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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부산시,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AANEWS] 부산시는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와 연계해 오늘부터 6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는 ‘새마을운동 글로벌 리그 회원국 장관급 인사 간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오늘부터 7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홍보관은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에 다수의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장관과 관계자들이 참석함에 따라, 이를 계기로 이들과 관람객들에게 대한민국 부산이 유치하고자 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에는 대형 엘이디 스크린과 홍보 조형물 등이 설치되며 시는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와 주·부제, 지향가치 그리고 대한민국 부산의 차별점과 부산 이니셔티브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대형 엘이디 스크린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를 드론으로 촬영한 에스케이텔레콤의 유에이엠 영상이 송출된다.
약 8분간 송출되는 이 영상을 통해 개최후보지에서 펼쳐질 미래 부산의 모습과 북항의 전반적인 모습, 2030부산세계박람회장의 구성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홍보 조형물에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부산 이니셔티브의 의미와 가치 등이 시각적으로 표출되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양극화 등 인류 공통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에서 그 해결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와 3가지 부주제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 그리고 대전환을 위한 부산만의 6가지 특별한 요소도 소개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와 대한민국 부산만의 차별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 직후 장관회의 참석 주요 인사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을 둘러볼 때, 지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와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톡톡한 역할을 한 ‘꼬마 외교관’ 켐벨 에이시아가 직접 홍보관을 소개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통해 장관회의 참석 주요 인사들에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지난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보여준 뜨거운 유치 열기를 계속해서 확산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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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 추진
부산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 추진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계협력사업은 민·관이 힘을 모아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 6월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라 저출산-청년 유출이 부산 인구감소의 원인으로 파악된 가운데 청소년들의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 체험과 최근의 경제 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상담, 지원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망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병윤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최규석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 변정석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이동렬 부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 등 연계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기관별 지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재단법인 이음 등 6개 기관, 대학과 연계협력사업 협약을 통해 3,900여명의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했다.
또한 올해 4개 기관, 기업을 발굴해 지원을 이끌어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 기업, 기관, 민간단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학교나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기관, 기업 등 지역사회가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꿈을 키운 아이들이 인재로 자라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고 나눔의 미덕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안전망사업을 위해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에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리 시도 청소년들이 꿈을 이룬 이후에도 계속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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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부산시,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역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부산기독교방송과 함께 오는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알리고 판매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대규모 소비 축제 행사이다.
동시에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들을 발굴하고 부산시민들에게 소개해 기업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후원기관으로 사회가치경영을 활발히 추진 중인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비엔케이부산은행도 참여해 지역기업 살리기에 힘을 모은다.
행사의 개막식은 7월 7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내빈 10여명이 참석해 축사, 커팅식 등으로 개막을 축하하고 행사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40여 개의 다양한 부산 대표기업이 참여해 부산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이며 제품구매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시민 이벤트도 진행한다.
2대째 부산식 닭갈비를 전국에 알리고 있는 ‘유가솜씨’ 부산 대표 주류 기업으로 90여 년의 전통을 가진 ‘대선’과 50여 년간 생막걸리를 만들어온 ‘생탁’ 부산시민의 고기를 책임지는 ‘제이앤총각정육백화점’ 송정을 고향으로 탄생한 ‘송정동핫도그’ 등 전통과 이야기가 있는 부산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광안리 대표 주류판매점 ‘아울앤푸시캣’ 전통주 판매점 ‘이유있는술집’ 혼술족과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부산수제맥주 공동관’, ‘수제막걸리’ 커피도시 부산의 대표 고품질 커피업체 부산지역 우수제품 판매점 ‘동백상회’ 공동관 부산 관광 기념품을 판매하는 ‘부산관광기념품 10선’ 부산시 사회적 기업 공동관도 구성된다.
이외에도 건강과 맛을 책임질 ‘식품·디저트’, 옷, 가방, 화장품 등 ‘뷰티·패션’, ‘건강’, ‘생활·인테리어’, ‘레저·관광’, ‘기술·서비스’ 분야의 제품과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벼룩시장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폭넓은 할인판매뿐 아니라 부스별 이벤트와 더불어 경품이벤트, 체험행사, 실시간 방송 판매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편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소담스퀘어’ 부스에서는 행사 기간동안 실시간 방송 판매를 진행해 우수 지역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구매금액에 따라 지급하는 5천 원 상당 현금 쿠폰 이벤트, 큰손 감사 이벤트, 생일축하 이벤트 등 풍성한 경품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행사 관련 상세한 내용은 부산브랜드페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올해 행사에는 제품 홍보·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특별한 사업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7일 ‘대기업·공공기관-중소기업 합동구매 상담회’를 열고 조달청 공공조달 관련 상담 및 소상공인 법률 상담 지원과 현장 실시간 방송 판매 지원 등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의 우수 기업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지역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게 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부산브랜드페스타를 방문해 지역 제품을 애용하는 한편 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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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남·경남과 함께 남해안 관광 미래비전 모색
부산시, 전남·경남과 함께 남해안 관광 미래비전 모색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경상남도와 함께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을 개최해 남해안 관광의 미래비전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2월 전남 광양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모여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한 이후 보다 구체적인 남해안 관광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경남·전남 광역단체장과 함께 각 시도의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관광 업무 담당 실무 공무원, 각 지역 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지사, 관련 기업, 학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한덕수 국무총리는 영상축사를 통해 “정부는 남해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발전시켜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의 본보기로 만들어 나가겠으며 이번 포럼이 지방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3개 시도 단체장의 남해안 관광의 미래비전에 대한 발표와 영산대학교 이경찬 교수의 사회로 ‘남해안 관광벨트의 미래가치’ 주제의 대담이 진행됐다.
