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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사송복합커뮤니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양산시, ‘사송복합커뮤니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AANEWS] 양산시는 지난 9일 일반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사송복합커뮤니티’ 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와이피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 및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에서 공동응모로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기능, 용도, 이용 빈도 등을 고려한 시설별 독립적 영역 분리가 우수하면서도, 다양한 외부공간의 확보를 통한 주변 공원과의 상호 연계 등 배치가 우수하고 적절한 실내 동선 계획을 통해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고 완성도 높은 계획안으로 평가받았다.
양산사송 공공주택지구에 추진되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은 국비 47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약 455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주요시설은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공공도서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며 부지15,000㎡ 중 8,000㎡, 연면적 5,500㎡ 규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으로 교육, 체육, 문화, 보건 인프라를 확충해 양산사송 공공주택지구에 입주 예정인 3만6천여명 시민들의 공공편의시설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당선작에 대해 2024년 8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24년 10월 건축공사에 착수하고 2026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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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양산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양산시는 관내에 관리 중인 소규모 공공시설 1,230여 개소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규모 공공시설이란 ‘도로법’, ‘하천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연장 100미터 미만의 소교량과 폭 1미터·길이 50미터 이상의 세천, 평균 폭 2.5미터 이상의 농로와 평균 폭 3미터 이상의 마을진입로 등을 일컫는다.
이러한 소규모 공공시설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시설이지만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노후되거나 파손위험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이 되기도 한다.
양산시는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해당 시설물을 관련 부서별로 나누어 연 1회 정기 점검을 해오고 있으며 올 6월부터 균형개발과 소관 1,230여 개소 소규모 공공시설물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 실시하고 점검 결과 재해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위험도 평가를 거쳐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해 순차적으로 보수·보강을 실시한다.
또 위험시설로 지정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도 주민생활 영향 등에 따라 우선 순위를 정해 정비 계획을 수립, 그에 따른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소규모 공공시설들이 법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점검해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시설이 조속히 정비되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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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 남평마을 · 상북 외석마을 만들기사업 준공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2022년 만들기사업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물금 남평마을 · 상북 외석마을 만들기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주도의 상향식 농촌개발사업이다.
농촌지역 주민들의 기초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경관개선 등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활성화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노후된 마을회관 및 경로당 정비를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문화공간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며 보안등 및 방범 CCTV 설치를 통해 주민 치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는 사업으로 마을주민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며 “농촌마을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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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안양 청소년 3년 만에 반가운 만남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지난 16∼18일 2박 3일 일정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도 안양시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 교류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하동군 청소년 16명과 안양시 청소년 16명 등 32명의 청소년이 안양시의 초청으로 경기도와 서울시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1996년 이후 해마다 양 도시를 번갈아가며 진행되던 청소년 교류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제25회 교류 행사로 진행됐다.
하동군 청소년들은 첫날 안양시에서 마련한 환영 행사를 겸한 레크리에이션에 참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별 자유활동으로 안양시내 곳곳을 방문했다.
이어 둘째 날은 팀별 롯데월드 체험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안양예술공원을 찾아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 작품을 감상했다.
마지막 날은 아이스링크 체험장을 방문해 하동에서 느끼지 못할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경험함으로써 협력과 배려를 배울 기회를 가졌다.
교류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 사는 곳은 달라도 팀별 활동을 통해 좋은 추억을 쌓고 이번 만남을 통해 다른 문화를 공유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11월에는 안양시 청소년들이 하동군을 방문해 화개장터 방문 및 다례체험을 통한 하동세계야생차 체험, 감따기, 감말랭이 만들기 등 농촌체험, 짚와이어 체험 등을 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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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2023 김해숲길마라톤 참여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 2023 김해숲길마라톤 참여
[AANEWS] 김해시는 NH농협 김해시지부와 합동으로 지난 18일 분성산 일원에서 열린 2023 김해숲길 마라톤대회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해숲길마라톤은 김해에서 매년 개최되는 지역 최대 마라톤 축제로 분성산 일원 숲길을 벗 삼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는 2,500여명이 참가했다.
시는 대회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고향사랑기부제 김해시 답례품 실물을 전시해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저금통과 답례품 중 하나인 스틱꿀과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홍보풍선을 나눠줬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에 이어 오는 7월 KTX동대구역 방문 홍보 등 매달 다양한 홍보안을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고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만 연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 혜택으로 세액공제와 답례품이 제공된다.
