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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행렬 이어져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행렬 이어져
[AANEWS] 경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액 1억원 돌파에 힘입어 기부자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기부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익명을 요구한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 기부자는 “현재는 고향인 사천시 용현면을 떠나 타지에 살고 있지만, 늘 고향을 잊지 않고 사천시가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있다”며 “큰 돈은 아니지만 사천시의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7월 4일 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서진의 팬클럽 ‘닻별’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보아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국 각지의 팬클럽 회원들의 소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사천을 응원해주고 사랑을 보여준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사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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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도와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 특별점검
거창군, 경남도와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 특별점검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남도와 합동으로 산사태취약지역과 휴양지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구 수승대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등을 방문해 산사태 위험 여부, 침식 또는 붕괴 발생 여부,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했다.
거창군은 새벽 시간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지침에 따라 비상 대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2개 읍면에서도 읍면별 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수승대 야영장의 경우 경찰과 합동으로 야영장에 대한 안전을 확인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따라 산사태취약지구 207개소에 대해 산사태예찰방제단, 임도관리단, 읍면직원 등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순찰을 강화하고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해 상황발생 시 재난안전선 설치, 재해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킬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에서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 중이며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15일 밤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구인모 군수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에 대한 선제적 대피명령으로 57명에 대한 대피가 이뤄졌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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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 적십자봉사회, 홀로어르신 대상‘복 삼계탕 나눔’펼쳐
함안군 산인면 적십자봉사회, 홀로어르신 대상‘복 삼계탕 나눔’펼쳐
[AANEWS] 함안군 산인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중복을 맞이해 지난 17일 폭염과 장마에 지친 홀로 어르신 60가구에 ‘복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
‘복 삼계탕 나눔사업’ 은 산인면 적십자봉사회에서 매년 중복 전후에 실시하는 사업으로 관내 홀로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안부 확인까지 진행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꼼꼼히 챙겼다.
조정혜 산인면 적십자 회장은 “무더위에 지쳐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기력을 회복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천은욱 산인면장은 “의미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신 산인면 적십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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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통다식디저트 작품 전시 및 품평회 가져
함안군, 전통다식디저트 작품 전시 및 품평회 가져
[AANEWS] 함안군은 지난 17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향토음식육성위원회 위원 등 내빈과 교육생을 포함해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다식디저트 전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 및 품평회는 향토식문화 전문역량개발사업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40시간에 걸쳐 전통다식디저트 자격증 교육을 수료한 22명의 교육생들이 6개조로 나눠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오색쌀강정, 퓨전약과, 개성주악, 인절미, 양갱, 매작과 등 10가지 디저트를 자신들만의 레시피로 작품을 전시하고 품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레시피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며 우리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개발과 한식 디저트 상품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군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전통다식디저트 자격증 수료생들이 실력을 뽐낸 이번 행사를 통해 함안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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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자 격려
박동식 사천시장,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자 격려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과 이상훈 부시장은 지난 17일 집중호우에 비상근무 중인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지역 내 호우 관련 상황과 응급복구 상황을 보고 받았다.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5일부터 현재까지 24시간 가동 중으로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는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지역,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과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과 이 부시장은 재난안전과장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대한 실시간 상황 및 피해현황을 보고받고 비상 근무자들의 근무상태를 확인하고 격려했다.
또한, 장마철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읍·면·동 지역의 예찰활동 강화, 재난상황 사전통제, 적극적인 주민 대피 및 구호활동, 산사태 예방 및 지반약화로 인한 피해방지 대책 강구 등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재해는 대응이 미흡할 경우 예상보다 훨씬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사전예찰과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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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사천에서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사천에서
[AANEWS] 경남도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와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이 사천을 찾는다.
17일 사천문화재단에 따르면 7월 20일부터 8월 13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차경: 풍경을 빌리다’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Ⅱ-사천’ 전시를 열고 여러 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차경’은 ‘창을 통해 풍경을 빌리다’라는 뜻으로 ‘자연에 거스르지 않고 주위의 풍경을 그대로 경관을 구성하는 재료로 활용하는 기법’을 말한다.
우리가 가진 시선의 ‘창’은 다양하며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달리한다.
