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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해변 ·섬…웹진‘꽃섬 남해’ 여름호 발간
바다·해변 ·섬…웹진‘꽃섬 남해’ 여름호 발간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바다·해변·섬을 테마로 한 웹진 ‘꽃섬 남해’ 여름호를 발간했다.
웹진‘꽃섬 남해’는 지난 3월 24일 봄 창간호가 발행된 바 있으며 6월 14일 여름호가 제작됐다.
재단은 여름호 발간을 맞아 19일부터 29일까지 쿠폰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여름호는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서핑과 요트, 카약 등의 액티비티는 물론, 다양한 남해 바다의 즐길거리를 담아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남해는 꽃이 섬이 되고 길이 정원을 이룬 곳”이라며 “꽃섬 남해에서 만나는 바캉스 문화를 즐기는데 웹진 ‘꽃섬 남해’가 좋은 여행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웹진 여름호 발행에 따른 쿠폰 선물 이벤트도 19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자료게시판이나 남해군청 홈페이지 소셜미디어코너 속 간행물 소식에 가면 웹진 ‘꽃섬 남해’ 여름호를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웹진 마지막 페이지에 여름호 퀴즈가 있다.
정답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계정 프로필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작성해주면 되고 추첨을 통해 총50명에게 맛있는 빵을 살 수 있는 쿠폰이 7월 4일에 지급된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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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입맛을 사로잡는 남해군의 남다른 수산물”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난 16일 문체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의 해외 홍보 채널인 코리아넷 사이트에 “바다 향이 가득··…코리아넷 7개국 명예 기자 입맛 사로잡은 남해 수산물”이란 주제로 남해군의 수산물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코리아넷 취재팀은 7개국 명예 기자와 함께 남해 수산물 요리의 매력을 맛보기 위해 지난달 24 ~ 26일 남해군을 방문했다.
김 아나스타샤, 꽝 티 투이 중, 모함마드 익발 제루살렘, 비르지니 슐츠, 양 휘이옌, 요시오카 카오리, 카리나 구르 등 명예 기자 7명이 직접 바다 가득 품은 남해의 맛깔스런 수산물 요리를 맛보고 주요 수산물 명소를 취재했다.
뽀얀 흰살생선회를 감싸 안은 푸른색, 보라색 해초. 그 위로 새빨간 초고추장 양념이 내려앉는다.
여기에 따뜻한 쌀밥 한 공기 넣고 비벼 한 숟가락 뜨면 입 안 가득 바다향이 퍼지는 해초회덮밥. 된장과 고추장을 넣고 얼큰하게 끓인 멸치조림을 상추와 깻잎, 다시마 등에 밥과 함께 싸 먹는 남해의 독특한 별미 멸치쌈밥. 싱싱한 멸치의 내장과 억센 뼈를 하나하나 손으로 제거한 뒤 갖은 채소와 함께 매콤하게 무쳐낸 멸치회무침.세모가시리, 김, 미나리, 양배추, 당근이 가지런히 놓인 밥 위에 매일 아침 해녀들이 남해에서 잡아 오는 싱싱한 노란 성게알이 올라간 성게알 비빔밥.가는 식당마다 메인 메뉴 외에도 꼴뚜기 숙회, 군소, 바지락탕, 오징어 부추전, 서대회무침, 꼴뚜기 젓갈 등, 남해에서 잡힌 수산물로 만든 요리가 가득 채워져 명예기자들은 “이렇게 반찬이 많아도 되는 거냐”며 거듭 감탄했다.
기자단은 수산물 요리외에도 지족 죽방렴, 미조항, 단항위판장, 남해전통시장 등 남해군의 주요 수산물 명소를 찾아 취재를 하며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놀라고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며 방문일정 내내 즐거워 했다.
남해군 수산자원과 관계자는 “남해군에는 맛있는 수산물이 정말 많은데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코리아넷을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취재결과는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사이트의 코리아넷 뉴스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등으로도 게재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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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혁신주민센터 준공 및 개소식 개최
이동면 혁신주민센터 준공 및 개소식 개최
[AANEWS] ‘이동면 혁신주민센터’ 준공식 및 개소식이 16일 열렸다.
이동면 혁신주민센터 건립 사업은 2020년 12월 경남도 주관 ‘소통하는 읍면동 혁신 주민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2021년 11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5월 착공했다.
2023년 1월 신축 건물 공사가 마무리 됐고 2023년 5월 1회 추경을 통해 확보된 예산으로 주차장 조성 및 부대시설 정비 등을 완료했다.
