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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 경남 1호 주인공으로 선정돼
경남소방본부,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 경남 1호 주인공으로 선정돼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5일 사랑의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경남 1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일상회복 착착착 나눔 캠페인’은 사랑의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사항으로 모금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 6월 23일 사랑의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식[‘안전+나눔지킴이’]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차례 모금사업에 참여했다.
해당 모금액을 활용해 도내 취약계층 8,44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등 도민 안전에 앞장서 당당하게 해당 나눔캠페인 경남 1호로 선정됐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경남소방본부는 ‘경남을 안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재난현장에서의 도민 생명·재산보호는 물론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진정한 ‘119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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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도 경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경남도, ‘2023년도 경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도내 기업체들의 신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한다.
도는 이번 대회에서 품질경영 활성화에 헌신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한편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품질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역 기업체들의 상호협력과 지식 공유를 통해 도내 산업 전반의 품질 혁신의 장을 마련했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의 지역 예선 성격을 띤 이번 대회에서는 현장개선 사무간접 서비스 안전품질 6시그마 설비 상생협력 탄소중립 연구개발 창의개선 자유형식 자유형식 등 12개 부문에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32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한 분임조 중 눈에 띄는 곳은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NEXT 분임조와,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연합한 SNT다이내믹스의 등대 분임조 및 삼영정공의 명품 분임조이다.
NEXT분임조는 발전설비 중 계측제어계통 공정개선 활동을 펼쳤다.
분임조 전원의 자유 토론 활동을 통해 공정별 기계적 결함 건수를 감소시켜 결함에 따른 교체 및 작업 비용 등 연간 7천 951만원의 절감효과를 달성했다.
또한 정비업무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등 발전설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등대분임조 및 명품분임조(삼영정공)에서는 모기업과 협력업체의 상생협력으로 총포 가공공정을 개선해 작업시간을 단축했다.
약 6개월간 현상파악부터 사후관리까지 진행해 대책안과 개선 항목을 도출했고 총포 제품 1개당 가공시간을 1,440분에서 1,158분으로 20% 단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각 사업장 대표로 참가해 우수사례를 발표한 32팀 중 22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팀은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제48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경상남도 대표 21팀이 참가해 금·은·동상을 각각 3팀·10팀·8팀이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품질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으로 한국남부발전 품질관리팀 이용성 대리에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청송산업기계 옥명호 전무 등 7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산업현장의 최일선 구성원들이 자주적인 혁신 활동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는 장”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산업의 품질혁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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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2023 스마트팜 코리아 참가 홍보
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2023 스마트팜 코리아 참가 홍보
[AANEWS] 경상남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스마트팜 코리아’에 참가해서 미래 농업의 핵심 거점인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회차로 진행하는 스마트팜 코리아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고 부산경남대표방송인 KNN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팜 분야 국내 기업과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기업 등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미래농업 박람회이다.
경남 스마트팜 홍보부스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소개와 혁신밸리 축소모형 전시 청년 교육생 모집 상담 스마트팜 연구개발 관련 실증단지 입주기업 유치·상담 빅데이터센터 온실환경 모니터 전시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 등을 통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추진 사업을 집중 홍보한다.
부스에서 홍보하는 사업으로는 우선, 스마트팜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이 있다.
이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52명을 매년 선발해 20개월 동안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현장 실습 지도를 통해 농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청년농업인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번 홍보부스에서 모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팜 연관사업으로 스마트팜 연구개발 실증단지를 운영해 스마트팜 기자재 기업의 생산 기자재로 직접 작물을 재배해 봄으로써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시험 사업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애로 기술 지원, 협업 모델 제시로 기존 스마트팜 자재의 기술 고도화와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아울러 빅데이터센터에서는 혁신밸리 내 작물의 환경, 생육데이터 수집·분석·가공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최적의 작물재배 모델을 제공해 농업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토마토와 파프리카 할인 판매를 통해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현장감 있게 홍보할 예정이다.
김종범 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청년들이 농촌으로 돌아오고 스마트팜 기업의 연구개발과 데이터농업 실현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여 미래 성장산업으로 견인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총 953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에 특화된 청년농을 육성하고 미래 스마트농업 기술을 연구·생산하는 스마트농업의 핵심 거점이다.
