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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홀몸어르신 행복원예프로그램 운영
물금읍, 홀몸어르신 행복원예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산시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원예프로그램을 4주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금LH2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 협조를 통해 아파트 내 대인관계가 결핍된 홀몸어르신 10명을 선정해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꽃과 식물을 매개로 해 정서적 안정과 대인관계을 증진하고자 추진됐다.
원예치료 전문강사에 의해 수경재배, 꽃바구니만들기, 모둠다육심기, led압화 거울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로 프로그램 참여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전하며 참여한 한 어르신은 "늘 집에만 있다 보니 처음엔 부담스러워 망설였는데 안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을 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었고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 종료를 아쉬워했다고 한다.
정상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좋은 친구와 취미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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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사무관리비 등 지출 관련 교육 실시
양산시, 사무관리비 등 지출 관련 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산시 전 실과, 사업소 및 읍면동 지출 업무 담당 직원 65여명을 대상으로 사무관리비 등 지출 관련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일부 지자체 사무관리비 집행 부적정 및 사적 사용 적발 사례 등이 언론에 보도됨에 따라 정확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평소 사무관리비 등 지출 업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하는 절차상의 문제, 구비서류, 과목별 집행기준 등 실무 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지출 관련 업무 역량 강화 및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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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만족도 높다
양산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만족도 높다
[AANEWS] 양산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만50세 ~ 70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양산시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사업 도서관 이야기선생님 신중년 생태숲 해설가 운영 산림교육센터 숲지도사 사업 등 총 4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천만원을 확보하고 신중년 퇴직인력 7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해 신중년의 새로운 시작을 도와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먼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사업의 경우 웅상종합사회복지관 내 전담인력 없이 운영되던 꿈마루 작은 도서관에 신중년의 전문사서를 배치해 도서관 이용 대상자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에서 활동 중인 도서관 이야기 선생님은 자원봉사자만으로 운영되던 도서견학 프로그램을 신중년 전문사서가 총괄책임 운영해 그간 486명의 이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신중년 생태숲 해설가 운영과 산림교육센터 숲지도사 사업의 경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운산자연휴양림’과 2023년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숲애서’에서 숲해설가 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의 살아가는 이야기, 나무나 식물에 대한 지식, 숲에 얽힌 역사 등의 지식을 시설이용자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으며 휴식과 치유전문시설로 자리매김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신중년 생태숲 해설가로 참여 중인 퇴직자 안모씨는 “해설가로서 다양한 이용객을 만나고 해설하게 되어 보람이 크다”며 “퇴직 후 새봄을 맞이하듯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인구 감소 및 베이비부머 세대의 대량 은퇴 등으로 노동력 감소가 현실화된 상황에 신중년 퇴직전문인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가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신중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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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강소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가‘2023년 통영시 강소기업 육성사업’참여기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선정·집중적으로 지원해 지역경제 성장 동력이 될 '통영시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을 영위하는 창업 3년 이상의 중소기업 중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 20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기업이 해당된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별 기술혁신, 제품 생산, 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사업비의 90%까지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통영시 관계자는“기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관내 중소 제조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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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분기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3년 2분기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하기 위한 ‘2023년 2분기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이종희 양산시의회의장, 정정현 제5870부대 제3대대장, 한상철 양산경찰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훈련 계획 및 준비사항 보고 2023년 충무계획 개요 및 개선사항 및 테러 대응 체계 등 기관별 보고 주제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시장은 “최근 불안한 국내·외 안보상황 속에서 확고한 지역안보태세 확립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적극 동참해주고 오는 7월 화랑훈련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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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억원 돌파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6개월 만에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양산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누적 모금액은 1억 1백 294,000원이며 총기부자는 751명이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734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13명이다.
이처럼 많은 기부금이 모인 데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조기 안착을 위해 원동 미나리 축제, 물금 황산공원 벚꽃길 축제, 진해군항제, 하동 세계엑스포차 축제, 시 누리집, 전광판, SNS 등 온오프라인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 농협의 상생 기부, 양산상공회의소 임원들의 기부 참여, 시의 다양한 답례품 발굴도 기부자들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데 한몫했다.
