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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공법 BIM 실시설계 및 철저한 검증 절차 진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건설본부는 현재 부산 오페라하우스 파사드 관련 건축 정보 모델 실시설계와 현장 실물모형 제작을 추진 중이다.
본부는 사업 추진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스마트노드 공법[위드웍스 제안], 트위스트 공법[원설계자인 일신 설계 등 제안] 및 폴딩 공법 [㈜HJ중공업 제안] 각각의 제안자와 직접 계약을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
이는 3개 업체 및 건설사업관리단과 수차례 회의 등을 통한 의견 조율의 산물로서 향후 최종적으로 공법이 확정될 경우, 원활한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용은 성과품 납품 후 과업 완료가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지급하는 것으로 논의됐다.
또한 본부는 오는 7월부터 법적 책임 한계 명확화 · 실효성을 확보하고 설계변경 · 공사준공 시까지 비정형 전문가를 주축으로 공법검증을 위한 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기술 자문 및 적극적인 현장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추진 일정으로는 오는 7월 공법별 추진 주체로부터 실물모형 제작도 및 좌표 등을 제출받아 8월 현장 설치된 실물모형과 9월 납품된 최종 성과품을 바탕으로 공법검증·자문위원회에서 검증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가치공학 및 건설 기술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 후 최종공법 확정 및 설계변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의견 합의를 통한 사업 추진은 향후 부산 오페라하우스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부산 오페라하우스가 동북아 상징물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과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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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등과 지역사회 풍수해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부산금융중심지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사회 풍수해보험 지원 사회 가치 경영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금융중심지 경제협력 네트워크’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입주한 기관과 지역대학 등이 지산학연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금융산업 성장동력 확보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2년 12월 구성됐으며 이번 협약은 공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에서 유-스페이스 입주 금융기술 기업과 이전 금융공기업 간 풍수해보험 간편 가입 플랫폼을 통한 사회 가치 경영사업의 협업을 주선하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재해위험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 및 가입 확대 지역 금융기술 창업 육성 이전 금융공기업의 사회 가치 경영 실천을 통한 사회 기여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보면, 부산시를 제외한 각 기관이 재원을 마련하고 금융기술 기업에서 개발한 풍수해보험 간편 가입 플랫폼을 통해 풍수 피해 위험 지역 주민·소상공인 등 3,000여 세대에 풍수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풍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주거 취약 계층 및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손성은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부산금융중심지 경제협력 네트워크가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부산금융중심지 활성화를 위해 향후에도 이전 금융기관 등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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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 협력으로 ‘우주로 가는길’ 가속화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 협력으로 ‘우주로 가는길’ 가속화
[AANEWS]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21일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제22차 정기회를 개최하고 남해안남중권의 발전 방향과 공동협력에 대해서 논의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화합과 영호남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등 전남과 경남지역 9개 시·군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올해부터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의 협력체계가 본궤도에 오른 상황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 상반기를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9개 도시간 광역형 문화벨트를 구축해 도시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간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광역형 문화사업 발굴 및 도시 간 문화사업 협업을 확대·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남해안남중권 9개 도시의 지역소멸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남해안 남중권 민간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남해안남중권 시민문화벨트 구축’을 위한 협약서도 체결했다.
특히 사천으로 입지가 결정된 우주항공청 설립 특별법 조기 제정과 나로우주센터 접근성 개선을 위한 광주~고흥간 고속도로 건설을 공동건의문으로 채택해 남해안남중권의 미래 먹거리인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전략적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동건의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축이 남해안남중권에 위치한 만큼 초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천과 고흥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벨트 구축과 산학연 협력기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국제행사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하동세계차엑스포는 물론 시군 대표 축제에서 특산품 판매장과 홍보관 운영으로 남해안남중권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또한, ‘남해안남중권 누비GO 투어’를 재정비해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 보성, 하동 3개 시군 문화탐방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고 발전비전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철우 협의회장은 “남해안남중권은 국토 남부 중앙에 위치한 명실상부 남해안시대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거점으로 확신한다”며 남해안남중권의 협력이 유관기관, 지역 시민사회 등 민간으로 확대해 나가길 희망했다.
이상훈 사천부시장은 “5월 25일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으로 국민적 공감대와 관심이 고조된 지금이 우주항공청 설립의 최적기”며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줄이고 미래 우주시대에 대비해달라는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에 정치권에서 화답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하반기에 제6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제5회 남해안남중권 생활체육대축전 등 문화체육 교류 활동을 시군과 함께하는 것은 물론 남해안남중권 문화탐방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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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동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 촉구
부산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동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 촉구
[AANEWS] 부산시는 안병윤 행정부시장이 오늘 오후 2시 더케이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6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진정한 지방시대의 실현은 지방정부 간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가속화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시도 자치조직권 확대 방안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우선 추진 정책과제 등 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의제 안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지방권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시도 공동협력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참석 등으로 유럽에 출장 중인 박형준 부산시장을 대신해서 안병윤 행정부시장이 참석했다.
