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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원스톱 관광플랫폼 구축 본격화
남해군, 원스톱 관광플랫폼 구축 본격화
[AANEWS] 민선8기 남해군 공약사업인 ‘관광사업 공동광고플랫폼 구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남해군은 지난 23일 원스톱 스마트관광을 실현할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소프트웨어 구축에 관한 기술적인 구조와 더불어 플랫폼 콘텐츠 구성 등 관련 실무부서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은 모바일 클릭 한 번으로 남해군의 관광정보와, 숙박시설, 음식점, 레저 등의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플랫폼이 구축되면 남해를 찾는 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만족스러운 남해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관내 관광 사업자들의 기존 대형 예약·결제 플랫폼 이용료를 연 매출 대비 10~15% 부담하던 것을 자체 플랫폼 구축으로 이용료를 2% 대로 절감할 수 있어 외부 숙박, 검색 등 플랫폼 홍보 비용 부담 최소화 및 통합 광고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플랫폼은 6월 개발 착수를 시작으로 7월에는 관광사업체 사업 설명회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지속적인 의견 공유, 11월까지 시범운영 및 홍보를 거쳐 12월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1월 정식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플랫폼 구축으로 남해군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 및 관내 관광사업체의 홍보비용 절감과 통합 광고효과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또한 “플랫폼을 통해 축적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남해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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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다랭이팜, 행안부 우수 마을기업 선정
농업회사법인다랭이팜, 행안부 우수 마을기업 선정
[AANEWS] 남해군은 유자 막걸리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농업회사법인다랭이팜’이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문제 해결 등에 기여한 기업을 일컫는다.
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다랭이팜’은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비 7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다랭이팜’은 2010년에 1차, 2011년에 2차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유자막걸리, 갈아만든 유자청 등 유자를 주재료로 한 제품을 개발해 온라인 채널은 물론,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오프라인 판매처를 확보해 ‘남해 유자’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기부활동을 펼쳐 주민들과의 상호협력을 이끌어내며 유자 계약재배로 농가의 생산성 및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어 지역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농업회사법인다랭이팜’이 올해 도내 유일 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의 우수 마을기업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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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의 바다와 수산물 안전관리에 365일 노력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시민의 건강과 먹거리 불안 해소를 위해 한층 까다롭고 촘촘한 방사능 검사 등을 통한 수산물 먹거리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을 운영하는 도쿄전력이 오염수 방류 터널 설비를 시험 운전하고 있으며 오늘 또는 27일 이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에 따른 것이다.
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대책본부’를 지난 2월부터 확대 개편하고 시민과 수산업계의 불안감을 해소코자 전 직원이 합심해 모든 행정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해수 방사능 측정 지점 확대 수산물 검사 건수 상향 및 심층분석으로 안전성 확보강화 해수와 식품 방사능 측정결과 투명 공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판매행사, 시식회 등 추진 수산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조사 범위를 넓히고 검사 주기를 단축할 장비·인력 확충을 중앙정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면 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증대로 수산물 소비는 감소하고 수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어업인들의 생계 위기감 고조가 예상됨에 따라 어업인 동향파악과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수산물 생산자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부산시, 7개 수협, 해조류 및 양식 관련단체, 어촌계장협의회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는 원전 오염수 방류 전후 단계별로 어업인들의 출어 동향 및 수산물 산지가격 추이 등을 공유하고 어업인들의 요구사항 및 의견을 수렴해 각종 지원방안을 마련, 정부와 연계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부산수산정책포럼 주관으로 ‘우리바다, 우리식탁 안전한가?’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대시민 토론회를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원자력, 수산, 해양, 언론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체계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대책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수산물 상생 할인 지원사업으로 매월 시식회를 겸한 직거래장터를 추진할 계획이며 오늘 10시에는 어업인대표, 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가를 초청 수산물 안전관리 홍보 및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에 대한 정책 제언을 자문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기관 주관으로 시행되는 각종 판매행사에도 지역특화 수산물 할인행사를 연계 추진을 통해 수산물 소비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시민들이 건강과 먹거리에 대해 불안해 하는 일이 없도록 수입, 유통 단계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연구·검사기관, 구과 협업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사실로 어업인 및 수산관련 종사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및 유통 이력관리 등 특별단속을 통해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수입 단계에서는 각 건 별에 대해 방사능 검사가 이뤄지며 생산 단계에서는 위판장과 양식장 등에서 시료를 수거하고 유통 단계에서는 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수거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부산시를 포함한 7개 기관에서 실시한 수산물 방사능 분석 결과를 언제, 어디서라도 확인할 수 있도록 부산시 누리집에도 이를 공지하고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에서도 수산물 안전 현장 설명회를 통해 수산물 안전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 해소를 위해 어업인 및 유통 관계자에게 직접 수산물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전국 순회 설명회를 열고 수산업계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고 있다.
