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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구·군, 수산물 안정성 확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한 총력 대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16개 구·군과 함께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 촉진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자갈치시장 상가 ‘자갈치갤러리’에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6월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수산물 안전관리 지원, 소비 촉진을 주요 현안 안건으로 논의하며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는 등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안병윤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해수·수산물 안전관리 관련 전담팀을 구성·운영해 과학적·객관적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 불안 해소, 지역 경제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구·군과 협력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서 수산물 상생 할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특화 수산물 할인행사, 지역 온라인몰 할인쿠폰 지원 및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한 물가안정 및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자체·공공기관 주관의 각종 판매행사가 포함된 축제, 박람회 등 행사에 수산물 판매를 연계해 수산물 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 지역축제·행사 에도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안 부시장과 구·군 부단체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최근 해수·수산업계 관련 수산물 소비위축 우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상인들 격려에 나선다.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을 위해 다함께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수산물을 구매하며 소비 촉진을 독려하고 수산업계 현장 상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이후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안 부시장은 “요즘 수산물 가격 상승과 함께 수산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크다”며 “시는 대시민 캠페인,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전통시장 릴레이 특가 행사 등을 통해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근거한 주장으로 인해 우리 어업인은 물론 수산 관련 종사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과학에 기반한 정보 제공과 수입수산물 방사능 검사, 유통이력 관리, 원산지표시 기관 합동 특별점검 등을 통해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안 부시장은 지난 6월 21일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최근 수산물 소비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다양한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인식을 함께했으며 동시에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방사능 분석 장비와 인력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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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현장방문 마무리
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현장방문 마무리
[AANEWS] 함안군의회는 21일을 끝으로 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주요사업장에 대한 사업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인 만큼 의원들은 꼼꼼하고 세심하게 현장을 살펴보았다.
행정복지위원회소관으로 칠원읍에 건립중인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현장을 방문해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추후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칠원읍 행정복합센터 건립공사’현장에서는 실시설계 시 부터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건축물의 외관보다는 이용의 편리성과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건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철용 위원장은 “군민이 이용하는 시설은 이용하는 군민이 편리하고 즐겨찾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며 “당초 목적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며 오늘 현장방문 시 미비했던 사업장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통해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다”고 말했다.
곽세훈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 시 지적된 문제점은 의회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며 함안군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군의회는 제292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20, 21일 양일간 관내 주요사업장 8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이번 현장방문 점검결과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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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직자, 실천하는 선비 정신으로 청렴한 통영 만들기 다짐
통영시 공직자, 실천하는 선비 정신으로 청렴한 통영 만들기 다짐
[AANEWS] 통영시는 지난 15, 16일과 22, 23일 2차에 걸쳐 차수당 1박2일 일정으로 경남 산청군 소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총8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청렴 선비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나 더 나은 통영을 만들다”라는 슬로건으로 실천 유학의 대가인 남명 조식선생의 사상을 배우고 유적지 탐방, 청렴 강의 및 청렴실천문구 족자 만들기 체험 등 평소 업무를 벗어나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가다듬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시장과 부시장이 함께하는‘청렴 소통의 장’을 마련해 청렴 공직관 공유와 각종 건의 사항에 대한 즉문즉답, MZ세대와 선배 공직자간의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세대 차이 해소를 통해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을 도모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공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가 ‘청렴’일 것이다”며 “청렴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어 늘 자신의 청렴을 생각하며 공직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5월 내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익명 창구‘통영대숲’을 개설해 행정시스템 및 카카오톡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과 소통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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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도심 아카이브 어반스케치 전시회 개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에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원도심 아카이브센터에서 오는 26일부터 ‘원도심 아카이브 어반스케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도심 아카이브센터는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근대건축물을 리모델링해 근대건축자산의 보전 및 원도심의 역사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다.
북부지구 도시재생 아카이빙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라 변화해 가는 중앙동 일대의 경관자원을 기록하고 아카이빙 북으로 제작해 중앙동 마을자산을 기록하고 알린다.