총 22.1ha 규모에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지원센터 및 기숙사를 갖추고 있으며 2022년 12월 준공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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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3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을 맞이해 15일 경상남도수목원에서 ‘2023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엔은 세계 사막화 방지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했고 같은 해 제49차 유엔총회에서 협약 채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로 지정해 토지황폐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사막화방지협약 :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유엔 3대 환경협약 이번 행사는 남성현 산림청장, 신대호 경상남도서부지역본부장, 김진부 경남도의회의장,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대표이사, 권병현 미래숲 대표를 비롯한 국내 비정부기구와 임업인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기념행사를 맞아 경남수목원 잔디광장에 푸른아시아, 동북아산림포럼, 미래숲, 인천희망의숲, 유니세프, 외교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경남도에서는 사막화와 가뭄방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산악영화제 수상작을 상영하기도 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숲조성 글로벌 캠페인) 등을 주제로 영어발표 및 포스터그리기 대회도 시행해 수상자에 대해서는 산림청장상, 경남도지사상, 경남교육감상, 포스코플로우 기업시민상 시상이 이어졌다.
경상남도는 2011년에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를 개최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산림협력사업으로 중국 쿠부치사막, 몽골 바양노르솜 일원 등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75ha의 숲을 조성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과 사막화 방지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창원에서 개최된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에서 한국이 제안한 ‘창원이니셔티브’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핵심 임무와 관련된 토지황폐화 중립 개념 정립에 기여하고 건조지 녹화 파트너십을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등 많은 당사국의 지지로 유엔총회 및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다.
신대호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국제사회에서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를 막기 위해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기업과 시민단체 등 민간 분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도민들이 사막화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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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스마트팜 코리아 현장교육
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스마트팜 코리아 현장교육
[AANEWS] 합천군은 15일 합천군농업창업단지 입교생 20명을 대상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박람회를 방문해 전시된 스마트 팩토리 설비 기기, 도시농업, 귀농귀촌 관련 사업, 농산물 유통, 농자재, 농기계, 미래농업기술 등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다양하고 폭 넓은 시선으로 최신 농업정보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됐다”며 “성공적인 영농설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실질적 현장 교육과 경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사업을 추진해 합천군을 귀농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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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양산시는 15일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과 양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위탁운영 법인을 공개모집하고 신청법인의 재정적 능력, 적격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을 최종 운영법인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은 협약일로부터 5년간 양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학대피해아동에게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심신의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시설의 운영 및 이에 필요한 사무를 위탁하며 학대피해아동쉼터는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오는 9월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수탁기관은 타 지자체에서의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와 그간 이룬 법인의 모든 역량을 끌어모아 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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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직무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현장 배치에 앞서 지난 15일 합천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소방서 김관철 소방교를 비롯한 4명의 교관이 물놀이 사고 초기 구조 및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이용법, 물놀이 안전장비 사용법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고 합천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TF팀의 안전 및 보건관리자가 안전보건 법정교육, 관리요원의 안전관리, 보건관리,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서문병관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방역조치 전환으로 인해 올해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4년간 우리군에서 단 한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올해도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합천군은 매년 물놀이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장소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의 안전 확보와 깨끗한 하천을 보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6월 19일부터 9개 물놀이 관리지역에 22명의 관리요원을 우선 배치하고 7월 1일부터 4명의 관리요원을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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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15일 하동군과 합천군 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이 고향인 합천군 직원과 합천군이 고향인 하동군 직원 10명씩 20명이 각 지자체에 100만원씩 기부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김영호 합천군지부와 하동군지부 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상호 교차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장은 “합천군 과 하동군 지역발전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함께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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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생활문화축제 in 증산 특화거리’ 행사 개최
‘2023 생활문화축제 in 증산 특화거리’ 행사 개최
[AANEWS] 증산상가살리기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증산 제5호광장 일원에서 ‘2023 생활문화축제 in 증산 특화거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선정됐던 경상남도 소상공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지역 청소년과 성인으로 구성된 생활문화단체 26개 팀의 국악, 밴드, 댄스, 기악, 난타, 태권도와 더불어 색소폰, 마술, 위나밴드 등 지역예술가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증산상권 홍보 행사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부터 물금읍 야리2길 일원에 총 4억원으로 추진 중인 증산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대해 상권 컨설팅, 브랜드 개발을 통해 증산상권을 특화하고 환경개선사업, 공동마케팅, 문화·교육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기간 침체된 증산상권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이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경남도 특화거리 공모선정 이후 상권단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첫번째 행사인 만큼 증산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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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재육성 위한 기부 손길 이어져
통영시청
[AANEWS] 통영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나갈 인재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인재육성기금에 기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6월 15일 남옥복국식당에서는 통영시를 찾아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77번청과에서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
서호동에 자리한 남옥복국식당은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50년 전통의 통영 맛집으로 유명하며 77번청과는 도천동 소재 청과도소매업체로 활발하게 성업 중이다.
특히 이날 함께 기부에 나선 공둘남, 박태실 대표는 모자 관계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한마음으로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따뜻한 이음을 나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좋은 뜻을 모아 준 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며 “지역 인재들이 큰 꿈을 가지고 통영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사업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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