부산시는 관광도시로서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산’과 남해안 권역을 아우르고 있는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있는 ‘전남’, ‘경남’이 그 가치를 공유하고 하나의 관광벨트로서 뭉친다면 관광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부 행사에서는 최일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지역경제·관광문화 연구실장의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 뒤 고계성 한국관광학회 회장의 진행 아래 김바다 한국스마트관광학회 회장, 이제우 하나투어 ITC대표, 이진형 목포대학교 교수의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남해안 관광의 미래비전 가치 공유를 통해 부산과 전남, 경남이 함께 추진하는 남해안 동반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며 이는 관광 산업을 넘어 남해안권에 사는 모든 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남해안 지역 경제발전에 큰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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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준비보고회 개최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준비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군수, 박상원 조직위원장, 거창문화재단 이·감사, 연극제 자문단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수승대의 천혜자연과 어울리는 특화된 무대설치 운영과 전문성 있고 차별화된 수준 높은 개막작품 공연 등 연극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연극제 때 설치한 일회성 수중 특설무대는 수변 어떤 위치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무대위치를 변경하고 연극제 기간 매일 공연을 진행해 무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우수공연팀의 1회 공연에 따른 아쉬움을 공연일정에 맞춰 여러 차례 공연을 추진하고 먹거리와 볼거리 부재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세계풍물관 체험장, 푸드트럭 및 세계음식관, 프리마켓 및 LED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지난해 미비했던 점을 대거 보완했다.
박상원 조직위원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수승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과 볼거리를 통해 거창국제연극제가 세계적인 야외공연 축제로 나아가고 있다”며 “연극인들의 교류와 젊은 연극인들의 유입으로 미래 방향성을 가진 거창국제연극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거창국제연극제만이 가진 야외무대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 자연과 어우러진 무대연출로 지역축제의 한계를 벗어나 세계적인 공연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연극제 티켓 구매는 거창국제연극제 홈페이지 또는 군청 앞 티켓 부스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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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에 전력투구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에 전력투구
[AANEWS] “한국형 나사인 우주항공청이 중요한다.
연내에 개청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4일 민선8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함께 민선8기 핵심사업들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정부의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6월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현재 계류 중”이라며 “여야, 지역 이해관계를 떠나 국회의 대승적인 판단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기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7월 국회에서 정부의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통과하고 부칙 규정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면, 연내 개청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우주와 항광 관련 단과대학 설립도 시급히 추진돼야 할 핵심사업으로 국립대는 물론 사립대와도 물밑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시장은 지역의 균형발전에 대한 비전전략도 밝혔다.
박 시장은 “우리 시는 투 트랙을 미래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하나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이고 또다른 하나는 동지역 중심의 해양관광 거점도시”고 설명했다.
이어서 “항공우주산업은 기술집약산업이기 때문에 한 곳에 집약해야 R&D 사업의 효율성 면이나, 물류비용 절감, 기술교류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삼천포 동지역을 때 묻지 않은 바다 경관과 전국에서도 이름난 수산물 집산지로서 명성과 전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고 말했다.
특히 박 시장은 “투 트랙의 성공여부에 따라 우리 시의 미래 50면, 미래 100년이 결정되는 것은 물론 읍면지역과 동지역도 균형있게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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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동위원회, 3분기 아동위원회 회의 개최
함안군 아동위원회, 3분기 아동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4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및 아동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함안군 3분기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 함안군아동위원회 활동 및 추진사항을 브리핑했다.
이어서 8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위원들과 아동들이 뜻깊은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시하는 2023년도 하계수련회 행사 진행 안에 대해 열띤 회의를 진행하고 추석에 실시할 읍·면별 어려운 아동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방학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을 위해 만남의 장 형성에 노력하는 아동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아동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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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양산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AANEWS] 양산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추진한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결과 전 두수 음성으로 판정되어 2016년 마지막 발생 이후 7년 연속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세균성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감염된 소에게는 유산, 불임 등을 유발하고 사람이 감염되면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접촉에 의한 전염력이 강해 농가에서 차단방역 및 소독 등을 소홀히 하면 쉽게 유입 및 전파되는 경향이 있어 전국적으로 매년 다수의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시는 소 브루셀라병의 조기 색출 및 근절을 위해 매년 관내 모든 1세 이상의 한·육우를 대상으로 일제 채혈 검사를 추진해왔으며 올해 검사 대상 98호 1,125두에 대해 시 공수의사를 동원한 채혈과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동부지소에 의한 정밀검사를 무사히 완료했다.
