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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몰, 하반기 입점신청자 모집
남해몰, 하반기 입점신청자 모집
[AANEWS] 남해군은 2023년 남해몰 하반기 입점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남해몰 게시판 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첨부서류와 함께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7월 24일까지이며 신청 가능 품목은 군내에서 생산되는 농·축·임·수산물이나, 이를 사용한 가공상품도 가능하다.
남해몰 입점업체는 남해몰 주문 건에 대한 배송비 지원, 소비자 쿠폰발행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남해몰 입점 여부는 서류검토 및 현장조사 등 심도있는 검증과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신청서 제출로 바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심도 있는 검증과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이 결정된다.
온라인 판매역량 및 생산규모 등을 조사하고 ‘남해군 보물섬 쇼핑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다.
입점자격을 얻은 업체는 상세페이지 제작 등 입점 준비를 거쳐 남해몰에 등록된다.
따라서 1개월 이상의 여유를 두고 제품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남해몰에는 78개업체, 400여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기상품으로 마늘, 단호박, 흑마늘 가공품 등 다양한 특산물이 있다.
특히 7월 한달 동안 남해몰에서는 남해의 대표 농특산물인 단호박 출하를 홍보하며 많은 소비자가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 지원하고 있다.
또한 우체국쇼핑몰에 남해군 브랜드관을 개설해 유통경로 확보 및 판매 증진을 위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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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새마을부녀회, 삼자동산 환경정화 봉사
남해읍 새마을부녀회, 삼자동산 환경정화 봉사
[AANEWS] 남해읍 새마을부녀회는 7일 오전 삼자동산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자·치자·비자를 상징하는 ‘삼자동산’은 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해안도로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남해읍의 대표 화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했으며 회원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성이 부녀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들과 남해를 찾은 관광객에게 예쁜 화단을 보여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남해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깨끗해진 화단에서 쉬며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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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중대재해예방 대책회의 개최
남해군, 중대재해예방 대책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은 7일 오전 군수실에서 장충남 군수 주재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대책회의에서 사고를 예방하고 중대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보건 분야 법적 의무사항을 부서별로 공유·준수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발주공사 및 도급·용역·위탁사업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안전을 위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엄격하게 의무사항을 준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일선 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과 점검을 더욱 세심하고 철저하게 추진하라”고 밝혔다.
남해군 재난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에서는 7월 중순부터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도급·용역·위탁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장 안전 점검 및 부서별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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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우수상’수상
남해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우수상’수상
[AANEWS] 남해군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분야별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 포상을 위해 개최됐다.
남해군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6백만원을 받았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곽기두 남해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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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합동노인회, 독일마을 파독광부·간호사 초청 오찬
삼동합동노인회, 독일마을 파독광부·간호사 초청 오찬
[AANEWS] 삼동합동노인회는 지난 5일 삼동합동경로당에서 독일마을에 거주하는 파독 근로자 출신 20여명을 초대해 오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파독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삼동면에 정착한 파독근로자 출신 독일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함은 물론 이웃들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삼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서도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 음식 지원과 봉사활동으로 행사를 더 풍성하게 빛냈다.
행사장에 도착한 파독 근로자에게 환영의 장미꽃을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는 시작됐으며 독일마을 주민들도 감사의 마음으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삼동합동노인회 이치영 회장은 “머나먼 독일까지 가서 고생하며 국위를 선양해온 파독광부·간호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오늘 이 자리가 독일마을과 지역주민이 조금 더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독일마을 파독광부·간호사회 석숙자 회장은 “파독60주년을 맞아 이런 초대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독일마을이 만들어진 지 오래됐지만 삼동면민들과의 소통의 자리가 흔치 않았던 것 같다.
다음에는 저희 쪽에서 먼저 초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는 이런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좋은 이웃으로 좋은 친구로 어우러져 살았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삼동면 독일마을은 1960년대에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국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으로 독일의 이국적인 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도 명성을 드높여 왔다.