혁신주민센터는 주민들이 언제나 평생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이동 배움 다락多樂’과 나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유주방인 ‘이동 나눔 다락多樂’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군의회의장, 박종식· 박종길 군의원 및 이동면 주요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충남 군수는 “주민자치센터 개소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의 기틀이 마련되어 이동면 주민자치회의 각종 사업 등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유주방도 이동면의 건전한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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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건축과 건축민원팀장, 건축사 최종 합격
남해군 도시건축과 건축민원팀장, 건축사 최종 합격
[AANEWS] 남해군 도시건축과 건축민원팀에 근무하는 하주안 팀장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5년 이상 건축 관련 실무경력이 있어야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합격률이 7% 안팎에 불과해 건축분야 최고의 국가전문자격시험으로 정평이 나있다.
하 팀장은 각종 민원 상담 및 업무처리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경야독으로 2년 만에 건축사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했다.
하 팀장은 “평일은 공무원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퇴근 후와 주말을 이용해 건축사 공부를 해왔다 평소 시간을 만들어준 아내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해군 건축직 공무원 중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것은 역대 두 번째며 현직 공무원으로는 유일하다.
하 팀장은 “남해군 건축행정 대한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축사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건축사와 공무원·민원인의 소통 매개체 역할을 하고 전문지식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신뢰받는 남해군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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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탈공연박물관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공연 개최
남해탈공연박물관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공연 개최
[AANEWS] 남해군 남해탈공연박물관과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남해탈공연박물관에서 ‘2023 공연유통협력지원사업’ 일환으로 ‘연희도깨비’를 공연한다.
인형극 ‘연희도깨비’는 국가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의 ‘덜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창작 인형극이다.
친숙한 전래동화를 각색하고 흥겨운 국악 동요 선율을 통해 관객들이 함께 몰입할 수 있는 공연이다.
관내 어린이의 관람여건 보장을 위해 23일 공연은 유치원,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의 단체관람으로 진행되며 일반 관람은 23일 오후 2시, 24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4일에는 오후 1시와 오후 5시에 공연 전·후 워크숍 ‘덜미 인형 만들기’를 무료로 진행한다.
참석 희망자는 예약 시에 참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인형극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생후 36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공연관람료는 1만원이다.
공연 관람 예약은 인터파크 예약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연희공방 음마갱깽 또는 남해군 문화체육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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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는 김재완 위원장을 중심으로 아이비엠, 성균관대,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원, 부산대, 워털루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소속 13명의 양자정보기술 최고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난해 10월 31일에 구성되어 부산시의 양자정보기술 발전전략 수립 및 기술 검토 등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오늘 회의에서는 부산시의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현황, 부산시 양자과학기술 산업육성 조례 제정, 부산시 중장기 양자산업육성 전략용역 계획, 양자기술활용지원센터 설립방안 등을 발표해 자문위원의 자문을 통해서 앞으로의 부산시 양자산업 육성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과제의 착수 보고를 병행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자문도 받을 예정이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오늘 양자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양자정보기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양자정보기술 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중앙부처와 협력해 양자산업 분야 국비 사업을 계속 발굴 유치하는 등 부산을 디지털 신산업 중심 도시로 가꿔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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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 선언, 두리발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교통약자 행복도시 부산 선언, 두리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의 일환으로 두리발 차량 25대를 추가 도입함에 따라, 위탁운영 기관에 차량을 인계하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박진수 부산시의원, 박인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조창용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배상훈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 이사장 및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부산시가 부산시설공단에 두리발 신차 열쇠함을 상징적으로 전달하고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은 두리발 추가 도입을 위한 기탁증서를 부산시에 전달한다.
이어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부산시의 정책적 노고와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의 기탁에 감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8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인권과 사회적 포용 증진에 기여하고 대회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선언문 낭독이 진행된다.
