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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온라인 새마을 국민교육 실시
하동군새마을지회, 온라인 새마을 국민교육 실시
[AANEWS]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5일 하동읍사무소 회의실에서 13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새마을 국민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앙회장 특강, 탄소중립의 이해, 분임토의,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추진계획 수립·발표 및 다짐 순으로 진행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량 있는 지도자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6개 조를 편성해 읍·면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계획 수립 및 분임토의를 실시해 좋은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새마을운동을 이해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리고 교육생 전원에게 2050탄소중립실현 홍보용 볼펜을 배부해 생활 속 생명운동 실천에 모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
임태경 회장은 “생명운동 2050탄소중립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함께 잘사는 공동체 운동을 통해 주민 모두가 동참하는 새마을운동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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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지부장‘마약예방 캠페인’참여
김은수 지부장‘마약예방 캠페인’참여
[AANEWS] 농협 하동군지부는 김은수 지부장이 마약 범죄예방을 위한 ‘출구 없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 시작됐으며 하동에서는 최수경 하동교육장의 지명으로 김은수 지부장이 마약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범국민 캠페인에 함께했다.
김은수 지부장은 “마약은 가정과 학교, 건강 문제 발생 등 사고나 법적 문제로까지 갈 수 있다”며 “저와 농협 가족도 마약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식은 ‘#No Exit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SNS에 공유하고 캠페인에 참여자을 지목하면 된다.
김은수 지부장은 이번 마약 근절을 위한 캠페인 참여 다음 주자로 김홍수 금남농협조합장과 조호남 옥종농협조합장을 지명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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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민선8기 2년차 국비 확보로 힘찬 출발
하동군청
[AANEWS] 민선8기 2년 차를 맞은 하승철 하동군수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힘차게 출발했다.
10일 하동군에 따르면 하승철 군수는 열악한 재정여건과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 6·7일 양일간 국회와 중앙부처를 찾아 주요사업 추진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와 하반기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하동군은 국·도비, 교부세 등 의존재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국·도비 확보에 따라 재정 여건이 좌우되는 열악한 재정구조이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로 발행한 지방채 1300억원 중 미상환 325억원과 우발채무의 빚을 떠안은 실정이다.
이의 극복을 위해 군은 국·도비 등 정부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군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지방채 조기 상환을 목표로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미래를 위한 투자에 지난해 연말부터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민선8기 역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부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정부예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군은 당면한 지역현안 관련사업 2건에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하 군수는 이번 첫 일정으로 국회 강민국·김두관 의원실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그리고 국무조정실을 방문해 포스코의 동호안 규제완화로 2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10년간 4조 40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에 따라 갈사만산업단지의 동반개발 방안을 건의하고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현안 및 향후 개발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다음 날은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와 재난경감과를 차례로 방문해 평생학습관 건립에 특별교부세 30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231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19억원 등 살기 좋은 하동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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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아이와의 추억이 깃든 릴레이 가족사진 전시회’ ‘2023 김해시 가족사진 공모전’수상작 선보여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에서는 10일부터 행복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릴레이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김해시가 올해 첫 시행한 ‘붕어빵 아이와 함께하는 ‘2023 김해시 가족사진 공모전’’의 일환으로 총 12점의 수상 작품을 매달 다른 장소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시청 행복민원청사에서의 5일간의 전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율하도서관, 칠암도서관, 화정글샘도서관으로 이어진다.
