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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동면 일원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추진
양산시, 원동면 일원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추진
[AANEWS] 양산시는 원동면 배내골 일대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마을별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은 계곡수, 지하수 등을 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을 대상으로 소규모수도시설 급수관로 개량 및 노후로 인한 누수관로 교체 등을 실시해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에 총 10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원동면 대리마을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 고점 양지마을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은 이달 착공해 연내 노후 상수관로 0.95km 교체 및 급수관로 1.3km 신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통해 원동면 일대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 마을 주민들의 생활용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조속히 공사를 완료해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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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한 · 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준비 본격
창원특례시, 2023 한 · 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준비 본격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세계화상대회’에 참가해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홍보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화상대회는 전 세계 중국계 상공인들의 사업교류 및 협력분야 발굴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 화상 네트워크 행사이다.
화상 : 중국계 비즈니스맨을 일컫는 명칭으로 전 세계 6천만명에 달함 이번 태국대회는 ‘중국 기업인의 지혜를 모아 비즈니스 통찰력의 새로운 장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태국 정부 및 화상 기업가 3천여명이 모여 ‘태국의 경제환경과 투자 이점’, ‘중국 비즈니스 철학과 지혜공유’, B2B 상담 등 각종 포럼, 전시, 투어를 진행했다.
대회 준비단은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영국, 호주 등 세계 각국 중화 총상회 임원단을 만나 소속 기업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요청하는 등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창원대회를 적극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25일 방콕 현지에서 영국중화총상회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영국중화총상회 정예 부회장이 창원을 방문, 대회참가 논의를 가진 바 있으며 이후 4개월 만에 회장 및 임원단과 만남으로서 실질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세계 중화총상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의 성공 개최는 물론, 창원이 동북아 중심 경제도시로 미래 대한민국 한·화상 비즈니스의 교두보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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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점검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말까지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앞서 사업신청 접수를 6월 15일자에 마감해 총 3천여명의 지급 대상자에게 등록증을 발급했으며 지급 대상자는 최종 확정을 위해 9월 말까지 양산시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에서 진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야 하며 직불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주요 직불제 준수사항으로는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농약의 안전사용·잔류허용기준 준수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기록 작성·보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신고 비료·기타 유해물질 잔류허용기준 준수 등이 있다.
준수사항을 위반할 시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 다수 건을 동시에 위반하면 각 감액률이 합산 적용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농촌환경의 보전, 고유 전통문화의 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양산시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농가가 감액되는 사례가 없도록 신청 농업인들이 공익직불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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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도시 정수장’ 증설공사 본격 추진
양산시, ‘신도시 정수장’ 증설공사 본격 추진
[AANEWS] 양산시는 2030년 양산도시기본계획 인구 50만명을 대비한 신도시 정수장 증설공사 기공식을 오는 7월 12일 개최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도시 정수장은 지난 2007년 LH에서 38,000㎥ 규모로 사업 준공하고 양산시로 시설물 이관해 운영 중으로 물금택지개발지구 및 사송공공주택지구 개발 등으로 인한 상수도 수요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9년 환경부의 수도정비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2021.8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2.8월 환경부의 수도시설사업 변경고시를 득해, 2022년 10월 공사 발주해 착공에 이르렀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정수장 용량 증설, 배수지 30,000㎥ 및 취수시설 62,700㎥ 증설, 활성탄 여과지 및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등 시행 예정이며 본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일 평균 약 20,852톤에서 약 52,250톤으로 수도 공급량 증가가 가능해 향후 인구 50만명에 원활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한 정수장으로 운영하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도시 정수장 증설공사는 인구 50만 시대를 준비하는 양산시의 중점사업으로 단순히 수도시설의 양적 증설에 그치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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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홍보
양산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홍보
[AANEWS] 양산시보건소는 최근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개인위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한낮 기온이 급상승해 30℃의 고온과 습한 기후로 인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세균 등이 쉽게 증식되어 음식물이나 음료를 오염시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의 주요 증상은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발열, 탈수 등이 있으며 세균성이나 바이러스성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끓여 마시고 음식물 또한 익혀 먹어야 한다.
특히 여름철 어패류 섭취는 장염비브리오나, 비브리오 패혈증 같은 치명적인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5도 이하의 저온으로 안전하게 보관하며 조리 도구는 반드시 세척 및 소독을 해 사용하도록 한다.
양산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철저한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양산시 홈페이지 및 SNS 게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안갑숙 보건소장은“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의 간단한 원칙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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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안전분야 ‘야외운동기구’ 안전감찰 실시
양산시, 안전분야 ‘야외운동기구’ 안전감찰 실시
[AANEWS] 양산시는 여름철 시민들이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이용빈도가 높은 야외운동기구를 안전분야 중점과제로 선정해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기구이용과 관리부서별 체계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야외운동기구 전수조사를 통해 6월부터 8월까지 375개소 2,706점의 야외운동기구 중 선별적으로 안전감찰 대상지를 선정해 안전감찰 실시 중에 있다.