전시는 이러한 현상을 바탕으로 ‘차경’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주변의 풍경을 담아낸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표현방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는 구름, 비, 바람 등 무형의 움직임을 산수화로 표현하는 경남 사천 출신 작가 문운식의 ‘빗소리’와 회화의 기본요소인 ‘점’을 반복적인 운율감으로 표현한 이우환 작가의 ‘With Wind’, 현대미술의 실험적 태도를 잘 보여주며 붓의 필력으로 자신만의 풍경을 표현하는 이강소 작가의 ‘강가에서99225’ 작품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정문규, 전혁림, 안창홍, 강요배 작가 등 경남화단은 물론 국내 미술화단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작가들의 회화작품 17점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는 총 25일간 진행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시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도내 5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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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취약계층 질병예방검진대상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의료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적기에 치료하기 위한 사업으로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뇌질환 검진 사업은 MRI 또는 MRA 검진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하며 특수질병 검진 사업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한다.
대상은 40세 이상의 의료급여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 하위50% 해당자로 김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며 연 1회만 지원 가능하다.
검진 희망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최근 3개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진료의뢰서를 구비해 진영, 진례, 한림, 장유 지역 주민은 김해시서부보건소로 그 외 지역은 김해시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허목 보건소장은“4대 사망원인인 뇌혈관질환 검진 접근성을 높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계층의 뇌질환으로 인한 유병률, 사망률을 낮추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수 검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뇌질환 검진비를 지원해 가계의 부담 경감과 진료시기를 놓쳐 안타까운 상황을 겪지 않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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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시민 금연 실천을 위해 안간힘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금연 실천 유도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김해시 현재 흡연율은 20.7%로2017년 19.9% 대비 점점 증가하고 있고 경상남도 19.7%, 전국 19.3%보다도 높은 실정이다.
이에 보건소는 현재 흡연율 등 관련 건강지표를 개선하고자 금연클리닉 운영, 초·중·고 흡연예방교육,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흡연자를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지도 단속 등 금연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금연클리닉 등록은 6월말 현재 590명이 등록해 상담 및 금연지원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6개월 금연성공율이 28.6%로 전년도 18.8% 대비 향상됐다.
또한, 18개소 초·중·고 및 어린이집 2,0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계획이다.
그 외, 12,000여개소의 금연시설 및 금연구역 지도점검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가 외부 및 식당 외부테이블, 길거리 등에서의 흡연 등은 법적으로 처분을 할 수 없어 지도단속에 애로를 겪고 있지만, 민원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등에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을 할 예정이다.
허 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금연은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며 “우리 시의 흡연율 감소를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흡연자 분들의 적극적인 금연 동참과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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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강보험 못 받는 다문화 학생 돕는다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의료사각지대 다문화 학생의 보건·의료 지원을 위해 김해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내 병·의원, 약국 등 12개소가 참여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강보험 미가입으로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중도 입국과 외국인 가정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가입자 수준에서 보건·의료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김해시보건소 김해교육지원청 래봄병원 김해대항외과의원 윤기현소아청소년과의원 최장락내과의원 박정규정형외과의원 큰드림약국 한창약국 그린수약국 소나무약국 진성약국이 참여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김해시 외국인은 2만4,153명이며 지역 총 인구 수의 4.5%로 경남 전체 2.7%에 비해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김해시 다문화 학생은 2020년 1,925명 2021년 2,106명, 2022년 2,285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중 초·중등생은 672명이고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지원 대상은 240명 정도로 추산된다.
허목 보건소장은 “먼저 다문화 학생의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책 제안을 해 주신 김해교육지원청과 취지에 공감해 흔쾌히 동참해 주신 병·의원 원장님과 약국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부족한 점을 하나하나 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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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손,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 보건소가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 통계에 따르면, 매일 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감염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방역 조치가 완화되고 개인 위생관리와 일상 속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
감염병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실천으로 호흡기 질환 20%감소와 수인성 감염성 질환의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손씻기 뷰박스를 활용한 것으로 손씻기의 필요성올바른 손씻기 6단계기침예절교육 등으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무료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손세정 교육용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 씻기 전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어린이들이 손의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교육 할 수 있다.
손세정 교육용 뷰박스 대여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및 체험 교육을 통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으로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 씻기에 대한 관심과 조기 청결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많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김해시보건소는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하반기에 뷰박스를 10대 추가 구매 예정이다.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교육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동기부터 필요한 중요한 습관이다” 며 “앞으로도 알기 쉬운 다양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김해시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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