시는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해 다양한 기관·단체 등과 상생협력을 도모함은 물론 부산지하철역, 울산 KTX 역 등 다중 이용 교통시설 및 부산생활권 공동주택 승강기 내 동영상 송출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고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받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한다.
개인만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그 이상은 16.5% 공제되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생산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양산시 답례품 중에서는 양산사랑상품권, 천성산 약용도라지 조청, 프라이팬, 배내골 사과즙 등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한편 시는 6월 중에 고향사랑기금 설치를 위한 고향사랑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양산사랑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기부금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양산사랑기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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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3회 이형기 문학상 시상식 개최
진주시청
[AANEWS] 제13회 이형기 문학상 시상식이 16일 경상국립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올해 이형기 문학상 수상자인 홍신선 시인, 심사위원 최문자 시인, 이형기 시인 기념사업회 박우담 회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홍신선 시인은 시집 ‘가을 근방 가재골’로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창작 지원금 20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홍신선 시인은 1944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1965년 ‘시문학’으로 등단했으며 동국대학교 문창과 교수,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 겸 예술대학장을 역임했다.
현대 문학상, 김삿갓 문학상, 노작 문학상, 문덕수 문학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집으로는 ‘직박구리의 봄노래’, ‘삶의 옹이’, ‘우연을 점 찍다’ 등이 있다 홍 시인은 인위적인 관념이 아닌 사물이나 세계의 본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을 일관되게 탐구해온 시인으로 그의 시적 태도는 그의 시를 외적인 화려함보다는 내적 성찰과 질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것으로 인식하게 한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이상옥 창신대 명예교수의 문학특강과 박설자 진주 포구락무 예능보유자의 공연도 펼쳐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이형기 문학상을 수상하신 홍신선 시인께 축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형기 문학상이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이형기 문학제’는 지난 4월부터 전국 학생 디카시 백일장, 전국 청소년 시낭송 대회, 디카시 신인 문학상 공모전 등을 개최하고 수상작 자료집인 ‘청천문학’을 발간해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많은 문학인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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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회의” 개최
2023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회의” 개최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지난 15일 1388청소년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공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공통교육은 1388청소년지원단 내 상담·멘토 지원단, 복지 지원단 등 총 13명의 단원이 참석했으며 기초소양교육 및 라탄 공예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기초소양교육은 청소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 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해 구성됐고 라탄 트레이 만들기 프로그램은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발굴·구조 지원단, 의료·법률 지원단, 상담·멘토 지원단, 복지 지원단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간 기관이다.
사천시가 지원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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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 자율방재단, 관내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상봉동 자율방재단, 관내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AANEWS] 진주시 상봉동 지역자율방재단은 15일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상봉동 지역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실제 위급상황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진행됐다.
일상생활 속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를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한 CPR, 기도 폐색 시 복부 밀어올리기 등 위급한 상황에서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교육을 진행한 지역자율방재단원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쓰러진 가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목숨을 구한 사례를 소개하자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설대호 단장은 “주민들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기를 바란다”며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꾸준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인엽 상봉동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상봉동을 구현하기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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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사무국 이전 개소 및 현판 제막식
진주시청
[AANEWS]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는 16일 사무국 이전 개소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새로 이전한 사무국은 천전동 칠암현장민원실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 사무국이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부지에 포함됨에 따라 이전이 확정됐다.
이날 개소식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도 협의회장, 시 협의회 임원진, 읍·면·동 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헌장 낭독, 경과보고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현판 제막 및 임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심명환 회장은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1000여명 회원은 이번 사무국 이전을 계기로 자연보호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살기 좋은, 살고 싶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진주’조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사무국 이전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되고 깨끗한 도시 진주 조성에 변함없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는 친환경 자동차 확대 보급, 진주형 그린 모빌리티 보급 및 수소·전기충전소 확대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녹색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는 1979년 만들어진 단체로 자연생태 보전 및 복원 활동, 환경정화 활동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하는 진주시장기 자연보호경진대회는 기후변화, 환경문제의 해결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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