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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여름나기 미숫가루 나눔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여름나기 미숫가루 나눔
[AANEWS]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미숫가루 140kg을 만들고 관내 60여 가구에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잡곡이 골고루 들어간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홀로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집중호우와 폭염이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유의 사항도 전달했다.
미숫가루를 받은 한 어르신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돼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었는데 정성껏 준비한 미숫가루와 함께 안부까지 물어봐 주니 힘이 난다”며 “올여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귀옥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에 시원한 미숫가루 한잔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공병 수거, 풀베기사업, 방역소독 작업 등의 활동으로 깨끗한 환경 가꾸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활동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물품을 마련해 공유냉장고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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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거창사건추모공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AANEWS] 거창군은 올해 쾌적하고 편리한 거창사건추모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별 꽃동산 조성과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거창사건추모공원은 추모문 단청정비 공사, 안내실 내부 수리 공사, 무궁화길 조성사업으로 유족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문자 센터는 관리사무소가 추모공원 정문으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안내실 내부 수리를 통해 수유실과 가구 배치, 추모공원 안내 게시판 설치 등 새롭게 단장해 휴게 공간 조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거창사건 무궁화 길 조성은 추모공원 무궁화동산 뒤편 중앙묘역 둘레 0.6㎞에 무궁화도 감상하고 방문객이 추모공원에 조금 더 머무를 수 있는 장소로 둘레길을 조성해 거창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사색의 시간과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무궁화 길은 근로자들이 예취기, 전지 작업 시 위험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과 보행매트 등을 설치해 위험요소를 제거했고 의자와 쉼터, 그네, 안내판을 설치해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무궁화 길 정상부에 올라서면 중앙묘역과 위령탑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거창사건추모공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정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그동안 편의시설이나 휴식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다소 불편함이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 시설물 보수공사로 좀 더 쾌적하고 머무르고 싶은 추모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돼 뿌듯하다”며 “아픈 역사인 거창사건을 잊지 않고 많은 분이 기억해 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거창사건 추모공원이 거창군민, 나아가 전 국민의 마음속에 간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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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함안군,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AANEWS] 함안군이 제10회 경상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의 우수활동가 분야에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차를 맞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행복한 농촌, 행복한 마을’이라는 주제로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우수사례를 마을 주민 스스로가 발표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지금까지 농촌만들기분야, 마을만들기 분야 2개 분야를 개최했으나 올해 최초로 우수활동가 분야를 개최했다.
신설된 우수활동가 분야에 현재 여항산 마을 권역단위 종합개발 위원장이자 함안군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안건준 위원장이 함안군 대표로 낙점됐다.
45년간 함안군과 여항면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와 여항산 마을 권역단위 종합개발의 추진실적, 갈등사례 및 해결사례와 비전과 목표 설정을 통한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우수사례를 타 지자체에 공유하고 전국대회 출전권이라는 값진 결과를 획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의 중앙대회 진출권 획득은 2012년 여항산 마을 권역단위 개발사업의 첫 삽을 뜰 때부터 올해까지 10년 넘게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안건준 위원장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꾸준히 활동해 얻은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여항산 마을권역 뿐 아니라 우리 군 내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지구들의 각 마을의 특성을 살린 자원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로 지속발전가능한 농촌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에서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안건준 위원장은 오는 12일에 발표심사에 참여한다.
여항산 마을 권역의 우수한 실적과 지속발전 가능한 향후 비전 설정을 통해 올해 전국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에 대한 기대가 높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군 혁신전략담당관 미래혁신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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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운전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인 ‘노선버스 운전자 양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5명을 모집하며 지원자격은 만 20세 이상 도내 거주자면서 1종대형면허와 버스운전자격증 소지한 자다.
교육은 경기도 화성시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버스 안전주행, 안전사고 대응, 서비스 자세 등이다.
양성사업 과정 수료 후 도내 기사모집을 희망하는 노선버스 업체에 바로 취업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6월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도내 노선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현재 도내에는 노선버스 58개 업체에서 운수종사자 5,252명이 근무하고 있으나, 노선버스를 정상적으로 운행하기 위해서는 174명의 승무사원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확장 시기에 버스이용객 감소는 노선버스 감차로 이어져 다수 버스운전자가 타 직종으로 이직하게 됐다.
지금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어 노선버스 기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타 직종으로 이직하였던 노선버스 기사들은 복귀하지 않아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노선버스 운전자 부족은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져 결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노선버스 운전자의 충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주남용 경남도 교통정책과장은 “노선버스 운전자 양성사업은 버스업계의 구인난 해소와 버스운수종사자를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도 차원에서도 적극 홍보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양질의 운수종사자 배출로 도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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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AANEWS] 경상남도는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사업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심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폭염 영향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오는 7월 12일까지 추진한다.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4개 시군 거주 폭염취약계층 160가구 및 취약계층 이용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온열질환 발생률이 높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적응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생수, 여름용 이불, 부채 등 폭염대응용품을 전달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 및 건강관리수칙을 안내한다.
또한 경로당,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생수, 부채, 제철과일 분리배출 가방 등을 전달하고 폭염대응요령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에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난 6월 29일 현장 방문할 컨설턴트 2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대응물품을 배부했다.