최근 코로나 19 종식 이후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책로 하천변, 마을 공터 등 주거지 인근의 야외운동기구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전감찰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운동기구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 상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안전감찰을 통해 현지정비가 가능한 시설은 현지조치, 노후 위험시설은 보수·보완 또는 철거, 사실상 방치되어 있는 기구는 이설 등을 통해 야외운동기구를 이용하는데 시민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오상호 감사담당관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운동기구에 대해 금번 안전감찰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안전사고예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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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알레르기 꼼짝 마 아토피 예방관리사업 운영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미만 아토피·천식 환아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한부모가정,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 납부자이다.
선정 시 치료관리비는 연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하며 아토피 보습제는 연 최대 12개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등본, 처방전, 통장사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보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 외에도 관내 유치원 3개소, 어린이집 5개소, 초등학교 3개소, 고등학교 1개소 등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 예정된 성인 대상 아토피 비대면 치유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환경문제 등으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한 다양한 예방과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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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사랑기부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미리 챙기고 답례품도 받아가세요”
창원특례시 “창원사랑기부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미리 챙기고 답례품도 받아가세요”
[AANEWS] 올해부터 기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덤으로 기부한 지역의 특산품도 받아보고 세액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중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수도권이나 대도시로의 인구 유출로 인한 지방소멸 및 재정위기에 대응하고자 출향민들이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기부로 표현하면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방의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고 지역특산품 소비를 촉진 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자 도입된 제도이다.
기부당사자 개인이 현재 살고 있는 주소지만 아니라면 마음의 고향이나 특별히 애정하는 지역 등 어디에나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액은 개인별 100원부터 연간 500만원 이내이며 여러 지방자치단체에 나눠서 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회원가입 및 기부할 지자체를 선택해 진행하면 되고 온라인 기부가 어려울 경우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전국 농·축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의 두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혜택인 세액공제는 기부액에 따라 공제비율이 달라지며 10만원 이하는 100%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10만원 초과액에 대해서는 16.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이라면 기부정보가 국세청 홈택스 전자기부금영수증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연말정산 시 자동으로 세액이 공제되고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소득금액에서 이월결손금을 차감한 금액 한도로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기부를 완료했다면 2023년 귀속분 연말정산 및 종합소득세 신고 시 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기부자가 받을 수 있는 두 번째 혜택은 답례품이다.
고향사랑기부를 완료하면 기부금액의 30%만큼 해당 지자체의 기부포인트가 생성되고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접속해 기부한 지역의 특산품을 포인트로 구매하면 된다.
기부포인트는 기부한 지자체별로 적립되며 다른 지역의 답례품 구매는 불가능하다.
미사용 포인트는 유효기간 5년 만료 시 자동으로 삭제된다.
만약 10만원을 기부한다면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시 10만원의 세액공제가 적용되고 3만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받아봄으로써 10만원을 내고 최대 13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셈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대부분의 직장인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소득세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연말정산 시 세액을 전액 공제받는 납세자의 경우 세제혜택이 없을 수 있으므로 현명하게 기부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현재 시가 제공 중인 36종의 답례품 외에도 기부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더 많은 답례품을 추가 선정하고 내 고향 창원의 지역발전을 위한 기금사업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청 홈페이지 좌측 상단 ‘창원고향사랑기부제’ 게시판에 접속하면 기부 방법과 혜택 등 전반적인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내용과 창원시의 우수한 특산물로 구성된 36종의 답례품, 연간 최고액을 기부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창원특례시 HONORS CLUB ZONE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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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5일 거창보훈회관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 거창군지회 주관으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6·25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신명을 바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영웅의 제복 입혀드리기, 표창패 수여, 회고사와 격려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가 끝난 뒤 6·25참전유공자를 위한 위로연이 마련됐다.
특히 영웅의 제복 입혀드리기 행사는 6·25참전유공자회를 대표해 신천팔 거창군지회장에게 구인모 군수가 직접 입혀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복은 국가보훈처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6·25참전용사들에게 국민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제복의 영웅들’ 사업으로 모든 6·25참전유공자들에게 지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민주와 번영은 참전용사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헌신으로 이뤄낸 것이다”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명예와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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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자동제세동기 교육’ 실시
김해시청
[85-20230626092556.jpg][AANEWS] 김해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의 응급처치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지난 13일 26일 2회에 걸쳐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서부스포츠센터 등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관광·스포츠 전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김해시민·서부스포츠센터의 수상안전요원들이 강사로 나섰으며 자체보유중인 연습장비와 관내보건소 장비를 교육했다.
임직원들은 직접 심폐소생술법을 연습하고 자동제세동기를 작동해보며 사업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법을 배웠다.
김해문화재단 스포츠센터팀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공공기관 운영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며 “최근 들어 응급처치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만큼, 올 하반기에는 스포츠센터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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