특히 행사 마지막 순서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박인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등이 장애인의 두리발 차량 탑승을 직접 돕는 ‘일일 매니저’ 역할 및 시승 체험 등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뜨거운 의지를 직접 선보여 시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차량 추가 도입으로 우리시 두리발은 총 201대가 됐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차량 증차 및 교체에 박차를 가해, 교통약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이동지원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2022년 한 해 동안 29만8천여 건의 운행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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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블록체인 활용, 부산항만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누리플렉스 등과 연합체를 구성해 참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블록체인 활용, 부산항만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항만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부산항만 및 산업시설 탄소중립에 활용하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부산항만 및 산업시설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블록체인 기반의 탄소배출권 운영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재생에너지 100’ 지원 잉여전력 거래로 전력 절감, 안정성 문제 해소 및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6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총사업비 30억 7천2백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부산 내 신재생에너지 공급 전력을 높이고 잉여전력 및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부산의 탄소중립 경쟁력을 높이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부산 지역에서 잉여전력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선도해 부산의 경쟁력 증대는 물론, 탄소중립 사업모델이 국내외로 확대되도록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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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첨단기술 기반 인파관리 시스템 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년까지 인공지능이 인파사고 위험을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경보하는 ‘첨단기술 기반 인파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해운대구 구남로 일원과 부산진구 서면 일원 등을 대상으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부산 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업체 연합체로 구성된 수행기관과 함께 행정안전부의 ‘사회복합재난 대응 기술개발 공모사업’의 ‘인파사고 위험분석평가 기술개발 과제’에 응모해, 17:1의 치열한 경쟁을 이기고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기술의 현장적용 실증 서비스 대상지역은 해운대구, 부산진구, 서울 용산구 등 4개 지역이다.
‘첨단기술 기반 인파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이 지자체 관제센터 폐쇄회로텔레비전과 드론 등을 활용해 과밀환경에서의 군중난류 현상을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파사고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평가, 예측·경보하는 기술이다.
인공지능 기술 도입으로 인력에 의한 관제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관제 범위가 확대돼 주최·주관 없는 행사 또한 더욱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게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2년에 걸쳐 총 14억원이 지원된다.
시와 연합체는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자체 관제센터 영상관리시스템에 호환 작동할 수 있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할 실증사업을 인파 밀집이 많은 해운대구 구남로 일원과 부산진구 서면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사업은 2년에 걸쳐 진행되며 올해에는 군중난류 상황을 인지하는 분석기술 군중난류상황 예측 및 의사결정지원 정보 추론을 위한 모의/추론 기술 지자체 및 유관기관 상황전파 시스템 연계 기술 인파사고 위험분석·평가 시스템 실험 시작품 개발 등을 추진하며 내년에는 기술 고도화 현장적용 실증사업 등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역동적이면서도 질서 있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로 수많은 인파가 참여하는 행사들을 안전사고 없이 치러내고 있는 세계 제일의 안전도시 중 하나다”며 “이번 첨단기술 기반 인파관리 시스템 개발과 실증사업 추진으로 잠재적 위험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안전사고를 예방·대응해 부산의 안전관리역량에 완벽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 시장은 “최근 우리 부산이 세계 ‘스마트도시’ 평가에서 19위를 기록하며 상당히 자부심을 갖게 됐는데, 이번 사업 추진을 계기로 특히 안전 분야에서도 이러한 스마트 기술들이 도입돼 시민의 안전을 더욱 ‘스마트’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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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캠페인 ‘해변라디오 엑스포 2030’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8시 30분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실시간으로 응원하는 ‘해변라디오 엑스포 2030’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국제박람회기구 제171차 총회에서 진행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역사적 과정인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시민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장소인 광안리해수욕장은 지난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실사단의 찬사를 받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불꽃쇼가 열린 상징적인 장소다.
시는 이때 부산의 뜨거운 유치 열망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보여줄 계획이며 또한 캠페인 개최 시각도 20시 30분으로 정해 ‘2030’의 의미를 강조한다.
캠페인은 보이는 라디오 형태를 따온 ‘해변라디오 행사’와 대형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관람하며 응원하는 ‘응원행사’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해변라디오 행사는 20시 3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라디오 진행자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의미와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알려주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관련한 시민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또한,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부산 인디밴드의 거리공연도 진행되며 그간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의미 있는 홍보영상들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쟁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기 직전 세계박람회와 관련한 퀴즈 이벤트 등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 이벤트도 마련해 응원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2부 응원행사는 2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민락회센터 앞 백사장에 설치된 대형전광판을 통해 국제박람회기구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며 응원 시민들은 배부되는 야광 팔찌를 활용해 ‘응원의 빛을 파리까지’ 보낼 수 있다.
응원행사장에는 이번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프레젠테이션은 이날 오후 10시 35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분수령이 될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후보국들의 준비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의미와 취지를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소개하고 ‘어메이징 부산’이라는 실사단의 찬사를 받은 부산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유치 열기를 다시 한번 응원의 빛으로 모아 파리에 보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과 함께 시민단체에서도 오는 6월 20일 오후 9시 송상현광장 야외광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전’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범여성추진협의회,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2030부산월드엑스포 시민참여연합에서 공동 주최하며 누구나 참여해 동아대학교 응원단의 유치기원 공연과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 실황을 관람할 수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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