김해시 답례품 선호도를 보면 포크밸리 한돈, 명인명도, 가야뜰쌀, 산딸기 식초 순이며 시는 새로운 우수 답례품을 발굴 중이다.
또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뜻깊은 일에 사용하기 위해 기금 사업을 마련 중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겠다”며 “김해시 고향사랑기부가 널리 알려져 기부 참여가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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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위기청소년 후원금 전달
김해시, 위기청소년 후원금 전달
[AANEWS] 김해시는 지난 17일 북부동 사랑나눔교회에서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4명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사랑나눔교회는 김해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면서 2016년도 위기청소년 교복 구입비를 시작으로 매년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위기청소년들에게 간식과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및 다자녀 가정 청소년 4명에게 미술용품, 의복, 생활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후원금을 통해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미정 아동청소년과장은 “1388청소년지원단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안전망을 더 강화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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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찾는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개방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이터 활용 주체인 시민·기업 등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파악해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반영해 민간의 데이터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만족도 및 활용도, 개방을 원하는 신규 데이터 분야, 제안사항 등 총 12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창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 설문조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는 이와 같은 설문조사를 통해 “창원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현황”, “지역아동센터 현황” 등이 개방됐다.
현재 창원시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자동차 등록현황, 공동주택 현황, 교통량 등 220개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개방하고 고품질의 최신 데이터를 갱신해 주민 실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대학, 기업, 시민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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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숲길 마라톤대회 3천명 참여 성황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 3천명 참여 성황
[AANEWS] 김해시는 지난 18일 열린 ‘2023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에 전국 각지 동호인과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김해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육상연맹 주관, 김해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복음병원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김해운동장을 출발해 김해사격장과 삼계근린공원, 김해천문대를 지나 소도마을 전 반환점을 돌아 김해운동장으로 회귀하는 코스에서 하프, 10km, 5km 3개 종목별로 진행됐다.
오전 8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동안 분성산 숲길을 대회 참가자들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경기 외에도 식전 댄스공연, 페이스페인팅, 먹거리부스,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대회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시는 이번 대회가 전국 각지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한 지역 대표 체육행사인 만큼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육상연맹,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와 긴밀히 협조해 대회 주변 도로 주차장, 코스 주로 등에 총 180여명의 안전관리인력을 투입하고 구급차와 구조 인력을 대기시키는 등 대회 참가자 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대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진정한 의미의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분성산 숲길을 찾아주셨다 성원해주신 만큼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가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내년 10월 김해를 주 개최도시로 열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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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정동면 가곡마을‘제1회 클로버 축제’개최
사천시 정동면 가곡마을‘제1회 클로버 축제’개최
[AANEWS] 클로버 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8일 사천시 정동면 가곡마을회관 일원에서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클로버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정동면에서는 올해 처음 열리는 마을 행사로 농촌의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축제를 통해 농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됐다.
이날 축제는 축하무대, 먹거리 장터, 노래자랑, 네잎 클로버 뽑기, 농산물판매 등 주민과 관람객이 다양한 컨텐츠를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축제를 기획한 서재영 위원장은 작곡가 겸 방송인으로 고향인 가곡마을의 문화적, 경제적 발전을 위해 구성에서부터 전반적인 내용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재능기부를 했다.
한 관람객은 “다채로운 행사를 즐겨서 좋았고 마치 시골 외할머니집에 놀러 온 것처럼 포근한 정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재영 위원장은 “작은 축제로 시작했지만 앞으로 가곡마을의 클로버 축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독특하고 창조적인 컨텐츠를 더욱 개발하겠다”며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면 가곡마을은 예로부터 클로버가 유명하다고 전해져 오던 곳으로 많은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던 지역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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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교류 행사
남해군-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교류 행사
[AANEWS]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지난 15일 남해군에서 교류행사를 펼쳤다.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이날 이순신 순국공원을 방문해 이순신 영상관에서 영상 관람 후 관광해설사의 안내로 이락사 등 주변을 둘러봤다.
또한 두 단체는 리더십체험관에서 상호 사업내용을 공유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18회 마늘한우축제장을 방문해 함께 다양한 부스 체험을 하며 마늘한우축제를 즐겼으며 이어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및 원예예술촌 등 남해군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류영환 회장은 “앞으로 남해군-김해시와 활발한 교류 사업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옥정표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남해군 방문을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김해시-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함께 좋은 활동을 계속 이어가자.”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총 23개의 단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재생사업, 희망 가꾸기 봉사활동, 축제 및 각종행사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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