손호영 동물보호과장은 “우리 시가 2016년을 마지막으로 소 브루셀라병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은 소 양축 농가의 부단한 소독 및 차단방역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가축시장 등에서 소 구입 시 브루셀라 검사 증명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농장 입식 전 격리 및 임상 관찰을 통해 이상 있는 가축은 즉시 신고하는 등 방역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관내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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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시 마련
양산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시 마련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10년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아카이브 특별전 ‘10년의 발걸음, 100년의 설레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7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개관 전날인 10일 오후 2시에 특별강연회와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제막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6년부터 추진되어온 양산시립박물관 건립배경와 입지, 당시 시민들의 열망과 활동 등과 함께 건립 추진경위를 소개한다.
또 2013년 개관 이후 공립박물관의 역할인 유물관리 및 전시, 사회교육, 각종 문화행사 등에 매진해온 10년간의 발자취를 영상 및 자료들을 통해 되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산시립박물관 대표 유물 10선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중 양산읍성의 규모와 내용을 고증할 수 있는 ‘양산군중기’와 조선후기 사라진 양산지명을 파악할 수 있는 ‘양산군고지도’ 등 박물관 개관 이후에 수집된 대표 유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철 박물관장은 “10년동안 박물관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 덕분이었다”며 “경남도 내 3회 연속 공립박물관 최우수 인증기관에 선정된 것을 시민의 공으로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개막 전날인 10일 오후 2시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임재완 학예연구관의 특별강의로 공립박물관의 역할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 다보탑에 대한 재미있는 인문학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및 특별강연회에 대한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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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K-기업가정신’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가능성 확인
‘진주 K-기업가정신’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가능성 확인
[AANEWS]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은 뉴욕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 워싱턴 D.C. 조지워싱턴대학교 특별강연, 상공인 간담회 등을 통해 2000여명에게 진주 K-기업가정신을 톡톡히 알렸다.
진주시는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원, 조지워싱턴대 관계자 등 많은 이들이 인간 존중의 K-기업가정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K-콘텐츠로서 잠재력이 풍부하며 그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대표단의 가장 큰 성과는 ‘진주 K-기업가정신’이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새로운 시대정신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이다.
6월 27일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조규일 시장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포함해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윈슬로 서전트 오바마 정부 중소기업비서관, 게르트 뮐러 UN 산업개발기구 사무총장, 프란치스키 기페이 전 베를린 시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라체자라 스토에바 UN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등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1500여명은 Zoom 영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주시의 문화, 전통, 역사 등을 소개하며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사상과 지수면 출신의 기업 창업주들에게 이어지는 기업가정신에 대한 내용이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다양한 위기와 과제가 산적해 있는 현대사회에서 기존의 기업 경영 패러다임에 변화를 줄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진주 K-기업가정신을 강조했다.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연사로 초청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일등 공신인 삼성, LG, GS 등 진주 출신 글로벌 창업주가 지향했던 기업가치인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한 ICSB의 깊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이다.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주에서 개최되는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은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전통예술회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등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주시와 ICSB가 공동 주최하며 ICSB 회원·각국 대학생·국내 기업인 등 500여명이 함께한다.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은 미국의 중심 워싱턴 D.C.에서도 K-기업가정신 확산 발품 세일즈를 펼쳤다.
조규일 시장은 6월 28일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안드레스 헤이스 국제무역 및 개발 자문단 회장, 엠마 케서리치 국제무역 및 개발 자문단 그룹 운영총괄, 래리유 조지워싱턴대 경영학부 교수와 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 명문 사학인 조지 워싱턴 대학은 특히 경영대학이 세계 최고의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래의 CEO를 꿈꾸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강의 참여로 특강이 진행되는 내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조규일 시장은 서양의 기업가정신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을 비교·대조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대한민국의 기업가정신 중에서도 진주 K-기업가정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을 강조했다.
미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삼성, LG, GS 등의 기업 창업주들에 대한 일화는 많은 경영학도의 흥미를 끌어냈다.
강연이 끝난 이후에도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은 미국 내 K-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대표단은 워싱턴 D.C. 상공인,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과 든든한 협력 네트워크를 다졌다.
대표단은 6월 28일 워싱턴 D.C. 상공회의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드레스 헤이스 국제무역 및 개발 자문단 회장, 셔밧 토순 조지워싱턴대 교수, 워싱턴 D.C. 공무원, 20여명의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워싱턴 기업인과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의 상호교류, K-기업가정신 콘퍼런스 개최 등 상호 협력사업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6월 29일에는 워싱턴 D.C.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조현동 대사를 만나 진주시와 미국 동부지역 도시와의 자매결연 등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진주시 대표단의 미국 방문은 세계 경제의 중심 뉴욕과 미국 정치의 중심 워싱턴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알렸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진주시는 앞으로 진주 K-기업가정신이 국내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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