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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게임 콘텐츠 고도화와 신규 인디 게임 개발을 통해 도내 게임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사업은 게임 콘텐츠 고도화 분야, 게임 육성 분야로 나누어 2가지 분야로 지원한다.
게임 콘텐츠 고도화 분야는 기존에 개발 중인 게임 콘텐츠의 품질 향상을 위한 게임 그래픽, 배경음악, 성우 녹음 등 외주 용역비 및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3팀을 선발해 기업당 최대 3천만원의 게임 콘텐츠 고도화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자격은 경남도에 소재하고 신청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콘텐츠 기업이거나 경남도에 이전할 계획이 있는 지역 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게임 육성 분야는 신규 인디 게임 개발에 필요한 재료비, 임차료, 용역비 및 인건비를 지원하며 전문가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창업 연계 교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 5년 이내 도내 콘텐츠 기업으로서 예비창업자는 도내 거주하거나 도내 대학을 재학 중인 자여야 한다.
육성 분야 또한 경남 이전을 추진 중인 역외 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3팀이며 팀당 2천만원의 인디게임 개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경상남도의 지원을 받아 사업 수탁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7월 4일부터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관련 분야별 세부 지원 내용 및 일정이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도내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기반 구축을 위해 다각도로 게임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내 게임 기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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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마늘·양파·콩 등 밭작물 농기계 확대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회 추경을 통해 편성한 사업비 334억원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및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에 투입해 밭작물 농기계 지원 확대에 앞장선다.
먼저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주산지 작목반·영농조합법인 등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에 장기임대 농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7억원을 투입해 마늘·양파 파종기·수확기 등 190여 대의 농기계를 지원한다.
다음으로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은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을 위해 2004년부터 경남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년도 157억원 대비 올해는 103억원을 증액한 260억원을 투입해 7,000여 대의 농가 맞춤형 농기계를 지원한다.
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설치 지원에 17억원, 임대사업소 내 노후 농기계 신품 교체지원에 10억원을 투입한다.
최근 경남도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 수확 작업이 지연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마늘·양파 수확기마다 반복되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경운·정지·파종에서부터 수확 작업까지 전 과정에 걸친 일관 기계화로 농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 지침’ 개정을 통해 농기계 구입 시 전년도의 경우 최대 500만원 지원에서 올해는 최대 1,500만원으로 지원단가를 상향한 바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농기계 공급을 확대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등 기계화를 실현하고 생산비용 절감 및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통한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매년 영농철마다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속적인 농기계 공급 확대를 통해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밭농업 기계화 실현으로 농촌 인력 대체, 생산비용 절감으로 농가 소득향상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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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상반기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경남도, 상반기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유통 식품 방사능 안전관리를 위해 6개월간 방사능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올해 여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예정에 따라 방사능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실시됐으며 전년도 계획량보다 약 20% 확대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수거·검사는 도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중인 다소비 식품 및 수산물 등 135품목을 대상으로 325건 수거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요오드, 세슘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적합했으며 그 결과를 매주 도 누리집에 게시해 도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향후, 방사능 수거·검사 결과 미량 검출 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추가핵종 검사 의뢰할 예정이며 최종 부적합으로 판정된 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신속한 유통·판매 차단과 회수 등 조치로 방사능으로부터 도민의 식품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도내 유통 식품에 대해 방사능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확대할 계획”이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유통단계 식품 방사능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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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지털 트윈국토’로 디지털 지방정부 구축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 ‘2023년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1년부터 과학적인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과 동일한 가상의 디지털세계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시뮬레이션해 해결안을 도출하는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사회이슈 해결형과 인공지능 기술 활용형 2개 분야에서 7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경남도는 지난 5월, 진주시 사천시와 함께 ‘도로 안정성 평가 및 선형 개량 시뮬레이션 모델 개발’ 제안서를 공동으로 제출했으며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경남도는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문현석 연구위원팀에서 선행 연구한 성과를 기술 이전받아 추진한다.