이국적인 건축양식과 풍광으로 남해군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됐으며 매년 100만명에 이르는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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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착한가격업소 12개소 선정
양산시 착한가격업소 12개소 선정
[AANEWS] 양산시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일제정비 및 신규 모집을 실시해 지난 7일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선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양산시는 기존 지정업소 10개소에서 대해 가격안정 노력, 위생 · 청결 등을 현지 방문, 점검해 점검 결과에 따라 지정 적격여부 심사 후 8개 업소를 재지정하고 2개 업소를 지정취소 했다.
또 지난달 5일부터 20일까지 신청공고를 통해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했고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 평가단 평가 후 심사를 거쳐 4개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양산시 착한가격업소는 요식업 11개소, 미용업 1개소 등 모두 12곳이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 교부, 물품 지원, 시 홈페이지 및 SNS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상황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방안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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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하수도 사용료 한시적 인하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최근 고물가 상황이 연일 계속되면서 서민경제가 악화됨에 따라 ‘하수도 요금’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지방공공요금 인상 동결 권고에 따라 올해 7월 고지분부터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 등 4개 업종의 하수도 사용료를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가정용은 기존 931원에서 782원, 일반용은 1,169원에서 982원, 대중목욕탕은 996원에서 837원, 산업용은 962원에서 808원으로 각각 변경 적용된다.
이는 2022년 하수도 사용료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 이번 인하 조치로 한 달 25㎥를 사용하는 4인 가구는 현재까지 2만 3275원을 납부해야 했지만, 7월부터는 1만 9550원을 납부하면 되기 때문에 가계부담이 매월 3725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21년 4월에 사천시 하수도 사용 조례를 개정해 매년 단계적 요금 인상을 목표했으나, 당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임을 고려해 곧장 시행에 들어가진 못했다.
또한, 올해 1월 고지분부터 3년간 하수도 요금을 매년 19%씩 단계적 인상으로 행정안전부 권장 수치인 현실화율 60%를 달성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지방공공요금 인상 동결 권고에 따라 현실화율 달성 계획을 1년간 미루게 됐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서민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1월 인상 이전 사용료로 한시적으로 환원하고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 60% 달성을 위한 연차적 인상 계획 역시 1년씩 유예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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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성교육 [사춘기 온 가족] 운영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성교육 [사춘기 온 가족] 운영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5~6학년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사춘기 온 가족’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6일 오전 그룹, 오후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5~6학년 자녀는 사춘기 내 몸과 마음의 변화, 양육자는 사춘기 청소년의 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각자 교육을 마친 후 가족이 함께 모여 생명탄생의 과정을 배우는 체험관 성교육도 진행한다.
2021년부터 여름방학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것은 물론 자녀의 사춘기 변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7월 20일까지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내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참여마당-프로그램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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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저소득·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체험 중심 영어 학습을 위한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6박 7일간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합숙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로 14년째 운영 중인 ‘꿈나무 영어캠프’는 저소득· 취약계층 자녀들의 영어 사용 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 중심의 영어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운영 이래 작년까지 총 9,00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부산시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부산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영어를 자유롭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어하기 편한 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영어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꿈나무 영어캠프 및 관련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거주지 구·군으로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만큼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정하고 다문화·3자녀 가정의 자녀에게 차순위 기회가 부여된다.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통학형으로 운영되었으나 올해는 집중형 영어캠프의 취지를 살려 기존 방식인 합숙형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입소 후 진단평가를 시행하고 수준별로 반을 편성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체험 위주의 영어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꿈나무 영어캠프를 통해 많은 학생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기를 바라며 아울러 더 많은 학생과 시민이 자유롭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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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원전 중소기업과의 현장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원전 중소기업과의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원전산업 정보 및 동향을 공유하고 부산지역 원전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듣는 자리다.
지역 원전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하고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시는 지역 원전산업 육성을 위해 세미나를 지속 개최해왔으나,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가 중점인 현장간담회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원자력산업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지역기업 등에서 원자력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장간담회는 원전 관계기관의 원전기업 지원사업과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 발표,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동남권 원전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의견을 듣기 위해 관련 정책 담당 정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벤처부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지역의 목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전달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날 현장간담회에서 청취한 주요 애로사항을 관계기관과 협력해 내실 있게 검토한 다음, 이를 2024년 지역 원전기업 지원사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현장간담회를 통해 중앙부처, 한수원, 기업 간의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간담회가 원자력산업 생태계 복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 시도 지역 원전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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