안전한 통학로 개선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발생한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통학로 내 안전 실태 전수조사와 안전 점검을 실시해 사고 예방과 함께 개선사항을 신속히 조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논의할 과제들을 비롯해 지역의 교육 현안이 매우 많은데, 진정한 지방시대를 위해서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며 “수도권 중심체제를 벗어나 부산이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교육 분야에서도 부산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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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핀테크허브’ 혁신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 최대규모의 금융기술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부산 핀테크허브’에 입주할 혁신기업 18여개 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핀테크허브’는 문현 금융중심지에 있는 ‘유-스페이스 비아이에프씨’와 ‘에스-스페이스’로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유-스페이스 비아이에프씨 : 위워크 부산국제금융센터점 소재, 금융기술 창업기업 집적·지원 및 활성화, 직원 수 2~10인 내외 입주 가능 에스-스페이스 : 부산상공회의소 소재, 금융기술 강소기업 육성·지원, 직원 수 15인 내외 입주 가능 이번 입주기업 모집 규모는 ‘유-스페이스’에 15개 사 내외, ‘에스-스페이스’는 3개 사이며 금융기술 분야에 혁신적인 사업모형, 소재를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투자유치 및 고용현황 등의 기준이 충족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6월 9일 오후 3시까지이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1년마다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사무실 공간 입주 계약을 하게 되며 ‘유-스페이스’는 임대료의 50~80%를, ‘에스-스페이스’는 임대료의 70%를 지원한다.
또한, 사업모형 고도화,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 기업투자설명회 등 영역에서 기업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자문 일자리 선도기업 협업 교육 경영 사업화 등 금융기술 전문 창업기업 보육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 절차, 지원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부산 핀테크허브’는 2019년 10월 개소 이후 2023년 3월까지 총 누적 입주기업 수 78개 사, 매출액 1,066억원, 근무자 1,546명으로 금융중심지 부산의 금융기술 산업의 꾸준한 성장을 견인해 오고 있다.
입주 후 35억원 이상 누적 매출기업은 12개 사, 10~35억 미만 누적 매출기업은 13개 사로 입주기업의 약 1/3인 25개 사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특히 투·융자 규모는 2020년 39억원에서 2022년 말 누적 311억원을 달성했으며 기업의 성장세를 가늠할 수 있는 신용보증기금 보증금액도 최근 2년간 누적 112억원을 돌파했다.
입주기업인 푸드트래블 관계자는 “부산 핀테크허브의 전문적이고 성장에 집중하는 효과적인 지원 덕분에 입주 후 2년간 43억원의 매출 확대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권기룡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이사장은 “입주기업들에게 효과가 검증된 데이터랩 활용 맞춤형 ‘영업 타깃팅’, ‘사업분석’, ‘실행가능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유-스페이스’는 창업기업 초기 성장의 기반을 제공하고 ‘에스-스페이스’는 좀 더 빠르고 공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손성은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은 “부산 핀테크허브가 금융기술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육성 플랫폼으로 성장해, 금융기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금융중심지 부산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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