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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열린민원과-거제시 회계과 자매결연 체결
고성군 열린민원과-거제시 회계과 자매결연 체결
[AANEWS] 고성군 열린민원과는 6월 20일 거제시 회계과와 자치단체 부서 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차 기부를 했다.
이번 자매결연식에는 고성군 열린민원과와 거제시 회계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교차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함께 응원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지역축제 상호방문을 비롯한 지역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자체 직원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류·협력관계가 확대되길 바란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역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되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이 제공된다.
10만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추가로 3만원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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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성마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성공적 건립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
고성군, 산성마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성공적 건립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
[AANEWS] 고성군은 6월 19일 산성마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의 성공적 건립을 위해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기존 노후 축사 처리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산성마을에 산재해 있는 노후 축사는 147동으로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 완료 후 주변 환경 개선과 마동호 수질개선을 위해 처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날 여창호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추진에 따른 문제점 해결과 기존 노후 축사 처리에 대한 추가 사업비 확보 계획을 보고했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기존 축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건립 이후 거류면 산성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축사 철거 등에 대한 대책이 아주 중요하다”며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국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한 일임을 인지하고 있다”며 “고성군의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선정돼 2024년 완공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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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7개사 선정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최근 1년간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7개 기업을 ‘2023년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공고와 함께 신청기업을 접수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을 완료했다.
올해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은 케이피항공산업 에코클리어 두리화학 주식회사, 신성사 청년방앗간 주식회사 신흥 부경식품이다.
해당 기업들은 사업량 증가, 사세 확장 등으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124명의 직원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총 48개사를 선정했다.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 수여 근로환경개선금 1,000만원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금리 0.5%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이 지원된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올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용 창출에 노력할 것이며 근로환경개선금은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 안정에 노력해 주신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혁신 성장을 위해 디지털물류 같은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동북아물류플랫폼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기업의 정책건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 행복민원청사 4층에 ‘기업애로 119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구인·구직매칭 서비스 강화와 원스톱 일자리 제공을 위한 ‘희망일자리버스’도 올해부터 운영을 시작해 매월 이어가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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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공사 준공 ⋯ 교통혼잡 해소 기대
창원특례시,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공사 준공 ⋯ 교통혼잡 해소 기대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중앙역 이용객의 환승시설 편의 개선과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지난해 9월 착공한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공사’가 준공됐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국토교통부 광역버스 회차 및 환승시설 개선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번 시행한 ‘창원중앙역 환승시설 개선공사’는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는 승객을 태우기 위한 택시와 버스, 그리고 승용차들이 한데 뒤섞여 교통이 마비되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26억 7천만원을 투입해 도로확장 6→8차로 택시대기 53면을 조성했으며 창원중앙역 이용객들의 우천 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캐노피를 설치했다.
먼저, 창원중앙역 광장 앞 도로를 2차로 더 확장하면서 차량 간 교통 혼선이 발생하지 않게 택시 승차 2차로 택시·승용차 하차 및 주행로 버스 대기 및 주행로와 회차로로 구분했다.
또한, 우천 시 철도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보행자 이동동선 전 구간에 캐노피를 설치하면서 이용객들이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면서 우산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뿐만아니라 국도25호선 진출입로의 삼거리 교차로를 신호교차로에서 회전교차로로 교통체계를 변경해 창원중앙역 접근성을 개선했다.
박영미 신교통추진단장은 “창원중앙역은 창원의 주요 진입거점으로 창원시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며 “금번 사업으로 창원중앙역 주변의 교통정체 현상이 상당히 해소되어 철도이용객들의 환승시설과 창원중앙역 간 이동의 불편함이 개선됐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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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청년들, 함양에서 체험·봉사 소셜트립
외국 청년들, 함양에서 체험·봉사 소셜트립
[AANEWS] 함양군이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하는 연계 시범사업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여행 ‘소셜트립 줌 인 함양’을 실시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총 2회에 걸쳐 스타트업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스타트업 기업들의 협업을 통한 함양지역에서의 사업화 방안을 고민해 왔다.
소셜트립이란, 해당 지역의 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ESG 여행프로그램으로 지역을 탐방하고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사회적 활동을 통해 환원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이번 소셜트립은 스타트업 기업과 서하다움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 운영단체인 빈둥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다양한 문화권으로부터 10명의 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물을 주요 주제로 해 선비문화 탐방로 농월정, 상림공원 등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는 등 2박 3일간의 함양군 탐방을 진행했다.