폭염 시 주요 행동요령은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시원하게 지내기 물을 자주 마시기 식중독 예방하기 주변사람 건강 살피기 등이다.
정병희 도 기후대기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특히 노약자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폭염으로 인한 생활에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며 “더운 여름철 지역 사회 내 지원한 작은 손길로 폭염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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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장년 위기가구도 일상돌봄 시작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서비스’ 공모사업에서 창원시와 김해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장년대상의 일상돌봄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만40세~64세의 위기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맞춤형으로 병원동행과 가사지원 등 일상지원과 심리지원 등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돌봄은 노인과 아동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은 돌봄이 필요해도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상황으로 경남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일상돌봄서비스 지원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중장년 1인 가구와 가족이 있어도 경제활동 등으로 실제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소득 수준보다는 서비스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등화된 본인부담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집에서 식사 보조와 같은 일상생활 돌봄과 가사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받고 병원 동행과 심리지원도 이용할 수 있다.
월 최대 56시간의 서비스와 월 4회 심리지원 등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경남도는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창원시·김해시 종합재가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서비스 제공인력 채용이 완료되는 7월 말부터는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기존 돌봄이 노인·장애인·아동 중심이었다면, ‘일상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을 대상으로 통합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창원시, 김해시와 함께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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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름철 폭염 대비 홍보 강화
함안군, 여름철 폭염 대비 홍보 강화
[AANEWS]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대비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비해 함안군은 여름철 폭염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이 담긴 포스터를 무더위쉼터에 부착하고 이와 함께 실내 무더위쉼터 292개에 대한 냉방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더불어 무더위쉼터에 생수를 제공해 폭염 행동 요령 중 하나인 물 많이 마시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방문건강관리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거주지를 방문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가두방송 및 마을방송을 송출해 논, 밭 등 야외 작업자들을 포함해 군민들에게 폭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작업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군은 현재 폭염 관련 현수막을 제작해 17군데에 게시 중이며 재난안전전광판에 폭염 관련 문구를 송출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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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 자활음식사업단 신규사업장‘베트남 골목식당’개소식 진행
함안지역자활센터, 자활음식사업단 신규사업장‘베트남 골목식당’개소식 진행
[AANEWS]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자활음식사업단 신규사업으로 베트남 쌀국수 프렌차이즈 전문점인 ‘베트남 골목식당’ 개소식 행사를 진난 3일 진행했다.
이번에 개소한 ‘베트남 골목식당’은 프렌차이즈 전문회사인 ‘MIB KOREA’과 협업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퀄리티 높은 베트남 음식 제공을 목표로 사업장을 마련했으며 지난 3개월간 개소를 위해 이동숙 자활팀장과 4명의 참여주민이 노력을 기울여왔다.
정해창 센터장은 “이번 신규사업장을 통해 군민들에게 베트남이라는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자활사업단의 경제적 지속성을 확보해 지역 사회에 더 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지역자활센터의 신규사업 발굴 및 자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자활사업단이 더욱 성장하기를 응원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한 노력들이 더욱 많은 성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지역자활센터는 13개 자활근로 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해 총 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지난 5월 ‘아라참 어묵국수점’ 개소에 이어 이번 베트남 골목식당 개소까지 지역 저소득층의 자활 촉진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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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공중보건의사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제한된 의료인력의 효율적 활용과 응급의료 대응 강화를 위해 취약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응급의료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교육으로 경남 중부지역 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의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새통영병원, 의령병원, 함안영동병원, 창녕한성병원 교육내용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삼성창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해당 의료기관에서 공중보건의사와 같이 근무하면서 응급의료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으로해당의료기관에 방문하는 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면서 다양한 응급환자에 대한 처치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삼성창원병원에서는 도의 ‘공중보건의사 역량강화 사업’이 응급처치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휴무일을 활용해 직접 현장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협조했다.
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응급환자에 대한 이론·실기 능력을 향상함으로써 취약지역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상급응급의료기관 과밀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취약지역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인적네트워크 형성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적극적 대응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민선 8기 도정에 발맞춰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 분야인 응급의료분야에 공중보건의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된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재이송이 많은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도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협의해 현장 교육을 확대 실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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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집 4개소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 선정
함안군, 어린이집 4개소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 선정
[AANEWS] 함안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3년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에서 함안군 어린이집 4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에서는 함안군 1개 그룹 4개소 어린이집을 포함, 경상남도 내 4개 그룹 18개소 어린이집이 최종 선정됐다.
저출생 장기화와 농어촌 인구감소로 폐원 위기에 놓인 어린이집의 운영 비용부담 절감과 자원 공유를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산인어린이집, 은혜어린이집, 자이씨드어린이집, 딸기어린이집이 함께 공모 사업에 참여했다.
다가치 보육 협력사업은 4~5개 소규모 어린이집이 유형별로 하나의 그룹을 구성해 공동으로 교재·교구 공유, 물품 구매 및 부모 교육, 교사 학습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영유아에게는 양질의 보육을, 부모에게는 높은 만족을 줄 수 있는 공유·상생·나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다가치 보육사업을 통해 농어촌의 소규모 어린이집들이 상생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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