또한, 해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확대 시행하며 ‘수산물 안전 국민 소통단’,‘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제도 운영과 누구나 방사능 검사 정보를 전자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 ‘메일링 서비스’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안전하고 청정한 부산 수산물 공급을 시정의 우선순위로 두고 우리 시민들의 불안 해소와 수산업계의 피해 우려가 없도록 최고 수준의 검사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때까지 우리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부산시와 정부를 믿고 수산물 소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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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사천, 사천강 환경정화 활동 실시
더좋은사천, 사천강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사천시 환경보호단체 ‘더좋은사천’은 25일 우주항공테마파크 물놀이장,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개장을 대비해 사천강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더좋은사천’ 회원 20여명은 사천강 주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버려진 담배꽁초, 과자봉지 등 비닐류,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중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사천강 산책로를 깨끗하게 정비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깨끗한 산책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좋은 사천’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사천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천강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치어방류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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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 활성화를 통한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통한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 업무추진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해 파격적인 특전을 부여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확산하기 위함으로 매년 반기별로 선발한다.
시는 그동안 총 2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했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3명을 선발해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 특전을 부여했다.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확산를 위해 적극행정 주민모니터링단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연수 가점 신설 등 선발자에게 부여되는 특전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발 대상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추진사례이며 오늘부터 7월 14일까지 부서 내부 추천과 부산시 누리집 적극행정 코너를 통한 시민 추천을 받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시민심사, 3차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금이 주어지며 인사상 특전도 부여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는 동영상, 카드뉴스, 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공무원과 시민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을 유도해 공직문화의 혁신과 변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시정운영의 핵심동력인 적극행정을 활성화해 일 잘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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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중고자동차매매업체 합동점검 실시
부산시, 2023년 중고자동차매매업체 합동점검 실시
[AANEWS] 부산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중고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중고자동차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2023년 중고자동차매매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구·군 및 자동차매매조합과 합동으로 중고자동차매매업 등록업체 381곳을 대상으로 사무실 및 전시시설을 직접 방문해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과 상품용 차량 관리상태, 허위매물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상품용 자동차 관리위반 허위매물 거래 매매알선 수수료 및 이전등록 대행위반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등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위반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해 위반사항 고발, 과징금, 영업정지 등 즉각 행정처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합동점검을 실시, 위반사항 99건을 적발해 영업정지 4건, 과징금 13건, 개선명령 22건, 현지시정 60건 등을 조치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자동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전한 중고자동차매매 거래 질서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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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파노라마 해운대 부기X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 조성
부산시, 파노라마 해운대 부기X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 조성
[AANEWS] 부산시는 드론으로 찍은 것처럼 풍경과 인물을 동시에 촬영해주는 ‘파노라마 해운대 서비스’와 연계해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부기X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부산갈매기 ‘부기’는 부산시 소통캐릭터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핑크퐁 아기상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지식재산권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5호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부기X아기상어’ 조형물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를 대비해 지난 3월 김해공항 국제선 출국장에 설치됐다가, 6월부터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파노라마 해운대 서비스’는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앞 백사장 포토존에서 스마트폰으로 큐아르코드 스캔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촬영 버튼을 누르면 약 100m 거리의 관광안내소 옥상에 설치된 고화질 카메라 2대가 관광객의 모습과 해운대 전경을 촬영해 이메일이나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관광명소에서 스마트폰 또는 셀카봉으로 촬영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에서 벗어나 최적의 화각으로 피사체와 전경을 동시에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부기X아기상어’와 함께 파노라마 서비스를 이용해 부산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며 “아울러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부기와 아기상어가 부산의 대표 관광지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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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약류 폐해 심각성 알린다… 폐해 예방 주간 운영
부산시, 마약류 폐해 심각성 알린다… 폐해 예방 주간 운영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30일까지를 ‘마약류 폐해 예방 주간’으로 운영하고 이 기간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약류 폐해 예방 주간은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최근 다양한 계층으로 확산 중인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을 알려 마약류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기간,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청소년 마약 확산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과 캠페인, 마약류 폐해 알림 공모전 등을 추진한다.