시청 민원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관은 휴관일 제외하고 전시실 또는 로비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둥이가족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의 순간을 환한 웃음과 함께 자연스럽게 포착해 ‘최우수’로 선정된 작품 외에도, 아빠 등위에 올라타 장난치는 아이들, 첫 탄생의 순간 등 가족사진 속에 담겨있는 소중한 ‘가족’의 의미와 따뜻한 시선들은 감동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추억을 소통하면서 사진을 감상하면 더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사진 속에 담긴 이야기가 시민들에게도 잘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붕어빵 아이와 함께하는 ‘2023 김해시 가족사진 공모전’ ’은 임신·출산·육아의 기쁨과 행복한 순간을 담은 가족사진을 찍고 출품하며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총 12작품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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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주변 이색 관광인프라 집중
김해가야테마파크 주변 이색 관광인프라 집중
[AANEWS] 김해 대표 관광자원인 가야테마파크 일원에 이색 관광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서 김해관광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가야테마파크 주차장과 산 정상 김해천문대 사이 450m 구간에 모노레일을 놓는 ‘김해천문대 하늘길 연결사업’을 내년 말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5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1년 실시설계 착수 이후 현재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마지마가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현재 경사면을 걸어서 이동해야 하는 구간을 모노레일을 타고 9분 이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 특히 야간에 김해천문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편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야테마파크는 가야역사를 놀이, 체험, 전시를 통해 보고 듣고 만지며 배울 수 있는 오감 만족형 테마파크이다.
김해천문대는 영남지역 유일의 시민천문대로 천체관측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는 과학문화공간이며 천문대가 위치한 분성산 정상에서 김해시가지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김해 첫 반려동물 테마공원이 가야테마파크에 인접한 분성산 근린공원 내에 내년 하반기 개장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41억원을 들여 전체 1만5,000여㎡ 면적에 반려견 놀이터, 카페, 주차장 등이 들어서면 갈수록 늘고 있는 반려동물 인구에게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가야테마파크 인근에 대형 아쿠아리움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된다.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지난해 10월 민간투자기업과 아쿠아리움 건립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민간투자 제안서를 검토 중이다.
김해에 아쿠아리움 조성을 제안한 민간투자기업은 도내 첫 대형 수족관인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운영업체로 현재 사천지역 아쿠아리움은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우리 시는 2024년을 김해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전국체전과 동아시아 문화도시라는 대형 이벤트로 김해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어필하게 된다”며 “대성동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머지않아 이뤄질 전망이어서 김해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잘 연계해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김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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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시범 운영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시범 운영
[AANEWS] 김해시는 생활 속 문화활동을 지원할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의 본격 운영에 앞서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3억원, 시비 43억원을 들여 화정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져 시민 소모임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한다.
센터 1층은 마주침 공간으로 아마추어 작가들의 전시가 가능한 어울림 전시홀과 문화카페 등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 휴식과 전시관람 공간이다.
2층에는 소규모 공연과 발표회, 강연 등의 행사가 가능한 100석 규모의 다목적실이, 3층에는 소모임과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동아리실과 세미나실, 마루실을 갖추고 있다.
지하에는 40면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시범운영 기간 전시홀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생활문화/어울림 展’을 주제로 지난 3월 시민 의견 수렴으로 결정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이름 홍보 SNS 이벤트에 참여한 삼사행시 30점을 전시하며 유아와 초등,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5인 이상의 소모임은 동아리실 대관이 가능하다.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대관이 무료이며 대관과 프로그램 신청은 안내문에 있는 구글폼을 통해 하면 된다.
센터 운영을 맡은 칠암도서관 백쌍미 관장은 “시범운영 기간 ‘어울림’의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시설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민들의 이용 경향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해 9월 정식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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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유출장소-차량등록사업소-김해서부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이륜자동차 소음 합동단속’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11일부터 9월까지 김해시차량등록사업소, 김해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소음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야간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배기소음과 경적소음 허용기준 준수, 소음기 훼손과 불법튜닝 여부 등을 단속해 소음기준을 초과한 이륜자동차 소유주에게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함께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소음기와 경음기를 불법 개조한 이륜자동차는 원상복구하도록 한다.
특히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에 따라 규제대상, 규제지역과 내용, 행정처분 등에 대해 홍보한다.
장유출장소는 앞서 지난 6월 장유지역에 있는 24개 배달대행업체를 상대로 소음기·소음덮개 훼손 여부, 경음기 추가 설치 등 점검을 완료하고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소음 저감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이후 배달과 대행 서비스가 증가한 가운데 기온이 올라가면서 창문 개방으로 인한 생활 불편 민원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배기구를 불법 개조하거나 고소음 경음기를 부착한 이륜자동차는 소음뿐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도 많아 주민의 건강을 위협, 단속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으로 이륜자동차 운행자의 올바른 운행을 유도하고 인식을 개선해 사회적 배려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음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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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년 만에 무역사절단 파견 재개
김해시 4년 만에 무역사절단 파견 재개
[AANEWS] 김해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을 재개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을 단장으로 한 동남아 무역사절단은 10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수출시장을 공략한다.