특히 봉사활동을 병행하는 소셜트립인 만큼 탐방로 플로깅과 초등생 대상 영어놀이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단순히 하나의 주제만을 가져가는 관광이 아닌, 여러 테마별 관광상품을 개발해 여행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추어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소셜트립 시범사업 운영이 밑거름이 되어 함양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숲을 주제로 한 2차 소셜트립이 실시될 예정이며 1차 소셜트립과 마찬가지로 10명의 외국인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인 7~8월에도 산, 강, 휴식 등을 주제로 소셜트립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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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행안전 위험도로 정비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노력
합천군, 통행안전 위험도로 정비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노력
[AANEWS] 합천군은 20일 소방안전 보조사업인 통행안전 위험도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합천초등학교에서 남정회전교차로 간 중앙분리대 L333.0m 설치를 완료했다.
해당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이면서 상가 등이 위치한 차량통행이 많은 곳으로 그간 무단횡단 및 불법유턴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가 높아 정비가 필요한 구간이었다. 이번 도로 정비를 통해 차량 통행 및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자의 무단횡단과 운전자의 불법유턴 등 심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차량 운전자의 예측 운전과 심리적 안정 유지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줄이는 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설치 필요 장소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정비할 예정이다”며 “이미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도 효율적 관리·보완 및 개선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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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새마을회와 함께하는 ‘비우GO 채우高 나눔 행사’민관 파트너십 빛났다
함안군새마을회와 함께하는 ‘비우GO 채우高 나눔 행사’민관 파트너십 빛났다
[AANEWS] 함안군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일 행복나눔가게 내에서 ‘비우GO 채우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관 협력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고 재활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 전환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분과와 함안군새마을회가 함께 파트너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가방, 신발, 주방용품 등과 새마을회에서 직접 담근 김치와 음식, 농산물 판매 등의 먹거리 장터가 따로 마련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행사 판매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비, 교육비 지원 등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환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관 파트너 행사를 더 늘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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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아동위원회, ‘2023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거창군아동위원회, ‘2023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20일 거창군아동위원회가 군청 앞 로터리에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으로 자살률을 감소시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사회를 구현하고자 ‘2023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거창군아동위원회를 비롯해 거창경찰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했으며 특히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집 원아 20여명이 함께해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위원들과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들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거리행진을 하며 군민에게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명운동과 홍보물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김명숙 거창군아동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생명존중 캠페인을 통해 나와 주위 이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나아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아동위원회는 장학금 지원, 디딤씨앗통장 후원, 어린이날 선물 지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지역 아동의 복지증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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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합천군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AANEWS] 합천군의회는 20일 오전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종태 부의장 대표발의로 ‘합천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사업’ 관련 공익감사 청구의 건을 발의 의결했다.
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는 이날 군의회는 현재 사업 추진이 중단된 합천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공익감사청구 처리규정에 따라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히고 “합천군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제273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발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의원을 대표해 제안설명에 나선 성종태 부의장은 “합천군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더욱 힘껏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이 시점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려 가슴이 미어질 듯하다”며 말문을 열고 “많은 군민의 혹독한 질타와 함께 사태를 빨리 해결하라는 요구를 엄중히 받들고 하루빨리 군정을 정상궤도로 되돌리기 위해 합천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공익감사 청구를 제안한다”며 “행정과 의정을 바라보는 군민의 크나큰 우려를 조속히 불식시키고 다시금 굳건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감사청구 건을 전원 찬성으로 동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덧붙여 “군민의 대의기관인 군의회의 큰 책임을 통감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더욱 철저한 안건 심의과정을 거쳐 신중한 의결과정을 바탕으로 합천군이 정도만을 걸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건한 다짐을 존경하는 군민께 전한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감사 청구 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고 조삼술의장은 “의회사무과에서는 감사청구안을 신속히 감사원에 전달할 것”을 주문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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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효도공연으로 신명 나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효도공연으로 신명 나네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일 병동 입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기원 효도공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요양병원 면회가 제한돼 요양시설에서 행사를 열기가 어려웠으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경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의 보호자가 직접 공연을 기획·연출해 어르신들께 신명 나는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을 직접 기획·연출한 입원 어르신의 보호자 박 모 씨는 혼자서 춤과 노래, 풍물놀이 공연을 하며 가족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보호자 박 모 씨는 “코로나19로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했는데,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연하게 돼 뿌듯하고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효도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입원 중인 어르신들에게 병원 생활에 대한 무료함에 활기를 불어넣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공연해 주신 보호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다른 효도공연이 있으면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23년 5월 12일 자로 위탁운영을 종료하고 거창군 직영체제로 전환해 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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