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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예비군 지역대 창설
양산시 예비군 지역대 창설
[AANEWS] 양산시는 육군 제39보병사단 주관으로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창설식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설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김종묵 사단장, 윤영석 국회의원, 이종희 시의회의장 및 도의원, 시의회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경과보고 부대기 수여, 지역대 사무실 개소식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예비군지역대는 국방혁신의 일환으로 예비군 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지역방위작전을 위해 창설됐으며 제39보병사단 김해양산대대 소속으로 운영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창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예비군지역대 창설을 통해 지역방위태세를 확고히 해 국가안보와 시민안전에 중추적 역할을 당부하고 초대 황영운 예비군지역대장에게도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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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신재활 기공체조 프로그램 인기리에 마무리
거창군, 심신재활 기공체조 프로그램 인기리에 마무리
[AANEWS] 거창군은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거창군 보건소에서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하나로 심신재활 기공체조 프로그램을 시행해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심신재활 기공체조 프로그램은 외부강사를 초빙해 거창군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주 1회 1시간씩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건강인사 및 몸 점검하기 기공체조 명상 기본수련 단전치기 온몸 털기 도인체조 및 활공 등으로 구성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소에 불편한 몸으로 일상생활에서 많은 동작이 제한돼 우울증도 앓고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으로 내 몸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기공체조를 배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몸과 마음이 불편한 군민을 위해 모두가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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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종합대책 수립
창원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종합대책 수립
[AANEWS] 창원특례시장은 IAEA의 최종보고서 발표 이후 빠른 시일 내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예상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4개 분야 13개 세부 추진과제로 대응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첫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응반을 구성·운영한다.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응을 위한 총괄관리반 등 4개반으로 구성 및 운영할 계획이며 수산과를 총괄로 항만물류정책과, 해양레저과, 해양사업과, 지역경제과 등 7개 부서가 참여해 시책 발굴, 수산물 안전성 확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둘째, 생산단계 방사능 안전감시망 구축 및 유통단계 안전을 강화한다.
간이 방사능 측정기를 4대에서 7대로 확대 운용하고 수산물 방사능 정밀검사를 기존 월 2회에서 20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양방사능 조사 정점을 마산항 및 진해만에서 진동만과 구산면를 추가해 4개소로 확대하고 지난 7.1일 해수욕장 개장에 맞추어 광암해수욕장 방사능 검사도 함께 시행한다.
또 일본산 수산물의 원산지 둔갑 우려 및 소비자 불안감 증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을 도입 및 운영할 예정이다.
셋째,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시민참여 및 소통을 강화한다.
시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경남수산안전기술원, 경남보건환경연구원, 원자력안전위윈회 등 5개 기관에 분산된 방사능 관련 정보를 일원화시켜 시 홈페이지에 매주 공개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수산물 방사능 검사 참관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시보, 반상회 등을 통해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넷째, 위축된 수산물 소비 촉진 및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관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시 간부공무원 전통시장 수산물 오찬 및 전 부서 전통시장·횟집 등을 이용하는 소비 장려 운동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에도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해 3400여명이 참여 60백만원을 환급함으로써 2억원을 판매효과를 올리기도 했고 설·추석 명절에도 추진할 계획이다.
수협, 수산업경영인, 자율관리공동체, 공무원 등이 함께하는 수산물 안전 캠페인을 창원광장, 마산어시장, 진해 안민터널 등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더불어 대규모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위해 사업비 360백만원으로 축제 및 소비촉진 행사 등도 함께 추진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식품안전을 최우선해 수산업계 종사자와 어시장 등 소상공인의 수산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반의 대책을 세우고 공무원부터 수산물을 애용하는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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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말끔히 정비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말끔히 정비
[AANEWS]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6일 새마을동산 정비에 나섰다.
이 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35여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나뭇가지 정비 등을 펼쳤다.
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였지만 방문객에게 깨끗한 대가면을 보여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외 다양한 방면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협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에 두고 환경정비를 해 깨끗하고 안전한 대가면을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대가면을 위해 노력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달했다.