전시회에는 지역작가 6인이 중앙동 곳곳을 어반스케치 작품으로 완성해 총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원도심 아카이브 어반스케치’북으로 출판해 전시 기간 내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기간은 26일부터 30일까지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 원도심아카이브센터를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지역 아카이브 및 스토리텔링를 통한 양산 원도심의 브랜드 가치제고 및 명소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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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 개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23일 오후 2시 대산면 구혜리에 소재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최종문 경찰청 경무국장,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병수 경남도 경찰청장,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경남 시·군 경찰서장과 보훈단체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근제 군수는 기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을 지키기 위한 수많은 호국영령과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이렇게 역사적인 곳에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군 현충시설과 잘 연계해 관광자원화 하고 미래세대가 호국 보훈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상징적 장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6·25전쟁 당시 대산면 구혜리 지역 전투에 직접 참여한 6·25참전경찰 국가유공자회 김을노 고문은 “전국에서 최초로 경찰승전기념관을 건립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전국에 있는 경찰관계자들이 이곳에서 참배하고 추모제를 봉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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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맞춤형 전략 수립
밀양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맞춤형 전략 수립
[AANEWS] 밀양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인구정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인구증가를 위한 전략을 발굴하는 ‘밀양시 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분야별 인구증가 시책을 운영하는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지역여건에 대한 분석결과와 중장기 비전 및 목표, 세부 제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추진방향에 대한 부서 간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장기 종합계획은 ‘온 동네 햇살 가득한 매력적인 영남권 허브도시’라는 인구정책 비전으로 이를 실행하기 위한 21개 맞춤형 인구 증가 전략을 함께 설정했다.
제안된 주요 사업으로는 신혼부부·은퇴자·귀농인 등을 위한 특성별 주거 인프라 지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의 확대, 읍면지역 의료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한 진료버스 운영 등이 있다.
시는 이날 보고된 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시민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근로자·청소년·다문화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과의 심층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일호 시장은 “최근 밀양시의 인구 동향은 전입인구가 전출인구보다 많은 순유입이 지속 발생하고 있으나 출생아 수가 5년 전의 절반 수준인 300명 수준으로 자연감소가 인구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시책들을 추진해 누구나 찾아오고 살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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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항노화힐링랜드 잔도길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거창군, 항노화힐링랜드 잔도길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잔도길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잔도길 조성사업은 힐링랜드 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조성해 관광객의 재방문율 높여 거창의 교류인구를 늘리고 수려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특화된 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50억원 규모로 힐링랜드 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결해 견암폭포까지 잔도길 330m, 탐방로 280m, 전망대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용역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을 수행하는 ㈜삼안의 배한수 부장이 입지분석 및 현황측량을 통해 수립한 잔도길에 대한 기본적인 노선을 발표한 뒤 참석자들이 노선수립에 대한 타당성과 앞으로 추가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잔도길이 조성되면 거창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설계 시 잔도 노선과 지반에 대한 안전 검토를 철저히 해 힐링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잔도길을 즐길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반영해 거창군 실정에 적합하고 안전한 잔도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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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수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장,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구만수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장,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는 23일 곽기권 의창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구만수 창원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이날 마약범죄 예방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들고 릴레이 인증사진을 찍은 후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이 대두되면서 대한민국도 더이상 마약안전지대가 아님이 증명됐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주민들에게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1,900여명 창원시 이·통장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만수 이·통장연합회장은 다음 주자로 ‘하늘꽈리’의 저자인 이희경씨를 지목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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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6월 23일 함양기관단체 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회의는 제20기 마지막 정기회의로 국민의례 개회사 2분기 주제 영상 시청 및 주제 해설 설문 토론 및 발표 기타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 됐다.
윤학송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은 8천 5백만 겨레의 염원이고 남북은 서로의 체제가 다르지만 서로를 인정해 왔기 때문에 여러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이 있었으며 국제사회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치열한 외교전을 펼치는 이때 남북교류 협력과 평화통일의 길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조건 없이 만나 대화로 풀어 나가길 희망하고 20기 잔여 임기 2개월 동안 주어진 사업을 잘 마무리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 했다.
주제 토론과 발표에 있어서는 박 철 자문위원은 “북한 주민 인권 개선을 위한 현실적 과제로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의 인권실상을 각성하고 개선 요구를 밑바닥에서부터 일으킬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각종 교류와 여러 방면의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 요인을 만들어 줄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정현 자문위원은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해서는 UN 인권 이사회 및 국제 기구를 통한 북한 인권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을 전했다.
정현철 자문위원은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민주평통의 자문위원이 해야할 역할에 있어서는 북한인권 관련 다양한 전문 학술 기구나 연구 그룹 등을 조직해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과 피드백을 통한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국민적 담론 형성에 앞장서야 한다”고 의견을 줬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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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 추진
고성군,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 추진
[AANEWS] 고성군이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노린다.
군은 6월 13일부터 자매결연, 우호 교류 지역 및 관련 지자체와 상호기부로 지역 균형발전, 상생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시작 직후, 6월 15일 16일 이틀간 고성군청 행정과와 거제시가 캠페인의 시작을 끊었다.
이후 열흘도 되지 않아 열린민원과, 기획예산담당관, 교육청소년과, 인구청년추진단까지 총 5개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에 가장 먼저 참여한 고성군청 행정과의 최낙창 과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상호기부에 참여한 양 지자체 직원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류·협력관계가 확대되길 바란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지원, 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되어 고성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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