말레이시아는 완제품 조립 위주 제조를 하고 있어 기계설비, 중간재와 부품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중간재 수출에 유망한 시장이며 싱가포르는 국제 물류 중심지로서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진출 전 테스트 시장으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참가기업은 삼회산업㈜, 토탈엔지니어링㈜, 한국밸브㈜, ㈜탑세이프, 진구이엔지, 광남정밀, ㈜세일 ㈜예림도장기, 스카나코리아하이드로릭㈜, ㈜야긴, ㈜오토일렉스, 세영메탈㈜ 등 조선해양기자재를 비롯한 일반기계와 부품 제조기업 12개사로 KOTRA와 김해시의 사전 시장성 조사를 바탕으로 수출 잠재력 있는 업체를 선정했다.
무역사절단은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수출상담회를 시작해 13일은 싱가포르, 14일 현지 시찰 순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해시는 참여 기업에 왕복항공료의 50%, 수출상담장 임차료, 통역료, 현지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비 등을 지원한다.
김해시는 1999년부터 무역사절단 파견을 시작해 코로나 발생 직전 해인 2019년은 아시아, 인도, 중동 시장을 개척했다.
국내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은 사업을 중단했고 2021~2022년은 비대면으로 전환해 인도, 러시아, 중동, 중남미 12개 지역과 4차례 1,855만 달러 수출 상담을 추진했다.
홍태용 시장은 “바이어 상담 매칭, 통역 지원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 기업들과 함께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한 만큼 지역 제조사의 동남아 수출 판로 개척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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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자율방범대,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으로 지역아동복지센터에 쾌적한 여름을 선물하다
내외동 자율방범대,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으로 지역아동복지센터에 쾌적한 여름을 선물하다
[AANEWS] 내외동 자율방범대는 회원 20여명과 함께 지난 8일 내외동 하늘아동센터 및 고투게더아동복지센터 등 지역아동복지센터 8개소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여름철 더위를 피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에어컨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내외동 자율방범대는 그동안 공원, 주택가, 학교주변 등 야간 치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방범순찰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엔 지역아동복지센터의 요청과 에어컨청소업에 종사하는 자율방범대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번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대원들 모두가 합심해 에어컨을 필터, 판넬, 송풍팬을 하나하나 분리한 후 고압세척을 통해 에어컨 내부에 있는 먼지, 곰팡이 등 각종 오염물질를 완전 제거 후 재조립해 소중한 아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최동현 내외동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안락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작은 일에 큰 보람을 느꼈다.
그리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지역 및 계층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판규 내외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를 해주신 내외동 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무더운 여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펴서 내외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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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1호 지방정원 거창창포원에서 어싱길 체험하세요
경남 제1호 지방정원 거창창포원에서 어싱길 체험하세요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월 거창창포원에 조성한 약 2.3km 구간의 어싱길을 다양한 연령층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어싱이란 지구의 치유에너지를 우리 몸으로 받아들이는 치유법의 하나로 맨발로 걷는 것을 말한다.
거창창포원 어싱길은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친환경소재인 마사토를 사용해 조성됐으며 길 사이에는 세족장 2개가 설치돼 있다.
또한, 수변에 위치해 봄에는 꽃 잔디와 수수꽃다리, 여름에는 녹음이 짙은 왕버들 생태숲과 연꽃, 가을에는 물억새 등을 볼 수 있고 겨울에는 철새를 관찰하고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특히 마사토 길을 맨발로 걸으면 말초신경이 모여 있는 발바닥을 자극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면역기능이 강화돼 비만예방과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걷기가 부담이 없는 운동이라고 해도 맨발 걷기는 임산부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며 풀이 우거진 곳이나 인적이 드문 곳에는 뱀이 나타날 위험이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며 이용해야 한다.
곽칠식 환경과장은 “거창창포원에서 어싱길을 가족과 함께 걸으며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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