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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찾아가는 맞춤형 성교육 실시
김해시보건소, 찾아가는 맞춤형 성교육 실시
[AANEWS] 경남 김해시 보건소는 지난달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김해시 보건교사 미배치 초·중학교 8개 학교 학생 556명을 대상으로 해당 학교 반별 교실로 찾아가는 청소년 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교육은 창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의 전담강사가 생림초등학교, 한림중학교 등 관내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 학생들에게 ‘사춘기와 몸의 변화, 경계 존중 및 또래 성폭력 예방교육, 생명의신비, 사회속의 성문화, 몸에 관한 오해와 진실, 십대 연애 스킨십, 피임실천,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성범죄에 관한 사례’ 등 학교별 학년별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한다.
요즘같이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성에 많이 노출되어있는 청소년들에게 정확한 성지식 전달과 성폭력·성희롱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령대별 맞춤형 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건강 정보제공 및 상담으로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위기 상황시 필요한 대처방안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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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인제대학교 보건의료융합대학 업무협약 체결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인제대학교 보건의료융합대학 업무협약 체결
[AANEWS]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4일 인제대학교 보건의료융합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원은 비대면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육성 사업, 전자약 디지털치료제 기술실용화 사업,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등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의생명 산업 거점도시를 넘어 ‘의생명 산업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구축과 동시에 관내 기업지원과 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진흥원은 김해시, 대학, 병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상호협조를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인제대학교 보건의료융합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을 견인할 차세대 지역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장비의 공동활용 및 연구개발 사업을 통한 빅데이터 구축, 의료기기 실증을 위한 산학연 인프라 공유, 첨단 재활 의료기기 및 고령친화산업 분야 기반 구축 등 신규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턴십을 통해 보건의료융합대학 학생이 산업계 수요 기반 과제를 도출하고 진흥원 보유장비를 활용해 공동연구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이날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진흥원과 대학의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산업계가 당면한 미해결 과제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한돈희 학장은 “대학과 진흥원의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지역인재가 관내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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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유화동아리 심재옥 회원 그림부문 ‘금상’ 수상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여성장애인 유화동아리 심재옥 회원이 2023년 경상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그림 직종 경기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경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에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유화동아리 활동 회원 대표로 그림 직종 경기대회로 레저 및 생활기술 직종으로 중증장애인만 참가 가능한 그림 부문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성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유화동아리 심재옥 회원은 동아리 회장을 역임하고 경남장애인기능대회, 전국미술대전 등에서 각종 상을 수상하는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림은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고 일상의 고뇌를 힐링 할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김해지역의 여성장애인 유화동아리 회원의 문화 향유 및 건전한 동아리 활동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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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김해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민방위재난안전체험장에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5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의 응급사고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보육진흥원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e-러닝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등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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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취약계층 질병예방검진대상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의료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적기에 치료하기 위한 사업으로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뇌질환 검진 사업은 MRI 또는 MRA 검진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하며 특수질병 검진 사업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한다.
대상은 40세 이상의 의료급여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 하위50% 해당자로 김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며 연 1회만 지원 가능하다.
검진 희망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최근 3개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진료의뢰서를 구비해 진영, 진례, 한림, 장유 지역 주민은 김해시서부보건소로 그 외 지역은 김해시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허목 보건소장은“4대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 검진 접근성을 높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계층의 뇌질환으로 인한 유병률, 사망률을 낮추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수 검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뇌질환 검진비를 지원해 가계의 부담 경감과 진료시기를 놓쳐 안타까운 상황을 겪지 않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김해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검진팀 또는 김해시서부보건소 건강증진과 의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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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7월 3일부터 7월 4일 양일간 창원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에서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교육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등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을 추진하는 등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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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빅데이터 포털’시민 서비스 확대
‘창원시 빅데이터 포털’시민 서비스 확대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빅데이터 포털’을 통해 시민들에게 부동산 분석 정보 및 인구·경제 모니터링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부동산 빅데이터 서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이상의 부동산 실거래 현황 자료를 다양한 그래프를 통해 보여준다.
특히 한국부동산원 및 네이버 등 민간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매수자 거주지 및 연령별 거래 건수를 제공해 우리 동네 부동산의 관내 매수자 현황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등 타지역 매수자 현황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인구·경제 모니터링 서비스는 인구 전출입 카드소비 유출입 근로자 거주/근무지 유동인구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관내에 거주하거나 관내·외를 이동하는 인구 및 업종별 연령별 다양한 카드소비 현황을 그래프와 표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창원시 빅데이터 포털’을 통해 교육,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 267종의 공공데이터와 지역내 물가정보, 누비전 이용현황, 병원·약국 현황, 주요 관광지 입장객 통계 등 유용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산재되어 있는 행정 내외부 데이터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창원특례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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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총력
남해군‘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총력
[AANEWS] 남해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섬진강에서 관내 설천면·고현면·서면·남면 해역으로 많은 양의 초목류와 생활 쓰레기 등이 유입됨에 따라 이를 수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남해군은 각 어촌계에 집중호우로 해양에 유입된 쓰레기를 한 곳으로 모으도록 요청하는 한편 해양유입 쓰레기 처리를 위해 굴삭기, 수거차량 등을 투입하고 있다.
해양으로 유입된 섬진강하구 쓰레기로 인한 어업인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읍면에 배치된 바다환경지킴이를 활용하는 등 쓰레기 수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장마기간이 길어지고 집중호우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육지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량도 많아 질 것으로 예상돼 남해군에서는 쓰레기 처리에 대한 대책마련과 동시에 해안지역 어업인들과 협력해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7월2일 현장을 방문해 해양 유입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고생하는 주민들과 관계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장충남 군수는 “집중호우로 섬진강댐에서 방류한 방류수로 인해 섬진강 하구 유역의 쓰레기가 우리군 해안으로 대량 유입됐지만, 신속히 수거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환경부 및 수자원공사에서 강 하구 쓰레기 해양유입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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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항 도선사회, 남해군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여수항 도선사회, 남해군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AANEWS] 남해군향토장학회는 여수항 도선사회에서 1,0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7월 3일 여수항도선사회의 석상훈 회장을 비롯한 남해출신 이태중 도선사와 김용철 전무가 남해군청을 방문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여수항 도선사회는 2008년부터 남명초등학교의 결식아동을 위한 점심 후원을 시작했으며 무상급식으로 전환된 후 남해군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총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매년 40여명의 도선사들을 대표해 회장과 함께 기탁식에 참석한 이태중 도선사는 남해출신으로 올해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그간 이태중 도선사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석상훈 회장은 “남해와 여수는 이웃이라 생각하고 남해군민들과 서로 상생하는 도선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항도선사회는 여수·광양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이 안전하게 귀항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로 여수지역뿐 아니라 이웃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 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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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남해군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현장 방문
질병관리청, 남해군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현장 방문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4일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최홍석 국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남해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해군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은 65세 이상 노쇠위험군에 대한 신체기능 강화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2019년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2022년까지 3년간 총 12억을 투입해 삼동면과 창선면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공모사업 종료 후 주민들의 지속적인 사업 추진 요구가 이어졌으며 2023년 현재 군비 5억원을 편성해 확대 추진하고 있다.
신규지역인 서면과 관리지역인 삼동면·창선면의 53개 마을주민 960명을 대상으로 주민강사를 활용한 운동교실 운영, 단백질 보충식품 제공, 방문건강관리 등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관계자들은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서면 서호마을 운동교실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남해군 보건소는 열악한 재정 현황과 사업의 효과성 및 지속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이번 질병관리청 현장방문으로 우리군의 우수한 사업성과를 알리고 국비확보 노력에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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