김화진 대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새마을동산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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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
[AANEWS] 거창군은 수승대 출렁다리 등 5개 코스를 탐방하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를 7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연극제 기간을 포함한 1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거창국제연극제 공연장인 수승대와 황산전통한옥마을, 서출동류물길 트레킹코스, 금원산 코스로 참여자들이 야외연극 관람과 연극제 주변 관광명소 탐방을 통한 특별한 거창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경우 누구나 모바일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고 관광지 4개소 이상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 획득 시 음료 교환권이 제공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기간 거창을 방문해 연극도 관람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탬프 투어에도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참여 행사’가 7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거창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홍보 게시물 속 초성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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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RCE세자트라숲,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통영RCE세자트라숲,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AANEWS]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 운영 중인 통영RCE세자트라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시행한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인증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마이스 목적지로서 한국의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국제회의 명소를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지정해 MICE 행사 유치·개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영RCE세자트라숲은 이번 공모신청에 서면과 PPT발표 및 현장 실사 등 엄격한 3차 심사를 거쳐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신규 지정됐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리아 부분과 이색적인 장소를 뜻하는 베뉴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기준에서 10명 이상 행사가능 회의공간, 상시대관 및 외부 음식 반입 가능, 회의용 영상 및 음향시스템 등, 주차시설 등의 시설여건 독특한 컨셉 및 스토리, 매력도, 지역적 정체성 보유 여부를 평가하는 차별성 접근성, 관광지, 숙박, 음식점 보유 여부 등 관광연계성, 자체 홍보채널, 예약 및 안내 시스템 보유 여부, 사업의지, MICE 행사 유치 경험 등의 마케팅 능력을 평가했다.
앞으로 통영RCE세자트라숲은 MICE산업 전문가 컨설킹 제공, 시설 개선, 다국어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통영시 용남면 선촌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통영RCE세자트라숲은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연구개발, 지역연대 네트워크의 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이다.
전 인류의 과제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세대 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교육터로 ESD국제포럼과 유네스코 심포지엄 등 각종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도 갖추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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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주민자치회, 제1회 상리연꽃축제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상리면 연꽃공원 일원에서 제1회 상리연꽃축제가 개최된다.
상리연꽃축제는 연꽃공원을 배경으로 지역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8일부터 30일까지 다른 테마로 매주 주말에 개최된다.
8일 향우 초청의 날 14~15일 반딧불이 체험행사 22~30일 주말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4~23일 주말마다 지역농산물 판매 장터가 마련된다.
또한 연꽃공원을 배경으로 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도 진행 중이며 7월 23일까지 접수 받고 7월 말 시상 할 예정이다.
상리면 주민자치회 박기수 회장은 “2023년 제1회 상리연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겠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상리면을 찾는 만큼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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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축산차량 등록·단말기 장착·교육 이수 점검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관내 미등록 축산차량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기존에는 농장을 출입하는 화물차만 등록 의무였으나 농장에 상시 출입하는 승용차도 가축 전염병을 전파할 수 있어‘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10월 19일부터 축산 농장주가 소유·임대한 승용차의 축산차량 등록이 의무화됐다.
군은 농장에 상시 출입하는 승용차에 대한 조사와 외부 주차장 구비 등의 적용 예외 대상을 검토해 차량을 등록하도록 할 예정이며 개인차량 등록 의무화에 대해 축산농가에서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차량 미등록·단말기 미장착과 교육 미이수 등에 대해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정대훈 축산과장은 “질병으로부터 축산업을 보호하면서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축산 차량 등록과 단말기 장착 등의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가축방역에 최고 우선인 축산 관련 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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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 활동사업’ 공모 선정
고성문화원,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 활동사업’ 공모 선정
[AANEWS] 고성문화원이 국비 공모 사업인 ’지역 맞춤형 노년문화 활동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경남문화원연합회가 공동으로 지역 맞춤형 노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성문화원은 ‘우리 고장의 모습을 할매·할배의 영상으로 담다’를 기획해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족암 군립공원을 시작으로 고성오광대, 가리비 등 고성의 문화재와 먹거리·볼거리 등을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촬영해 고성문화원 유튜브 채널인 ‘고성이바구tv’로 송출할 예정이다.
고성문화원은 10월까지 영상을 제작하고 채널에 올려 고성 홍보는 물론 어르신들이 새로운 체험으로 보람과 성취를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고성 고유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문화원은 6월 30일 경남 8개 단체 중 시범 단체로 선정돼 첫 번째로 유튜브를 제작해 워크숍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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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양성평등교육에 나이가 어디 있어’
거창군, ‘양성평등교육에 나이가 어디 있어’
[AANEWS] 거창군은 지난 6일 거창군 노인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이해를 위한 양성평등’을 주제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 위주로 진행했으며 그동안 어렵고 생소했던 양성평등과 성인지 감수성에 관한 어르신들의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기회가 됐다.
교육을 요청한 신종학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은 “양성평등 교육은 젊은 층에만 국한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100세 시대에 사는 노인들에게도 필요한 교육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는 13개 분회 1만 3,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 일자리사업 외에도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노인대학 운영 등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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