안병윤 행정부시장은 이날 주요 안건에 대한 부산시의 입장과 의견을 피력함과 동시에, 대통령 지역공약 추진현황에 대한 주기적 보고체계 구축 공동 건의, ‘교육자유특구’ 추진 특별법 조속 제정을 위한 시도 공동 결의 등을 제안하며 진정한 지방시대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 부시장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정부와 시도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해양환경 보호와 시민건강·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해수와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과학적·객관적 정보 제공과 정부·지자체의 통일성 있는 위기관리 대응으로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장비와 예산, 인력 지원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고 하면서 해수 방사능 분석 장비 구축에 필요한 장비·예산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을 위한 시도 공동 대응 요청을 건의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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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긴급점검회의 실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행에 따른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노선개편 시행 담당부서인 신교통추진단과 준공영제 시행 대상 시내버스 운수업체 9개사 대표가 참여해 노선개편 시행 열흘을 맞이한 시점에서 노선개편에 따른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이 불편사례들을 분석하고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지연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행 이후 제기된 시민들의 불편사항 중 특히 학교 등하교 문제, 근로자 출퇴근 문제 등 긴급성을 요하는 사항들은 신속하게 분석 후 우선적으로 보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도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보완할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그리고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지연운행 사태에 대해서는 시에서 운수업체 대표자들에게 버스기사를 고용하고 관리하는 버스업체에서 고의 지연운행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해 적극적인 자세로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을 강조했고 미개선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엄중 경고했다.
앞으로 시는 신교통추진단, 버스업체 실무자 대표, 시내버스 노조 대표, 교통관련 용역전문업체 직원 각 1명으로 구성된 노선개편 현안점검 TF팀을 별도로 구성해 18년만에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단계적인 보안·개선책 마련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시내버스 노선이 안착될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이승룡 교통건설국장은 “지난 2005년 이후 18년만에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인만큼 보다 철저하고 면밀한 분석과 대응, 그리고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으로 우리시와 버스업체에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내버스 기사들에게도 시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행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지속적으로 당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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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제2차 아림1004운동본부 운영위원회 열려
거창군, 2023년 제2차 아림1004운동본부 운영위원회 열려
[AANEWS] 거창군은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가 운영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모금 현황과 지원 실적 등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순탁 본부장은 “군민에게 안전하고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위원들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림1004운동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었던 것은 운영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아림1004운동에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작된 거창군 아림1004운동은 지금까지 25억 8000여만원이 모금돼 지역 내 제도권 밖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15억 5000여만원을 생계비, 의료비, 주거수리비 등에 지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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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전개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20일 아동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앞서 솜사탕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현동 중곡근린공원에서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인애복지재단과 합동으로 생명존중 의식 고취 및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생명존중 다짐을 위한 서명운동 다양한 홍보물품 배부 아동학대 주요 사례 전시 시민이 참여하는 아동학대 예방 참여 챌린지 등 어린이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중곡동 일대 주요 거리를 돌며 생명경시 풍조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가두행진을 실시했다.
김충식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살예방 등 생명존중 인식 확산 및 아동학대를 근절할 수 있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의 기본 권리 보장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며 “아동의 생명과 권리 존중에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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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숲소리공원엔 수국이 만발~
지금 숲소리공원엔 수국이 만발~
[AANEWS] 사계절마다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거제 숲소리공원은 지금 수국이 절정이다.
6월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수국의 화사함도 즐기면서 양 먹이 체험도 할 수 있는 숲소리공원을 추천한다.
숲소리공원에는 약0.5ha 규모의 수국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곳곳의 탐스런 수국이 인생샷을 선사한다.
푸른초지 위 한가로이 풀 뜯는 양떼와, 수국이 만개한 경관은 사진이나 영상을 찍기에는 더할나위 없는 장소다.
숲속데크를 따라 걷는 길에는 녹음이 우거지고 청아한 계곡 물소리도 귀를 즐겁게 한다.
아이들은 도토리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어른들은 편백숲 그늘에서 일상에 지친 몸을 쉬어갈 수 있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거운 숲소리공원이 거제의 대표적 수국 명소 중 하나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숲소리공원은 입장료가 없으며 설,추석,월요일은 휴장이고 09:00~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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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참가
창원특례시,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참가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 참가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추진내용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무인이동체 산업 성장동력 확보, 생태계 조성, 시장 활성화 등을 중점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 7개 정부부처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최대 무인이동체 전문 행사이다.
드론과 UAM 관련 기업홍보를 비롯해 5G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AI기반 무인차량·무인선박·무인잠수정 등 기술적 성과를 전시하며 행사기간 중 180개 기업이 부스에 참가하고 15,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3월, 국토교통부의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된 창원특례시는 컨소시엄 참여기관인 창원산업진흥원, ㈜아이지아이에스 , 엔디티엔지니어링㈜, 코리아드론㈜과 공동부스를 운영해 사업과 관련한 추진성과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공동부스에서는 지역산업 현황뿐만 아니라 실증사업 세부과제인 ‘도서지역 스마트 통합 물류체계 실증’과 ‘해양오염 및 재난안전 모니터링 실증’에 대해 소개하고 실증사업에 사용하는 수소드론 기체도 관람객에 선보인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운영사업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창원시가 드론 및 UAM 산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박람회에서는 창원시의 드론·UAM 산업에 대한 그간의 노력을 전시해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2021년도에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2개 구역에서 실증사업을 현재까지 추진중에 있으며 그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서 추진한 운영사업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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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21일 교동정수장에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수질전문가, 시의원, 수돗물 소비자 등 10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돗물 수질관리, 수도시설 운영 및 수도사업 전반에 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 공표, 원격검침시스템 보급 확대 사업,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읍·면지역 상수도시설 확충사업과 유수율 향상을 위한 노후상수관망 정비 및 원격검침시스템 설치,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대학교 교수인 홍성철 위원장은 수질검사결과를 시민에게 적극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수돗물 공급과정의 관리를 더욱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상철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수돗물 품질을 향상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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