또한 경남도는 플랫폼 구축에 따른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개발해 무상 제공하는 기능 기반 위에서 추가로 시뮬레이션을 개발한다.
6월 말 완료된 경남 스마트 공간정보플랫폼과 연계해 이미 구축된 데이터를 활용하며 도와 시군이 3차원 데이터와 플랫폼을 공동 활용하는 체계로 추진한다.
주요 개발 내용은 도로 위험도 요소 도출 및 위험도 자동 평가 체계 구축 위험도로 선형 개량, 신설, 확장 노선안 시뮬레이션 개발 대안노선 기반 기초설계 자동화 모델 개발 대안 노선 위험도 검증 모듈 개발 등이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던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지방이양 됨에 따라 도의 역할이 커진 가운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위험도로 선형 개량을 과학적이고 실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도민 안전도 제고와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연과 기술 이전·협업을 통해 전 지자체에 파급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디지털트윈을 구축하고 향후 디지털트윈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모델 확대로 도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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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부산에서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새마을운동 글로벌 리그’ 회원국 장관급 인사 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를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글로벌 리그’는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경험과 현지 사례들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마을운동을 배우고 싶어 하는 국가를 상대로 교육과 시범마을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함께 잘 사는 인류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10월에 창립한 관계망 협의체로 의장국인 대한민국을 포함한 46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이번 ‘장관회의’는 29개 회원국 장관급 인사를 비롯해 주한대사,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장관회의 전시회 특별 세션 세미나 현장견학 시티투어 오·만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시에서는 오는 11월 2030세계박람회 최종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대규모 국제행사를 위해 환영 만찬, 전시회, 부산시 특별 세션 등 자체 홍보행사를 기획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부산시 우수시책 홍보를 위한 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행사 전일인 오늘 저녁에는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환영 만찬’이 개최된다.
29개국 장관급 인사와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영상 상영, 기념품 전달 등을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한다.
7월 5일 오전 11시 벡스코 컨벤션홀에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를 강승규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대독하고 한창섭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의 개회사, 박형준 부산시장과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한국은 준비되어 있다’라는 주제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2030부산세계박람회 및 시 우수시책 등을 홍보하기 위해 부산시에서 기획하고 준비한 ‘2030 프리-엑스포 전시회’를 관람할 예정이다.
지난해 유치 후보국 경쟁 발표에서 연사로 참여한 ‘캠벨 에이시아’의 안내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널리 알리기 위한 5개 주제인 ‘지구촌 공동 번영을 위한 연대 새마을운동’ ‘피란수도 부산’ ‘부산 신발산업 부산의 미래’ ‘2030부산세계박람회’로 구성해 박람회 개최를 위해 준비된 도시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
또한, 특별세션 ‘부산 이즈 굿 포 엑스포’를 개최해 부산시 우수시책에 대한 발표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점인 ‘부산이니셔티브’에 대한 설명을 통해 2030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장관회의’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이끈 우리 새마을운동을 널리 전 세계로 알리는 것은 물론, 지난 6월에 열린 2030세계박람회 4차 경쟁 발표의 유치 열기를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점은 우리 부산의 성장 경험을 세계와 공유해 각국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부산 이니셔티브’로 이는 지구적 공동체와 전 세계의 연대와 번영의 가치를 얘기하는 오늘날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같다”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각국과의 협력을 통해 인류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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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7월‘다음 달에는’원화 전시 및 독서퀴즈 운영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7월‘다음 달에는’원화 전시 및 독서퀴즈 운영
[AANEWS]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5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미화 작가의 그림책 ‘다음 달에는’ 원화를 전시한다.
7월에 전시하는 ‘다음 달에는’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갑자기 봉고차 생활을 해야 하는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다.
아빠는 낮에는 일용직으로 열심히 일하면서도 양육자로서 아들을 챙기길 소홀히 하지 않고 아들은 아버지의 힘든 상황을 곁에서 지켜보며 누구보다도 아빠를 믿으며 살아간다.
봉고차는 아빠와 아들이 일상을 나누는 공간이며 집으로 그려진다.