먼저, 오늘 오후 2시 부산역 일대에서 구·군 보건소,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방식약청 등과 함께 마약류 폐해를 알리는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마약에 누구든지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펜타닐 캔디, 대마 음료 등 일상 속으로 파고든 마약을 찾는 퀴즈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9일 오후 2시 부산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 이대로 둘 것인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뇌발달 측면에서 살펴본 청소년 마약 중독’, ‘청소년 마약예방과 회복을 위한 가정과 지역공동체의 역할 제안’ 등 청소년 마약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마약류 폐해 알림 공모전도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온 이 공모전에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우수상 1팀, 입선 2팀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마약류 폐해 알림 광고 등의 컨텐츠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마약류 중독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예방 주간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들께서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길 바라며 마약 없는 안전하고 밝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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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금정구 장전동 541-22 일원에 발달장애인과 보호자에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부산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오는 7월 1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발달장애인 및 보호자에게 1회 입소 시 최대 7일 내 24시간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지원체계이다.
센터는 부산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개인별 지원계획 상의 개인별 욕구·특성을 반영해 수립한 ‘일시돌봄계획’을 제공 받는다.
또한, 발달장애인의 일상 및 사회생활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당사자의 낮 활동 욕구와 자기 결정권을 반영해 취미, 관람·체험 등 의미 있는 낮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야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의 보호자는 이용 7일 전까지 부산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오늘부터 가능하다.
또한 갑작스러운 사망, 재난 등 사전에 예상하지 못한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당일에도 센터에 이용 신청할 수 있다.
안경은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발달장애인을 지원해 부모의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부산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및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와 협력해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자를 발굴해, 발달장애인 돌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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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 6월 30일 개막
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 6월 30일 개막
[AANEWS] 부산시는 영화에 음식의 맛을 더한 축제 ‘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가 오는 6월 30일 ‘오프닝나이트’를 시작으로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3 BFFF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나이트’는 6월 30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의 메인 주제 및 프로그램 소개 ‘세레나데의 뮤지컬’ 주제공연 개막작 ‘입천장 까지도록 와그작’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2,00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빵, 행복을 굽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3 BFFF에는 세 개 부문으로 나눠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장르의 영화 9편을 선보인다.
또한, 영화 상영 전 영화 속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사전에 들을 수 있는 BFFF의 프로그래머들과 함께하는 영화 가이드 ‘쿡톡’을 시작으로 영화 속 음식을 직접 맛보고 알아보는 미식클래스 ‘푸드테라스’,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 ‘나이트크루즈 푸드테라스’가 올해도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별바다부산 나이트푸드테라스’로 명칭을 변경해 시민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화제의 미공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인 ‘주주클럽’, 트렌디한 푸드트럭과 이색적인 음식점들의 팝업스토어 ‘푸드존’을 운영하며 올해의 주제에 맞춰 부산을 대표하는 제과 명장인 이흥용 명장을 초청해 재미있는 푸드 콘텐츠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야외광장에서도 테마존, 푸드존, 푸드트럭, 플리마켓, 포트럭 테이블 등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진행된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관객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포트럭 테이블’에서는 현장에서 구매하거나 직접 가지고 온 음식을 다양한 공연과 행사,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부산의 우수한 수산물을 선보이고 홍보할 수 있는 수산물 안전에 대한 홍보 및 특화상품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며 ‘테마존’에서는 주제인 ‘빵’에 맞추어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유명 블랑제리와 파티스리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나볼 수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영화에 음식의 맛’을 더한 부산만의 특색있는 행사인 부산푸드필름페스타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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