세상의 불행이 닥친 어느 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집’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하게 한다.
더불어 이들의 이야기는 코로나19로 생업을 잃어버린 스산한 풍경을 떠올리게 하고 난민처럼 정주하지 못한 채 쫓기며 떠도는 이들을 상상하게 한다.
약자들의 이야기를 강단 있는 목소리로 꾸준히 전하고 있는 전미화 작가는 아빠와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혹독한 현실 속에서도 삶의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힘을 보여준다.
칠원도서관은 그림책 ‘다음 달에는’의 독서퀴즈도 함께 진행한다.
독서퀴즈는 칠원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비치돼 있으며 정답을 맞힌 어린이는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전시 및 독서퀴즈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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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2’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2’공연 개최
[AANEWS] 가족뮤지컬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2 : 대산호초 보호작전’ 공연이 오는 7월 15일 오전 11시, 오후 2시·4시 30분에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친구였던 옥토넛 대원들이 뮤지컬 시즌1에 이어 뮤지컬 시즌2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영상으로 구현한 바닷속 풍경과 생생한 바다생물들,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떠나는 대산호초 보호를 통해 배우는 자연환경보호의 교육적 학습까지 다양한 무대와 영상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자상하고 용감하며 늘 대원들의 존경을 받는 옥토넛 탐험대의 대장 바나클,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곳을 탐험하는 귀여운 옥토넛 탐험대의 부관 콰지, 수줍음이 많고 겁이 많지만 아프거나 다친 동물들이 있으면 누구보다 용감하게 나서는 옥토넛 탐험대의 의무대원 페이소 등 다양한 주인공이 펼치는 뮤지컬 대산호초 보호작전을 펼친다.
뮤지컬에서만 보고 들을 수 있는 탐험 로고송과 옥토넛 대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부르는 신나는 노래들이 준비돼 있으며 신나는 리듬과 가사로 어린 친구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된다.
가족뮤지컬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2 : 대산호초 보호작전’ 공연은 24개월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5000원, 유료회원 30% 할인, 단체할인 10명 이상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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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AANEWS]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4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원들은 생활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곰팡이가 핀 벽지를 새 도배지로 깨끗하게 도배하고 싱크대를 교체했다.
대상 어르신은 “더워지고 습해지는 날씨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줘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공기석 새마을협의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회원들의 손길을 보태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차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여름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박희종 쌍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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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및 단합대회 개최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및 단합대회 개최
[AANEWS]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 앞 공터에서 강광열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모여 역량강화 및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강대수 합천군주민자치협의회장, 박안나, 김문숙 군의원 및 합천읍 사회단체장들도 함께해 자리에 힘을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1월 1일자로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로 구성된 이래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역량을 강화와 단합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그간의 활동 보고 앞으로의 활동방향 논의, 친목도모를 위한 만찬순으로 진행됐다.
강광열 위원장은 “한마음으로 함께해준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더 발전해 합천읍 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안명기 합천읍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단체에 감사하다”며 “그간의 활동에는 무한한 박수를, 앞으로의 활동에는 무한한 기대를 보낸다.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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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펫티켓’집중 홍보나서
합천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펫티켓’집중 홍보나서
[AANEWS] 합천군은 4일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에서 반려인 준수사항 현수막 게시, 펫티켓 홍보물 배부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매년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고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원 산책 시 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 등 반려인과 비 반려인 간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함께 지켜야 할 펫티켓 문화를 10월까지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일정계도기간 후 위반행위에 대해 지도·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반려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의 목줄 착용과 배설물 처리 문제 등의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내가 반려견을 사랑하는 만큼 자신의 반려견으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가 없도록 목줄과 인식표 착용, 배변 수거 등 펫티켓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반려동물 등록비 지원,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 중성화 수술비 지원 등 반려동물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합천 동물보호소를 통한 민원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펫티켓’이란 반려동물과 예의·예절의 합성어로 공공장소 등에 반려동물 동반시 지켜야 할 예의를 일컫는 말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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